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깥 선택이 폼에 실릴 때 접힌 좌측 패널 자동 펼침(onReveal 창구)
- 계곡 통과 시설 목록 행도 보이는 자리로 스크롤(rAF)
- 종단 테이블 구조물 구간 판정을 허용오차 비교로 교체 + 병합 측점 포함(강조 0건→6건)
- 구조물 선택 세션을 소비형에서 유지형으로 — B06 카드·목록·부재 선택도 같은 칸에 기록,
양쪽 진입 시 복원(목록 지연 로드 대비 이중 복원)
- 조정창 닫기가 세션 선택까지 지우던 결함 수정(부재 해제와 측점 해제 분리)
- B05 페이지 700줄 유지 위해 상단측 세션 보관을 Page_Helpers로 이동(동작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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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표를 횡단도 이름으로 통일 — 세월교 유입·유출, BOX 좌·우, 본체는 body
- 조정창 하나가 여러 부재를 다루므로 `측이름:부재` 꼴 — 강조는 전체 키, 조정창은 앞칸만
- B06 갈래 태우기 신규 모듈 — 세월교/BOX/기슭막이 조정창으로 각각 보냄
- 저장 코리도 만료(BUILD_VERSION 91→92) — 재계산 비용 실측 차이 없음(5.1초 vs 4.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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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물 솔리드에 부재키(key) 부여 — B06과 같은 이름(inlet·outlet·extra{i}·bextra{i}·own·basin·pipe)
- 구조물 메쉬에 신원표(userData) — 이름 규칙은 그대로 유지
- 신규 모듈 두 개 — 3D 클릭·강조(Viewer_Structure_Pick), 좌측 패널 연결·B06 넘김(Structure_Pick_Session)
- 좌측 패널·종단에서 고른 것도 3D가 따라오도록 선택 동기화에 포트 추가
- B06 진입 시 세션 넘김값으로 그 측점 카드 선택·스크롤 + 기슭막이 조정창 열기
- 저장 코리도 만료(BUILD_VERSION 90→91) — 옛 저장본엔 부재키가 없음
- 뷰어 700줄 여유 — 검증용 요약을 Viewer_Debug로 분리(동작 불변)
- 검증 수단 — __corridorScene에 camera·project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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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5_Profile_UI_Profile_Zoom.ts 신규 — 배율 상태(가로 폭 배수·세로 배율·창 중심)와
버튼 7개(+ − ⇕+ ⇕− ▲ ▼ ⤢). 자리는 요약줄 오른쪽 끝(그래프 우측 상단),
설명은 툴팁, 클릭은 stopPropagation 으로 측점 선택에 번지지 않게 함
- X 줌은 폭 배수 — computeProfileLayout 에 zoomX 를 넘겨 측점 간격·폭맞춤 폭에 함께 곱함.
그래프·테이블·편집 버튼층·구조물 레인이 같은 매핑을 쓰므로 넷의 x 정렬이 유지됨
- Y 는 표시 표고창(제안 A) — createLongitudinalProfile 에 elevationOffsetRatio 인자 추가,
창 높이 = 전범위 ÷ 배율, ▲▼ 가 창 높이의 10%씩 중심 이동. 세로 스크롤 없음
- 지반선·계획선·절성토 음영을 플롯 사각형 clipPath 안으로 옮김 — 배율을 올려도
선이 축·측점 라벨 위로 흘러나오지 않음 (B06 은 배율 1·오프셋 0 이라 표시 불변)
- 요약줄 렌더러에 trailing 자리 추가, .b05-profile__zoom* CSS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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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에 저장하는 쪽(`createRockBoundaryStore`)은 키를 `toFixed(2)` 로 쓰는데 브라우저
재계산은 `toFixed(3)` 문자열로 찾아 **한 건도 못 읽었음**. 서버 경로는 키를 숫자로
바꿔 비교해 문제가 없었으므로 로컬 계산으로 옮기며 생긴 어긋남임.
키를 숫자로 되돌려 0.01m 단위로 맞춤. B06 에서 암 경계선을 올리내린 값이 이제 B05
유토곡선·횡단 면적에도 그대로 반영됨.
화면 검증(5173→5174, 같은 시점): B05 첫 진입 절토 4,774.1㎥ / 성토 16,690.7㎥,
B06 도 같은 값(재계산 입력·결과 로그로 대조 — 측점 65, 샘플 65, 자연방토 25건까지 동일).
B06 을 거치기 전과 후의 값 차이(성토 16,715.5 → 16,690.7)도 사라져 **첫 진입부터 일치**함.
진단용 임시 로그는 제거함.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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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곳이 같은 뿌리였음. 브라우저 재계산은 **편집이 반영된 계획고**로 횡단 설계를 만드는데
`design_profiles` 는 저장분 그대로라 두 값의 기준이 갈렸음.
1. 재계산 창구가 방금 푼 계획선을 **공유 캐시에도 얹도록** 함
(`detail.longitudinal.design_profiles`). 이게 없으면 낡음 판정이 영원히 참이 되어
B06 유토곡선이 통째로 빈 채로 남았음(사용자 보고). `profile_alignment`(base_pvi)는
건드리지 않음 — 편집 델타의 기준선이라 편집분을 구워 넣으면 이중 적용됨.
