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선의 해상도 (2026-09-06 실측). 노선 정점(간격 중앙값 10.0m)을 곧바로
이어 지형 위 0.35m 로 띄웠는데, 볼록한 능선에서는 그 10m 직선이 지면을 뚫고
들어가 선이 땅속에 잠겼다 — 화면에서는 161+0.0~163+0.0 구간이 통째로 사라졌다.
정점 사이를 2m 간격으로 나눠 각 점의 지형고를 찍는다. 원래 정점은 모두 남기므로
평면 형상은 불변. 끼운 점과 원래 정점이 같은 지형면에서 높이를 받도록 지형고를
먼저 보고, 없을 때만 정점 z 를 쓴다. 곡선 경고 구간은 원래 정점 기준 인덱스라
조밀화 뒤 자리로 옮겨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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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2026-09-04) — 「절토가 된 경우 측점 표시가 안 따라감」,
「측점 라벨이 5측점 기준으로만 붙음, 전체 라벨이 있으면 좋겠음」.
- 측점 막대 표고에서 `max(지반, 계획고)` 제거. 코리도가 켜져 있으면 계획고를
그대로 씀 — 절토는 계획고가 지반보다 아래라 max 로는 막대만 원지반에 떠 있었음
(실측 0측점 3.2m 공중).
- 라벨을 규칙 측점 전부에 만들고(`STATION_LABEL_STEP` 제거), 카메라 거리로 솎음
(`LABEL_LOD` 150m 미만 전부 · 400m 미만 2칸 · 그 밖 5칸). 구조물·BP·EP 는 항상.
- 뷰어 렌더 루프에서 카메라~시점 거리로 단계를 갱신(단계 불변이면 즉시 반환).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3, 용화_LAS) — 절토 3측점·성토 10측점 모두 막대와
코리도 표면 높이차 0.80m(띄움값). 라벨 66개 중 화면맞춤 23 · 중간 39 · 근접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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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커밋(53ab941)에서 "표고 없는 점은 안 그린다"를 넣었는데도 그대로 보였다.
restorePoints -> placed()가 마커에 넘기기 전에 z: point.z ?? 0으로 바꿔, 마커 쪽에서는
표고를 아는 점(0m)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판정이 걸릴 자리가 없었다.
- PlacedRoutePoint.z를 number | null로 바꿔 "모름"을 모름 그대로 들고 다닌다.
- placed()는 z ?? null, 서버로 보낼 때(routePoint)만 null -> undefined로 바꾼다.
- modelToScene은 표고가 정해진 점만 받는다(z: number) — 호출부에서 이미 해결한 값을 준다.
typecheck·prettier 통과. 백엔드가 정적으로 서빙하는 번들(config/node_modules/.build)도
다시 빌드했다 — :8000으로 보면 서버 기동 때 만든 옛 번들이 떠서 수정이 반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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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노선 CSV로 만든 제어점에는 표고가 없다(z: null). modelToScene이 point.z - cz를
계산하는데 JS에서 null - 548.5 = -548.5이라, BP·EP·경유점 135개가 전부 지형 중심보다
548m 아래 수평면에 깔렸다. 화면에서는 노선 모양이 평면에 투영된 주황 구슬 커브로
보였고(경유점 색 0xf59e0b), 원근 때문에 지형 밖으로 밀려 나갔다.
- markerElevation() 신설: 표고가 있으면 그 값, 없으면 시·종점만 지형 표면을 찾아 얹는다.
표고 없는 경유점은 그리지 않는다 — 그 자리는 경로선으로 이미 보이고, CSV 정점
전부(여기선 133개)에 마커를 세우면 노선이 구슬에 덮인다.
- 뷰어에 terrainElevation() 추가: 지형 위에서 수직으로 광선을 쏴 표면 높이를 읽는다.
- renderRoute도 같은 함정을 막는다: z ?? 0 대신 지형 표고 → 직전 점 높이 순으로 채운다.
경고 구간이 인덱스로 점 배열을 다시 자르므로 점 개수는 그대로 둔다.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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