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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d50956381d feat(B01): 대시보드 표·기본정보 정비 (2026-09-06 사용자 지시)
- 프로젝트 표의 진행도(%) 열 삭제 — 워크플로 배지가 같은 것을 보여 줌. 상태 문자열로
  따로 세던 서버 계산도 제거(배지는 `project_workflow_stages` 표가 근거라 둘이 어긋났음)
- 시스템 로그 표 = 이메일 · 동작 · 대상 · 일시. 「관리」 문구를 돌려 쓰던 것을 가르고,
  대상(resource_type·id)을 새로 보이며, 일시는 날짜/시각 두 줄(아랫줄 작은 글씨라 행 높이 불변)
- 표 안 관리 버튼을 한 줄로 — 작은 버튼 + 줄바꿈 금지, 폭이 모자라면 표가 가로 스크롤
  (프로젝트 행 높이 105px → 61px, 사용자 행 55px)
- 기본정보는 로그인 본인 화면 — 이메일 라벨을 「팀원 이메일」에서 「이메일」로 바꾸고
  본인 서명 칸을 사용자 수정 모달과 같은 부품으로 추가
- 제목·여백을 공용 템플릿(`createGeneralLayout`)으로 통일, 역할 배지는 제목 줄 오른쪽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8:41:0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9694356cf feat(B01): 대시보드 목록 컨테이너를 4행까지만 보이고 나머지는 안쪽 스크롤
프로젝트·임시 보관함·사용자 관리·가입 요청·회사 관리·시스템 로그 컨테이너는 자료가
쌓일수록 세로로 계속 길어져 페이지가 늘어난다. 4행 높이에서 자르고 나머지는 컨테이너
안에서 스크롤하게 했다.

행 높이를 상수로 박지 않았다. 프로젝트 표는 셀 안에 단계 막대가 들어가고 보관함 묶음은
접힘 상태에 따라 높이가 제각각이라 4 x 고정값으로는 어긋난다. limitVisibleRows()가
4번째 항목의 실제 아래쪽 좌표를 재서 max-height를 넣는다 — 표든 묶음이든 같은 코드로
맞는다. 항목이 4개 이하면 max-height를 지워 스크롤바를 만들지 않는다.

스크롤 중 어느 열인지 알아야 하므로 표 머리행은 sticky로 붙였다. 배경이 투명하면 아래
행이 비쳐 보여 불투명 배경도 함께 준다.

임시 보관함은 표가 아니라 묶음이 한 행이다. 묶음 안 파일 표는 접혀 있어 제외했다.
묶음을 펼치면 높이가 달라지므로 토글 핸들러에서 다시 잰다. 목록을 다시 그릴 때마다
resize 청취자가 쌓이던 문제는 WeakMap으로 이전 것을 걷어내고 다시 등록해 막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8 22:16:5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bab749ec4 feat(B01): 프로젝트 삭제에 개발용 하드 삭제 스위치 추가
대시보드 삭제 버튼은 지금까지 projects.deleted_at만 찍는 소프트 삭제였다. 배포에서는
그게 맞다 — 사용자가 올린 라이다 원본은 다른 프로젝트에 재활용할 자산이다. 그러나 개발
중에는 프로젝트를 반복 생성·삭제하는데 정리 잡이 없어 수십 GB 원본이 계속 쌓인다.

config_system.py 맨 위에 PROJECT_DELETE_HARD_ENABLED를 두고 갈랐다. 기본값 False라
환경변수를 빠뜨린 배포 환경은 자동으로 안전한 쪽에 선다. True면 projects 행을 실제로
DELETE 하고(자식 테이블은 FK CASCADE로 함께 사라진다) storage/{회사}/{사용자}/{프로젝트ID}/
폴더를 통째로 지운다.

자식 테이블 목록은 코드에 나열하지 않았다. projects.id 참조가 전부 ON DELETE CASCADE라
행 하나면 충분하고, 목록을 복사해 두면 스키마가 바뀔 때 조용히 어긋난다.

순서는 DB 먼저 커밋, rmtree 나중이다. 파일을 먼저 지우면 DB 실패 시 실체 없는 프로젝트가
목록에 남아 화면이 깨진다. 반대면 rmtree가 실패해도 고아 폴더만 남고 정합성은 유지된다.

resolve_stored_project_path()는 끝에서 makedirs를 하므로 삭제에 쓸 수 없다 — 지우기 직전에
폴더를 되살린다. 검증만 하는 resolve_project_root_for_delete()를 따로 뒀고, 저장소 루트 안 ·
세그먼트 정확히 4개 · 마지막 세그먼트가 요청 project_id와 일치를 모두 요구한다. DB의
storage_path가 오염돼도 상위 폴더나 남의 폴더를 지우지 못한다.

하드 삭제 모드에서는 확인 모달 문구를 바꿔 원본까지 사라진다고 알린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8 21:56:17 +09:00
eomsangdon cf459f97a6 260717_0 2026-07-17 15:11:31 +09:00
eomsangdon 4ac681bd10 260717_0 2026-07-17 12:51:4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