2. B06 진입 정합이 **미저장 세션 편집을 못 보고 건너뛰던** 것. 서버에서 갓 받은 저장분
끼리는 늘 일치해 「낡지 않음」이 되는데, B05가 세션에 남긴 편집은 그 안에 없음.
세션 초안이 있으면 판정을 건너뛰고 무조건 맞추도록 함 — 재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 값이 쌈.
화면 검증(5174, 같은 시점 비교):
수정 전 — B05 절토 4,774.1㎥ / 성토 16,715.5㎥, B06 절토 4,515.0㎥ / 성토 14,857.5㎥
수정 후 — 양쪽 모두 절토 4,774.1㎥ / 성토 16,690.7㎥ (일치)
B06 유토곡선 영역도 곡선이 다시 그려짐(문구 없음).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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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음 판정이 **편집 전 계획선**과 견주고 있었음. 로컬 재계산은 편집된 계획고로 횡단
설계를 갱신하는데 비교 대상은 저장분이라, 편집이 있는 동안 판정이 영원히 참으로 남아
유토곡선이 빈 화면에 문구만 남았음(사용자 보고).
- 그리기(`_Profile_Render`)와 진입 판정(`_Profile_Panel.render`) 모두 편집이 반영된
계획선(`toDesignProfile(alignment, …)`)과 견주도록 바꿈. 특히 진입 판정은 세션에
미저장 편집이 남은 채 새로고침하면 「어긋남 없음」으로 나와 재계산을 예약조차 하지
않았음 — 그래서 새로고침해도 문구가 그대로였음.
- 세월교 측점은 노면이 월류 높이만큼 일부러 내려 앉으므로, 판정에서 `surface_drop_m`
을 더해 비교. 안 그러면 계획선을 안 건드려도 늘 어긋난 것으로 나옴.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route 132): [초기화] 직후 문구 없음·유토곡선 정상
(절토 1,113.5㎥ / 성토 1,424.1㎥). 계획고 ▲ 1클릭 시 문구 없이 즉시 갱신
(절토 1,108.3㎥ / 성토 1,428.6㎥), ↶ 로 되돌리면 원값 복귀. 임시 진단 코드는 제거함.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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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조작 중의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야 함(2026-09-03 사용자 확정). 계획고가
바뀔 때마다 전 측점 횡단 계산이 `POST …/cross-design/preview` 로 나가 왕복이 조작
속도를 지배했음.
- `refreshCrossDesigns` 를 로컬 계산으로 교체. 계획고는 저장 선형(`base_pvi`)에 편집
델타를 얹어 TS `buildAlignment` 로 여기서 풂 — 호출부(B05·B06)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단일 창구가 유지됨. 서버 프리뷰는 선형 저장분이 없는 옛 데이터 폴백으로만 남음.
- 표준단면 config 기본값·암 경계 기본 오프셋을 `sections/context` 응답에서 세션에 기억
(`rememberStandardDefaults`·`rememberRockBoundaryDefault`). 프론트에 config 수치를
복제하지 않으면서 패널 없는 B05 도 같은 값으로 계산함.
- 디바운스 250 → 60ms — 왕복이 사라져 손을 떼는 즉시 유토곡선이 따라옴.
- 낡음 판정을 `hasStaleDesigns` 로 바꿔 첫 건에서 중단하고, 계획선 유효 샘플을
샘플 배열당 한 번만 걸러 이진탐색(그리기 프레임당 2.33ms → 0.07ms 실측).
- 파이썬 엔진 2파일·프리뷰 라우터에 「TS 짝 파일과 한 벌」 경고 블록 추가.
검증: `tmp/tests/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10건 — 토사/암 2단계/L형 측구/포장/
세월교 하강/사면 미닫힘 등에서 파이썬과 TS 결과가 면적·설계선까지 일치. 전체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실측: route 127(측점 128) 전 측점 로컬 재계산 7.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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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관경(`파형강관 D1200`) 대신 `배수관` 을 적음 — 횡단 카드와 같은 규칙.
판정을 `structureDisplayName()`(`_UI_Section_Common`) 한 곳으로 모아 두 렌더러가
같은 문자열을 쓰게 함. 저장 라벨은 그대로 — 재진입 이관이 라벨로 종류를 되짚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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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관경(`파형강관 D1200`) 대신 표시 이름 `배수관` 하나만 적음 —
2026-08-17 확정한 `PIPE_DISPLAY_NAME` 규칙과 같은 표기. 관종·관경은 툴팁에 남김.
판정은 `PIPE_TYPES` 목록으로 하고 저장 라벨은 손대지 않음 — 재진입 이관이
라벨 문자열로 구조물 종류를 되짚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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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B06): 횡단 카드 제목행에 성토사면 본래 경사길이 표기
사면 미교차 경고가 붙는 제목행 우측 끝에 성토사면 경사길이를 표기함.
