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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2eb2c97293 fix(B06): 저장이 옛 면적을 싣던 자리 — 저장 직전 전 측점 재계산 + 「안 실림」 알림
⚠ 잡은 자리(2026-09-09 실측) — 표준단면 「측구 상폭」을 0.69 → 0.9 로 고쳐 저장했더니
정본 한 줄에 **새 측구 기하(상폭 0.9 · 측구 0.18㎡)** 와 **옛 절토 면적(3.33㎡)** 이 섞여
남았음. 브라우저는 만진 측점만 다시 계산하는데 저장은 전 측점 면적을 실어 보내므로,
안 만진 측점이 옛 값 그대로 정본이 됨. 수량이 갈리는 자리임.

- [저장]·[확정]이 면적을 모으기 **전에** 전 측점을 다시 계산함(`reconcileDesigns`).
- 표준단면 패널에 「고친 값이 측점에 아직 안 실렸음」 알림 — 언제 따라오는지 함께 적음.

 거울(파이썬·TS) 문제가 아님을 먼저 가름 — 같은 입력을 주면 두 쪽이 같은 값을 냄
(측점 20.0m: 0.69 기준 절토 3.328 · 0.9 기준 3.899, 저장분은 3.328 + 측구 0.180 으로 섞여 있었음).

시험 둘 추가(저장·확정이 재계산을 먼저 부르는지), 전체 1205 통과·실패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21:58: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7695c678f feat(B06): 지반유형을 「토사」 토글 하나로 — 끄면 암(기본), 표준 패널에 각도 병기
사용자 확정(2026-09-07): 「리핑암과 발파암 버튼을 삭제하면서 구분의 의미가 없어졌어. …
토사버튼만 존재하고 이값은 활성화/비활성화로 반영(기본값은 비활성화) / 비활성화 상태에서는
암경계선이 나오고 암경계선 아래는 사용자가 지정한 암 절토각 반영. 이후는 토사 절토 각도를
반영 / 활성화 상태에서는 암반이 없으니 절토는 토사 절토 각도로만 구현」

**화면** — 카드 제목줄의 지반유형 버튼 셋(토사·리핑암·발파암)이 **「토사」 단추 하나**가 됨.
색으로 켜짐/꺼짐을 보이고 **기본은 꺼짐(암)**. 측구 토글과 같은 꼴임.

실화면 확인(용화 5601e828 · route 169 · 측점 1+0.0):
· **암**(꺼짐) — 암 경계선·암 절토각 칸 보임, 절토 토사 1.99 + 암 1.91 = **3.90㎡**
· **토사**(켜짐) — 두 칸 사라짐, 절토 **전량 토사 7.20㎡**(토사 경사가 더 완만해 더 팜)
· 다시 끄면 3.90㎡ 로 정확히 원복

**저장값은 종전 그대로** — 꺼짐 = `ripping_rock`, 켜짐 = `soil`. 옛 자료의 `blasting_rock`
도 「암」으로 읽힘. ⚠ 유토곡선·수량은 이제 암을 **한 종류(리핑암)**로 잡음 — 연암:경암 ·
발파암:리핑암을 가르는 것은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비율로**(계획서 8-1).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절토·성토 경사 칸에 **각도를 함께 보임**(툴팁) — 카드가 도(°)로 받으므로
두 자리의 말이 갈리지 않게 함. 1:0.4 = 68.2° · 1:1.0 = 45° · 1:1.5 = 33.7°.

⑤ **표준을 바꿔도 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를 실화면에서 확인 —
1번 카드에 40° 를 넣고 표준 암 절토경사를 0.4 → 0.8 로 바꿔 [전체 측점 반영]:
· 1번(사용자 값) **40.0° 유지 · 암 절토 5.66㎡ 그대로**
· 2번(값 없음) 68.2° → **51.3°**(=1:0.8) · 암 절토 2.61 → 4.01㎡
· 표준을 되돌리자 둘 다 원상 복귀

시험 3건 더 — 토글 하나인지 · 기본이 암인지 · 옛 발파암 자료도 암 기하로 읽히는지.
전체 **486 passed · 17 skipp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8:05:4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c428d7e12 revert(B06): 절토 경사 법정 검사 폐기 — 암질을 횡단도에서 고르지 않음
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 / 발파암과 리핑암 선택은 횡단도에서 선택 안함.
사유는 향후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직접 비율로 지정하기로 함. 암반 지정과 범위 애매모호한
경우가 있어. 실무자는 그렇게 하기로 판단함. 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

**왜 폐기인가** — 판정이 서려면 측점마다 암질(연암·경암)을 못 박아야 하는데, 실무에서
암반 지정·범위가 애매해 그 못 박음 자체가 틀린 전제였음. 암 비율은 **설계내역 단계에서
설계자가 비율로** 넣음. 기준이 없으니 경고도 없음.

