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사용자 확정. `docs/wiki/graphify-out/cache/` 443파일(4.3MB)은 **PC 마다 다시
만들어지는 파생물**인데 git 이 나르고 있었음. 코드 창에서 graphify 가 돌 때마다 그 폴더가
바뀌어, 위키 브랜치를 받을 때 「덮으면 로컬이 날아간다」로 **병합이 막히는** 구조였음.
- `.gitignore` 에 캐시 폴더 추가 + 추적 해제(파일은 그대로 남음, 다시 만들어짐)
- AGENTS.md 에 그 사실과 「graph.html 은 코덱스가 주인」을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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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항목의 조사·근거·검증 원문은 계획서에 안 남기는 것이 사용자 확정 규칙임.
계획서에는 결과 한두 줄만 두고 원문 22건을 이 파일로 통째로 옮김.
- 함께 옮긴 것: 항목이 이미 닫혀 자리를 잃은 고아 근거 두 덩어리.
- 살아 있는 정보는 계획서에 한 줄로 남김 — 마스터가 반쯤 빈 것, 야면석 규격 넷에 값이
없는 것, 공구손료가 붙을 밑수가 아직 0 인 것, 유가 지역 자동 연동을 안 한 것,
수송비에서 우리가 정한 둘, 품 할증이 임도 토공용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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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 번 봤다」로 두면 다음 사람이 또 봐야 함. 본 것을 시험으로 남김.
- V-11 인계 계약 검사가 양쪽으로 무는지(칸을 늘려도·빠뜨려도 걸리는지) — 가드의 가드.
- V-16 불도저 운반이 갈래(토사·파쇄암)마다 금액으로 서는지. 덤프 운반은 아직 안 서는
것도 사실대로 못 박음(운반거리 설계 입력 대기).
- V-17 공구손료와 제잡비는 밑수도 가는 자리도 달라 겹치지 않음(주재료비→재료비 /
노무비→경비). 지금은 주재료비가 0 이라 3% 를 넣어도 한 원도 안 움직이는 것을 못 박음.
- 곁들여: 석공사·철골공사는 특수공구라 건설품셈 1-2-6 이 「별도 계상」으로 두었음을
공구손료 칸 사유에 적음 — 일반 비율을 그대로 붙이면 안 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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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열셋째. 근거는 줄마다 이미 있었고 묶는 자리만 없었음.
원가계산에 「산출기초」 탭으로 세움. 넷으로 접음 —
① 어느 판으로 계산했나(데이터 기준일·지문) ② 무엇을 골랐나(고른 값만)
③ 공종마다 무엇을 근거로 했나(줄 문구 그대로) ④ 못 채운 자리(0 으로 안 때운 자리).
- 판 목록은 장부(_manifest.json)를 그대로 읽음 — 목록을 따로 적으면 한쪽만 고쳐짐.
- ⚠ 여기서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음 — 금액 칸이 아예 없음(두 벌 방지, 시험으로 못 박음).
⇒ 「설계서 구성」의 산출기초가 반쪽 → 있음. 법이 정한 13 중 9 가 서고,
우리가 더 낼 것은 공사설명서 하나(서식·설계하중 표기는 사용자에게 받아야 함).
곁들여: 자재총괄의 「미분류」를 「미정(발주기관 결정)」으로 고침 — 발주기관이 정할
자리인데 우리가 못 만든 것처럼 읽히던 문구(V-14). 값·판정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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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4-12. **빈 자리를 그냥 두면 사용자가 「고장인가」로 읽음** — 장마다 왜 그림이
없는지와 **무엇을 받아야 서는지**를 표 위에 한 줄 적음.
- 돌쌓기(찰) — 「뒷길이를 고르면 그림이 섭니다」 · 옹벽 — 「단면이 달라 아직 안 그림」
⚠ **큰돌쌓기를 `FIGURE_TYPE_IDS` 에서 뺌** — 그림은 두께를 뒷길이에서 내는데 큰돌쌓기는
규격이 **직경**이라 목록에만 있고 결과는 늘 빈 그림이었음(품셈 13-6 직경 ↔ 13-4 뒷길이,
수량 쪽에서 이미 갈라 둔 자리). **식은 만들지 않음** — 「직경에서 두께를 내는 법」은
도메인 판단이라 사용자 몫이고, 지금은 사유만 띄움.
⚠ 곁가지 하나를 화면에서 잡아 함께 고침 — 그림 대상 목록을 **기울기 판정**에도 쓰고 있어
큰돌쌓기를 빼자 **장 제목의 「1:0.3」까지 사라졌음**. `SLOPE_TYPE_IDS` 로 갈라 되살림.
화면 실측 — 표준도 1장에 「그림 없음 — 큰돌쌓기는 규격이 직경이라 …」 한 줄이 표 위에 뜸.
시험 다섯 추가, 전체 1225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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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사용이면 본체 잡재료가 16% 로 줄어 재료비가 달라져 층이 따로 섬(굴착기 0.7
재료비 26,130 → 24,845). 갈래를 안 적어 똑같은 장이 두 번 나온 것처럼 읽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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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아홉째. 중기목록표가 「얼마」라면 이 장은 「왜 그 값인가」임.
원가계산 → 중기 탭의 목록표 아래에 붙음.
- 기종마다 취득가·내용시간·손료계수(상각·정비·관리) → 시간당 손료 · 주연료와 유가 ·
조종원 일당과 시간당 환산 · 시간당 사용료 3분할을 차례로 보임.
- 내역에 실제로 선 기종만 냄(카탈로그 613 을 다 뿌리지 않음).
- 부착 장비(브레이커·콤팩터·집게)는 손료만 드는 것이 정상이라 결함으로 안 셈
— 제 엔진이 없어 연료·조종원이 본체에 듦(건설품셈 제8장 [주]⑤).
- 수송비는 이 장에 안 붙임 — 「회당」으로 서는 별개 공종이라 자리만 가리킴.
- 계산서 합계가 일위대가가 실제로 쓰는 값과 같은지 시험으로 못 박음(두 벌 방지).
⇒ 「설계서 구성」의 중기경비계산서가 반쪽 → 있음으로 바뀜(법이 정한 13 중 8 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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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V-8. 엔진이 일부러 화면 몫으로 남긴 자리(`_Handoff_Rows_Prep.py:182`
「표기는 만들지 않는다 — 측점 간격을 아는 화면 몫이다」)를 채움.