값은 정본 설계선(`design_line`) 기준이라 기슭막이·집수정이 사면을 끊기 전
**본래 길이**이고, 양측 성토는 좌·우 두 값을 다 냄.
- `fillSlopeLengths()` 신설 — 기존 `protectedSpan`·`meetOffset` 재사용,
성토측만 노견 끝(측구가 있으면 측구 바깥)에서 사면 끝까지 `run × √(1+1/n²)`.
- 미교차 측점은 `≥` 하한값 — 추세 외삽은 지반이 사면과 나란한 자리에서
수십 m 씩 튀어(740m 측점 101.53m) 길이 표기에 못 씀.
- `meetOffset` 교차점을 두 걸음 사이 선형보간으로 냄 — 반폭 맞춤(1m 올림)에는
영향이 없고 길이 표기가 탐색 간격만큼 튀는 것만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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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 하단 자리는 벽 계류측 변과 원지반의 교점인데, 원지반이 벽 상단보다 높은 자리에서는
교점이 벽 상단으로 밀려 관이 벽 위에 얹혔다(측벽과 배관이 만나지 않음). ㄴ·ㄷ형은 관이
바닥판 윗면에서 시작해 벽 안에 물리는 것과 대비된다.
교점을 벽 상단에서 관경+여유(0.5m)만큼 아래로 제한한다. 원지반이 그보다 낮으면 종전대로
교점을 그대로 쓴다. 벽을 키우는 방향은 벽이 1:0.3으로 기울어 base가 계류측으로 밀리며
지반 교점이 함께 올라가 벽이 7.5m까지 자라 폐기했다.
검증 — 공용 브라우저 B06 I형 8개 단면 실측: 관 유입측 끝단과 벽의 세로 겹침
18.1~56.4px(수정 전 0 — 벽 위로 이탈). ㄴ형 대조(13+4.1을 조정창에서 ㄴ형으로 바꿔 확인)
겹침 유지, 확인 후 세션값 원복. pytest 370 passed·17 skipped,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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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데이터를 두 화면에 보여 주는 기능인데 세 곳이 갈려 값이 달랐다(실측: 절토(자연)
B06 3,704.6㎥ ↔ B05 4,526.8㎥).
① 보는 노선 — B05는 최신 경로, B06은 최신 **확정** 경로를 열어 노선을 다시 탐색한
프로젝트에서 서로 다른 노선을 봤다(route 126 DRAFT ↔ 125 CONFIRMED, 같은 20m
측점 성토 4.82㎡ ↔ 85.9㎡). `get_workflow_route_context()`(최신 경로) 신설해 B06
화면 context가 그것을 쓴다. 납품 도면(B07)이 쓰는 확정 전용 창구는 그대로 둔다.
② 횡단 재계산 — 호출이 두 벌이라 인자가 갈렸다(B06만 표준 단면값·암 경계 오프셋 전달,
보존하는 사용자 부속값도 2개 ↔ 7개). `B06_Section_Cross_Refresh.refreshCrossDesigns()`
한 창구로 모으고 세션 편집값은 저장소에서 직접 읽어 패널 없는 B05도 같은 값을 보낸다.
③ 낡음 판정 — 「옛 암 2단계 필드 누락」 조건이 B06 페이지에만 있어 B05는 재계산을
건너뛰었다. 공용 `staleDesignChainages()` 안으로 옮겨 두 화면이 같은 시점에 같은
조치를 한다.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측: 두 화면 모두 route 126, 요약줄 문자열 완전 일치
(`절토(자연) 4,526.8㎥ · 성토 14,881.8㎥ · 토취 10,213.3㎥ · 최종 누가토량 −10,213.3㎥`).
pytest 370 passed·17 skipped(일원화 검사 4건 신설), typecheck·prettier·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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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저장된 횡단이 지금 계획선과 어긋나면(재계산 예약 상태) 유토곡선을 그리지 않고
「횡단을 지금 계획선에 맞춰 다시 계산하는 중입니다」만 띄움. 옛 계획고로 만든 면적이
2초간 보였다가 정본으로 갈아 끼워지던 것을 없앰(2026-09-03 사용자 확정 「새 값만
보여주기」). 용화 실측 — 65측점 중 56개가 낡음, 계획고 차 −9.36~+5.83m,
저장분 성토 42,050㎥ ↔ 정본 14,881㎥.
② 사면이 계산 반폭 끝까지 원지반과 만나지 않아 면적이 잘린 측점에 카드 경고 표기.
판정은 면적을 내는 엔진 한 곳(B06_Section_Engine_Design)에서 `slope_unclosed` 로
내려 화면·수량·도면이 같은 기준을 봄. 계산은 손대지 않음(2026-09-03 사용자 확정
「영원히 못 만나는 지형이 있을 수 있으니 경고로 대체」).
