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B06): 구조물 면적·유토곡선 서버 계산 자리 마련 + 상단측 저장 누락 수정
계산 자리 일원화(CLAUDE.md 5장) — 브라우저에서만 돌던 두 계산을 서버가 같은 TS 로
한 번 더 돌려 정본에 얹음. 파이썬 포팅 금지(기하가 두 벌이 되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
- B06_Section_Server_Calc_Node.ts 신설 — 구조물 폐회로 면적 계산 후 그 위에서
유토곡선을 쌓음(화면과 같은 순서). balloon 위치는 서버가 만들지 않음.
-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ts 신설 — 정본만 읽는 제어기 흉내를 B07 도면에서
떼어 공용화. B07·서버가 같은 한 벌을 씀.
- common_util_node_bundle.py 신설 — 번들 빌드·실행 배관 공용화(코리도도 이걸 씀).
- 전처리 체인(초기값 스냅샷 앞)·[저장]·[확정]에서 서버 재계산 호출.
- 상단측(측구 방향) 변경이 B05 [임시저장]에만 실리던 것을 B06 [저장]·[확정]에도
실음 — flushUphillOverrides.
- 죽은 세션 등록 항목 pipes 제거(읽는 곳도 쓰는 곳도 없었음).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6 passed, tmp/tests/test_b06_server_calc_node.mjs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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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6 사용자 확정 — 구조물 **자체 면적을 빼는 것이 아니라**, 지반선과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이 이루는 폐회로의 넓이다. 기존 계산은 표준 설계선만 보아 구조물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 그리는 쪽이 이미 만든 트림(`designTrim`)을 그대로 받아 「실제로 그려지는 설계선」을
세운다 — 트림 안쪽은 설계선, 바깥은 구조물 성토부선, 그것도 없으면 원지반(면적 0).
그림과 면적이 같은 입력을 쓰므로 둘이 갈리지 않는다.
- 벽면은 **수직**이라 트림 경계 바로 바깥에 점을 하나 더 찍는다. 안 넣으면 사다리꼴이
단차를 비스듬히 이어 붙여 없는 면적이 생겼다(실측 6.25㎡ → 7.5㎡).
- 절토는 암 경계선이 있으면 기존 규칙대로 토사/암으로 나눈다.
- 확인(node) — 전구간 100㎡ · 벽에서 끊음 6.25㎡ · 구조물선 포함 20㎡.
한계: 서버는 아직 구조물 기하를 몰라 이 보정이 **브라우저 계산에만** 실린다. 저장·확정
뒤 서버 재계산에서는 표준 값으로 돌아간다 — 서버 반영은 남은 작업(계획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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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세션 일원화에서 조정창 값 8종을 옮기며 다단 구간값(`extraspan`)을 등록표에
빠뜨렸다. 표에 없는 이름을 꺼내다 예외가 나 페이지 렌더가 통째로 실패했고 화면에는
「준비 중인 페이지입니다」만 떴다(화면 확인으로 발견).
- `extraspan` 을 등록표에 넣음.
- 표에 없는 이름은 이제 **예외 대신 저장 건너뛰기** — 그 값만 안 남고 화면은 선다.
콘솔에 한 번 알려 표에 줄을 넣게 한다.
- B06 이 키를 만들 때 쓰던 형변환을 없앰 — 앞으로 등록표에 없는 이름은 컴파일에서
걸린다. 같은 사고가 화면까지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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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 연동 해제는 위치(4축)만 갈랐고 높이는 소유 측점 값을 계속
따라가, 소유 측점 높이를 바꾸면 푼 측점까지 같이 움직였다.
연동을 푸는 그 순간 화면에 그려진 벽 높이를 이 측점 조정값으로 굳힌다 — 값이 튀지
않으면서 이후에는 따로 논다. 이미 손댄 벽은 그대로 둔다. 단 수·형태는 소유 측점을
따르는 2026-08-30 확정을 그대로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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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확정. 별표2 Ⅰ.2.나.(4) 확폭표(R 10~45m → 2.25~0.25m)를 측점별
평면 곡선반경에 물려 차도 폭을 넓힌다.
- 확폭 방향은 **곡선 바깥쪽 편측** — 노선 폴리라인의 외적 부호로 회전 방향을 보고
바깥쪽을 정한다(좌회전이면 우측). 측점 기록에 `curve_outer_side` 로 실린다.
- 차도 반폭을 좌·우로 나눠 들어 한쪽만 넓어지게 함. 확폭이 0이면 예전과 같은 대칭
단면이다. 노견·측구·사면은 그 바깥으로 그대로 밀린다.
- 확폭을 더한 유효너비는 법정 상한 5m 에서 자른다(규격 3.0m 면 최대 2.0m 까지).
- 계산 짝을 함께 고침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 과 브라우저 `computeCrossDesign`,
표는 양쪽에 두되 짝임을 주석으로 못 박음. 확폭 입력은 측점 기록에서 뽑는 헬퍼
하나로 9개 호출부(횡단·확정·B07 도면)에 같은 값이 가게 함.
- 횡단도에 노폭 라벨 — 확폭이 걸리면 「노폭 4.5m (규격 3.0 + 확폭 1.5)」로 적는다.
- 확인: 표 경계·편측 적용·5m 상한·회전 방향 판정 5건(pytest) + 브라우저 표 15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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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확정. 자동탐색은 평면만 보고 노선을 정해 실제 판단과 맞지 않으므로
쓰지 않는다 — 버튼만 감추고 코드·API 는 남긴다. 대신 법정 평면 기준을 **경고**로 낸다.
- 횡단 생성이 측점마다 평면 곡선반경(`plan_radius_m`)을 낸다. 노선 폴리라인 위에서
앞뒤 10m 떨어진 세 점의 외접원 반경이며, 직선(1만m 이상)은 null. 반지름 50m 원호로
50.008 이 나오는 것을 확인.
- 법정 최소곡선반지름 표(별표2 Ⅰ.2.다.(1) — 40:60/40, 30:30/20, 20:15/12)와 배향곡선
하한 10m 를 설정에 넣고 계획선 정책에 실어 화면으로 내린다. 탐색이 쓰는 등급별
상수와는 별개다.
- 종단 상단줄에 「곡선반경 부족 n곳 / 최소 R」 경고 추가 — 자동 보정·차단은 없다.
