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한 번 봤다」로 두면 다음 사람이 또 봐야 함. 본 것을 시험으로 남김.
- V-11 인계 계약 검사가 양쪽으로 무는지(칸을 늘려도·빠뜨려도 걸리는지) — 가드의 가드.
- V-16 불도저 운반이 갈래(토사·파쇄암)마다 금액으로 서는지. 덤프 운반은 아직 안 서는
것도 사실대로 못 박음(운반거리 설계 입력 대기).
- V-17 공구손료와 제잡비는 밑수도 가는 자리도 달라 겹치지 않음(주재료비→재료비 /
노무비→경비). 지금은 주재료비가 0 이라 3% 를 넣어도 한 원도 안 움직이는 것을 못 박음.
- 곁들여: 석공사·철골공사는 특수공구라 건설품셈 1-2-6 이 「별도 계상」으로 두었음을
공구손료 칸 사유에 적음 — 일반 비율을 그대로 붙이면 안 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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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열셋째. 근거는 줄마다 이미 있었고 묶는 자리만 없었음.
원가계산에 「산출기초」 탭으로 세움. 넷으로 접음 —
① 어느 판으로 계산했나(데이터 기준일·지문) ② 무엇을 골랐나(고른 값만)
③ 공종마다 무엇을 근거로 했나(줄 문구 그대로) ④ 못 채운 자리(0 으로 안 때운 자리).
- 판 목록은 장부(_manifest.json)를 그대로 읽음 — 목록을 따로 적으면 한쪽만 고쳐짐.
- ⚠ 여기서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음 — 금액 칸이 아예 없음(두 벌 방지, 시험으로 못 박음).
⇒ 「설계서 구성」의 산출기초가 반쪽 → 있음. 법이 정한 13 중 9 가 서고,
우리가 더 낼 것은 공사설명서 하나(서식·설계하중 표기는 사용자에게 받아야 함).
곁들여: 자재총괄의 「미분류」를 「미정(발주기관 결정)」으로 고침 — 발주기관이 정할
자리인데 우리가 못 만든 것처럼 읽히던 문구(V-14). 값·판정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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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4-12. **빈 자리를 그냥 두면 사용자가 「고장인가」로 읽음** — 장마다 왜 그림이
없는지와 **무엇을 받아야 서는지**를 표 위에 한 줄 적음.
- 돌쌓기(찰) — 「뒷길이를 고르면 그림이 섭니다」 · 옹벽 — 「단면이 달라 아직 안 그림」
⚠ **큰돌쌓기를 `FIGURE_TYPE_IDS` 에서 뺌** — 그림은 두께를 뒷길이에서 내는데 큰돌쌓기는
규격이 **직경**이라 목록에만 있고 결과는 늘 빈 그림이었음(품셈 13-6 직경 ↔ 13-4 뒷길이,
수량 쪽에서 이미 갈라 둔 자리). **식은 만들지 않음** — 「직경에서 두께를 내는 법」은
도메인 판단이라 사용자 몫이고, 지금은 사유만 띄움.
⚠ 곁가지 하나를 화면에서 잡아 함께 고침 — 그림 대상 목록을 **기울기 판정**에도 쓰고 있어
큰돌쌓기를 빼자 **장 제목의 「1:0.3」까지 사라졌음**. `SLOPE_TYPE_IDS` 로 갈라 되살림.
화면 실측 — 표준도 1장에 「그림 없음 — 큰돌쌓기는 규격이 직경이라 …」 한 줄이 표 위에 뜸.
시험 다섯 추가, 전체 1225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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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사용이면 본체 잡재료가 16% 로 줄어 재료비가 달라져 층이 따로 섬(굴착기 0.7
재료비 26,130 → 24,845). 갈래를 안 적어 똑같은 장이 두 번 나온 것처럼 읽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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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아홉째. 중기목록표가 「얼마」라면 이 장은 「왜 그 값인가」임.
원가계산 → 중기 탭의 목록표 아래에 붙음.
- 기종마다 취득가·내용시간·손료계수(상각·정비·관리) → 시간당 손료 · 주연료와 유가 ·
조종원 일당과 시간당 환산 · 시간당 사용료 3분할을 차례로 보임.
- 내역에 실제로 선 기종만 냄(카탈로그 613 을 다 뿌리지 않음).
- 부착 장비(브레이커·콤팩터·집게)는 손료만 드는 것이 정상이라 결함으로 안 셈
— 제 엔진이 없어 연료·조종원이 본체에 듦(건설품셈 제8장 [주]⑤).