검증 — 공용 브라우저 B06 실측: 2.6초 재계산 안내만 표시(옛 값 미노출), 4.4초 정본
표시, 사면 미교차 경고 13/65측점. pytest 366 passed·17 skipped,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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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끝단 두 꼭짓점을 마감면(I형 벽 안쪽 변) 선분 안으로 자를 때, 원지반이 벽 상단
위라 관 시작점이 벽 상단에 붙으면 위·아래 교점이 같은 끝점으로 접혀 관 단면이
삼각형으로 그려짐. 비스듬히 자른 끝단 길이는 항상 관경 이상이므로, 그보다 짧으면
접힌 것으로 보고 축 직각 마감으로 되돌림.
검증 — 공용 브라우저 B06 단면 8개 실측: 유입측 끝단 길이 0.0px → 18.7~58.4px.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6_Section_Api_Fetch.ts` 704줄 중 486줄이 타입 선언이었다. 타입을
`B06_Section_Api_Types.ts` 로 옮기고 `_Api_Fetch` 는 요청 함수만 남긴다.
호출 코드는 손대지 않았다 — `_Api_Fetch` 가 `export type *` 로 그대로 다시 내보내므로
기존 import 경로가 전부 유효하다. 계약이 아니라 파일만 나눈 것이다.
결과: 704줄 → 236줄(요청 함수) + 492줄(타입). 둘 다 700줄 이내.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tmp/tests/ -q` 356 passed / 0 failed, prettier 정합.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슭막이가 관 지점 시설로 옮겨간 뒤(f916aa52) 이관 경로만 옛 스펙에 남아
`POST /route/structures/migrate` 가 400 으로 통째 실패했음 — 저장소가
`managed_by` 타입을 거절하는데 이관은 계속 구조물로 만들었기 때문. 같은 요청에
실린 대피소·기타까지 하나도 이관되지 않았음. 호출부가 B05 진입 경로라 레거시
프로젝트는 진입할 때마다 실패했음.
- B05_Profile_Structures_Migration: 결과를 MigrationPlan(구조물 / 관 시설)으로 나눔.
managed_by 타입은 레지스트리 기본값(사용자 확정분)을 승계한 PipePoint 로 만듦 —
구간은 기준측점 ∓ 전/후
- B05_Profile_Structures_Router: 관 시설분을 pipe_points.json 에 덧붙임. 관 지점
파일이 없으면 그 몫만 미루고 이력도 남기지 않음(원천 측점이 남아 재이관됨)
- common_util_drainage_pipes: read_pipe_points_file · append_pipe_points_file ·
pipe_points_path_in 신설 — 저장 당시 노선 지문 보존
- 관 시설에서 투영된 "기슭막이" 라벨이 되이관돼 "기타" 로 굳던 경로도 함께 막음
- B06_Section_Engine_Revetment 삭제 — 호출자 0건(벽은 관 세트가 만듦)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횡단배수 최소 계획고가 두 곳에서 강제됐다. 자동설계는 배관 자리 계획고를 시설
여유만큼 들어 올렸고(B05_Profile_Engine_Sections), 화면은 그 아래로 내리는 편집을
차단했다(blocksMinCover). 배수 자리마다 계획고가 끌려 올라가 제어가 어려웠다.
산식(common_util_drainage_pipes.facility_clearance_m)은 그대로 두고 적용 여부만
enforce_pipe_clearance 스위치 하나로 뺐다. 기본은 해제라 자동 전처리가 계획고를
들어 올리지 않고, 편집도 막히지 않는다. 부족분 경고(minCoverWarningText)는 켜고
끔과 무관하게 계속 뜬다. 스위치는 요청 → DB 저장값 → 해제 순으로 정해지며,
계획선 criteria와 B06 재생성 경로도 확정 당시 값을 따라간다.
3D 예상형상은 계획선 편집마다 500ms 디바운스로 따라오던 것을 없앴다. 편집이
쌓이면 상단 [3D 업데이트] 버튼에 대기 점이 붙고, 누를 때 코리도와 측점선을 한 번에
갱신한다. 최초 진입의 자동 그림은 그대로다.
좌·우 끝을 골라도 횡단도에 아무 표시가 없었다. 강조 토글(`is-active`)은 이미
클릭 판정용 **투명 겹면**에 걸리고 있었는데, 그 클래스에는 강조 규칙이 없어
그대로 투명했다.
겹면에 `b06-chart__box-hit`를 하나 더 달고 그 클래스에만 강조를 준다 — 기슭막이·
집수정과 같은 색 계열이되 면이 넓어 채도를 낮췄다(danger 16% + 점선 테두리).
구체 부재(저판·상판·내공)는 좌·우가 한 몸이라 그쪽을 칠하면 어느 끝을 고른
것인지 되레 흐려진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10+0.9 BOX암거):
- tsc --noEmit 통과.
- 우측 끝 선택 → 그 겹면만 `is-active`, 계산 스타일 fill
`color(srgb 0.909804 0.411765 0.352941 / 0.16)` · stroke `rgb(232, 105, 90)`.
수정 전에는 `fill: transparent`라 아무것도 안 보였다.
- 스크린샷 `tmp/browser/shots/110_boxhl.png` — 구체 우측 절반이 붉게 칠해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세월교와 같은 문제가 BOX암거에도 있었다 — 좌측 「구조물 배치」의 본체 규격·날개벽을
바꿔도 도면이 그대로였고, 폼 기본값이 스펙에서 오지 않았으며, 구체를 골라도 좌측
칸이 서지 않았다. `applyPipeOptionsToCache`가 `section.box`를 모르고 즉시 return하던
것이 뿌리다(세월교와 동일).