툴팁에 하한값과 배향곡선 하한 미만 개수를 적는다.
- 이 반경은 다음 작업(곡선부 확폭)이 그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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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사용자 지시 건. 넘김 자체는 서 있었고 값이 중간에 지워지거나 대조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 부재키가 지워지던 길 — 3D 로 고른 뒤 선택 동기화가 **측점만** 다시 적어 부재키를
덮었다. 같은 측점이면 이미 적힌 부재키를 지키게 함(모든 호출자에 함께 적용).
- 측점 대조 허용오차 0.01m → 0.05m. 같은 화면의 다른 대조와 같은 값이며, 3D 가 준
누가거리가 소수점 아래에서 조금만 달라도 측점을 못 찾고 조용히 끝나던 원인.
- 「진입당 한 번」 빗장을 넘김값 서명 비교로 교체 — 자료가 늦게 와도 다시 서고,
같은 값이면 재렌더에도 스크롤이 안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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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세션 일원화 2단계 (2026-09-06 사용자 지시).
- ② 설계 초안 이관 — 구조물 미저장분, 상단측 변경분, 페이지 간 넘김값(구조물 선택),
표준횡단 편집값, 조정창 4축·단수·연동값 8종, 암 경계선, 표시 반폭. 넘김값은 별도
임시 키를 없애고 초안 한 자리로 흡수.
- ④ 계산 결과 이관 — 최신 노선 응답, 서버가 준 규격 횡단·암 경계 기본값. 횡단 상세는
메모리 캐시에 더해 세션에도 한 벌 얹어 새로고침 뒤 첫 화면이 서버를 안 기다림
(용량을 넘으면 조용히 건너뛰고 예전대로 다시 받음).
- B05 진입의 강제 새로읽기를 걷어냄 — 캐시로 먼저 그리고 노선번호·지표면 서명으로
뒤에서 신선도만 확인, 달라졌을 때만 다시 그림.
- [초기화]의 초안 비우기를 `clearDrafts` 한 곳으로 모음(예전에는 파일마다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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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캐시·세션 일원화 1단계). 세션 접근이 19개 파일 64곳에
흩어져 있고 키 이름이 네 갈래라 같은 설계값인데 두 화면이 서로의 값을 못 보는
자리가 있었다.
- `A00_Common/b_page_state.ts` 신설 — 값마다 통(① 취향 · ② 초안 · ④ 계산 결과)과
범위(전역·프로젝트·노선)를 한 줄로 적는 등록표. 키 형식은
`aislo:{통}:{이름}:{프로젝트}[:{노선}]` 하나이고 **페이지 이름을 키에 넣지 않는다**.
- 옛 키는 처음 읽을 때 새 키로 한 번 옮기고 지운다(사용자가 쓰던 배치 유지).
- 초안 비우기(`clearDrafts`)·결과 버리기(`clearResults`)를 그 한 곳에 둠.
- 이번 커밋은 ① 취향값 11개를 이관 — 패널 접힘·높이, 유토곡선 펼침·높이·범례,
테이블 펼침·높이, 배수유역 접힘·폭, B06 패널 접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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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사용자 지시. 기본 켜짐 목록에서 토량분배(평형선·운반 블록)를 빼고
세션 저장 키 판을 v4 → v5 로 올림 — 안 올리면 이미 켜 둔 브라우저가 옛 값을
그대로 씀. 범례에서 켜면 예전대로 나옴. 두 화면이 같은 키를 쓰므로 두 벌을
함께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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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보고(2026-09-04) — 「종단 곡선 조절에 따라 횡단 기준 유토곡선 변경 안 됨」.
오늘 프레임을 아끼려고 넣은 곡선 계산 캐시가 원인. 횡단 설계는 `refreshCrossDesigns` 가
**같은 객체를 제자리에서 고치므로**(배열·요소 동일성 유지) 「입력 객체가 같으면 안 바뀐 것」
이라는 캐시 판정이 성립하지 않음. B06 은 `detail` 동일성으로 캐시해 **한 번 계산한 뒤로는
영원히 낡은 곡선**을 보였음.
- 두 곳(B05 패널·B06 조립기)의 캐시를 걷어내고 그릴 때마다 계산하게 되돌림.
- 왜 캐시하면 안 되는지 주석으로 못 박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B06 — 횡단 지반 종류를 바꾸자 절토 4,500.3 → 4,500.7㎥, 토취 10,211.5 → 10,211.1㎥,
곡선 경로도 바뀜(고치기 전에는 완전 동일)
② B05 — 계획고 6칸 올리자 계획선·유토곡선 둘 다 바뀜(성토 14,729 → 17,513㎥)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0ms, 33ms 초과 **0건**(캐시 없어도 예산 안)
④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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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9-04) — 「버티기 + 부드럽게」. 누가토량 곡선은 표고와 달리 가팔라,
급한 구간이 창에 들어오면 세로 폭이 한 칸에 228 → 1,019㎥(4.5배)로 튀었음(실측).
- **버티기** — 곡선이 지금 창 안에 들어오고 창을 55% 넘게 채우면 창을 아예 안 건드림.
- **부드럽게** — 바꿔야 할 때도 한 번에 안 가고 다시 그릴 때마다 남은 만큼 20%씩 좁힘
(약 0.15초에 걸쳐 미끄러짐). 아직 안 끝났으면 다음 프레임에 한 걸음 더.
- 여유를 5% → **20%** 로 넓혀 곡선이 위아래 끝에 딱 붙지 않게 함(종단과 같은 값).
- 곡선 계산(`computeMassHaulSeries`)을 입력 객체 단위로 아껴 둠 — 스크롤 중에는 입력이
그대로인데 그릴 때마다 다시 계산해 프레임을 먹었음.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한 칸씩 8번 굴려 세로 폭 257·257·257·257 → 1,031 … : **4칸은 아예 그대로**(버티기)
② 창이 바뀌는 순간 궤적 257 → 711(42ms) → 882(80ms) → 1,030(151ms): 계단이 아니라 미끄러짐
③ 휠 20칸 기준 최대 프레임 27.4 → **24.0ms**, 33ms 초과 **0건**(고치기 전보다 나아짐)
④ B06 최대 프레임 21.2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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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2026-09-04) — 「유토곡선도 반영해야지. B06 페이지도 있잖아. 같은 로직일 텐데
왜 반영이 안 된 거야」. 그리는 쪽(종단 렌더러)은 공용이라 이미 바뀌어 있었고, **스크롤을
받아 창을 옮기는 쪽이 화면마다 따로**라 B05 만 연결돼 있던 것.