- 수송비는 이 장에 안 붙임 — 「회당」으로 서는 별개 공종이라 자리만 가리킴.
- 계산서 합계가 일위대가가 실제로 쓰는 값과 같은지 시험으로 못 박음(두 벌 방지).
⇒ 「설계서 구성」의 중기경비계산서가 반쪽 → 있음으로 바뀜(법이 정한 13 중 8 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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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V-8. 엔진이 일부러 화면 몫으로 남긴 자리(`_Handoff_Rows_Prep.py:182`
「표기는 만들지 않는다 — 측점 간격을 아는 화면 몫이다」)를 채움.
- 토적표가 쓰던 `stationLabel` 을 **내보내 같이 씀** — 두 벌로 만들면 같은 측점이
화면 두 곳에서 다르게 적힘.
- 구간은 `start_m`·`end_m` 을 그대로 씀. `length_m` 이 그 구간의 합이라 두 값이 갈릴 자리가 없음.
- 값이 없으면 표기를 안 붙임(지어내지 않음).
화면 실측 — 「돌쌓기(찰) H=2.5 · L=10.0m · NO.4 ~ NO.4+10」(정본 80~90m)로 뜸.
시험 둘 추가(표기 함수 한 벌 · 구간은 구조물 값에서), 전체 1220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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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가 설계서 작성 순서를 열셋으로 못 박아 두었는데, 우리가 무엇을 내고
무엇을 못 내는지가 계획서에만 있었음. 원가계산에 「설계서 구성」 탭으로 세움.
- 법이 적은 차례 그대로. 줄마다 상태(있음·반쪽·없음)와 어디서 나오는지를 적음.
- ⚠ 「없음」과 「우리 몫 아님」을 가름 — 일반시방서·특별시방서·예정공정표는 현장을
아는 사람이 쓰는 문서라 프로그램이 지어낼 것이 아님. 법이 목차를 정했다고 열셋을
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님.
- 못 내는 것에는 무엇을 받아야 내는지를 적음(공사설명서 = 서식·설계하중 표기).
- 사방사업은 목록이 다름(별표0 은 위치도·관계지적조서·설계도면을 더 둠)을 함께 적음.
⇒ 법이 정한 13 중 7 이 서 있고, 3 은 설계자·발주청 몫, 우리가 더 낼 것은 3
(공사설명서 · 각종 중기경비계산서 · 산출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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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에 실리는 25 줄 중 FP-11-01 가설창고만 밑수가 없어 대조를 건너뛰고 있었음.
품셈 11-1 은 절 머리에 「(단위: …)」가 없어 마스터가 못 채우는 자리라, 매핑에
원문 근거와 함께 「개소」를 적어 통로로 채움([주]① 설치·해체 각각 · [주]③ 1개설치당).
- 매핑에 `ancillary` 절을 만들고 그 절도 밑수 대조에 쓰이게 함.
- 이제 내역에 실리는 25 줄이 전부 대조됨 — 일부러 m 로 보내면 가드가 잡는 것을 시험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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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4-13. 소광리 `07-구조도-소광리.xlsx` 다섯 탭의 **개소당 소계를 그대로** 옮김
(Ø800 A·C · Ø1000 A·C · Ø800 A+집수정). 비례로 늘리지 않음 — 그 규격에서만 맞는 값임.
- 원단위표에 다섯 줄 추가. 거푸집 종류가 탭마다 갈려 이름을 뭉개지 않음 —
Ø800 A·C 는 **유로폼**, Ø1000 과 A+집수정은 **합판거푸집(4회)**.
- ⚠ 철근·면목 줄은 원본 날개벽 탭에 **없음**(집수정구조도 탭에만 있음). 지어내지 않음.
- 등록부·배치 폼에 「관보호공 날개벽」 칸(A-TYPE·C-TYPE·A-TYPE+집수정). 비우면 안 셈.
- ⚠ 겹쳐 세는 자리 — 「A-TYPE+집수정」은 집수정을 품은 형식이라 집수정 형식도 차 있으면
**사유로 알림**(값은 안 고침). 원단위표 `double_count_rules` 와 짝.
ⓘ 집수정 Ø800 은 **이미 표에 있었음**(`pipe_inlet_basin` □형·콘크리트·800) — 다시 만들지 않음.
