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띠 면이 스스로 겹쳤다. 외곽선을 "아래 현 -> 왼쪽 곡선 -> 위 현 -> 오른쪽 곡선"으로
이어 붙이다 보니, 곡선이 두 현 사이에서 요동치면 그 조각이 띠 밖으로 삐져나가 다각형이
자기교차했다. 정의를 바꿨다 - 띠는 "아래 현의 두 끝 사이에서, 아래 높이부터 곡선과 위
높이 중 안쪽까지"다. 아래 현을 밑변으로 깔고 곡선값을 두 높이 사이로 자른 값만 찍으면
어떤 지형에서도 단순 다각형이라 겹칠 수 없다.
[2] balloon이 화면 밖으로 나갔다. 두 곳이 샜다 - 빈자리를 못 찾았을 때 findSlot이 세로를
자르지 않았고, 저장해 둔 이동량을 그릴 때도 자르지 않아 화면을 줄이면 밖을 가리켰다.
둘 다 상자 안으로 자르고, 드래그 중에도 같은 함수를 쓴다.
[3] 임시 저장 - POST .../sections/{route_id}/save 신설. 저장 내용은 확정과 같고(표준횡단
설정·유토곡선·balloon 위치·암 경계선) 경로 상태·워크플로 단계를 건드리지 않아 페이지
이동이 없다. 미지정 측점을 기본값으로 채우지도 않는다. 버튼은 재계산과 확정 사이(1행 3열)
이고, 재계산이 밀려 있어도 눌린다 - 편집분을 잃지 않는 것이 목적이다.
[4] 토취·사토 화살표를 실제 단차 끝까지 되돌렸다. 끝나는 높이가 새 평형선이라 그 자체가
정보다. 라벨이 곡선을 가리는 문제는 이미 balloon처럼 떼어 놓아 해결됐다.
_Router.py(718줄) -> 저장·확정을 _Router_Confirm.py(203줄)로 분리. 임시 저장과 확정이
저장 본체(_apply_section_edits)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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