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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4a6254ba98 fix(B09): 성토·성토면다짐에 단가가 서게 함 — 금액 없이 내역에 서 있던 두 줄
물량은 인계로 오는데 단가가 없어 성토 13,150.2㎥·성토면다짐 12,350.3㎡ 가 금액 없이
서 있었음. 원문에는 값이 다 있고 막힌 까닭만 서로 달랐음.

- 노체포설(9-16-1): 기종이 [주]에만 있어 못 골랐음 → 흙깎기와 같은 장비 칸을 둠
  (무한궤도 굴착기 0.7㎥, [주]① 그대로. 화면에서 바꿀 수 있음).
- 비탈면 다짐(9-17-1): 표가 한 장도 없고 값이 절 제목에 있음(A = 77.7 ㎡/시간)
  → 제목·[주]에만 있는 작업량을 싣는 자리를 두고 원문 문구를 줄에 남김.
- 부착 콤팩터(0240-0007)는 카탈로그에 이름이 비어 있어 손료가 안 붙고 있었음 —
  이름 대신 분류번호로도 가림(조합 사용 넷은 그대로, 목록을 넓히지 않음).

금액: 성토 59,477,858원 · 성토면다짐 17,827,251원 (합 77,305,109원)이 새로 섬.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21:59:4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dceeb5bef feat(B09): 깨기(대형브레이커)가 붙어 구조물터파기가 섬 — 본체 3,089만원
품셈 제8장 [주]⑤ 「불도저 및 굴착기에 리퍼, 브레이커, 부착용집게를 조합하여 사용할
때는 …잡재료비율을 16%로 계상하고, 리퍼, 브레이커, 부착용 집게의 손료 및 치즐
소모율을 추가하는 것이다」 를 따라감.

세 자리를 이었음
1. **뭉개진 카탈로그 줄을 원문으로 되살림** — `mach_base_2026.json` 의 대형 브레이커
   여섯 줄이 이름 칸에 표 전체가 뭉쳐 규격·손료계수가 없었음. 건설품셈 제8장 (0230)
   표에서 읽어 채움. ⚠ **두 번 검증** — 계수 합 3,000+2,833+768=6,601 이 표의 「계」와
   같고, 같은 방식으로 읽은 굴착기 「계 2,085」가 카탈로그 0.0002085 와 정확히 일치
2. **부착용 장비는 손료만으로 층을 세움** — 제 엔진이 없어 운전경비표에 줄이 없음.
   없다고 버리면 깨기 몫이 영영 안 붙음. ⚠ 리퍼·브레이커·집게에만 여는 길
3. **작업량을 직접 준 기계 줄을 읽음** — 「대형브레이커(㎥/hr) 3.5」. 공식이 아니라
   시간당 작업량을 표가 바로 주는 모양. 단위가 붙은 칸만 읽음(짐작 금지)

결과
- 구조물터파기(암절취·육상·2~3m) 155.625㎥ × 72,378.4 = **11,263,899원** — 처음 섬
- 돌쌓기 단가에 **부착용 집게 손료**가 더해짐(메 76,607.9 → 78,864.5) — [주]⑤ 그대로
- 본체 19,444,626 → **30,892,279원**
- 남은 것은 **치즐(자재) 하나** — 기계가 빠지면 막고 자재 소모품이 빠지면 드러내기만
  하는 규칙대로, 금액을 세우고 본표가 「치즐소모량 줄이 아직 안 붙었습니다」를 말함

⚠ 아직 안 한 것 — 같은 [주]⑤ 의 **「잡재료비율 16%」**. 조합 사용 시 굴착기 잡재료가
22% 가 아니라 16% 임. 그 자리는 운전경비 층이라 따로 손봐야 함.

검증: pytest 290 통과(신규 3)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8:06:0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59e6624d79 fix(B09): 품셈 「…와 동일」 참조를 따라감 + 묶음 배분율이 첫 줄에만 붙던 것
구조물터파기 여덟 갈래가 「단가가 일부만 섰습니다 — 붙은 몫 10%」로 서 있던 자리.
값이 없어서가 아니라 품셈이 「육상토사(0~1m)와 동일」처럼 **다른 절을 가리키는데**
그 참조를 안 따라가서였음.

- `B09_Estimation_MachineProductivity_Reference` 신설 — 참조를 따라가 계수를 이음.
  값을 옮겨 적지 않고 가리키는 절을 그때그때 읽음. 사슬·순환도 처리(순환은 멈춤)
- 열 갈래가 풀림: 09-13-02·03·05·06·08·09·11·12·17·18
- 빌려 온 계수는 **출처를 줄 비고에 적음** — 「계수 출처: 「…와 동일」 → 육상토사(0~1m)」

⚠ 짓다 잡은 것 셋
- 「육상과동일」은 「육상」이라는 절이 아니라 **제 이름에서 용수를 육상으로 바꾸라**는 뜻.
  이름 규칙을 먼저 태우면 없는 절을 찾다가 네 갈래를 놓쳤음
- 한 표에 참조가 둘이고 **가리키는 곳이 다름**. 9-13-11 은 치즐 줄이 「육상과동일」,
  백호우 줄이 「용수 암절취(0~1m)와 동일」임. 아무 줄에서나 주우면 용수 자리에 육상
  계수가 붙어 작업효율이 0.375 대신 0.50 으로 서고 **금액이 조용히 틀림**.
  ⇒ **기계 줄에 붙은 참조만** 보게 함
-  **묶음 배분율이 첫 줄에만 붙고 있었음** — 품셈이 「인력(10%)」 머리를 병합해 적어
  다음 줄엔 딱지가 없음. 그래서 「보통인부 1.0」이 100%로 서 **조용히 열 배**가 됐음
  (구조물터파기 단가가 224,305원/㎥ 이었음). 묶음 머리를 만날 때까지 이어 주게 고침

막힌 채로 두는 것 — 암·발파암 갈래는 **깨기(대형브레이커)·치즐**이 그대로 빠져 있어
금액을 세우지 않음. 다만 **사유를 남은 줄로 고쳐 적음**(백호우 이야기는 이미 풀렸음).
9-13-14 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원문 오기라 **고쳐 읽지 않고** 사유로 남김.

검증: pytest 288 통과(신규 6) · 토사 갈래 단가가 처음 섬(1~2m 7,218.5원/㎥)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06:57:1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