- 세로 창 모듈을 `common_util_chart_ywindow.ts` 로 옮겨 B05·B06 이 함께 씀.
좌측 고정 축은 표식(`b05-profile__yaxis--ywindow`)이 붙은 것만 옮김 — B06 은 한 컨테이너에
종단·유토곡선 축이 함께 살아 남의 축까지 옮기면 안 됨.
- 세로 과장(B06 조절값)을 각인·반영 — 예전에는 과장이 1일 때만 대상이었음.
- 유토곡선은 변환이 아니라 **곡선만 다시 그림**(스크롤마다). 곡선 위 말풍선·EP 표·측점
점처럼 세로로 늘어나면 안 되는 것이 많아, 그것만 따로 옮기는 값이 다시 그리는 값보다 큼
(유토 SVG 234개 = 종단의 1/3).
- B06 상단 패널을 통째로 다시 그리던 스크롤 처리를 걷어내고, 종단은 변환·유토곡선은
제자리 교체로 바꿈. 700줄 제한에 맞춰 종단 조립을 `_View_Chart.ts`(116줄)로,
유토곡선 조립기를 `_View_MassHaul.ts` 로 분리(727 → 718줄).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① B05 유토곡선 눈금이 스크롤을 따라 4.3㎥ → −1,348.8㎥ 로 이동(예전에는 안 따라옴)
② B06 종단 눈금 830/840/850m → 824/826/828m, 유토곡선 68.2㎥ → −3,375.1㎥ 로 동시 이동
③ B06 최대 프레임 **35.9 → 23.5ms**, 33ms 초과 1 → **0건**(중앙값 16.7ms 유지)
④ B05 최대 프레임 27.4ms, 33ms 초과 0건 ⑤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시(2026-09-04) — 「화면을 리프레시하는 느낌. 가장 강한 지연은 멈춘 뒤 끊김.
실시간처럼 되려면 근본적으로 표현을 바꿔야 하지 않나」. 확정: 변환 방식.
원인 — 세로 위치가 선 하나하나의 좌표에 박혀 있어, 세로 창이 바뀌면 그래프를 통째로
다시 만들 수밖에 없었음(SVG 요소 457개, 실측 34ms = 60Hz 두 프레임 누락).
- 세로에 딸린 도형(눈금선·절성토 음영·지반선·계획선)을 `b06-chart__ywindow` 한 겹으로
묶고, 세로 창을 `translate`+`scale` 한 줄로 표현. 두 창의 대응이 1차식이라 정확히 겹침.
- 자를 영역(clip)은 변환 밖, 글자는 변환 밖에서 자리만 옮김(늘어남 방지).
글자 내림 4px 은 변환 뒤에 더함 — 배율과 함께 커지면 선에서 떨어짐(실측 6.4px).
- 선 굵기·점선 간격은 `vector-effect: non-scaling-stroke`(변환이 걸렸을 때만 적용해
B06 은 예전 그대로).
- 눈금 간격이 어긋나면(배율 0.8~1.25 밖) **눈금층만** 다시 만듦(요소 20개 안팎).
눈금은 그릴 때의 좌표계에 놓아 같은 변환이 그대로 먹음.
- 눈금 계산을 `yWindowTickValues` 로 빼 그리는 쪽과 갱신 쪽이 같은 눈금을 씀.
- 패널은 스크롤마다 변환 갱신만 부름. 전체 재구성은 눈금으로도 못 살릴 때만 남김.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임시 탭, 휠 20칸 4,800px):
① 전체 재구성 **0회**(고침 전 다회) ② 최대 프레임 **59.9 → 20.0ms**, 20ms 초과 0건
③ 눈금 글자와 눈금선 간격 6.4 → **0.5px** ④ 지반선의 한 점을 변환으로 놓은 자리와
눈금이 말하는 자리가 **0.000px** 일치(배율 2.715 상태) ⑤ B06 종단은 변환 겹 3개 모두
변환 없음(항등) — 화면 불변 ⑥ 전체 시험 381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토사/암/포장 3그룹이 같은 필드를 각각 갖던 화면을 공통 한 벌로 합침 (칸 31 → 15)
- 공통 = 노폭·노견·측구·절토/성토 경사·횡단 경사, 구분선 뒤 암 = 절토 경사·L형 측구,
구분선 뒤 포장 = 횡단 경사
- 저장 구조는 3그룹 그대로 — 공통값은 고칠 때 세 그룹에 펼쳐 넣음
- 옛 프로젝트가 그룹마다 다른 공통값을 갖고 있으면 토사 값 기준으로 한 벌 통일
(사용자 확정 2026-09-04)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줌 버튼을 셋(줌인·줌아웃·초기화)으로 줄임. 세로 배율·창 이동 버튼 제거
- 배율 1 = 기본값이자 축소 한계 — 한계에 닿은 버튼은 흐리게 죽임
- 세로는 보이는 누가거리 구간의 지반·계획선 범위로 자동(공통 함수
windowElevationRange, B05·B06 종단이 함께 씀). 스크롤이 멈춘 뒤 0.16초에 갱신
- 계획고 편집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 Y 축 고정, 손을 떼면 다시 맞춤
- 유토곡선 Y 도 같은 창 기준(전 구간 ±200㎥ 고정 해제)
- B06 종단이 쓰던 공통 Y 스케일(calculateYScale) 제거 — 횡단 카드는 원래 안 쓰던 값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바깥 선택이 폼에 실릴 때 접힌 좌측 패널 자동 펼침(onReveal 창구)
- 계곡 통과 시설 목록 행도 보이는 자리로 스크롤(rAF)
- 종단 테이블 구조물 구간 판정을 허용오차 비교로 교체 + 병합 측점 포함(강조 0건→6건)
- 구조물 선택 세션을 소비형에서 유지형으로 — B06 카드·목록·부재 선택도 같은 칸에 기록,
양쪽 진입 시 복원(목록 지연 로드 대비 이중 복원)
- 조정창 닫기가 세션 선택까지 지우던 결함 수정(부재 해제와 측점 해제 분리)
- B05 페이지 700줄 유지 위해 상단측 세션 보관을 Page_Helpers로 이동(동작 불변)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 이름표를 횡단도 이름으로 통일 — 세월교 유입·유출, BOX 좌·우, 본체는 body