- 토적표가 쓰던 `stationLabel` 을 **내보내 같이 씀** — 두 벌로 만들면 같은 측점이
화면 두 곳에서 다르게 적힘.
- 구간은 `start_m`·`end_m` 을 그대로 씀. `length_m` 이 그 구간의 합이라 두 값이 갈릴 자리가 없음.
- 값이 없으면 표기를 안 붙임(지어내지 않음).
화면 실측 — 「돌쌓기(찰) H=2.5 · L=10.0m · NO.4 ~ NO.4+10」(정본 80~90m)로 뜸.
시험 둘 추가(표기 함수 한 벌 · 구간은 구조물 값에서), 전체 1220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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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가 설계서 작성 순서를 열셋으로 못 박아 두었는데, 우리가 무엇을 내고
무엇을 못 내는지가 계획서에만 있었음. 원가계산에 「설계서 구성」 탭으로 세움.
- 법이 적은 차례 그대로. 줄마다 상태(있음·반쪽·없음)와 어디서 나오는지를 적음.
- ⚠ 「없음」과 「우리 몫 아님」을 가름 — 일반시방서·특별시방서·예정공정표는 현장을
아는 사람이 쓰는 문서라 프로그램이 지어낼 것이 아님. 법이 목차를 정했다고 열셋을
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님.
- 못 내는 것에는 무엇을 받아야 내는지를 적음(공사설명서 = 서식·설계하중 표기).
- 사방사업은 목록이 다름(별표0 은 위치도·관계지적조서·설계도면을 더 둠)을 함께 적음.
⇒ 법이 정한 13 중 7 이 서 있고, 3 은 설계자·발주청 몫, 우리가 더 낼 것은 3
(공사설명서 · 각종 중기경비계산서 · 산출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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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0-2 「재계산 중간 취소」 재판정. **취소는 만들지 않기로 닫음.**
· 잰 값 — 서버 계측 네 번 87.3 · 90.0 · 93.9 · 95.4초(평균 91.7). 293초에서 이미 3분의 1.
· 취소가 「반쯤 부순 상태」를 만드는 단추가 됨 — 관 지점은 체인 **전에** 이미 지워지고,
체인이 끊기면 노선만 새것·종횡단은 옛것으로 어긋남(2026-09-06 실측 사고와 같은 자리).
· 시간의 90 %가 배수·관·측점 재생성 한 곳이라, 급하면 취소보다 그 자리를 줄이는 것이 이득.
대신 대기 안내를 고침 — 「몇 분 걸립니다」 → 「1분 반쯤 걸립니다 (N초 지남)」로
**경과 시간이 1초마다 돎**. 멈춘 것인지 도는 것인지 사람이 알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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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에 실리는 25 줄 중 FP-11-01 가설창고만 밑수가 없어 대조를 건너뛰고 있었음.
품셈 11-1 은 절 머리에 「(단위: …)」가 없어 마스터가 못 채우는 자리라, 매핑에
원문 근거와 함께 「개소」를 적어 통로로 채움([주]① 설치·해체 각각 · [주]③ 1개설치당).
- 매핑에 `ancillary` 절을 만들고 그 절도 밑수 대조에 쓰이게 함.
- 이제 내역에 실리는 25 줄이 전부 대조됨 — 일부러 m 로 보내면 가드가 잡는 것을 시험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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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4-13. 소광리 `07-구조도-소광리.xlsx` 다섯 탭의 **개소당 소계를 그대로** 옮김
(Ø800 A·C · Ø1000 A·C · Ø800 A+집수정). 비례로 늘리지 않음 — 그 규격에서만 맞는 값임.
- 원단위표에 다섯 줄 추가. 거푸집 종류가 탭마다 갈려 이름을 뭉개지 않음 —
Ø800 A·C 는 **유로폼**, Ø1000 과 A+집수정은 **합판거푸집(4회)**.
- ⚠ 철근·면목 줄은 원본 날개벽 탭에 **없음**(집수정구조도 탭에만 있음). 지어내지 않음.
- 등록부·배치 폼에 「관보호공 날개벽」 칸(A-TYPE·C-TYPE·A-TYPE+집수정). 비우면 안 셈.
- ⚠ 겹쳐 세는 자리 — 「A-TYPE+집수정」은 집수정을 품은 형식이라 집수정 형식도 차 있으면
**사유로 알림**(값은 안 고침). 원단위표 `double_count_rules` 와 짝.
ⓘ 집수정 Ø800 은 **이미 표에 있었음**(`pipe_inlet_basin` □형·콘크리트·800) — 다시 만들지 않음.
화면 실측 — 배수관 폼에 칸이 뜨고 선택지 셋 확인. 엔진 실행으로 날개벽 줄이 따로 서고
터파기 13.104 · 콘크리트 2.0595 · 유로폼 12.5376 이 나오는 것까지 봄.
시험 일곱 추가, 전체 1218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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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1000 × V × W × E × D × f / N 로 서는 첫 공종. 계수 여섯은 표에 다 있고 기종만
[주]에 있어 마스터가 못 싣던 자리.
- 롤러만 듦 — [주]③ 의 「굴착기와 진동롤러 조합」은 포설(9-16-1)과 다짐을 함께 쓰라는
뜻으로 읽음. 이 줄에 굴착기를 또 넣으면 포설에서 센 굴착기를 두 번 셈.
- 계수가 하나라도 없으면 안 섬 — 채워 넣지 않음.
- 조건([주]⑤ 대규모 성토지 층다짐)과 기종 근거를 줄에 남김.
- ⚠ 인계에 그 줄이 없어 금액은 아직 안 섬 — 층다짐을 셀지는 설계 판단(사용자 확정 대기).
넣으면 13,150.2㎥ × 527.40 = 6,935,41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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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0-8 의 남은 하나. 서버는 분석이 도는 동안 새 자료를 이미 막고 있었고
(`is_analysis_running`), 없던 것은 **막힌 까닭을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었음.
여럿이 한 프로젝트를 보면 「왜 안 올라가지」가 됨.
- 분석을 띄우는 **경로 넷 모두** 시작한 사람을 `params.started_by` 로 담음.
- `analysis_lock_owner` 가 그 id 로 이름을 붙여 냄 — 옛 자료는 id 가 없어
**이름 없이 잠금만** 돎(막는 것이 먼저).
- `/upload-overview` 응답에 `analysis_lock` 을 실어 B03 화면이 띠로 보임.