되돌린 것 — 1e596846(암질 선택) + 973128f7(별표2 경고). 카드 경고 배지 · 판정 모듈 ·
config 범위표 · context 필드 · 표준 패널 암질 칸 전부 사라짐.

⚠ **남긴 것** — `cut_slope_segments`(구간별 경사)는 지우지 않음. 소단 기하가 그 위에
서 있고 구간 경사를 아는 값이라 뒤에 쓸 자리가 있음. 4e7a4bf7(사면 구간 재료를 그린
경사비로 가름 — 무릎 위 라벨 13구간 오류 수정)도 남김. 검사와 무관하게 옳은 고침임.

시험 4건 — 되살아나지 않게 막는 쪽으로 다시 씀(판정 모듈 없음 · 카드 경고 없음 ·
암질 고르는 자리 없음 · **구간별 경사값은 남아 있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56:2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e596846cd feat(B06): 절토 경사 판정 암질을 설계자가 고르게 — 기본 경암
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도 별도의 버튼으로 선택하게 하고 경암을 기본값으로
선택. 리핑을 할지 발파를 할지는 설계자가 선택 필요함.」

**축이 둘이었음 — 섞지 말 것.**
· **암질**(연암·경암) = 별표2 경사 판정의 기준. 설계자가 고름. 기본 **경암**.
· **굴착 공법**(리핑암·발파암, `cut_rock_kind`) = 어떻게 파는가. 수량·단가 몫.
처음에는 공법에서 암질을 유추하려 했는데 **그것이 잘못 세운 문제**였음. 매핑을 걷어내고
암질 선택 하나로 바꿈 — 표준 횡단면 설정 안, 자리는 그대로.

- config 매핑 상수 → `FOREST_ROAD_CUT_SLOPE_ROCK_QUALITY_DEFAULT = "hard_rock"`.
- 판정에서 `cut_rock_kind` 를 뗌. 수량 쪽 쓰임은 그대로 둠.
- 실측(용화 63측점·구간 124개) — 기본값 경암에서 **위반 0건**. config 기본 절토비 1:0.4 가
  경암 범위(0.3~0.8) 안임. 토사 63구간도 0건. **기존 설계·수량 안 바뀜.**
  (연암으로 고르면 61건 — 1:0.4 가 연암 하한 0.5 밖이라 그때는 설계 검토가 필요함.)

시험 8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암질은 설계자가 고르고 기본은 경암** ·
**공법으로 암질을 추론하지 않음**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7-3 회귀에 소단 한 줄 더함 — 「소단은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이라 계산 뒤에 베껴 붙이면
`berm` 값만 남고 계단이 안 그려진다」. 저장분 소단을 **계산 전에** 읽어 넣는 순서를 지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42:3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73128f798 feat(B06): 절토 비탈 법정 기울기 검사 — 별표2 범위 밖이면 카드에 경고
법정 위반 표시가 없던 유일한 자리였음(평면 곡선반경·성토사면 길이는 이미 있음).
절토 경사비는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오는 입력값일 뿐이라 범위를 벗어나도 아무 표시가 없었음.

- 기준 — 별표2(지식DB `01_임도/02_상세설계/절토_비탈면.md` §1): 경암 1:0.3~0.8 ·
  연암 1:0.5~1.2 · 토사 1:0.8~1.5. **작업임도는 규정 없음 → 검사 제외.**
- 판정은 **구간별 경사**(`cut_slope_segments`)로 함. 소단이 서면 실효 경사가 완만해져
  **위반이 사라진 것처럼** 보임(폭 1.0·간격 2 이면 1:1 이 1:1.71). 그 함정을 시험으로 못박음.
- 표시는 **기존 방식 그대로** — 성토사면·미폐합 경고와 같은 자리·같은 클래스. 새 방식 안 만듦.
- 지반유형(리핑암·발파암) → 별표2 줄 매핑은 법령 근거가 아니라 **프로그램 설정**이라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사용자가 고르게** 함(2026-09-07 사용자 확정). 기본값 리핑암 → 연암 ·
  발파암 → 경암. 표준단면과 함께 저장돼 이미 사용자 값 계통임.
- 기준값은 서버가 컨텍스트로 내려보냄 — 화면에 상수를 복제하지 않음.

시험 7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매핑이 기본값일 뿐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 실화면 — 사용자 선택 칸은 섰음(리핑암 연암 · 발파암 경암). 다만 이 프로젝트 저장분
63측점에 `cut_slope_segments` 가 아직 없어(오늘 새로 생긴 키) 경고가 뜨는 것은 못 봄.
재계산이 한 번 돌면 채워짐 — 지금 경고 0건은 맞는 동작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7 16:20:4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126df25bb refactor(B05,B06): 설계 초안·계산 결과도 등록표로 — 이동할 때 다시 부르지 않게
캐시·세션 일원화 2단계 (2026-09-06 사용자 지시).