- 조정창 하나가 여러 부재를 다루므로 `측이름:부재` 꼴 — 강조는 전체 키, 조정창은 앞칸만
- B06 갈래 태우기 신규 모듈 — 세월교/BOX/기슭막이 조정창으로 각각 보냄
- 저장 코리도 만료(BUILD_VERSION 91→92) — 재계산 비용 실측 차이 없음(5.1초 vs 4.7초)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구조물 솔리드에 부재키(key) 부여 — B06과 같은 이름(inlet·outlet·extra{i}·bextra{i}·own·basin·pipe)
- 구조물 메쉬에 신원표(userData) — 이름 규칙은 그대로 유지
- 신규 모듈 두 개 — 3D 클릭·강조(Viewer_Structure_Pick), 좌측 패널 연결·B06 넘김(Structure_Pick_Session)
- 좌측 패널·종단에서 고른 것도 3D가 따라오도록 선택 동기화에 포트 추가
- B06 진입 시 세션 넘김값으로 그 측점 카드 선택·스크롤 + 기슭막이 조정창 열기
- 저장 코리도 만료(BUILD_VERSION 90→91) — 옛 저장본엔 부재키가 없음
- 뷰어 700줄 여유 — 검증용 요약을 Viewer_Debug로 분리(동작 불변)
- 검증 수단 — __corridorScene에 camera·project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B05_Profile_UI_Profile_Zoom.ts 신규 — 배율 상태(가로 폭 배수·세로 배율·창 중심)와
버튼 7개(+ − ⇕+ ⇕− ▲ ▼ ⤢). 자리는 요약줄 오른쪽 끝(그래프 우측 상단),
설명은 툴팁, 클릭은 stopPropagation 으로 측점 선택에 번지지 않게 함
- X 줌은 폭 배수 — computeProfileLayout 에 zoomX 를 넘겨 측점 간격·폭맞춤 폭에 함께 곱함.
그래프·테이블·편집 버튼층·구조물 레인이 같은 매핑을 쓰므로 넷의 x 정렬이 유지됨
- Y 는 표시 표고창(제안 A) — createLongitudinalProfile 에 elevationOffsetRatio 인자 추가,
창 높이 = 전범위 ÷ 배율, ▲▼ 가 창 높이의 10%씩 중심 이동. 세로 스크롤 없음
- 지반선·계획선·절성토 음영을 플롯 사각형 clipPath 안으로 옮김 — 배율을 올려도
선이 축·측점 라벨 위로 흘러나오지 않음 (B06 은 배율 1·오프셋 0 이라 표시 불변)
- 요약줄 렌더러에 trailing 자리 추가, .b05-profile__zoom* CSS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세션에 저장하는 쪽(`createRockBoundaryStore`)은 키를 `toFixed(2)` 로 쓰는데 브라우저
재계산은 `toFixed(3)` 문자열로 찾아 **한 건도 못 읽었음**. 서버 경로는 키를 숫자로
바꿔 비교해 문제가 없었으므로 로컬 계산으로 옮기며 생긴 어긋남임.
키를 숫자로 되돌려 0.01m 단위로 맞춤. B06 에서 암 경계선을 올리내린 값이 이제 B05
유토곡선·횡단 면적에도 그대로 반영됨.
화면 검증(5173→5174, 같은 시점): B05 첫 진입 절토 4,774.1㎥ / 성토 16,690.7㎥,
B06 도 같은 값(재계산 입력·결과 로그로 대조 — 측점 65, 샘플 65, 자연방토 25건까지 동일).
B06 을 거치기 전과 후의 값 차이(성토 16,715.5 → 16,690.7)도 사라져 **첫 진입부터 일치**함.
진단용 임시 로그는 제거함.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두 곳이 같은 뿌리였음. 브라우저 재계산은 **편집이 반영된 계획고**로 횡단 설계를 만드는데
`design_profiles` 는 저장분 그대로라 두 값의 기준이 갈렸음.
1. 재계산 창구가 방금 푼 계획선을 **공유 캐시에도 얹도록** 함
(`detail.longitudinal.design_profiles`). 이게 없으면 낡음 판정이 영원히 참이 되어
B06 유토곡선이 통째로 빈 채로 남았음(사용자 보고). `profile_alignment`(base_pvi)는
건드리지 않음 — 편집 델타의 기준선이라 편집분을 구워 넣으면 이중 적용됨.
2. B06 진입 정합이 **미저장 세션 편집을 못 보고 건너뛰던** 것. 서버에서 갓 받은 저장분
끼리는 늘 일치해 「낡지 않음」이 되는데, B05가 세션에 남긴 편집은 그 안에 없음.
세션 초안이 있으면 판정을 건너뛰고 무조건 맞추도록 함 — 재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 값이 쌈.
화면 검증(5174, 같은 시점 비교):
수정 전 — B05 절토 4,774.1㎥ / 성토 16,715.5㎥, B06 절토 4,515.0㎥ / 성토 14,857.5㎥
수정 후 — 양쪽 모두 절토 4,774.1㎥ / 성토 16,690.7㎥ (일치)
B06 유토곡선 영역도 곡선이 다시 그려짐(문구 없음).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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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음 판정이 **편집 전 계획선**과 견주고 있었음. 로컬 재계산은 편집된 계획고로 횡단
설계를 갱신하는데 비교 대상은 저장분이라, 편집이 있는 동안 판정이 영원히 참으로 남아
유토곡선이 빈 화면에 문구만 남았음(사용자 보고).
- 그리기(`_Profile_Render`)와 진입 판정(`_Profile_Panel.render`) 모두 편집이 반영된
계획선(`toDesignProfile(alignment, …)`)과 견주도록 바꿈. 특히 진입 판정은 세션에
미저장 편집이 남은 채 새로고침하면 「어긋남 없음」으로 나와 재계산을 예약조차 하지
않았음 — 그래서 새로고침해도 문구가 그대로였음.