- `applyBoxFormOptions()` — 폼 옵션(`body_*`·`wing_*`)을 제어기로 보낸다.
`BoxControl`에 `setBody`·`setWing`을 더했다: 캐시(`section.box`)를 먼저 고치고
(`span_m`은 백엔드 `_box_set`과 같은 식으로 다시 잡는다) 정본 예약 + 카드 갱신.
- 날개벽 옵션 조립·해석을 `wingOptions()`·`wingPatchFrom()`으로 묶어 세월교와 나눠
쓴다 — 세월교 쪽 중복 코드가 사라졌다.
- `withBoxSpec()` — 폼 기본값을 `section.box`(내공 폭·높이, 날개벽)에서 읽는다.
- 좌·우 끝을 고르면 폼의 **날개벽(유입)/(유출)** 칸이 선다. 좌·우 ↔ 유입/유출
매핑은 기하가 날개벽을 고르는 기준(`uphill_side`)과 같다. 조정창은 결국 지우고
폼 이름(유입/유출)만 쓰기로 한 사용자 확정(2026-08-30)을 따랐다.
구체 길이·표고는 폼에 대응 칸이 없어 조정창 축으로 남는다(본체 높이는 규격이 이미
정한다 — 2026-08-30 사용자).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 워크트리 백엔드 8001, 측점 10+0.9 BOX암거):
- tsc --noEmit 통과.
- 구체 선택 시 좌측 `날개벽(유입) (BOX암거)` 칸 강조(수정 전 강조 없음).
- 본체 규격 2.0×2.0 → 3.0×3.0 → 도면 라벨 `BOX 3.0×3.0`, 다시 2.0×2.0 → `BOX
2.0×2.0`. 한 번 고른 상태에서 연속 조작도 그대로 먹는다. 수정 전에는 라벨이
5.34m 구체와 함께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 회귀: 세월교 날개 길이 2→4→2에서 조정창 표시가 4.0m→2.0m로 따라온다
(`wingOptions`/`wingPatchFrom` 공용화 뒤에도 동일).
- 조작값은 원래대로(BOX 2.0×2.0 · 세월교 날개 길이 2m) 되돌려 놓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횡단도에 그려지던 노면은 사실 월류부 가장 아래를 자른 자리다 — 구체 위 노면은
월류 높이만큼 낮게 앉아야 한다(2026-08-30 사용자 확정). 계획고를 통째로 내려
잡아 측벽·바닥판·십자선·절성토 면적이 한 번에 따라오게 했다. 전폭 평행 하강이라
횡단경사·측구·사면 규칙은 그대로다.
백엔드
- `_ford_set`이 `ford_height_m`을 `overflow_depth_m`으로 스펙에 싣는다.
- `compute_cross_design(surface_drop_m=)` — 계획고를 그만큼 내려 계산하고, 내린
양을 `surface_drop_m`으로 echo한다(프론트가 점선을 되그리는 데 쓴다).
- `ford_surface_drops()`·`ford_drop_at()` — 관 지점 정본에서 측점별 하강량을 읽는다
(포장 구간과 같은 방식). 설계 계산 경로 전부(기본값·재계산·프리뷰·종횡단 확정)에
물렸다.
- `enforce_ford_surface_drops()` — 저장분이 옛 계획고면 상세 조회에서 다시 계산한다.
월류 높이를 지우면 같은 경로로 원래 계획고로 되돌아온다.
프론트
- 십자선을 하강량만큼 내려 찍는다(`cardDesignElevation`). 종단 계획고를 그대로
쓰던 자리다.
- `appendFordSurfaceDropPlan()` — "월류가 없었다면" 노면을 점선으로 남긴다.
물넘이포장의 「기존 계획고 점선」과 같은 표기라 한 규칙으로 읽힌다.
- 측벽·바닥판은 내려간 설계선(`design_line`)에 그대로 붙으므로 따로 손대지 않았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 워크트리 백엔드 8001, 측점 7+9.7, 월류 높이 0.39m):
- `tmp/tests/test_ford_surface_drop.py` 2건 통과 — 계획고·좌우 노견이 정확히
0.39m 내려가고, 절토는 늘고 성토는 줄며, 하강이 없으면 `surface_drop_m` 키 자체가
없다.
- 화면 실측: y축 눈금 1m = 24.375px에서 십자선이 점선보다 9.50px 아래
(= 0.390m, 오차 0.001m). 수정 전에는 두 선이 같은 자리였다.
- 세월교 측벽 자동 높이 1.70m → 1.50m. 이론값 1.31m이나 하한(관경 1.0 + 최소 토피
0.5 = 1.5m)에 걸린 값이다 — 기존 규칙 그대로다.
- 성토 면적 18.46 → 13.85 ㎡. 이웃 일반 측점에는 점선이 그려지지 않는다.