화면 실측 — 「엄상돈 님이 올린 자료를 분석하는 중입니다」 띠가 경고색으로 뜸(응답을
잠깐 가로채 확인하고 곧바로 되돌림). 지금 도는 분석이 없어 실제 잠금 화면은 다음 업로드 때 볼 것.
시험 넷 추가(도는 중 아님·이름 붙음·옛 자료·경로 넷 대조), 전체 1211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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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품셈 1-4 가 26표로 품을 할인·할증하는데 한 계열도 안 붙고 있었음(자재 할증만 있었음).
- 붙는 자리 = 일위대가의 품(인력) 줄. 물량에 곱하면 자재·기계까지 부풀어 이중계상임
(원문 제목이 「품의 할인·할증」이고 1-6 라 표가 직접노무비를 품셈으로 냄).
- 기본은 「안 고름」 — 한 계열도 안 고르면 금액이 한 원도 안 움직임.
- 각 계열에 [주] 원문을 그대로 띄움 — 26계열의 [주] 가 대개 조림·숲가꾸기·방제를
지목하고 임도 토공에 붙이라는 지시가 원문에 없어, 켜는 것은 사용자 판단임.
- 여럿 고를 때 합산인지 곱인지 원문에 없음 — 합산으로 두되 한 곳(COMBINE_RULE)에서
갈아 끼울 수 있게 하고 그 사실을 화면 근거에 적음.
- 품이 늘면 제잡비 밑수도 함께 늘도록 줄 차례를 지킴(할증 줄이 제잡비보다 먼저).
- ⚠ 율 표는 24개임 — 1-4-24(장비품의 -20%)·1-4-26(적용시공량 규칙)은 성격이 달라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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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경비 = 기계손료 + 운전경비 + 수송비인데 수송비가 없었음. 수송비를 내는 공종
FP-10-04 중기운반은 표가 미판정이라 단가가 아예 안 섰음.
- 산림품셈 10-4 사이클 그대로 — 트레일러(20TON) t1=20·t3=20·t4=0.42 /
트럭(10.5TON) t1=10·t3=10·t4=5 · ㎝=t1+t2+t3+t4 · N=60×0.9/㎝, 단위는 회당.
- 거리·도로 구분은 설계 입력 — 비면 줄이 안 서고 사유만 남음(임의 거리 금지).
- 원문이 「-」로 둔 칸(트레일러·고속4차선)은 지어내지 않고 사유로 냄.
- ⚠ 우리가 정한 둘을 화면 근거에 적음 — 속도를 8-1-6의 2 나 이동속도표에서 가져온 것,
운반시간을 왕복으로 본 것.
- 곁다리: 운전경비 표가 페이지에서 잘려 앞자리를 못 이어받아 39 기종이 통째로
버려지고 있었음(그 안에 수송 차량 2702 가 있었음). 이어받되 카탈로그에 있는
코드일 때만 받게 함 — 운전경비 줄 92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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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0-5(세트 통짜 배선)는 아직 못 함 — 까닭 ①(관 지점을 B06 이 못 받음)은 풀렸으나
②(폼 → 조정창 되받기 · 형태별 높이 한계 되돌리기)가 그대로임. 억지로 갈지 않음.
대신 폼 칸 20개를 캐시 경로와 대조해 빠진 칸 셋을 찾음.
- `revet_foundation` — 그리기가 읽는 값(터파기 파선)인데 안 옮겨 적고 있었음. 이어 붙임.
⚠ 화면 실측은 못 함 — 상세 단계 칸이라 B06 배치 폼에 아직 안 뜸(정본도 전부 비어 있음).
- `inlet_basin_form`·`inlet_basin_material` — 수량 전용이라 캐시에 안 실어도 됨(사유를 시험에 적음).
시험 둘 추가 — 새 폼 칸이 캐시 경로에서 빠지면 잡음. 전체 1207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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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은 인계로 오는데 단가가 없어 성토 13,150.2㎥·성토면다짐 12,350.3㎡ 가 금액 없이
서 있었음. 원문에는 값이 다 있고 막힌 까닭만 서로 달랐음.
- 노체포설(9-16-1): 기종이 [주]에만 있어 못 골랐음 → 흙깎기와 같은 장비 칸을 둠
(무한궤도 굴착기 0.7㎥, [주]① 그대로. 화면에서 바꿀 수 있음).
- 비탈면 다짐(9-17-1): 표가 한 장도 없고 값이 절 제목에 있음(A = 77.7 ㎡/시간)
→ 제목·[주]에만 있는 작업량을 싣는 자리를 두고 원문 문구를 줄에 남김.
- 부착 콤팩터(0240-0007)는 카탈로그에 이름이 비어 있어 손료가 안 붙고 있었음 —
이름 대신 분류번호로도 가림(조합 사용 넷은 그대로, 목록을 넓히지 않음).
금액: 성토 59,477,858원 · 성토면다짐 17,827,251원 (합 77,305,109원)이 새로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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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은 자리(2026-09-09 실측) — 표준단면 「측구 상폭」을 0.69 → 0.9 로 고쳐 저장했더니
정본 한 줄에 **새 측구 기하(상폭 0.9 · 측구 0.18㎡)** 와 **옛 절토 면적(3.33㎡)** 이 섞여
남았음. 브라우저는 만진 측점만 다시 계산하는데 저장은 전 측점 면적을 실어 보내므로,
안 만진 측점이 옛 값 그대로 정본이 됨. 수량이 갈리는 자리임.
- [저장]·[확정]이 면적을 모으기 **전에** 전 측점을 다시 계산함(`reconcileDesigns`).
- 표준단면 패널에 「고친 값이 측점에 아직 안 실렸음」 알림 — 언제 따라오는지 함께 적음.
⭐ 거울(파이썬·TS) 문제가 아님을 먼저 가름 — 같은 입력을 주면 두 쪽이 같은 값을 냄
(측점 20.0m: 0.69 기준 절토 3.328 · 0.9 기준 3.899, 저장분은 3.328 + 측구 0.180 으로 섞여 있었음).
시험 둘 추가(저장·확정이 재계산을 먼저 부르는지), 전체 1205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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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율 숫자만으로는 그 데이터를 보고 금액을 되짚을 수 없었음. 밑수를 무엇으로 잡고
어떻게 자르는지가 코드에만 있어, 데이터를 갈아 끼운 사람이 규칙이 바뀐 줄 모름.
- 빠져 있던 밑수 한 칸(건설기계대여대금 지급보증수수료)을 채움.