- 세월교 측점은 노면이 월류 높이만큼 일부러 내려 앉으므로, 판정에서 `surface_drop_m`
을 더해 비교. 안 그러면 계획선을 안 건드려도 늘 어긋난 것으로 나옴.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route 132): [초기화] 직후 문구 없음·유토곡선 정상
(절토 1,113.5㎥ / 성토 1,424.1㎥). 계획고 ▲ 1클릭 시 문구 없이 즉시 갱신
(절토 1,108.3㎥ / 성토 1,428.6㎥), ↶ 로 되돌리면 원값 복귀. 임시 진단 코드는 제거함.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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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조작 중의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야 함(2026-09-03 사용자 확정). 계획고가
바뀔 때마다 전 측점 횡단 계산이 `POST …/cross-design/preview` 로 나가 왕복이 조작
속도를 지배했음.
- `refreshCrossDesigns` 를 로컬 계산으로 교체. 계획고는 저장 선형(`base_pvi`)에 편집
델타를 얹어 TS `buildAlignment` 로 여기서 풂 — 호출부(B05·B06)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단일 창구가 유지됨. 서버 프리뷰는 선형 저장분이 없는 옛 데이터 폴백으로만 남음.
- 표준단면 config 기본값·암 경계 기본 오프셋을 `sections/context` 응답에서 세션에 기억
(`rememberStandardDefaults`·`rememberRockBoundaryDefault`). 프론트에 config 수치를
복제하지 않으면서 패널 없는 B05 도 같은 값으로 계산함.
- 디바운스 250 → 60ms — 왕복이 사라져 손을 떼는 즉시 유토곡선이 따라옴.
- 낡음 판정을 `hasStaleDesigns` 로 바꿔 첫 건에서 중단하고, 계획선 유효 샘플을
샘플 배열당 한 번만 걸러 이진탐색(그리기 프레임당 2.33ms → 0.07ms 실측).
- 파이썬 엔진 2파일·프리뷰 라우터에 「TS 짝 파일과 한 벌」 경고 블록 추가.
검증: `tmp/tests/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10건 — 토사/암 2단계/L형 측구/포장/
세월교 하강/사면 미닫힘 등에서 파이썬과 TS 결과가 면적·설계선까지 일치. 전체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실측: route 127(측점 128) 전 측점 로컬 재계산 7.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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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관경(`파형강관 D1200`) 대신 `배수관` 을 적음 — 횡단 카드와 같은 규칙.
판정을 `structureDisplayName()`(`_UI_Section_Common`) 한 곳으로 모아 두 렌더러가
같은 문자열을 쓰게 함. 저장 라벨은 그대로 — 재진입 이관이 라벨로 종류를 되짚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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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관경(`파형강관 D1200`) 대신 표시 이름 `배수관` 하나만 적음 —
2026-08-17 확정한 `PIPE_DISPLAY_NAME` 규칙과 같은 표기. 관종·관경은 툴팁에 남김.
판정은 `PIPE_TYPES` 목록으로 하고 저장 라벨은 손대지 않음 — 재진입 이관이
라벨 문자열로 구조물 종류를 되짚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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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B06): 횡단 카드 제목행에 성토사면 본래 경사길이 표기
사면 미교차 경고가 붙는 제목행 우측 끝에 성토사면 경사길이를 표기함.
값은 정본 설계선(`design_line`) 기준이라 기슭막이·집수정이 사면을 끊기 전
**본래 길이**이고, 양측 성토는 좌·우 두 값을 다 냄.
- `fillSlopeLengths()` 신설 — 기존 `protectedSpan`·`meetOffset` 재사용,
성토측만 노견 끝(측구가 있으면 측구 바깥)에서 사면 끝까지 `run × √(1+1/n²)`.
- 미교차 측점은 `≥` 하한값 — 추세 외삽은 지반이 사면과 나란한 자리에서
수십 m 씩 튀어(740m 측점 101.53m) 길이 표기에 못 씀.
- `meetOffset` 교차점을 두 걸음 사이 선형보간으로 냄 — 반폭 맞춤(1m 올림)에는
영향이 없고 길이 표기가 탐색 간격만큼 튀는 것만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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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 하단 자리는 벽 계류측 변과 원지반의 교점인데, 원지반이 벽 상단보다 높은 자리에서는
교점이 벽 상단으로 밀려 관이 벽 위에 얹혔다(측벽과 배관이 만나지 않음). ㄴ·ㄷ형은 관이
바닥판 윗면에서 시작해 벽 안에 물리는 것과 대비된다.
교점을 벽 상단에서 관경+여유(0.5m)만큼 아래로 제한한다. 원지반이 그보다 낮으면 종전대로
교점을 그대로 쓴다. 벽을 키우는 방향은 벽이 1:0.3으로 기울어 base가 계류측으로 밀리며
지반 교점이 함께 올라가 벽이 7.5m까지 자라 폐기했다.
검증 — 공용 브라우저 B06 I형 8개 단면 실측: 관 유입측 끝단과 벽의 세로 겹침
18.1~56.4px(수정 전 0 — 벽 위로 이탈). ㄴ형 대조(13+4.1을 조정창에서 ㄴ형으로 바꿔 확인)
겹침 유지, 확인 후 세션값 원복. pytest 370 passed·17 skipped,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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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데이터를 두 화면에 보여 주는 기능인데 세 곳이 갈려 값이 달랐다(실측: 절토(자연)
B06 3,704.6㎥ ↔ B05 4,526.8㎥).
① 보는 노선 — B05는 최신 경로, B06은 최신 **확정** 경로를 열어 노선을 다시 탐색한
프로젝트에서 서로 다른 노선을 봤다(route 126 DRAFT ↔ 125 CONFIRMED, 같은 20m
측점 성토 4.82㎡ ↔ 85.9㎡). `get_workflow_route_context()`(최신 경로) 신설해 B06
화면 context가 그것을 쓴다. 납품 도면(B07)이 쓰는 확정 전용 창구는 그대로 둔다.