화면 실측 — 배수관 폼에 칸이 뜨고 선택지 셋 확인. 엔진 실행으로 날개벽 줄이 따로 서고
터파기 13.104 · 콘크리트 2.0595 · 유로폼 12.5376 이 나오는 것까지 봄.
시험 일곱 추가, 전체 1218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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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1000 × V × W × E × D × f / N 로 서는 첫 공종. 계수 여섯은 표에 다 있고 기종만
[주]에 있어 마스터가 못 싣던 자리.
- 롤러만 듦 — [주]③ 의 「굴착기와 진동롤러 조합」은 포설(9-16-1)과 다짐을 함께 쓰라는
뜻으로 읽음. 이 줄에 굴착기를 또 넣으면 포설에서 센 굴착기를 두 번 셈.
- 계수가 하나라도 없으면 안 섬 — 채워 넣지 않음.
- 조건([주]⑤ 대규모 성토지 층다짐)과 기종 근거를 줄에 남김.
- ⚠ 인계에 그 줄이 없어 금액은 아직 안 섬 — 층다짐을 셀지는 설계 판단(사용자 확정 대기).
넣으면 13,150.2㎥ × 527.40 = 6,935,41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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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0-8 의 남은 하나. 서버는 분석이 도는 동안 새 자료를 이미 막고 있었고
(`is_analysis_running`), 없던 것은 **막힌 까닭을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었음.
여럿이 한 프로젝트를 보면 「왜 안 올라가지」가 됨.
- 분석을 띄우는 **경로 넷 모두** 시작한 사람을 `params.started_by` 로 담음.
- `analysis_lock_owner` 가 그 id 로 이름을 붙여 냄 — 옛 자료는 id 가 없어
**이름 없이 잠금만** 돎(막는 것이 먼저).
- `/upload-overview` 응답에 `analysis_lock` 을 실어 B03 화면이 띠로 보임.
화면 실측 — 「엄상돈 님이 올린 자료를 분석하는 중입니다」 띠가 경고색으로 뜸(응답을
잠깐 가로채 확인하고 곧바로 되돌림). 지금 도는 분석이 없어 실제 잠금 화면은 다음 업로드 때 볼 것.
시험 넷 추가(도는 중 아님·이름 붙음·옛 자료·경로 넷 대조), 전체 1211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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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품셈 1-4 가 26표로 품을 할인·할증하는데 한 계열도 안 붙고 있었음(자재 할증만 있었음).
- 붙는 자리 = 일위대가의 품(인력) 줄. 물량에 곱하면 자재·기계까지 부풀어 이중계상임
(원문 제목이 「품의 할인·할증」이고 1-6 라 표가 직접노무비를 품셈으로 냄).
- 기본은 「안 고름」 — 한 계열도 안 고르면 금액이 한 원도 안 움직임.
- 각 계열에 [주] 원문을 그대로 띄움 — 26계열의 [주] 가 대개 조림·숲가꾸기·방제를
지목하고 임도 토공에 붙이라는 지시가 원문에 없어, 켜는 것은 사용자 판단임.
- 여럿 고를 때 합산인지 곱인지 원문에 없음 — 합산으로 두되 한 곳(COMBINE_RULE)에서
갈아 끼울 수 있게 하고 그 사실을 화면 근거에 적음.
- 품이 늘면 제잡비 밑수도 함께 늘도록 줄 차례를 지킴(할증 줄이 제잡비보다 먼저).
- ⚠ 율 표는 24개임 — 1-4-24(장비품의 -20%)·1-4-26(적용시공량 규칙)은 성격이 달라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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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경비 = 기계손료 + 운전경비 + 수송비인데 수송비가 없었음. 수송비를 내는 공종
FP-10-04 중기운반은 표가 미판정이라 단가가 아예 안 섰음.
- 산림품셈 10-4 사이클 그대로 — 트레일러(20TON) t1=20·t3=20·t4=0.42 /
트럭(10.5TON) t1=10·t3=10·t4=5 · ㎝=t1+t2+t3+t4 · N=60×0.9/㎝, 단위는 회당.
- 거리·도로 구분은 설계 입력 — 비면 줄이 안 서고 사유만 남음(임의 거리 금지).
- 원문이 「-」로 둔 칸(트레일러·고속4차선)은 지어내지 않고 사유로 냄.
- ⚠ 우리가 정한 둘을 화면 근거에 적음 — 속도를 8-1-6의 2 나 이동속도표에서 가져온 것,
운반시간을 왕복으로 본 것.