- 처리 규칙을 데이터에 실음 — 자르는 법(줄 버림·관급자재대 천원 올림) · 안전관리비
A·B 두 식과 1.2·1.1 · 조달수수료 차감 없음 · 이윤 밑수 · 규모 구간 판정.
- 거울 시험 6개 — 한쪽만 바뀌면 멈춤. 금액은 안 바뀜(1208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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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2차 ② 후반 「사용자가 값을 바꿀 수 있게」. 식은 이미 있었고 없던 것은 덮어쓸 칸이었음.
- 등록부(돌쌓기 계열 다섯 종류)에 `thickness_top_m`·`thickness_bottom_m` 칸을 둠.
큰돌쌓기는 두께 식이 달라 뺐고 화면에서도 그 장에는 안 뜸.
- 빈 칸은 「안 정함」 — 자동값을 저장에 박지 않음. 상부만 넣으면 하부는 그 위에서 식을 이음.
- 근거 문구가 어디서 온 값인지 적음(「사용자 입력」 / 「뒷길이 45㎝ + 0.3」).
화면 실측(랩탑_보조, 표준도 3장 돌쌓기(찰)) — 0.60 넣고 저장하니 2개소 반영,
입적 24.375 → 20.625㎥ 로 움직였고 칸을 비워 되돌리니 24.375 로 복귀함.
시험 다섯 추가, 전체 1203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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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8-1-7 5호 「유류가격은 해당지역의 가격으로 한다」. 칸은 있었으나 시도별 값이
없어 잠겨 있었음. 오피넷 avgSidoPrice.do 스냅샷을 받아 데이터셋으로 세우고 물림.
- 안 고르면 전국평균 그대로 — 현장 소재지를 임의로 찍지 않음.
- 판에 없는 지역은 조용히 전국평균으로 눕지 않고 사유를 남김.
- 「지역 공시가」를 고를 수 있는지는 코드가 아니라 판이 정함.
- ⚠ 원천의 시도 가름이 행정구역과 다름(20=전남광주 한 줄, 07·16 없음) — 원문 그대로 둠.
- 수집 스크립트에 시도별 호출을 더함(전국평균과 두 벌로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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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바리 대상 없음」은 옹벽·집수정을 세어 보고 하는 말인데, 셀 구조물이 하나도
없어도 뜨고 있었음. 화면 조건에 구조물 수를 함께 봄 — 서버 값·금액은 안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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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문구가 영어 한 줄("unresolved source gap")이라 무엇이 없어 미뤄졌는지 안 보였음.
지금 사실대로 적고 받아야 할 자료(실무 구조물 일람표)와 지식DB 근거 자리를 함께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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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실측에서 토글이 안 돌던 까닭이 「칸 하나 빠짐」이었음 — 통로 어느 한 곳만
빠져도 눌린 값이 조용히 사라지므로 네 파일을 함께 지킴. patch 병합이 「끔」(False)을
걷지 않는 것도 함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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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가 누른 선택(`ditch_choice`)과 자동 판정 결과(`ditch_enabled`)를 다른 칸으로 나눔.
- 캐시(`CrossDesignChoice`)에 칸이 없어 토글이 화면에서 안 돌던 자리 이음 —
선택이 있으면 그것을 따르고, 없으면 저장분 결과를 자동값과 다를 때만 선택으로 살림.
- 서버 patch 스키마에도 같은 칸을 둠. 최상위 `None` 은 병합에서 걷히므로
「자동」으로 되돌리는 길은 아직 없음(카드 토글은 켬/끔 둘뿐이라 지금은 손해 없음).
화면 실측(카드에서 껐다 켜기)은 PLAN.md 3-16 에 미체크로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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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작은 것 1 「지금은 안 넣되 숫자 넣으면 되게 열어 둘 것」.
근거는 산림품셈 1-2-6 — 주재료비(할증수량 제외)의 2~5%까지, 산정 근거 명시.
- 기초자료 탭 「산출 조건」에 칸 하나 + [적용]. 비면 줄 자체가 안 섬(지금 상태 그대로).
- 밑수는 **자재 줄만** — 노무·경비, 하위 일위대가 재료비는 안 듦(층마다 거듭 세지 않음).
- 상한 5% 초과는 거절(400) — 조용히 깎아 넣지 않음.
- ⚠ 지금은 일위대가에 주재료비가 선 공종이 0개라 붙을 밑수가 없음 — 그 사실을 칸 밑에 띄움.
- 곁다리: 비율 줄(제잡비·공구손료)이 저장했다 읽으면 사라지던 것을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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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PC 가 각자 `graphify update` 를 돌려 같은 이름으로 다른 그래프를 냈음.
그래프는 만들어지는 물건이라 내용을 합칠 것이 아니고, 랩탑 것이 최신·전체라 그쪽을 취함
(CLAUDE.md 6장 「같은 자리를 서로 다르게 고쳐 부딪히면 랩탑 쪽」).
2026-09-09/graph.json 796KB → 906KB · graph.html 845KB → 985KB
+ .graphify_analysis.json · .graphify_labels.json · cache/stat-index.json
곁들여 되살린 것 —
B08_Quantity/0_old_260726_codex.zip 이 랩탑 `auto:` 커밋에 삭제로 실려 있었음.
랩탑이 지운 것이 아니고 이 PC 파일이 이력과 해시까지 같아, 시놀로지가 랩탑 쪽에
파일을 못 놓은 자국으로 보고 되살림. 지우기로 정하면 한 줄로 다시 뺄 수 있음.
⚠ 남은 것 — 두 PC 가 다 위키화를 돌리면 이 충돌이 되풀이됨. 만드는 곳을 한 곳으로
모을지 사용자 판단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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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9-6 · 8-32 두 잔손질.
① 미공표 직종 신뢰도 플래그 (9-6)
지식DB 가 「단가 채택 시 플래그 유지 필요」(노임단가_적용 §2-3) ·
「해당 단가 사용 시 경고 표시」(원가_입력변수_사전)로 두었는데 노임 층에 없었음.
- load_labor_reliability() — 원문 기호 `*`(조사현장 5개 미만)·`**`(미조사) 그대로.
정상 공표 직종은 아예 안 담음(빈 값과 「정상」을 구별할 일이 없게).
- PriceTitle.reliability — 노임 제목 전부 + 조종원 줄에도 같이 붙임.
- build_summary 의 labor_reliability → 화면 힌트 줄로 경고.
⚠ 금액을 막지 않음 — 값은 그대로 서고 「조사현장이 적다」는 사실만 나름.
