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e(요구): 요구 254 원문 — 곡선 수는 추천 내부 · 종단 반영 단추 · 측점 맞춤 필수 · 재계산 = 지우고 다시 · 토공 = 측점별 횡단 · 노선 추천 [초기화] 지움 · 상세계획

Co-Authored-By: Claude Opus 5.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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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2:07:06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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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횡단도에 원지반와 보라색 선이 교차되는 지점에 너가 원을 넣어줬는데 내가 원하는 방향은 양쪽 절토인 횡단에서 사용자가 절토 사면을 밀어서 성토로 넘어갈수 있을거야. 하지만 딱 절토도 아니고 성토도 아닌지점이 소수점지점 존재하게 될텐데 이때 현재의 원을 보여달라는 말이었어. 이유는 절토와 성토를 잡아야 사면이동이 되는데 정확히 교차되는 지점은 사면이 없어서 잡을 수가 없잖아. 그리고 원 형상은 마우스 커서로 교차되는 지점근처로 갔을때만 보여주면 됨.
6. B05/B06의 좌측패널에는 몇가지 초기화 버튼이 존재함. 각각의 역할을 쉽게 설명해줘.
7. (253 중 덧붙임) 다음으로 현재 평면도에는 점들을 복잡하게 되어 있는데 직선과 곡선의 탄젠시 교차점은 없으면 안되지만 지금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정보임. 그래서 현재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노출되는 우선순위를 노선뒤로 배치하는게 어떤지.
## 요구 254 (10-18 · 253 검토 보고 뒤 사용자 · 결정 답 + 「상세계획서를 작성 업무 수행」)
1. 곡선 수와 절성토의 토공 허용 범위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음. 너의 말은 옵션값으로 지정하자는 말이야? 그리고 곡선수를 별합 로직은 노천 추천에 포함되는 기능이잖아. 사용자가 사용하는 기능이 아닌데?
2. 종단을 포함하면 좋지만 가능할까? 필요하면 추천 노선 로직을 계산할때 하면 좋기는 함. 노선 추천 모달에서 측점 맞춤 버튼을 종단 반영 버튼으로 변경, 이때 측점 맞춤은 필수야. 우측 재계산으로 영구저장소의 해당 결과를 삭제하고 다시 생성하게 덮어쓰기 아님.
2-1. 그리고 토공은 종단기준이 아니야. 토공 계산에 대해서는 측점별 횡단기준이이어야함.
3. 노선 추천 컨테이너의 초기화는 필요없으니 삭제. 좌측 패널 하단의 초기화 버튼은 노선추천을 통해 사용자가 지정한 값이 초기화 위치임. 다시말해 다른 추천노선으로 변경한다면 그값이 초기화 값.
4. 상세계획서를 작성 업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