- 곁다리: 운전경비 표가 페이지에서 잘려 앞자리를 못 이어받아 39 기종이 통째로
버려지고 있었음(그 안에 수송 차량 2702 가 있었음). 이어받되 카탈로그에 있는
코드일 때만 받게 함 — 운전경비 줄 92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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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0-5(세트 통짜 배선)는 아직 못 함 — 까닭 ①(관 지점을 B06 이 못 받음)은 풀렸으나
②(폼 → 조정창 되받기 · 형태별 높이 한계 되돌리기)가 그대로임. 억지로 갈지 않음.
대신 폼 칸 20개를 캐시 경로와 대조해 빠진 칸 셋을 찾음.
- `revet_foundation` — 그리기가 읽는 값(터파기 파선)인데 안 옮겨 적고 있었음. 이어 붙임.
⚠ 화면 실측은 못 함 — 상세 단계 칸이라 B06 배치 폼에 아직 안 뜸(정본도 전부 비어 있음).
- `inlet_basin_form`·`inlet_basin_material` — 수량 전용이라 캐시에 안 실어도 됨(사유를 시험에 적음).
시험 둘 추가 — 새 폼 칸이 캐시 경로에서 빠지면 잡음. 전체 1207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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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은 인계로 오는데 단가가 없어 성토 13,150.2㎥·성토면다짐 12,350.3㎡ 가 금액 없이
서 있었음. 원문에는 값이 다 있고 막힌 까닭만 서로 달랐음.
- 노체포설(9-16-1): 기종이 [주]에만 있어 못 골랐음 → 흙깎기와 같은 장비 칸을 둠
(무한궤도 굴착기 0.7㎥, [주]① 그대로. 화면에서 바꿀 수 있음).
- 비탈면 다짐(9-17-1): 표가 한 장도 없고 값이 절 제목에 있음(A = 77.7 ㎡/시간)
→ 제목·[주]에만 있는 작업량을 싣는 자리를 두고 원문 문구를 줄에 남김.
- 부착 콤팩터(0240-0007)는 카탈로그에 이름이 비어 있어 손료가 안 붙고 있었음 —
이름 대신 분류번호로도 가림(조합 사용 넷은 그대로, 목록을 넓히지 않음).
금액: 성토 59,477,858원 · 성토면다짐 17,827,251원 (합 77,305,109원)이 새로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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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은 자리(2026-09-09 실측) — 표준단면 「측구 상폭」을 0.69 → 0.9 로 고쳐 저장했더니
정본 한 줄에 **새 측구 기하(상폭 0.9 · 측구 0.18㎡)** 와 **옛 절토 면적(3.33㎡)** 이 섞여
남았음. 브라우저는 만진 측점만 다시 계산하는데 저장은 전 측점 면적을 실어 보내므로,
안 만진 측점이 옛 값 그대로 정본이 됨. 수량이 갈리는 자리임.
- [저장]·[확정]이 면적을 모으기 **전에** 전 측점을 다시 계산함(`reconcileDesigns`).
- 표준단면 패널에 「고친 값이 측점에 아직 안 실렸음」 알림 — 언제 따라오는지 함께 적음.
⭐ 거울(파이썬·TS) 문제가 아님을 먼저 가름 — 같은 입력을 주면 두 쪽이 같은 값을 냄
(측점 20.0m: 0.69 기준 절토 3.328 · 0.9 기준 3.899, 저장분은 3.328 + 측구 0.180 으로 섞여 있었음).
시험 둘 추가(저장·확정이 재계산을 먼저 부르는지), 전체 1205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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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율 숫자만으로는 그 데이터를 보고 금액을 되짚을 수 없었음. 밑수를 무엇으로 잡고
어떻게 자르는지가 코드에만 있어, 데이터를 갈아 끼운 사람이 규칙이 바뀐 줄 모름.
- 빠져 있던 밑수 한 칸(건설기계대여대금 지급보증수수료)을 채움.
- 처리 규칙을 데이터에 실음 — 자르는 법(줄 버림·관급자재대 천원 올림) · 안전관리비
A·B 두 식과 1.2·1.1 · 조달수수료 차감 없음 · 이윤 밑수 · 규모 구간 판정.
- 거울 시험 6개 — 한쪽만 바뀌면 멈춤. 금액은 안 바뀜(1208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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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2차 ② 후반 「사용자가 값을 바꿀 수 있게」. 식은 이미 있었고 없던 것은 덮어쓸 칸이었음.