⚠ 내역에 실제로 실린 것만 경고 — 카탈로그 40직종을 다 띄우면 쓰지도 않는 직종이
화면을 채움. 실측 둘: 1037 벌목부 · 1050 일반기계운전사(지식DB 예시 그대로).
② 층따기 사전 밑수 (8-32)
원가_출력변수_사전 B2-9 가 「㎡·m」였음. 품셈 9-18 은 ㎥ 당이고, 우리도 확정 2차 ①
로 면적이 정본이되 길이를 곱해 ㎥ 로 내보내고 있음. 두 축을 한 칸에 적어 ㎡ 로
내도 되는 것처럼 읽히던 자리 — 밑수를 ㎥ 로 고치고 까닭을 비고에 적음.
코드는 이미 ㎥ 로 내보내 수치 변화 없음.
시험 여섯 신설 · 전체 1182 통과 · 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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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산출물까지 통째로 실어 창끼리 같은 위키를 보게 함. 374 파일 13MB.
PC 마다 값이 다른 둘만 제외 —
`.graphify_python` 이 PC 파이썬 실행 경로
`.graphify_incremental.json` 이 PC 저장소 절대경로가 박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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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끼리 같은 위키를 찾게 그래프 본체 여섯만 추적 (합쳐 120KB).
위키화 뒤 `git sync` 한 번이면 문서와 그래프가 함께 옴.
- `.gitignore` 40행 `graphify-out/` 에 `/` 가 없어 docs/wiki/graphify-out 까지
같이 막고 있었음 (`git check-ignore` 로 확인). 뿌리에만 걸도록 고침
- 날짜별 산출물 13MB · `.graphify_python`(PC 별 경로) · `.graphify_root` ·
`.graphify_incremental.json`(이 PC 절대경로가 박힘) 은 계속 제외
- `.gitattributes` — 줄끝 변환을 끔. 바꾸면 서명(.sig)이 깨지고 창마다 헛 diff 가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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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il_bank.side` · `extra_distance_m` 은 정본에 `default_basis` 로 까닭이 적혀 있어
목록 없이도 통과함(빼고 돌려 확인). **앞으로도 목록에 넣지 말 것**을 그 자리에 적음.
⚠ 같은 상태인 것이 **13 개 더 있음** — `revetment`·`soil_guard`·C군 `side` 계열.
빼도 통과하나 이번에는 안 건드림(주석 덩어리가 얽혀 있어 잔손질 범위를 넘음).
`resources/tester/` 1183 통과 / 22 건너뜀 / 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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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판단으로 계획서에서 뺀 것 — 원문 그대로 보관.
- 공통기반 0-5·0-7 : 행동지침 5장(계산 자리·데이터 3층)과 겹침
- 8-33 : 창별 검증 프로젝트 표는 OWNERS.md 자원 점유로, 나머지는 여기
- 참고 절 셋 : 데이터 세트 정의는 지침과 중복, 구조물 구현 기준·계곡 통과
시설 선정은 옛 자료
계획서 1,167줄 6.4만 자 → 1,058줄 5.9만 자.
미체크 53 → 57 (0-8 고칠 순서 셋 · 투영 이월 하나를 체크박스로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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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계획서에 남아 있던 완료된 조사·근거 원문을 검증 폴더로 옮김.
계획서에는 결과만 남기고 경로 인용도 두지 않음 (2026-09-09 사용자 확정).
계획서 1,841줄 10.5만 자 → 1,166줄 6.5만 자 (-38%).
미체크 항목 53건 그대로 — 살아 있는 일감 손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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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resources/tester` 로 옮긴 뒤 **한 건이 실패**하고 있었음 —
`test_preview_cost` 가 짝 파일을 `tmp.tests.…` 로 불러 못 찾았음(옮긴 폴더에 없음).
- `from resources.tester.test_preview_assets import …` 로 고침
- 실행 안내 문구 셋도 새 경로로(`diag_structures` · `helper_b06_fill_slope_length` ·
`test_common_util_crs`)
- 정책 시험 설명은 **사실이 바뀌었으므로** 고쳐 적음 — 「git 밖이라」가 아니라
「옮겨서 함께 건너가되, 까닭은 여전히 값 옆(정본)에 두는 것이 옳다」
`resources/tester/` 1183 통과 / 22 건너뜀 / **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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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s/` 를 .gitignore 에서 빼 git 추적 대상으로 전환 (위키·완료 이력·검증 기록)
- `docs/raw/PLAN.md` · `docs/raw/OWNERS.md` 를 저장소 최상위로 이동 후 .gitignore 에 등록
— 창끼리 공유하되 저장소에는 안 올리는 장부
- 살아 있는 경로 참조 7개 파일 정정 (아카이브 107건은 그때 사실이라 그대로 둠)
- graphify 날짜별 산출물(`docs/wiki/graphify-out/20*/`) 제외 — `graphify update` 가 다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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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p/ 가 창끼리 안 건너가는 것이 확정돼(랩탑이 시간 두고 두 번 확인) 시험·예외가
저절로 건너가도록 git 안으로 옮김. 사용자 확정.
- 내용은 하나도 안 고침 — 자리만 옮김. tmp/tests 는 남겨 둠.
- 같은 이름이 이미 있던 64 개는 랩탑 것을 그대로 두고 건너뜀.
- helper_b05_*.js 둘은 랩탑이 .cjs 로 이미 올린 것과 **줄바꿈만 다른 같은 내용**이라
복사본을 도로 뺌(시험이 .cjs 를 부름).
- resources/tester/ 에서 전체 1176 통과 · 29 건너뜀 · 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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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 — `tmp/` 는 창 사이에 안 건너감(실측 확인: 상대 창이 놓은 `tmp/_sync_probe.txt`
가 시간을 두고 두 번 봐도 안 보임). 그래서 **정본(등록부 스키마)만 건너가고 그것을 읽는
시험은 안 건너가** 오늘 두 번, 같은 시험이 **연 창은 통과·받은 창은 실패**가 됐음.
- `tmp/tests/*` 를 `resources/tester/` 로 **복사**(127 파일). 내용은 **한 줄도 안 고침**
- `tmp/tests` 는 **남겨 둠** — 되돌릴 자리(사용자 지시)
- 실행: `./venv/Scripts/python.exe -m pytest resources/tester/ -q`
옮기기 전과 **같은 수**: 617 통과 / 22 건너뜀 / 실패 0
⇒ 이제 시험·예외·까닭이 **정본과 함께** 움직임. 오늘 세운 「예외는 정본 스키마에」와 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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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6번 「제근 밑수 — 면적 축. 건설품셈 3-9-2 「1,000㎡당」을 빌려 씀」.