- 검증에 쓴 `pipe_points.json` 임시 옵션은 백업본으로 되돌렸다(정본 무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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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6 좌측 폼이 계곡 통과 시설 목록을 만들 때 `design_flow_m3s: null`을 그대로
박아 넣고 있었다. 개략 단면(필요 수심 = 월류 높이 자동값)은 담당 유역의 설계
유량에서 나오므로, 값이 없으면 "담당 유역의 설계유량이 아직 없습니다" 안내만
뜨고 월류 폭을 넣어도 높이가 채워지지 않았다.
같은 응답(`/drainage/pipe-points`)에 유역(`basins`)이 함께 오므로 B05
(`B05_Profile_UI_Drainage_Panel`)와 같은 규칙 — 누가거리 0.51m 이내 짝짓기 —
으로 설계유량을 실어 준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벽 선택 시 안내문 "설계유량 36.734 ㎥/s · 필요 수심 0.39 m · 필요 단면
3.89 ㎡ · 유속 9.43 m/s", 월류 높이 칸 자동 0.39 (수정 전 빈 칸).
- 월류 폭 10→5 → 필요 수심 0.63으로 다시 계산되고 높이도 0.63으로 올라간다.
(폭을 10으로 되돌려도 0.63은 유지 — 계산값 이상은 사용자 입력으로 본다는
기존 규칙 그대로다.)
- 조작값은 원래대로(폭 10·높이 0.39)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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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 3건(2026-08-30).
1) 횡단도에서 세월교 측벽을 고르면 좌측 폼의 그 측 칸이 선다 — 배관 기슭막이가
쓰던 경로를 그대로 탄다. `SideSlots`에 `wingInlet`·`wingOutlet`을 더하고
`slotOf()`가 배관 칸 → 독립 기슭막이 칸 → 날개벽 칸 순으로 지금 서 있는 쪽을
고른다. 세월교 조정창은 `dataset.side`·`dataset.panelTitle`을 세워 어느 칸을
가리키는지 알린다. 벽 선택 뒤 `refreshAdjustSlots()`도 배관과 같게 붙였다.
2) 월류 폭·높이·수량·개략 단면 결과를 관경 바로 다음으로 옮겼다(바닥 경사도 같은
묶음에 둔다 — 물넘이포장 전용이라 세월교에서는 숨는다). 개략 단면 안내문은
읽는 글이라 10px·opacity 0.75로 줄였다.
3) 세월교·날개벽 숫자 칸을 기슭막이·집수정과 같은 [-][값][+] 묶음으로 바꿨다
(월류 폭·높이·바닥 경사·수량·날개 높이·길이·각도). `stepper()`에 표시 자릿수
인자를 더해 련·각도는 정수로 보인다("1.0련"·"45.0°" 방지). 기본값 1이라 기존
호출부는 그대로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유입 측벽 선택 → `날개벽(유입) (세월교)` 칸 강조, 유출 측벽 → `날개벽(유출)
(세월교)`. 한 번에 한 칸만 선다.
- 폼 항목 순서 실측: 관종 > 관경 > 월류 폭 > 월류 높이 > 수량 > 날개벽(유입) …
안내문 font-size 10px, 보이는 스텝 묶음 9개.
- 수량 + → 폼 "2"·조정창 "2련", 각도 + → 폼 "50"·조정창 "50°" (소수점 없음).
- 회귀: 배관 측점 기슭막이 선택 → `유출구 (기슭막이(유출))` 강조 + 높이·길이·
기준측점 전/후 행 이식 정상.
- 조작값은 원래대로(수량 1·각도 45)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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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폼의 세월교 상세 항목(관종·관경·수량·월류 폭·날개벽 유입/유출)이 도면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applyPipeOptionsToCache`가 `section.culvert`만 보고
세월교 측점(`section.ford`)에서는 즉시 return했기 때문이다.
프론트는 구조물 배치의 상세 UI를 쓰고 로직은 조정창 제어기 것을 쓴다
(2026-08-30 사용자 확정).
- `applyFordFormOptions()` 신설 — 폼 옵션 키를 `FordControl.setPipe`/`setWing`
인자로 옮긴다. 캐시 반영·바닥판 연장 재계산·정본 예약·카드 갱신은 제어기에
이미 있어 새로 만들지 않았다.
- `FordControl.setPipe` 확장 — `pipe_kind`(관종)·`ford_width_m`(월류 폭 =
`span_m`) 추가. 두 값은 조정창에 칸이 없고 폼만 보낸다.
- `withFordSpec()` — 폼 기본값을 `section.ford` 스펙에서 읽는다. 두 창이 같은
스펙을 보므로 어느 쪽에서 만졌든 값이 갈리지 않는다(수량(련) 빈 칸 해소).
월류 높이(`ford_height_m`)는 백엔드 `_ford_set`이 읽지 않는다 — 세월교는 구체
위 노면이라 파임이 없고, 물넘이포장 전용 값이다. 폼에는 남되 도면 반영처는 없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폼 날개 길이(유입) 2→4 → 조정창 「날개 길이 4.0m」, 바닥판 7.63m→9.04m
(= +2×cos45°). 수정 전에는 둘 다 그대로였다.
