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는 산복 사면을 따라가 편절·편성이 지배적이라, 종단 계획고로 본 절성토 균형과
실제 횡단 단면적으로 본 균형이 크게 어긋난다. 어느 쪽을 정식 기준으로 삼을지
사용자가 그래프를 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두 기준을 한 축에 겹쳐 그린다.
지반유형 처리도 암반 경계선 분리 전까지는 미결이라 세 가지를 함께 낸다.
법령 근거([임도의 설계 및 시설기준] 별표):
- 2.다.(3)(나) "시공계획고는 절토량과 성토량이 균형을 이루게 하되" → 종단 기준 곡선
- 2.다.(4)(마) 측점마다 절토고·성토고·단면적 기입 → 횡단 기준 곡선
- 2.다.(4)(다) "절토부분은 토사·암반으로 구분" → 암반 분리(미결 1번)의 근거
같은 별표에 토공 운반장비 선정거리 기준은 없다. 장비 경계값의 근거는 법령이 아니라
3공구 도면 실측치다.
곡선 6종 = 기준 2(횡단/종단) x 환산 3(지반유형별/토사 단일/환산 없음).
색이 기준, 선모양이 환산 방식을 뜻한다.
- _UI_MassHaul.ts: 공통 적분 함수 integrate(samples, conversion, groundMode)로 통일.
두 기준이 AreaSample[]까지 정규화된 뒤 같은 코드를 탄다 — 평균단면법·환산 로직을
이중으로 두지 않는다. computeMassHaulSeries() 신설.
computeMassHaul()은 시그니처·결과를 그대로 유지해 _UI_Page.ts의 확정 저장 경로는
건드리지 않는다.
종단 기준: difference_m(= 계획고 - 지반고, 음수가 절토) x 노반폭.
노반폭·지반유형은 종단 샘플에 없으므로 최근접 설계 측점에서 상속한다.
- _UI_MassHaul_View.ts: 다중 곡선 렌더 + 그래프 상단 오버레이 범례.
Y 스케일은 표시 여부와 무관하게 항상 전체 곡선 기준으로 잡는다 — 곡선을 껐다 켤 때마다
축이 움직이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면(band)은 맨 앞 곡선 하나에만 칠한다(여러 개면 서로 가려 못 읽는다).
곡선은 범례 역순으로 그려 첫 곡선이 맨 위에 온다.
- _UI_Section_View.ts: 표시 집합을 sessionStorage에 보존. 전부 끈 상태도 사용자의
선택이므로 기본값으로 되돌리지 않는다. 요약 수치는 켜 둔 첫 곡선의 것이며,
어느 곡선인지 요약 끝에 반드시 밝힌다.
- _UI_Style_MassHaul.css(신규): _UI_Style_Cross.css가 742줄로 700줄 제한을 넘어
유토곡선 블록을 분리했다(분리 후 606줄). 범례는 sticky + height:0이라 가로 스크롤에도
왼쪽에 남으면서 곡선 위로 뜬다.
- ui_template_locale_b2.ts: 곡선명·범례 문구 9개 키. 하드코딩 없음.
검증(테스트1 / route 48 / 24측점 중 23측점 설계):
- 계산 엔진 단위 테스트 18건 통과, tsc --noEmit 통과, 전 파일 700줄 이하
- 범례 6개 생성, 토글 2 -> 6 -> 0 -> 2 정상
- Y 눈금이 세 상태 모두 60.5 / -46.3 / -153.0 으로 동일 (축 고정 확인)
- X축 정렬: 종단도 측점선 [62 ... 1454] 24개 = 유토곡선 [62 ... 1454] 24개
- 새로고침 후 켜 둔 곡선 복원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