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을 다시 계산하면 세션의 옛 노선치가 그대로 쌓였음. 용화(5601e828)에 145·161·169
세 노선치가 남아 있는 것을 실측함.
원인은 「안 지웠다」가 아니라 **못 지웠다** — 노선 변경 자리는 새 번호를 아직 모르니
`clearDrafts(projectId)` 로 부르는데, `stateKey` 가 노선 번호 없이는 `null` 을 내어
route 범위 키가 한 개도 안 나갔음. 부르는 쪽 주석은 「남기지 않는다」였고 실제로는 다 남았음.
`clearState` 한 곳에서, 노선 범위인데 노선 번호가 없으면
`aislo:<통>:<이름>:<프로젝트>:` 로 시작하는 키를 모두 쓸어 내게 함.
`clearDrafts` 와 `clearResults` 가 함께 나음. 노선 번호를 주면 종전대로 그 한 벌만 나감.
안전 확인 — 옛 노선치를 읽는 자리 없음(`readState` 호출 8곳 전부 전역·프로젝트 범위).
노선 복원도 새 route id 를 발급하므로 옛 키는 다시 안 불림.
자체검증 — `tmp/tests/test_page_state_route_sweep.py` 3건 신설.
옛 코드로 같은 시험을 돌리면 세 벌이 그대로 남아 깨지는 것까지 확인(헛도는 시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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