② 횡단 재계산 — 호출이 두 벌이라 인자가 갈렸다(B06만 표준 단면값·암 경계 오프셋 전달,
보존하는 사용자 부속값도 2개 ↔ 7개). `B06_Section_Cross_Refresh.refreshCrossDesigns()`
한 창구로 모으고 세션 편집값은 저장소에서 직접 읽어 패널 없는 B05도 같은 값을 보낸다.
③ 낡음 판정 — 「옛 암 2단계 필드 누락」 조건이 B06 페이지에만 있어 B05는 재계산을
건너뛰었다. 공용 `staleDesignChainages()` 안으로 옮겨 두 화면이 같은 시점에 같은
조치를 한다.
검증 — 공용 브라우저 실측: 두 화면 모두 route 126, 요약줄 문자열 완전 일치
(`절토(자연) 4,526.8㎥ · 성토 14,881.8㎥ · 토취 10,213.3㎥ · 최종 누가토량 −10,213.3㎥`).
pytest 370 passed·17 skipped(일원화 검사 4건 신설), typecheck·prettier·ruff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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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저장된 횡단이 지금 계획선과 어긋나면(재계산 예약 상태) 유토곡선을 그리지 않고
「횡단을 지금 계획선에 맞춰 다시 계산하는 중입니다」만 띄움. 옛 계획고로 만든 면적이
2초간 보였다가 정본으로 갈아 끼워지던 것을 없앰(2026-09-03 사용자 확정 「새 값만
보여주기」). 용화 실측 — 65측점 중 56개가 낡음, 계획고 차 −9.36~+5.83m,
저장분 성토 42,050㎥ ↔ 정본 14,881㎥.
② 사면이 계산 반폭 끝까지 원지반과 만나지 않아 면적이 잘린 측점에 카드 경고 표기.
판정은 면적을 내는 엔진 한 곳(B06_Section_Engine_Design)에서 `slope_unclosed` 로
내려 화면·수량·도면이 같은 기준을 봄. 계산은 손대지 않음(2026-09-03 사용자 확정
「영원히 못 만나는 지형이 있을 수 있으니 경고로 대체」).
검증 — 공용 브라우저 B06 실측: 2.6초 재계산 안내만 표시(옛 값 미노출), 4.4초 정본
표시, 사면 미교차 경고 13/65측점. pytest 366 passed·17 skipped,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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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끝단 두 꼭짓점을 마감면(I형 벽 안쪽 변) 선분 안으로 자를 때, 원지반이 벽 상단
위라 관 시작점이 벽 상단에 붙으면 위·아래 교점이 같은 끝점으로 접혀 관 단면이
삼각형으로 그려짐. 비스듬히 자른 끝단 길이는 항상 관경 이상이므로, 그보다 짧으면
접힌 것으로 보고 축 직각 마감으로 되돌림.
검증 — 공용 브라우저 B06 단면 8개 실측: 유입측 끝단 길이 0.0px → 18.7~58.4px.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6_Section_Api_Fetch.ts` 704줄 중 486줄이 타입 선언이었다. 타입을
`B06_Section_Api_Types.ts` 로 옮기고 `_Api_Fetch` 는 요청 함수만 남긴다.
호출 코드는 손대지 않았다 — `_Api_Fetch` 가 `export type *` 로 그대로 다시 내보내므로
기존 import 경로가 전부 유효하다. 계약이 아니라 파일만 나눈 것이다.
결과: 704줄 → 236줄(요청 함수) + 492줄(타입). 둘 다 700줄 이내.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tmp/tests/ -q` 356 passed / 0 failed, prettier 정합.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슭막이가 관 지점 시설로 옮겨간 뒤(f916aa52) 이관 경로만 옛 스펙에 남아
`POST /route/structures/migrate` 가 400 으로 통째 실패했음 — 저장소가
`managed_by` 타입을 거절하는데 이관은 계속 구조물로 만들었기 때문. 같은 요청에
실린 대피소·기타까지 하나도 이관되지 않았음. 호출부가 B05 진입 경로라 레거시
프로젝트는 진입할 때마다 실패했음.
- B05_Profile_Structures_Migration: 결과를 MigrationPlan(구조물 / 관 시설)으로 나눔.
managed_by 타입은 레지스트리 기본값(사용자 확정분)을 승계한 PipePoint 로 만듦 —
구간은 기준측점 ∓ 전/후
- B05_Profile_Structures_Router: 관 시설분을 pipe_points.json 에 덧붙임. 관 지점
파일이 없으면 그 몫만 미루고 이력도 남기지 않음(원천 측점이 남아 재이관됨)
- common_util_drainage_pipes: read_pipe_points_file · append_pipe_points_file ·
pipe_points_path_in 신설 — 저장 당시 노선 지문 보존
- 관 시설에서 투영된 "기슭막이" 라벨이 되이관돼 "기타" 로 굳던 경로도 함께 막음
- B06_Section_Engine_Revetment 삭제 — 호출자 0건(벽은 관 세트가 만듦)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횡단배수 최소 계획고가 두 곳에서 강제됐다. 자동설계는 배관 자리 계획고를 시설
여유만큼 들어 올렸고(B05_Profile_Engine_Sections), 화면은 그 아래로 내리는 편집을
차단했다(blocksMinCover). 배수 자리마다 계획고가 끌려 올라가 제어가 어려웠다.
산식(common_util_drainage_pipes.facility_clearance_m)은 그대로 두고 적용 여부만
enforce_pipe_clearance 스위치 하나로 뺐다. 기본은 해제라 자동 전처리가 계획고를
들어 올리지 않고, 편집도 막히지 않는다. 부족분 경고(minCoverWarningText)는 켜고
끔과 무관하게 계속 뜬다. 스위치는 요청 → DB 저장값 → 해제 순으로 정해지며,
계획선 criteria와 B06 재생성 경로도 확정 당시 값을 따라간다.
3D 예상형상은 계획선 편집마다 500ms 디바운스로 따라오던 것을 없앴다. 편집이
쌓이면 상단 [3D 업데이트] 버튼에 대기 점이 붙고, 누를 때 코리도와 측점선을 한 번에
갱신한다. 최초 진입의 자동 그림은 그대로다.
좌·우 끝을 골라도 횡단도에 아무 표시가 없었다. 강조 토글(`is-active`)은 이미
클릭 판정용 **투명 겹면**에 걸리고 있었는데, 그 클래스에는 강조 규칙이 없어
그대로 투명했다.