- ② 설계 초안 이관 — 구조물 미저장분, 상단측 변경분, 페이지 간 넘김값(구조물 선택),
  표준횡단 편집값, 조정창 4축·단수·연동값 8종, 암 경계선, 표시 반폭. 넘김값은 별도
  임시 키를 없애고 초안 한 자리로 흡수.
- ④ 계산 결과 이관 — 최신 노선 응답, 서버가 준 규격 횡단·암 경계 기본값. 횡단 상세는
  메모리 캐시에 더해 세션에도 한 벌 얹어 새로고침 뒤 첫 화면이 서버를 안 기다림
  (용량을 넘으면 조용히 건너뛰고 예전대로 다시 받음).
- B05 진입의 강제 새로읽기를 걷어냄 — 캐시로 먼저 그리고 노선번호·지표면 서명으로
  뒤에서 신선도만 확인, 달라졌을 때만 다시 그림.
- [초기화]의 초안 비우기를 `clearDrafts` 한 곳으로 모음(예전에는 파일마다 따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6 11:48:4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be8c19e97 feat(B06): 표준 횡단면 설정을 「표준횡단면 상세값」 한 컨테이너로 통합
- 토사/암/포장 3그룹이 같은 필드를 각각 갖던 화면을 공통 한 벌로 합침 (칸 31 → 15)
- 공통 = 노폭·노견·측구·절토/성토 경사·횡단 경사, 구분선 뒤 암 = 절토 경사·L형 측구,
  구분선 뒤 포장 = 횡단 경사
- 저장 구조는 3그룹 그대로 — 공통값은 고칠 때 세 그룹에 펼쳐 넣음
- 옛 프로젝트가 그룹마다 다른 공통값을 갖고 있으면 토사 값 기준으로 한 벌 통일
  (사용자 확정 2026-09-04)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4 18:36:4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35c8ff356 feat(B05,B06): 계획선 편집 중 횡단 재계산을 브라우저에서 수행 — 서버 왕복 제거
사용자 조작 중의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야 함(2026-09-03 사용자 확정). 계획고가
바뀔 때마다 전 측점 횡단 계산이 `POST …/cross-design/preview` 로 나가 왕복이 조작
속도를 지배했음.

- `refreshCrossDesigns` 를 로컬 계산으로 교체. 계획고는 저장 선형(`base_pvi`)에 편집
  델타를 얹어 TS `buildAlignment` 로 여기서 풂 — 호출부(B05·B06)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단일 창구가 유지됨. 서버 프리뷰는 선형 저장분이 없는 옛 데이터 폴백으로만 남음.
- 표준단면 config 기본값·암 경계 기본 오프셋을 `sections/context` 응답에서 세션에 기억
  (`rememberStandardDefaults`·`rememberRockBoundaryDefault`). 프론트에 config 수치를
  복제하지 않으면서 패널 없는 B05 도 같은 값으로 계산함.
- 디바운스 250 → 60ms — 왕복이 사라져 손을 떼는 즉시 유토곡선이 따라옴.
- 낡음 판정을 `hasStaleDesigns` 로 바꿔 첫 건에서 중단하고, 계획선 유효 샘플을
  샘플 배열당 한 번만 걸러 이진탐색(그리기 프레임당 2.33ms → 0.07ms 실측).
- 파이썬 엔진 2파일·프리뷰 라우터에 「TS 짝 파일과 한 벌」 경고 블록 추가.

검증: `tmp/tests/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10건 — 토사/암 2단계/L형 측구/포장/
세월교 하강/사면 미닫힘 등에서 파이썬과 TS 결과가 면적·설계선까지 일치. 전체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실측: route 127(측점 128) 전 측점 로컬 재계산 7.5m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3 19:58:0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b4abecf9d refactor(B05/B06): 유토곡선 일원화 — 보는 노선·횡단 재계산 창구·낡음 판정 통합
같은 데이터를 두 화면에 보여 주는 기능인데 세 곳이 갈려 값이 달랐다(실측: 절토(자연)
B06 3,704.6㎥ ↔ B05 4,526.8㎥).

① 보는 노선 — B05는 최신 경로, B06은 최신 **확정** 경로를 열어 노선을 다시 탐색한
   프로젝트에서 서로 다른 노선을 봤다(route 126 DRAFT ↔ 125 CONFIRMED, 같은 20m
   측점 성토 4.82㎡ ↔ 85.9㎡). `get_workflow_route_context()`(최신 경로) 신설해 B06
   화면 context가 그것을 쓴다. 납품 도면(B07)이 쓰는 확정 전용 창구는 그대로 둔다.