- 등록부(돌쌓기 계열 다섯 종류)에 `thickness_top_m`·`thickness_bottom_m` 칸을 둠.
큰돌쌓기는 두께 식이 달라 뺐고 화면에서도 그 장에는 안 뜸.
- 빈 칸은 「안 정함」 — 자동값을 저장에 박지 않음. 상부만 넣으면 하부는 그 위에서 식을 이음.
- 근거 문구가 어디서 온 값인지 적음(「사용자 입력」 / 「뒷길이 45㎝ + 0.3」).
화면 실측(랩탑_보조, 표준도 3장 돌쌓기(찰)) — 0.60 넣고 저장하니 2개소 반영,
입적 24.375 → 20.625㎥ 로 움직였고 칸을 비워 되돌리니 24.375 로 복귀함.
시험 다섯 추가, 전체 1203 통과·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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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8-1-7 5호 「유류가격은 해당지역의 가격으로 한다」. 칸은 있었으나 시도별 값이
없어 잠겨 있었음. 오피넷 avgSidoPrice.do 스냅샷을 받아 데이터셋으로 세우고 물림.
- 안 고르면 전국평균 그대로 — 현장 소재지를 임의로 찍지 않음.
- 판에 없는 지역은 조용히 전국평균으로 눕지 않고 사유를 남김.
- 「지역 공시가」를 고를 수 있는지는 코드가 아니라 판이 정함.
- ⚠ 원천의 시도 가름이 행정구역과 다름(20=전남광주 한 줄, 07·16 없음) — 원문 그대로 둠.
- 수집 스크립트에 시도별 호출을 더함(전국평균과 두 벌로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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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실측에서 토글이 안 돌던 까닭이 「칸 하나 빠짐」이었음 — 통로 어느 한 곳만
빠져도 눌린 값이 조용히 사라지므로 네 파일을 함께 지킴. patch 병합이 「끔」(False)을
걷지 않는 것도 함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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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작은 것 1 「지금은 안 넣되 숫자 넣으면 되게 열어 둘 것」.
근거는 산림품셈 1-2-6 — 주재료비(할증수량 제외)의 2~5%까지, 산정 근거 명시.
- 기초자료 탭 「산출 조건」에 칸 하나 + [적용]. 비면 줄 자체가 안 섬(지금 상태 그대로).
- 밑수는 **자재 줄만** — 노무·경비, 하위 일위대가 재료비는 안 듦(층마다 거듭 세지 않음).
- 상한 5% 초과는 거절(400) — 조용히 깎아 넣지 않음.
- ⚠ 지금은 일위대가에 주재료비가 선 공종이 0개라 붙을 밑수가 없음 — 그 사실을 칸 밑에 띄움.
- 곁다리: 비율 줄(제잡비·공구손료)이 저장했다 읽으면 사라지던 것을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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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PC 가 각자 `graphify update` 를 돌려 같은 이름으로 다른 그래프를 냈음.
그래프는 만들어지는 물건이라 내용을 합칠 것이 아니고, 랩탑 것이 최신·전체라 그쪽을 취함
(CLAUDE.md 6장 「같은 자리를 서로 다르게 고쳐 부딪히면 랩탑 쪽」).
2026-09-09/graph.json 796KB → 906KB · graph.html 845KB → 985KB
+ .graphify_analysis.json · .graphify_labels.json · cache/stat-index.json
곁들여 되살린 것 —
B08_Quantity/0_old_260726_codex.zip 이 랩탑 `auto:` 커밋에 삭제로 실려 있었음.
랩탑이 지운 것이 아니고 이 PC 파일이 이력과 해시까지 같아, 시놀로지가 랩탑 쪽에
파일을 못 놓은 자국으로 보고 되살림. 지우기로 정하면 한 줄로 다시 뺄 수 있음.
⚠ 남은 것 — 두 PC 가 다 위키화를 돌리면 이 충돌이 되풀이됨. 만드는 곳을 한 곳으로
모을지 사용자 판단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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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9-6 · 8-32 두 잔손질.
① 미공표 직종 신뢰도 플래그 (9-6)
지식DB 가 「단가 채택 시 플래그 유지 필요」(노임단가_적용 §2-3) ·
「해당 단가 사용 시 경고 표시」(원가_입력변수_사전)로 두었는데 노임 층에 없었음.
