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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6c1956ec18 fix(z01): 이름표를 서버 틀에 맞춤 — 영문으로 뜨던 19칸에 이름 · 요율 축 살림
- ⓐ 다섯 표 열을 **서버 응답 그대로** 다시 적음(열 88 = 노임 12 · 기계 23 · 자재 15 · 유가 10 · 요율 28).
  ⇒ 영문으로 떨어지던 19칸 0 으로 — 기계 6(`operating_effective_date`·`fuel_price_krw_per_l`·
  `fuel_price_date`·`operator_daily_wage_krw`·`operator_wage_date`·`hourly_note`) ·
  요율 13(`part`·`base_rule`·`embedded_in`·`manager_thresholds.…` 따위)
- ④ **요율 축을 한 칸으로 안 합침**(브레인 판정) — 등급·연도·공사 종류·대상액·추정금액·추정가격·
  직접공사비·공사기간 여덟 축을 원문 칸 그대로 둠. 합치면 어느 축인지 사라지고 축이 둘 이상인 줄을
  못 읽으며 `@id`(`{변수}/{목록}/{축=값;…}`)가 흔들림. 앞서 지어냈던 `item_key`·`bracket_basis` 는 걷음
- **「고칠 수 있나」를 이름표에서 뺌** — 서버 `spec()` 한 곳이 정함(판정 두 벌 금지)
- ⓑ 새 시험 `test_master_labels_base_prices.py` 9건 —  **영문으로 떨어지는 열이 있으면 빨강**.
  이름표 파일이 아니라 **서버 응답**을 재므로 두 창이 갈리면 그 자리에서 잡힘 ·
  묵은 열 이름표 · 요율 축 여덟 · 줄 열쇠에 축이 살아 있나 · 계산값 넷 잠김 · 단위까지 봄
- 왜 오늘 두 번 당했나 — 서버가 「못 찾으면 영문 key」로 **조용히 떨어지고**,
  이름표 시험은 서버가 보는 자리를 안 봤음. 어긋나도 아무도 모르던 자리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FFCnEYNH4tsS2MbHvzBhZk
2026-09-16 10:51: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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