겹면에 `b06-chart__box-hit`를 하나 더 달고 그 클래스에만 강조를 준다 — 기슭막이·
집수정과 같은 색 계열이되 면이 넓어 채도를 낮췄다(danger 16% + 점선 테두리).
구체 부재(저판·상판·내공)는 좌·우가 한 몸이라 그쪽을 칠하면 어느 끝을 고른
것인지 되레 흐려진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10+0.9 BOX암거):
- tsc --noEmit 통과.
- 우측 끝 선택 → 그 겹면만 `is-active`, 계산 스타일 fill
`color(srgb 0.909804 0.411765 0.352941 / 0.16)` · stroke `rgb(232, 105, 90)`.
수정 전에는 `fill: transparent`라 아무것도 안 보였다.
- 스크린샷 `tmp/browser/shots/110_boxhl.png` — 구체 우측 절반이 붉게 칠해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세월교와 같은 문제가 BOX암거에도 있었다 — 좌측 「구조물 배치」의 본체 규격·날개벽을
바꿔도 도면이 그대로였고, 폼 기본값이 스펙에서 오지 않았으며, 구체를 골라도 좌측
칸이 서지 않았다. `applyPipeOptionsToCache`가 `section.box`를 모르고 즉시 return하던
것이 뿌리다(세월교와 동일).
- `applyBoxFormOptions()` — 폼 옵션(`body_*`·`wing_*`)을 제어기로 보낸다.
`BoxControl`에 `setBody`·`setWing`을 더했다: 캐시(`section.box`)를 먼저 고치고
(`span_m`은 백엔드 `_box_set`과 같은 식으로 다시 잡는다) 정본 예약 + 카드 갱신.
- 날개벽 옵션 조립·해석을 `wingOptions()`·`wingPatchFrom()`으로 묶어 세월교와 나눠
쓴다 — 세월교 쪽 중복 코드가 사라졌다.
- `withBoxSpec()` — 폼 기본값을 `section.box`(내공 폭·높이, 날개벽)에서 읽는다.
- 좌·우 끝을 고르면 폼의 **날개벽(유입)/(유출)** 칸이 선다. 좌·우 ↔ 유입/유출
매핑은 기하가 날개벽을 고르는 기준(`uphill_side`)과 같다. 조정창은 결국 지우고
폼 이름(유입/유출)만 쓰기로 한 사용자 확정(2026-08-30)을 따랐다.
구체 길이·표고는 폼에 대응 칸이 없어 조정창 축으로 남는다(본체 높이는 규격이 이미
정한다 — 2026-08-30 사용자).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 워크트리 백엔드 8001, 측점 10+0.9 BOX암거):
- tsc --noEmit 통과.
- 구체 선택 시 좌측 `날개벽(유입) (BOX암거)` 칸 강조(수정 전 강조 없음).
- 본체 규격 2.0×2.0 → 3.0×3.0 → 도면 라벨 `BOX 3.0×3.0`, 다시 2.0×2.0 → `BOX
2.0×2.0`. 한 번 고른 상태에서 연속 조작도 그대로 먹는다. 수정 전에는 라벨이
5.34m 구체와 함께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 회귀: 세월교 날개 길이 2→4→2에서 조정창 표시가 4.0m→2.0m로 따라온다
(`wingOptions`/`wingPatchFrom` 공용화 뒤에도 동일).
- 조작값은 원래대로(BOX 2.0×2.0 · 세월교 날개 길이 2m) 되돌려 놓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횡단도에 그려지던 노면은 사실 월류부 가장 아래를 자른 자리다 — 구체 위 노면은
월류 높이만큼 낮게 앉아야 한다(2026-08-30 사용자 확정). 계획고를 통째로 내려
잡아 측벽·바닥판·십자선·절성토 면적이 한 번에 따라오게 했다. 전폭 평행 하강이라
횡단경사·측구·사면 규칙은 그대로다.
백엔드
- `_ford_set`이 `ford_height_m`을 `overflow_depth_m`으로 스펙에 싣는다.
- `compute_cross_design(surface_drop_m=)` — 계획고를 그만큼 내려 계산하고, 내린
양을 `surface_drop_m`으로 echo한다(프론트가 점선을 되그리는 데 쓴다).
- `ford_surface_drops()`·`ford_drop_at()` — 관 지점 정본에서 측점별 하강량을 읽는다
(포장 구간과 같은 방식). 설계 계산 경로 전부(기본값·재계산·프리뷰·종횡단 확정)에
물렸다.
- `enforce_ford_surface_drops()` — 저장분이 옛 계획고면 상세 조회에서 다시 계산한다.
월류 높이를 지우면 같은 경로로 원래 계획고로 되돌아온다.
프론트
- 십자선을 하강량만큼 내려 찍는다(`cardDesignElevation`). 종단 계획고를 그대로
쓰던 자리다.
- `appendFordSurfaceDropPlan()` — "월류가 없었다면" 노면을 점선으로 남긴다.
물넘이포장의 「기존 계획고 점선」과 같은 표기라 한 규칙으로 읽힌다.
- 측벽·바닥판은 내려간 설계선(`design_line`)에 그대로 붙으므로 따로 손대지 않았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 워크트리 백엔드 8001, 측점 7+9.7, 월류 높이 0.39m):
- `tmp/tests/test_ford_surface_drop.py` 2건 통과 — 계획고·좌우 노견이 정확히
0.39m 내려가고, 절토는 늘고 성토는 줄며, 하강이 없으면 `surface_drop_m` 키 자체가
없다.
- 화면 실측: y축 눈금 1m = 24.375px에서 십자선이 점선보다 9.50px 아래
(= 0.390m, 오차 0.001m). 수정 전에는 두 선이 같은 자리였다.
- 세월교 측벽 자동 높이 1.70m → 1.50m. 이론값 1.31m이나 하한(관경 1.0 + 최소 토피
0.5 = 1.5m)에 걸린 값이다 — 기존 규칙 그대로다.
- 성토 면적 18.46 → 13.85 ㎡. 이웃 일반 측점에는 점선이 그려지지 않는다.