- 폼 수량 3 → 조정창 「3련」, 폼 관경 Ø1200 → 조정창 select 1200.
- 재선택 왕복: 월류폭 12·수량 3·관경 1200·날개길이 4 그대로 되읽힘(스펙 정본).
- 진입 시 수량(련) 칸 = 1(수정 전 빈 칸), 관종 파형강관.
- 조작값은 원래 값(10/1/1000/2)으로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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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수·옵션 행은 조정창 사본에서 DOM째 빌려온 행이라, 다단 벽을 고르면
clearSideSlots()가 되돌린 뒤 다시 채우지 못해 유입구·유출구 칸이 비었다.
다단 벽에서도 tierChannel을 부모 채널로 열어 두 행을 살리고(revetWall에
isExtra 포함), 이식은 부모 칸으로 보낸다. 추가 기슭막이 칸에는 형태·
높이·구간값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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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유입·유출과 독립 좌·우 기준벽에서는 [추가 기슭막이(단)]과 [옵션]이
상태와 무관하게 자리를 지킨다. 링크 카드에서 만져도 제어기가 소유 측점 값을
고치므로 안전하다. 집수정 유입은 종전대로 계류측 단 자리가 있을 때만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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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은 유출 채널(extra)과 유입·계류측 채널(bextra)로 갈린다. 칸이 늘 유출구
아래 고정이라 어느 쪽 단인지 자리로 읽히지 않았다. 고른 단의 채널을 창이
알려 주고, 칸을 그 쪽(배관 유입구·유출구 / 독립 좌·우) 바로 아래로 옮겨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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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창에서 옮겨 오는 [추가 기슭막이(단)] 행과 같은 값이라 두 벌이었다.
단 수 정본은 횡단 설계 patch(extra_wall_counts)이고 조작은 그 행이 한다 —
폼 칸과 그 값을 나르던 배선(tierCount·setTierCount)을 함께 걷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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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Path id는 문서 전역인데 이름을 벽 키 + 배면 offset으로 지어, 같은 벽을
소유 측점과 연동 측점이 함께 그리면 이름이 겹쳤다. url(#id)는 문서에서 처음
만난 clipPath를 쓰므로 뒤 카드의 해칭이 앞 카드 좌표로 잘려 통째로 사라졌다.
벽을 옮기면 두 카드가 같은 offset으로 다시 겹쳐 증상이 재발했다.
측정(14+0.0 화면): 6개 중 4개 id가 중복 → 수정 후 10개 전부 고유, 모든 카드의
해칭 그룹이 화면에 폭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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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브랜치(feat/B05B06-구조물패널-일원화)의 B05·B06 구조물 배치 폼 일원화
결과를 받는다. 충돌 없음 — 그쪽은 B05/B06만, 이쪽은 B07/B08만 건드렸다.
그쪽 브랜치에 남아 있던 옛 폴더(B08_DesignDetail, B07_Quantity)는 이쪽 삭제가
반영돼 사라진다. main.py·라우트·척도 등 B07 작업물은 이쪽 것이 유지된다.
벽 선택은 카드가 먼저 처리하고 폼 교체가 뒤따른다. 그래서 다른 기슭막이를 보다가
배관 유출 벽을 고르면, 이식 시점의 목적지 칸이 아직 이전 시설 것이라 행이 엉뚱한
칸으로 가고 강조도 남지 않았다. 폼이 갈아 끼워진 뒤 refreshAdjustSlots()로 한 번 더
이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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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수를 바깥 행에서 좌·우 칸 안으로 옮긴다. 저장 키도 좌·우 각각
(inlet_revet_tiers·outlet_revet_tiers, 옛 tiers는 폴백·호환 기록).
폼 값은 다단 채널(extra·bextra)로 가고, 폼은 그 채널 값을 되읽는다.
- 좌·우 칸에도 조정창 행 이식 자리를 두어, 벽을 고르면 배관 유입구·유출구와
같이 그 칸이 강조되고 조정 항목이 옮겨 온다. 칸 이름표는 좌·우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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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 측·단 수를 컨테이너 밖 한 행으로 빼고, 벽 제원은 [기슭막이 (좌)]·
[기슭막이 (우)] 두 칸으로 나눈다. 설치 측이 한쪽이면 그 칸만 뜬다.
좌·우 이름표는 그 측점 오르막 방향(uphill_side)이 정한다.
- 두 칸은 배관 유출구와 같은 양식이다 — [구조][형태] + 길이·높이·전/후.
구조 선택지는 기슭막이 하나뿐이지만 레이아웃을 맞추려 그대로 둔다.
- 값은 유입/유출 키로 좌·우 따로 저장한다(옛 한 벌 저장분은 양쪽으로 펼쳐 읽는다).
- 단 수에 [-][값][+] 조정칸을 붙이고, 폼 단 수를 다단 채널(extra·bextra)로
보낸다 — 배수관 측점처럼 횡단도에 단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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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유출구 기슭막이가 폼과 다른 형태로 그려졌다. 폼은 저장된 옵션을,
그림은 조정값(m·h)을 쓰는데 둘이 어긋나도 맞추는 자리가 없었다.