② 횡단 재계산 — 호출이 두 벌이라 인자가 갈렸다(B06만 표준 단면값·암 경계 오프셋 전달,
   보존하는 사용자 부속값도 2개 ↔ 7개). `B06_Section_Cross_Refresh.refreshCrossDesigns()`
   한 창구로 모으고 세션 편집값은 저장소에서 직접 읽어 패널 없는 B05도 같은 값을 보낸다.

③ 낡음 판정 — 「옛 암 2단계 필드 누락」 조건이 B06 페이지에만 있어 B05는 재계산을
   건너뛰었다. 공용 `staleDesignChainages()` 안으로 옮겨 두 화면이 같은 시점에 같은
   조치를 한다.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측: 두 화면 모두 route 126, 요약줄 문자열 완전 일치
(`절토(자연) 4,526.8㎥ · 성토 14,881.8㎥ · 토취 10,213.3㎥ · 최종 누가토량 −10,213.3㎥`).
pytest 370 passed·17 skipped(일원화 검사 4건 신설), typecheck·prettier·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3 09:50:1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0050adf7d2 feat(B06): 독립 기슭막이 조정창 연결 + 초기화 세션·코리도 정리
백로그 3건(2026-08-28).

① 기슭막이 조정창 — 배관 세트와 같은 4축
   - RevetKey 에 "own" 추가. 조작값은 배관 벽과 같은 저장소를 쓴다
     (design.revet_adjust["own"] + 세션 b06:revetx:{project}:{route}).
   - 벽을 누르면 조정창이 열린다(활성 표시 포함). 좌우 ◀▶ · 사면 ▲▼ · 높이 ± ·
     자동 자리 초기화만 보이고 집수정·단 수·구간·연동·재질·등간격 행은 숨는다
     (재질은 구조물 옵션 형태가, 단 수는 단 수(다단)가 정본).
   - computeRevetmentLayout 이 x(좌우)·d(사면, +는 아래)·h(높이)를 반영하고
     3D도 같은 값을 읽는다(코리도 해시에 조작값 포함).

② 초기화가 프로젝트 단위 세션 값도 비운다 — b05:uphill / b06:std-cross.
   키에 route_id 가 없어 새 노선에 그대로 되붙던 값이다. 표준횡단 세션 정리는
   clearStandardCrossSession() 한 곳에서 한다.

③ 초기화가 주인 없는 코리도 파일을 지운다 — prune_corridor_files(비치명,
   삭제 개수 로그). 실측 배경: 유효 route 1개인데 19개(약 85MB)가 남아 있었다.

검증: pytest 245 passed / 7 skipped(코리도 정리 4건 신규). tsc·ruff·prettier 통과.
실측 — 315m 벽 클릭 시 조정창 제목 "기슭막이(독립)", 좌 1회·사면 아래 1회·
높이 +0.1 조작에 벽 좌표가 각각 이동하고 세션에
{"315.00:own":{"x":1,"d":1,"h":1.1}} 저장. 임시 구조물은 삭제하고 정본 복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28 15:41:2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ff1e3aff9 feat(B06): 횡단 보기 반폭을 별도 컨테이너로 분리 + 사이드 양식 B05 정렬
- 「횡단 보기 설정」 컨테이너 신설: 반폭 입력 + [적용] 버튼 한 줄.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전체 측점 반영]에 물려 있던 반폭 적용을 떼어냈다 — 보유 샘플(20m) 안이면
  전 측점 설계 재계산 없이 즉시 반영된다.
- 표준 횡단면 설정 컨테이너는 기본 접힘.
- 사이드 컨테이너 양식(여백·글자 크기·색)을 B05 .b05-route__panel-section 값으로
  맞춤. 접힘 토글·외곽선은 이미 공용(ui-collapsible / ui-sidebar-section)이었다.
  표준단면 「변수 위치 안내」 모식도 스타일은 현행 유지.
- 표준패널의 미사용 extraControl 인자 제거.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23 18:47:36 +09:00
eomsangdonandClaude Fable 5 54954a05e5 refactor(B05,B06): B05_wf2_Route -> B05_Profile, B06_wf3_ProfileCross -> B06_Section 동시 개명
- 한몸으로 동작하는 두 페이지라 한 커밋으로 처리 (상호 참조 다수)
- B05 37파일 + B06 20파일 접두사 개명 (git mv, 이력 보존)
- 참조 치환 91파일: import 경로, 라우트 슬러그(b05-profile/b06-section),
  라우트 키(B05_PROFILE/B06_SECTION), B03 자동 체인, storage 상수, pyproject 제외 경로
- 로직 변경 없음. typecheck·백엔드 import 검증 통과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8 10:03:1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