- `WorkItemUnit.BORROWED_UNITS` 신설 — **사용자가 정한 자리만** 담음. 우리가 골라 채우는
표가 아님. 값과 **근거 문구를 한 자리에** 둠(⚠ 교차 참조 표시 — 임도 전용 품이 있는데
건설품셈을 쓰는 것이라 화면이 그 사실을 밝혀야 함)
- ⚠⚠ `BORROWED_BASIS_PER` — **「1,000㎡당」이라 ÷1,000 환산**. 단위만 「㎡」로 달고 값을
그대로 두면 **금액이 천 배**가 됨. 단위와 배수를 한 자리에 두고 시험으로 못 박음
- ⇒ 제근 여섯 갈래에 밑수가 붙어 단가가 섬 — 굴착기 0.7㎥·소림 **55.4원/㎡**
⚠ **자릿수가 견준 값과 어긋남을 사유에 함께 적음** — 실무 영월 「뿌리뽑기」는 475원/㎡ 이고,
빌려 온 3-9-2 는 같은 1,000㎡당에 굴착기(0.2㎥) 3.76hr 로 산림품셈 9-21 의 0.80hr 보다
4.7배 큼. **100㎡당으로 보면 실무와 자릿수가 맞음.** 값은 확정대로 두고 **어긋남을 보임** —
지어내지도, 조용히 넘기지도 않음.
검증: pytest 311 통과(신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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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토글이 **2단**이라 「자동으로 되돌리기」 단추가 없음. 되돌리려면 원래 값으로 다시
누르는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선택으로 굳히면 **방금 고친 병이 그대로 되돌아옴**
(지형이 바뀌어도 안 따라감).
⇒ 선택이 자동값과 같으면 **선택 없음(자동)** 으로 본다. 파이썬·TS 짝 양쪽.
시험 하나 추가 — 「자동과 같은 선택은 자동으로 푼다」. 전체 617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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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넘이포장이 면적을 못 받아 「0.0 ㎡」로 내역에 서고 있었음. 코드가 붙어 있어
0 원 줄이 만들어지고 화면에는 값이 있는 줄로 보임 — 0 은 「없음」과 구별이 안 됨.
줄은 그대로 넘기되 in_bill False + 까닭(원단위 사유 그대로) + input_missing 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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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칸(`ditch_enabled`)에 **두 뜻**이 담겨 있었음.
결과(실제 섰나)를 그대로 다시 입력으로 넣어 읽었으므로 **한 번 저장되면 자동 판정이
영영 다시 안 돌았음.** 계획고를 내려 절토가 생겨도 측구가 안 서고 **아무 말도 안 나왔음.**
- **선택** `ditch_choice` (없음 = 자동) · **결과** `ditch_enabled` (실제 섰나)로 가름
- 자동 판정을 **먼저** 하고 선택을 그 위에 얹음. 양성 단면은 선택보다 기하가 먼저
- ⚠ **옛 저장분은 자동값과 다를 때만 선택으로 살림** — 같으면 자동이 그렇게 냈던 것이고
다르면 사용자가 일부러 바꾼 것임. 설계 의도를 잃지 않으면서 굳은 값을 푼 것
(오늘 `length_m` 에서 겪은 「저장분이 걸린 자리」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
- 화면 카드는 이제 **선택**을 읽어 상태를 세우고, 표시는 **결과**를 보임
- 파이썬·TS 짝 양쪽 + 호출부 여섯 곳(재계산·저장·확정·사토장·요청 스키마)
시험 다섯 추가 — 「결과를 다시 넣어도 자동이 계속 돎」이 그 잠금. 전체 616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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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 메인이 화면에서 잡음: 「측구터파기 · 굴삭기+브레카」가 work_item_code null
인데 blocked_kind 도 null 이라 아무 말 없이 금액만 빠졌음.
인계본의 bill_flag_warnings·unmatched_work_items 에는 이미 실려 있었음 —
목록은 있는데 줄에 표시가 없었던 것. 줄 단위로 보는 쪽(B09·화면)은 목록을 안 봄.
같은 모양이 여덟 줄이었음(흙깎기·측구터파기·도자운반 둘·덤프운반 둘·지장목제거·큰돌쌓기).
- 토공 줄: 코드가 없으면 시공법 미지정이면 input_missing, 매핑을 못 이었으면
unit_data_missing 으로 갈라 답. 다음에 할 일이 다름(사용자 입력 vs 매핑 작업).
- 운반 줄: 같은 규칙. 무대(free_haul)는 품에 포함이라 안 세우는 것이지 막힌 게
아니므로 표시를 안 답.
- 불변식 시험을 세움 — 코드도 막힘 표시도 없이 내역에 서는 줄이 하나라도 있으면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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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스트리 이름이 없으면 내역 줄 이름에 코드값이 그대로 떴음(`retaining_wall`).
_Wording.type_label 이 이미 대비표를 들고 있으므로 그것을 씀 — 이제 「옹벽」으로 섬.
- 관측 원단위로 가는 구조물은 표에 터파기 줄이 없으면 그 구조물만 조용히 빠졌음.
옹벽이 터파기 0 줄인데 사유도 안 났음(돌쌓기는 세 줄이 섬). 값을 지어내지 않고
「터파기가 안 선 구조물」 줄을 in_bill False · blocked_kind unit_data_missing 로
세워 빠졌다는 사실이 보이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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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줄이던 _Handoff_Rows 를 565 + 255 로 가름. 줄의 모양은 안 바뀜 —
갈라낸 넷을 본체에서 다시 내보내 부르는 쪽 import 도 그대로임.
상태 낱말은 _Preparation_Status 한 벌에서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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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실무 대조에서 나온 것:
- 품셈 9-15-2(답외구간) 원문에 T(표토두께) 0.2m · L(운반거리) 20m 가 적용값으로
박혀 있음. 종전 사유 「품셈이 정하는 값이 아닙니다」가 반쪽이라 정정 — 값을
자동으로 넣지는 않되 원문에 있는 값을 없다고 말하지도 않음.
- 그 품에 20m 압토가 이미 들어 있음. 실무 내역서(영월 2024)도 「표토제거 답외구간
/ M2 · 도자 19Ton · D=20」 한 줄뿐이고 운반 줄이 따로 없음. 우리 운반 줄은
20m 를 넘는 몫일 때만 새 줄인데 그 가름을 아직 안 함 — 사유로 남김.
