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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lo/B08_Quantity
eomsangdonandClaude Opus 5 8b0f7e8baf feat(B08): 유로폼 갈래 원문 자동 판정 + 못 채운 조각 사유를 구조로
「원문이 이미 정해 둠」 **네 번째** — 품셈 12-38-3 [주]④ 「보통: 측구, 수로,
옹벽, 일반적인 벽체, 박스」. 앞선 셋(거푸집 사용횟수 1-7-1 · 철근 갈래
12-3 [주]① · 밑수는 표 위 본문)과 같은 자리라 사람이 고를 칸을 안 만듦.
옹벽 → `FP-12-38#보통`, 근거 문구를 조각에 함께 실음.

- ⚠ 12-38-1 「사용횟수」는 1-7-1 과 **다른 자리**임. 그쪽은 유로폼(강재)의
  잔존율(12회 25% · 25회 10%)로 임대료·손료 산정용이고, 1-7-1 은 소모성
  거푸집 전용 횟수(옹벽 3회)임. 이름이 같아 하나로 이으면 조용히 틀림 —
  데이터에 그 구분을 적고 시험으로 못 박음.
- 유로폼 자재는 12-38-2 가 10㎡당 패널 0.89매로 냄. B08 은 **면적(㎡)** 으로
  보내고 매수 환산은 밑수를 아는 B09 가 함 — B08 이 환산하면 밑수가 두 벌.

`composite_not_ready` 를 `{code, reason}` 구조로 바꿈. 받는 쪽이 「단가 없음」과
「물량 없음」을 갈라야 함(기초잡석이 후자).

원단위 자체가 없으면 조각을 늘어놓지 않고 한 줄로 말함 — 같은 사유가 조각마다
다섯 번 반복되면 진짜 사유가 묻힘(화면에서 실제로 그렇게 보였음).

시험 추가 — 같은 공종코드가 지반만 달리해 여러 줄 오는 표본(도자 토사·리핑암).
실물에서 잡힌 모양이라 고정 자료에도 넣음.

검증 — 인계 59건 통과, 전체 600 passed, tsc 오류 0.
화면 그리기는 실제 모듈을 그대로 돌려 확인(사용자 프로젝트·DB 무접촉).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01:41:4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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