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공용): 구조물 자리의 성토/절토 판정 한 벌 + 전면 기울기 범위 안내

품셈 표준경사 표가 높이 × 메/찰 × **성토/절토** 로 갈리는데 성절토만 없었다.
새 입력을 만들지 않고 이미 저장되는 두 값으로 가린다 —
`design.section_mode` + 구조물 `options.side`.

-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tructure_face_role()` — ("성토"|"절토"|None, 까닭 문구).
  ⚠ 못 가르면 **None**. 성토로 눅이지 않는다 — 받는 쪽이 근거 없음을 알아야 한다.
  예외 하나: `both_cut` + 「자동(성토 쪽)」은 세울 성토면이 없어 근거 없음.
  판정을 두 벌로 짜면 그 예외에서 갈리므로 여기 하나만 둔다(CLAUDE.md 5장).
  파이썬 단독 — 읽는 쪽이 B08 뿐이다. 화면이 쓰게 되면 그때 TS 짝·거울 시험을 붙일 것.
- 전면 기울기 칸: 표 범위(0.20~0.50) 밖이면 **막지 않고 알리기만** 한다.
  실무 도면이 S0.7·S0.8 을 쓴다 — 막으면 실물이 안 들어간다.

시험 14건(네 단면유형 × 좌/우 여덟 · 자동 셋 · 모르는 값 · 옛 영문 표기 · 문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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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0:21:12 +09:00
co-authored by Claude Opu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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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3 +419,9 @@
.b05-structure-section .b05-structure__position-row .b05-route__field {
gap: 6px;
}
/* 전면 기울기가 품셈 표준경사 표(0.20~0.50) 밖일 때 — 실무가 S0.7 을 쓰므로 **막지 않고**
테두리로만 알린다(2026-09-09). 말풍선에 까닭이 들어 있다. */
.is-outside-standard {
border-color: var(--color-warning, #c98a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