- FP-10-12(덤프 운반)은 부모 코드라 품이 없음. 잎은 토사/암절취/발파암이고
갈래를 안 보내면 B09 가 후보만 보이고 금액이 안 섬. 표토는 토사이므로
variant_axis=ground_class · variant_value=토사 로 실어 보냄. 준비공 줄이
갈래를 넘길 통로도 함께 엶(종전에는 늘 None).
파일 분리(700줄 제한):
- 부대시설 다섯 줄을 _Preparation_Ancillary 로, 상태 낱말을 _Preparation_Status 로
가름. 상태 문자열은 받는 쪽 판정에 쓰이므로 두 벌이 되지 않게 한 벌만 둠.
710줄 → 622 + 113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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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만으로는 안 잡히던 자리임.** 실제 프로젝트에 사토장을 놓고 눈으로 본 뒤 잡음.
① **사토장을 지워도 값이 남음** — `enforce_spoil_fills` 가 **얹기만** 해서, 구조물을
지운 뒤에도 저장분의 `spoil_fill_*` 가 그대로 남아 횡단도에 계속 그려지고 면적표에도
섰음. ⇒ 사토장이 덮지 않는 측점에 **값이 남아 있으면** 사토장 없이 다시 계산해 지움.
노선 성토도 그때 원래 값으로 돌아옴(사토장 몫을 빼 두었던 것이 복구됨).
⚠ **칸이 있는 것과 값이 있는 것은 다름** — 설계 결과는 사토장이 없어도 `0.0` 을 늘
실으므로 「값이 남은」 측점만 되돌림(`_has_spoil_value`)
② **말풍선에 늘 뜨던 가짜 경고** — 「⚠ 0.0㎥ 는 못 담음」. 폭을 이분법으로 찾아
400 − 399.9937 = 0.0063 이 남는 것이라, 표시 자릿수에서 안 보이는 몫은 경고 안 함
실측(프로젝트 fa76c162) — 지운 뒤 사토장 0 · 용량 null · 노선 성토가 정확히
「지우기 전 + 옮겨 갔던 몫」으로 복구됨(100m 1.7563+4.9217=6.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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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관 네 줄이 금액으로 섰으나 그 값은 **인력 품만**임 — 파형강관·커플링밴드·
크레인(5ton)·모래부설이 아직 안 붙음. 까닭이 둘로 갈림:
· 관·모래 — 원문이 「별산」·「설계수량」이라 한 자리
· 크레인 — 기계 카탈로그에 없음(9-9 목록에 올림)
⭐ 원문을 대조하다 **숨은 값** 하나 나옴 — 커플링밴드는 표가 비었으나 [주]① 이
「**1EA/6m**」를 줌. 자재가 서면 m 당 1/6 EA 로 셀 수 있음(「필요시 별도 산정」 조건 하나 더).
ⓘ 원문 특이점도 계획서에 적어 둠 — 배관공이 ∅800 0.25 · ∅1000 **0.22** · ∅1200 0.41 로
**가운데만 작음**. 크레인·보통인부는 관경이 커질수록 늘어남. **원문 그대로라 손대지 않음.**
검증: pytest 307 통과 · ∅800 0.25/8.0 = 0.03125 로 열 순서가 맞음을 원문과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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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표에 그 관경이 없음」만 적으면 사용자가 **엉뚱한 것을 정하러 감** — 정할 것이
단가가 아니라 **시설 선택**일 수 있음.
- 관부설 품셈 표가 다루는 관경은 ∅800·∅1000·∅1200 뿐임을 사유에 적음
- Ø1,500 이상이면 임도기술교본 3장을 가리킴 — 「BOX암거 적용 — 수리계산상 배수관
**Ø1,500㎜ 이상** 적용 유역」(`횡단배수관_암거 §5`)
- ⚠ **단정하지 않음** — 그 §5 는 **교본 기준이지 법령·행정규칙이 아님**. 프로젝트 규칙이
「기본값은 현행 법령·행정규칙, 교본은 과거 참조」라 **가리키기만** 하고 사유에 그 사실을
함께 적음
검증: pytest 307 통과 · Ø1500 두 줄에 그 문구가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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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토제거: 대상 면적 0 ㎡ 에 0 ㎥ 를 「값 있음」으로 내고 있었음. 0 은 「없음」과
구별이 안 되고 받는 쪽이 「표토가 없는 노선」으로 읽음. 두께 미입력은 이미
막고 있었는데 면적 0 만 통과하던 자리. 운반 줄은 제거를 밑수로 삼아 함께 막힘.
- 표토 대상 면적이 별표2 문언과 두 방향으로 어긋남 — 법은 「노면·절토대상지」인데
우리는 절토·성토 사면적을 다 더하고 노면(연장 × 노폭)은 안 셈. 성토대상지는
별표2 (7) 이 「제거·정리」로만 두어 운반·적치 의무를 안 검. 값은 그대로 두고
사유로만 드러냄 — 실무 확인 사항이라 임의로 확정하지 않음.
- 비탈 규준틀 재료량이 「수평 값 준용」인 사실이 상수 주석에만 있고 화면 근거에는
없었음 — 값이 서면 어디서 온 값인지 안 보이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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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짝이 2026-09-04 에 이미 이 선으로 갈라 두었음(`common_util_cross_design_geometry.ts`).
**새로 긋는 선이 아니라 TS 에 있던 선을 파이썬에도 그은 것**이라 거울이 안 깨짐.
- `_SectionGeometry` + `_side_role`(TS `sideRole`) → `…_Engine_Design_Geometry.py`
- 안 옮긴 것 — 측구 방향 해석 · 지반 보간 · 사면 폐합 허용오차. **TS 도 본체에 둔 것들**
- 계산은 **한 줄도 안 바꿈**. 옮기기만 함
검증 — 거울 시험(횡단 설계선·단면적 두 쪽 대조) 통과. 전체 610 통과 / 22 건너뜀.
남은 것 — ② 표준값 해석·저장분 읽기 도우미 분리(522줄이라 급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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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 여섯 탭 전수 확인 구간이 H=1.0~3.0 인데 코드가 높이를 막지 않고
표준경사표는 직고 7m 까지 칸을 준다 — 높은 벽이 실제로 설 수 있음.