- load_labor_reliability() — 원문 기호 `*`(조사현장 5개 미만)·`**`(미조사) 그대로.
정상 공표 직종은 아예 안 담음(빈 값과 「정상」을 구별할 일이 없게).
- PriceTitle.reliability — 노임 제목 전부 + 조종원 줄에도 같이 붙임.
- build_summary 의 labor_reliability → 화면 힌트 줄로 경고.
⚠ 금액을 막지 않음 — 값은 그대로 서고 「조사현장이 적다」는 사실만 나름.
⚠ 내역에 실제로 실린 것만 경고 — 카탈로그 40직종을 다 띄우면 쓰지도 않는 직종이
화면을 채움. 실측 둘: 1037 벌목부 · 1050 일반기계운전사(지식DB 예시 그대로).
② 층따기 사전 밑수 (8-32)
원가_출력변수_사전 B2-9 가 「㎡·m」였음. 품셈 9-18 은 ㎥ 당이고, 우리도 확정 2차 ①
로 면적이 정본이되 길이를 곱해 ㎥ 로 내보내고 있음. 두 축을 한 칸에 적어 ㎡ 로
내도 되는 것처럼 읽히던 자리 — 밑수를 ㎥ 로 고치고 까닭을 비고에 적음.
코드는 이미 ㎥ 로 내보내 수치 변화 없음.
시험 여섯 신설 · 전체 1182 통과 · 실패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spoil_bank.side` · `extra_distance_m` 은 정본에 `default_basis` 로 까닭이 적혀 있어
목록 없이도 통과함(빼고 돌려 확인). **앞으로도 목록에 넣지 말 것**을 그 자리에 적음.
⚠ 같은 상태인 것이 **13 개 더 있음** — `revetment`·`soil_guard`·C군 `side` 계열.
빼도 통과하나 이번에는 안 건드림(주석 덩어리가 얽혀 있어 잔손질 범위를 넘음).
`resources/tester/` 1183 통과 / 22 건너뜀 / 실패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시험을 `resources/tester` 로 옮긴 뒤 **한 건이 실패**하고 있었음 —
`test_preview_cost` 가 짝 파일을 `tmp.tests.…` 로 불러 못 찾았음(옮긴 폴더에 없음).
- `from resources.tester.test_preview_assets import …` 로 고침
- 실행 안내 문구 셋도 새 경로로(`diag_structures` · `helper_b06_fill_slope_length` ·
`test_common_util_crs`)
- 정책 시험 설명은 **사실이 바뀌었으므로** 고쳐 적음 — 「git 밖이라」가 아니라
「옮겨서 함께 건너가되, 까닭은 여전히 값 옆(정본)에 두는 것이 옳다」
`resources/tester/` 1183 통과 / 22 건너뜀 / **실패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tmp/ 가 창끼리 안 건너가는 것이 확정돼(랩탑이 시간 두고 두 번 확인) 시험·예외가
저절로 건너가도록 git 안으로 옮김. 사용자 확정.
- 내용은 하나도 안 고침 — 자리만 옮김. tmp/tests 는 남겨 둠.
- 같은 이름이 이미 있던 64 개는 랩탑 것을 그대로 두고 건너뜀.
- helper_b05_*.js 둘은 랩탑이 .cjs 로 이미 올린 것과 **줄바꿈만 다른 같은 내용**이라
복사본을 도로 뺌(시험이 .cjs 를 부름).
- resources/tester/ 에서 전체 1176 통과 · 29 건너뜀 · 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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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 — `tmp/` 는 창 사이에 안 건너감(실측 확인: 상대 창이 놓은 `tmp/_sync_probe.txt`
가 시간을 두고 두 번 봐도 안 보임). 그래서 **정본(등록부 스키마)만 건너가고 그것을 읽는
시험은 안 건너가** 오늘 두 번, 같은 시험이 **연 창은 통과·받은 창은 실패**가 됐음.
- `tmp/tests/*` 를 `resources/tester/` 로 **복사**(127 파일). 내용은 **한 줄도 안 고침**
- `tmp/tests` 는 **남겨 둠** — 되돌릴 자리(사용자 지시)
- 실행: `./venv/Scripts/python.exe -m pytest resources/tester/ -q`
옮기기 전과 **같은 수**: 617 통과 / 22 건너뜀 / 실패 0
⇒ 이제 시험·예외·까닭이 **정본과 함께** 움직임. 오늘 세운 「예외는 정본 스키마에」와 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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