- 검증에 쓴 `pipe_points.json` 임시 옵션은 백업본으로 되돌렸다(정본 무변경).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6 좌측 폼이 계곡 통과 시설 목록을 만들 때 `design_flow_m3s: null`을 그대로
박아 넣고 있었다. 개략 단면(필요 수심 = 월류 높이 자동값)은 담당 유역의 설계
유량에서 나오므로, 값이 없으면 "담당 유역의 설계유량이 아직 없습니다" 안내만
뜨고 월류 폭을 넣어도 높이가 채워지지 않았다.
같은 응답(`/drainage/pipe-points`)에 유역(`basins`)이 함께 오므로 B05
(`B05_Profile_UI_Drainage_Panel`)와 같은 규칙 — 누가거리 0.51m 이내 짝짓기 —
으로 설계유량을 실어 준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벽 선택 시 안내문 "설계유량 36.734 ㎥/s · 필요 수심 0.39 m · 필요 단면
3.89 ㎡ · 유속 9.43 m/s", 월류 높이 칸 자동 0.39 (수정 전 빈 칸).
- 월류 폭 10→5 → 필요 수심 0.63으로 다시 계산되고 높이도 0.63으로 올라간다.
(폭을 10으로 되돌려도 0.63은 유지 — 계산값 이상은 사용자 입력으로 본다는
기존 규칙 그대로다.)
- 조작값은 원래대로(폭 10·높이 0.39) 되돌려 놓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시 3건(2026-08-30).
1) 횡단도에서 세월교 측벽을 고르면 좌측 폼의 그 측 칸이 선다 — 배관 기슭막이가
쓰던 경로를 그대로 탄다. `SideSlots`에 `wingInlet`·`wingOutlet`을 더하고
`slotOf()`가 배관 칸 → 독립 기슭막이 칸 → 날개벽 칸 순으로 지금 서 있는 쪽을
고른다. 세월교 조정창은 `dataset.side`·`dataset.panelTitle`을 세워 어느 칸을
가리키는지 알린다. 벽 선택 뒤 `refreshAdjustSlots()`도 배관과 같게 붙였다.
2) 월류 폭·높이·수량·개략 단면 결과를 관경 바로 다음으로 옮겼다(바닥 경사도 같은
묶음에 둔다 — 물넘이포장 전용이라 세월교에서는 숨는다). 개략 단면 안내문은
읽는 글이라 10px·opacity 0.75로 줄였다.
3) 세월교·날개벽 숫자 칸을 기슭막이·집수정과 같은 [-][값][+] 묶음으로 바꿨다
(월류 폭·높이·바닥 경사·수량·날개 높이·길이·각도). `stepper()`에 표시 자릿수
인자를 더해 련·각도는 정수로 보인다("1.0련"·"45.0°" 방지). 기본값 1이라 기존
호출부는 그대로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유입 측벽 선택 → `날개벽(유입) (세월교)` 칸 강조, 유출 측벽 → `날개벽(유출)
(세월교)`. 한 번에 한 칸만 선다.
- 폼 항목 순서 실측: 관종 > 관경 > 월류 폭 > 월류 높이 > 수량 > 날개벽(유입) …
안내문 font-size 10px, 보이는 스텝 묶음 9개.
- 수량 + → 폼 "2"·조정창 "2련", 각도 + → 폼 "50"·조정창 "50°" (소수점 없음).
- 회귀: 배관 측점 기슭막이 선택 → `유출구 (기슭막이(유출))` 강조 + 높이·길이·
기준측점 전/후 행 이식 정상.
- 조작값은 원래대로(수량 1·각도 45) 되돌려 놓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좌측 폼의 세월교 상세 항목(관종·관경·수량·월류 폭·날개벽 유입/유출)이 도면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applyPipeOptionsToCache`가 `section.culvert`만 보고
세월교 측점(`section.ford`)에서는 즉시 return했기 때문이다.
프론트는 구조물 배치의 상세 UI를 쓰고 로직은 조정창 제어기 것을 쓴다
(2026-08-30 사용자 확정).
- `applyFordFormOptions()` 신설 — 폼 옵션 키를 `FordControl.setPipe`/`setWing`
인자로 옮긴다. 캐시 반영·바닥판 연장 재계산·정본 예약·카드 갱신은 제어기에
이미 있어 새로 만들지 않았다.
- `FordControl.setPipe` 확장 — `pipe_kind`(관종)·`ford_width_m`(월류 폭 =
`span_m`) 추가. 두 값은 조정창에 칸이 없고 폼만 보낸다.
- `withFordSpec()` — 폼 기본값을 `section.ford` 스펙에서 읽는다. 두 창이 같은
스펙을 보므로 어느 쪽에서 만졌든 값이 갈리지 않는다(수량(련) 빈 칸 해소).
월류 높이(`ford_height_m`)는 백엔드 `_ford_set`이 읽지 않는다 — 세월교는 구체
위 노면이라 파임이 없고, 물넘이포장 전용 값이다. 폼에는 남되 도면 반영처는 없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폼 날개 길이(유입) 2→4 → 조정창 「날개 길이 4.0m」, 바닥판 7.63m→9.04m
(= +2×cos45°). 수정 전에는 둘 다 그대로였다.
- 폼 수량 3 → 조정창 「3련」, 폼 관경 Ø1200 → 조정창 select 1200.
- 재선택 왕복: 월류폭 12·수량 3·관경 1200·날개길이 4 그대로 되읽힘(스펙 정본).
- 진입 시 수량(련) 칸 = 1(수정 전 빈 칸), 관종 파형강관.
- 조작값은 원래 값(10/1/1000/2)으로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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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수·옵션 행은 조정창 사본에서 DOM째 빌려온 행이라, 다단 벽을 고르면
clearSideSlots()가 되돌린 뒤 다시 채우지 못해 유입구·유출구 칸이 비었다.
다단 벽에서도 tierChannel을 부모 채널로 열어 두 행을 살리고(revetWall에
isExtra 포함), 이식은 부모 칸으로 보낸다. 추가 기슭막이 칸에는 형태·
높이·구간값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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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유입·유출과 독립 좌·우 기준벽에서는 [추가 기슭막이(단)]과 [옵션]이
상태와 무관하게 자리를 지킨다. 링크 카드에서 만져도 제어기가 소유 측점 값을
고치므로 안전하다. 집수정 유입은 종전대로 계류측 단 자리가 있을 때만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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