그 구간에서 막자갈 두께(= 물량 ÷ 비탈면적)가 0.375 ÷ √(1+경사²) 로 거의
붙박이라, 직고와 함께 두꺼워지는 품셈 13-4-4 [주]⑨ 범위보다 얇아짐
(H 3.0 0.359 안 · H 3.5 0.354 아래). 방향이 반대라 값만 보면 안 드러남.
값은 정본 식대로 세우고 막지도 눅이지도 않음 — 근거 구간 밖이라는 사실만
사유로 냄. 큰돌쌓기는 막자갈 줄 자체가 없어 이 갈림이 안 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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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진 시험의 뿌리는 칸이 아니라 자리였음.** 정책 시험은 `tmp/tests` 라 **git 밖**이라
정본(추적됨)만 다른 창에 가고 예외 목록(추적 안 됨)은 안 따라감 ⇒ **다른 창에서만 깨짐.**
오늘 그 일이 두 번 났음. ⇒ **까닭을 값 옆(정본)에 두어 함께 움직이게 함.**
- 스키마에 칸 둘 신설
· `empty_means` — **「비워 두는 것이 뜻인 칸」**(세 번째 갈래). 비면 계산 쪽이 기준값으로
돌고 그 사실이 화면에 뜸. 값을 넣으면 그 값이 이김
· `default_basis` — 기본값이 **도메인 확정값이 아닐 때** 그 뜻(「다단 없음」·「안 더함」).
법정·확정 수치면 비워 둠 — 비어 있는 것이 「확정값」이라는 뜻
- 56곳에 까닭을 적음 — 전면 기울기 · 야면석 계수 · 채움 강도 · 비탈 기울기 · 물빼기 둘 ·
개거 규격 · 뒷길이 · 돌 종류 / 단 수 · 올림 · 이동 · 조달 · 설치 측 · 추가 운반거리
- 정책 시험이 그 칸을 읽게 바꿈 + 까닭이 한 낱말이면 잡는 시험 둘 추가
⇒ 앞으로 등록부에 칸을 열 때 **예외 목록을 고치지 말고 까닭을 값 옆에 적을 것.**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차단인지는 `blocked_kind` 가 정한다 — 문구가 아니다.**
배수관 다섯 줄이 `blocked_kind=None · in_bill=True` 인데도 **사유가 있다는 것만으로**
막혀 금액이 안 서고 있었음. 그 사유는 차단이 아니라 **주의 문구**였음 —
「관종을 안 정해 기본값(파형강관)으로 섰습니다」.
⇒ 사유만 온 줄은 **금액을 세우고 그 문구를 곁말(ⓘ)로** 닮. 차단 표시가 붙은 줄은 그대로 막음.
ⓘ 오늘 두 번째 같은 병임 — 아침엔 겹침 설명을 `blocked_reason` 에 넣었더니 막힌 줄로 읽혔음.
⚠ 그리고 막힘이 풀리자 **다음 벽**이 드러남 — 관부설 12-11 표를 한 줄도 못 읽고 있었음.
그 표는 **규격이 열**(∅800·∅1000·∅1200)이고 값이 **나눗셈 식**(「0.62/2.5」 = 관 2.5m
한 개당 0.62시간 ⇒ m 당 환산값)임.
- `match_spec_column_table` 신설 — 첫 줄이 규격 이름만 늘어선 표일 때만 내 표로 봄
- 「0.016/2.5/2」처럼 겹친 나눗셈도 읽음 · 값이 빈 칸(기초콘크리트·거푸집)은 건너뜀
- 관경마다 갈래가 섬. B08 이 「Ø800」으로 보내도 「∅800mm」 갈래에 붙음
결과 — 배수관 네 줄이 처음으로 금액이 섬
Ø1000 10m × 10,903.7 = 109,037 · Ø800 11m × 10,973.0 = 120,703 ·
Ø800 9m ×2 = 197,514 ⇒ 합 **427,254원**
본체 31,118,251 → **31,545,505원**
⚠ Ø1500 은 품셈 표에 그 관경이 없어(800·1000·1200) 그대로 막힘 — 후보만 보임
검증: pytest 307 통과(신규 4) · 자원 축 547 → 565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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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움콘크리트 계수가 돌 종류로 갈리는데(깬돌 0.2 · 야면석 0.15) 근거 문구에
종류가 안 적히던 자리 — 값은 바뀌는데 왜 바뀌었는지가 화면에 안 보였음.
고임돌은 이미 적고 있었으므로 같은 규칙으로 맞춤.
- 병합 해결 과정에서 골막이 두께식 주석 두 줄이 한 줄로 붙은 것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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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원본 횡단도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음**(400dpi 실측, 다른 창 확인) —
납품 양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안 쓰던 빈 줄을 쓰는 것**임.
- 우측 그룹의 빈 줄 자리에 「사토장」 신설 (`spoil_fill`)
- 값은 B06 이 낸 `spoil_fill_area_m2` 를 그대로 옮김 — 여기서 더하거나 빼지 않음
(`fill_area_m2` 에서 이미 빠져 있음 · 확정 ㉠ 같은 흙을 두 번 세지 않기)
- 사토장이 없는 측점은 값이 안 실려 종전처럼 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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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4차 원문 — 「흙막이는 횡단도에서 **표현방식들과 옵션들은 동일하게** 반영하면
될거야. **형상은 동일해.** 물론 **데이터는 분리하여 계산**되어야함.」
- 그리기 경로는 **이미 같음** — C군 벽은 `attachWallSpecs` 로 `section.revetment` 에 붙어
기슭막이와 같은 기하를 탐(따로 그리지 않음). 형태 이름도 「찰/콘크리트」 글자로 갈려
흙막이 선택지(돌(찰)·돌(메)·떼…)가 그대로 먹힘
- 빠져 있던 것은 **옵션 칸**이라 기슭막이 열두 칸을 **같은 글자 그대로** 옮김 —
단 수 · 올림 · 이동 · 뒷길이 · 돌 종류 · 조달 · 야면석 계수 · 채움 강도 ·
전면 기울기 · 기초 · 물빼기 구멍 둘
⚠ 흙막이 수량이 안 쓰는 칸도 **숨기지 않음**(사용자가 「동일하게」라 함) — 수량 쪽에서
조용히 무시되면 됨
- ⚠ 코드에 **「형상 동일 ≠ 수량 동일」**을 못 박음. 원단위·공종코드·성분 줄은 흙막이 자기 것.
반대 사례가 골막이임(그림도 수량도 다르고 두께식마저 다른 식) — **계열이 다르면 상수를
나눠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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