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 벌을 다시 뽑자 시험 셋이 빨강이 됐음. 셋 다 **줄 번호에 매달린 탓**이었음.
- `test_b08_basis_unit` 둘 — 잇는 표가 적어 둔 근거 줄(L4704·L5930 …)이 md 손질로 밀렸음.
지키려던 것은 「그 단위가 **원문에 실제로 있나**」이지 「몇 번째 줄인가」가 아니므로
**글자를 찾는 쪽으로** 고침(±60줄 안 · 덤프 단위중량은 글 전체에서 찾음)
- `test_b09_table_reading_2` — 9-21 제근은 「원문엔 밑수가 없다」가 전제였으나, 코덱스가
원문 「(단위: 100㎡당)」을 되살려 **제 밑수를 갖게 됨**. 전제를 고침(금액은 그대로 — 호표 값 시험 통과)
⬜ **브레인 판정 하나** — 제근 밑수가 갈림: 원문 **100㎡당** ↔ 사용자 확정 **1,000㎡당**
(건설품셈 3-9-2 교차 참조로 메운 값). 교차 참조를 한 까닭이 「산림 원문에 밑수가 없어서」였고
이제 원문에 있으니 이 고리의 잣대(「원문이 정본」)로는 100㎡ 쪽이나, **열 배 갈리는 자리**이고
사용자 확정이라 스스로 뒤집지 않음. 시험에 ⬜ 로 적어 둠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sGw1Dz9HmhuAxGisxmDPF
내역에 실리는 25 줄 중 FP-11-01 가설창고만 밑수가 없어 대조를 건너뛰고 있었음.
품셈 11-1 은 절 머리에 「(단위: …)」가 없어 마스터가 못 채우는 자리라, 매핑에
원문 근거와 함께 「개소」를 적어 통로로 채움([주]① 설치·해체 각각 · [주]③ 1개설치당).
- 매핑에 `ancillary` 절을 만들고 그 절도 밑수 대조에 쓰이게 함.
- 이제 내역에 실리는 25 줄이 전부 대조됨 — 일부러 m 로 보내면 가드가 잡는 것을 시험으로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tmp/ 가 창끼리 안 건너가는 것이 확정돼(랩탑이 시간 두고 두 번 확인) 시험·예외가
저절로 건너가도록 git 안으로 옮김. 사용자 확정.
- 내용은 하나도 안 고침 — 자리만 옮김. tmp/tests 는 남겨 둠.
- 같은 이름이 이미 있던 64 개는 랩탑 것을 그대로 두고 건너뜀.
- helper_b05_*.js 둘은 랩탑이 .cjs 로 이미 올린 것과 **줄바꿈만 다른 같은 내용**이라
복사본을 도로 뺌(시험이 .cjs 를 부름).
- resources/tester/ 에서 전체 1176 통과 · 29 건너뜀 · 실패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