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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lo/B04_PreProcess
eomsangdonandClaude Opus 5 7252b70e61 feat(B04): 도엽 보간 방식을 관리자가 고를 때 그 방식만 만든다
자동 전처리가 기본 방식(laplace) 하나만 만들도록 바꾼 뒤, 나머지 다섯 방식을 고를
길이 없었다. 버튼을 **만들어진 모델**에서 세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 GET  /surface/sheet-methods  : 고를 수 있는 방식과 라벨, 생성 여부
- POST /surface/sheet-surface  : 한 방식만 만들어 등록 (method 검증 후)
- save_sheet_surface_models(): 방식 하나를 덧붙이는 등록. 전체 재분석과 달리 기존
  행을 지우지 않는다 — 같은 파일을 가리키는 옛 행만 걷어 낸다.
- 버튼은 이제 고를 수 있는 방식 전체로 세운다. 안 만든 방식은 점선으로 표시하고,
  누르면 모달로 물은 뒤 그 방식만 만든다. 만든 뒤에는 점선을 걷는다.
- 첫 진입은 만들어 둔 방식을 고른다 — 안 그러면 열자마자 모달이 뜬다.

방식마다 파일명이 갈려 있어(dtm_sheet_{방식}.npz) 한 번 만든 방식은 다시 골라도
그대로 쓰인다(2026-09-01 사용자 확정).

라벨 정본은 백엔드 SHEET_METHOD_LABELS 하나다 — 화면에 복사해 두지 않는다.

검증(용화 e418fcfc, sheet_tin 행을 지워 재현):
  버튼 6종 노출, TIN 격자만 (미생성) 표시
  클릭 -> 모달 -> [계산하기] -> 55초 -> 점선 걷히고 선택됨
  ruff 통과, tsc 무오류, tmp/tests 322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1 17:02: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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