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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는 임도설계 실무자이자 Aislo(라이다 기반 임도 설계·견적 자동화 웹앱) 프로젝트의 기획·설계자야. 코드를 직접 작성하거나 깊이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도메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결과물(프론트엔드 화면, 산출물)을 보고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이를 바탕으로 AI 코드 어시스턴트들에게 방향성과 구체적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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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목적 : 내가 기록하는 목적은 바이브 코딩 할 때 AI 코드 어시스턴스들과 더 효율적은 소통을 하고 개발하고 싶어. 웹앱을 프론트엔드, 백엔드, DB, API 등을 구조화 및 연결하여 AI코드 어시스턴스가 더욱 쉽게 문서 전체를 찾는게 아니라. 효과적으로 관련 문서들만 찾게 도움을 주고 같은 실수나 배경 설명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려고해. 그리고 al 어시스턴트 에이전트도 계획서 작성 > 코드작업 > 계획서의 체크리스트 점검 > 코드 검증 > 검증보고서 > 계획서 업데이트를 함으로써 항상 계획를 업데이트 함으로써 주기적인 관리도 맡기고 싶어.
- 심화 배경: 현재 상위
.agent폴더에 백엔드/프론트엔드/DB/폴더구조/계획서/검증보고서 등 5~10개의 md 파일로 관리 중인데, 개발이 진행될수록 이 문서들이 비대해져서 컨텍스트·토큰 낭비를 일으키고 있음. 그 결과 AI와의 작업 흐름이 자주 끊기고, 코딩 방향성이 반복적으로 틀어지는 문제가 재발하고 있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기록이 아니라, 문서를 비대해지지 않게 서로 연결하고 정리해서 여러 AI 코드 어시스턴트들에게 필요한 부분만 효율적으로 공유하는 것.
- 심화 배경: 현재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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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과 : 라이다 데이터를 활용하여 임도 설계에 대한 자동화하는 웹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싶어.
- 위키의 주 독자: AI 코드 어시스턴트 자신 (코드 작성 전후로 읽는 용도). 흐름은 사용자와 대화 → AI가 계획서 작성/업데이트 → 계획서가 위키 내용을 참조 → AI가 위키를 효율적으로 추적하되 함수·변수 단위, DB 컬럼 정보까지 내려가서 확인 가능해야 함.
- 사용자 본인이 위키를 직접 다시 찾아볼 일은 거의 없음. 대신 6개월 후의 AI(또는 새 세션의 AI)와 팀원이 이 위키를 보고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어떤 함수/변수를 썼는지, DB에 뭐가 있는지"를 스스로 파악해서 개선 작업이나 인수인계에 활용하는 것이 1년 후 이상적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