조작이 정본이므로 폼이 그려진 값을 따라간다 — wallForm 의존성을 추가하고
형태·높이는 빈칸 채우기가 아니라 덮어쓰기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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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폼의 실시간 반영은 **고른 항목**에만 걸린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은 상태에서
형태·높이를 바꾸면 값이 조용히 버려져 "형태별 모양이 안 그려진다"로 보였다.
패널에 hasSelection()을 열고, B06에서 선택 없이 폼이 바뀌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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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입구·유출구 이름표에 지금 만지는 구조물을 괄호로 단다 — "유입구 (기슭막이)".
추가 기슭막이 칸은 "추가 기슭막이 (2단)". 선택이 풀리면 원래 문구로 돌아간다.
- 추가 기슭막이 칸이 설 때 그 자리로 스크롤한다(칸이 화면 밖에서 생겼다).
- 독립 기슭막이 형태·높이가 그림에 안 실리던 두 자리를 고친다:
① 정본 읽기가 옛 전용 키(form·height_m)만 봐서 배관 키 한 벌로 저장된
값을 놓쳤다 → 배관 키 우선, 옛 키는 폴백.
② 다단 전개에 소유 벽 형태를 안 넘겨 단들이 늘 메쌓기로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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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토글 켜짐 색을 주 액션 색으로 바꾼다(붉은 채움이 경고처럼 읽혔다).
- 같은 문구 토스트가 연달아 오면 앞 토스트가 떠 있는 동안 무시한다.
- 벽 내부 표현을 형태별로 나눈다: 메=돌, 찰=돌+줄눈, 콘크리트=사선 해칭,
돌망태=2열 격자, 통나무=원, 바자=말뚝+엮음. 배관용·독립용·추가용이
공용 `appendWallHatch` 하나를 쓴다(배관 오버레이의 중복 코드 제거).
- 추가(다단) 기슭막이를 고르면 유입구·유출구 아래에 전용 칸이 서고
형태·높이·구간값·옵션 행이 그 칸으로 옮겨 간다. 선택이 풀리면 사라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원인 추적 결과 두 겹이었다.
① 배관 벽 높이는 spec.revet_height_m을 쓰지 않는다 — revetWallSpec이 관경 기준
하한과 조정값(adjust.h)만 본다. 폼 값을 스펙에만 넣어 그림이 안 바뀌었다.
이제 폼의 높이·형태를 조정창과 같은 채널(revetOffset.update)로 보낸다.
② 형태마다 높이 한계가 있다(돌쌓기(메) 2.0m). 한계를 넘겨 입력하면 그림은 그대로인데
폼 숫자만 커져 '제어가 안 된다'로 보였다. 기하가 적용한 값을 폼에 되돌리고
한계를 토스트로 알린다.
폼 기본 높이도 스펙이 아니라 지금 그려진 순수 높이(조정창 표시값)를 쓴다.
2026-08-29 사용자 지적 2건:
① 폼에서 높이·길이·기준측점 전/후를 고쳐도 도면이 그대로였다 — 조정창 조작값
(revet_adjust.h·m)이 폼 값보다 우선이라 그림이 옛 값을 유지했다. 폼이 높이·
형태를 정하면 그 벽의 조정값을 비워 폼 값이 이기게 했다.
② 폼 기본값은 예전 조정창이 보여주던 값이 기준이다 — 관 옵션이 비어 있으면
횡단 스펙(culvert 스펙: 형태·높이·길이·전/후·집수정 구간값·관종·관경)에서
채워 폼과 조정창이 같은 원천을 보게 했다. 저장된 옵션이 있으면 그쪽이 이긴다.
2026-08-29 사용자: 구조물 배치 컨테이너를 B06으로 가져온 이유가 이것이다 —
폼의 기준 측점 숫자를 바꾸면 관이 옮겨져야 한다.
- 관 저장기에 이동 예약(queueMove)을 더했다. 세션 키 b06:culvertmove에 담고,
[저장]·[확정]의 flush가 옵션 병합과 함께 pipe_points에 반영한다. 세부 배수유역
재분할은 서버가 관 목록을 다시 받아 처리한다.
- 폼에서 측점을 옮기면 목록·폼 캐시가 즉시 새 자리를 따르고, 옵션은 옮기기 전
자리로 예약한다(저장 시점 관 목록이 그 자리 기준).
- 이동 안내는 차단 문구에서 '저장 뒤 다시 계산' 알림으로 바꿨다.
원인: 이동 판정 기준이 0.005m였다. 폼의 측점 표기는 0.1m로 반올림되므로(관이
275.71m면 폼은 275.7m) 높이만 고쳐도 0.01m 차이가 나 이동으로 잡혔다.
- 판정 기준을 관 매칭과 같은 0.51m로 맞춘다.
- 실제로 옮긴 경우에도 함께 온 제원은 반영한다 — 위치만 못 옮길 뿐 B05·B06이
같은 데이터를 쓰는 한 화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