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한 번 봤다」로 두면 다음 사람이 또 봐야 함. 본 것을 시험으로 남김.
- V-11 인계 계약 검사가 양쪽으로 무는지(칸을 늘려도·빠뜨려도 걸리는지) — 가드의 가드.
- V-16 불도저 운반이 갈래(토사·파쇄암)마다 금액으로 서는지. 덤프 운반은 아직 안 서는
것도 사실대로 못 박음(운반거리 설계 입력 대기).
- V-17 공구손료와 제잡비는 밑수도 가는 자리도 달라 겹치지 않음(주재료비→재료비 /
노무비→경비). 지금은 주재료비가 0 이라 3% 를 넣어도 한 원도 안 움직이는 것을 못 박음.
- 곁들여: 석공사·철골공사는 특수공구라 건설품셈 1-2-6 이 「별도 계상」으로 두었음을
공구손료 칸 사유에 적음 — 일반 비율을 그대로 붙이면 안 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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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열셋째. 근거는 줄마다 이미 있었고 묶는 자리만 없었음.
원가계산에 「산출기초」 탭으로 세움. 넷으로 접음 —
① 어느 판으로 계산했나(데이터 기준일·지문) ② 무엇을 골랐나(고른 값만)
③ 공종마다 무엇을 근거로 했나(줄 문구 그대로) ④ 못 채운 자리(0 으로 안 때운 자리).
- 판 목록은 장부(_manifest.json)를 그대로 읽음 — 목록을 따로 적으면 한쪽만 고쳐짐.
- ⚠ 여기서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음 — 금액 칸이 아예 없음(두 벌 방지, 시험으로 못 박음).
⇒ 「설계서 구성」의 산출기초가 반쪽 → 있음. 법이 정한 13 중 9 가 서고,
우리가 더 낼 것은 공사설명서 하나(서식·설계하중 표기는 사용자에게 받아야 함).
곁들여: 자재총괄의 「미분류」를 「미정(발주기관 결정)」으로 고침 — 발주기관이 정할
자리인데 우리가 못 만든 것처럼 읽히던 문구(V-14). 값·판정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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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아홉째. 중기목록표가 「얼마」라면 이 장은 「왜 그 값인가」임.
원가계산 → 중기 탭의 목록표 아래에 붙음.
- 기종마다 취득가·내용시간·손료계수(상각·정비·관리) → 시간당 손료 · 주연료와 유가 ·
조종원 일당과 시간당 환산 · 시간당 사용료 3분할을 차례로 보임.
- 내역에 실제로 선 기종만 냄(카탈로그 613 을 다 뿌리지 않음).
- 부착 장비(브레이커·콤팩터·집게)는 손료만 드는 것이 정상이라 결함으로 안 셈
— 제 엔진이 없어 연료·조종원이 본체에 듦(건설품셈 제8장 [주]⑤).
- 수송비는 이 장에 안 붙임 — 「회당」으로 서는 별개 공종이라 자리만 가리킴.
- 계산서 합계가 일위대가가 실제로 쓰는 값과 같은지 시험으로 못 박음(두 벌 방지).
⇒ 「설계서 구성」의 중기경비계산서가 반쪽 → 있음으로 바뀜(법이 정한 13 중 8 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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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가 설계서 작성 순서를 열셋으로 못 박아 두었는데, 우리가 무엇을 내고
무엇을 못 내는지가 계획서에만 있었음. 원가계산에 「설계서 구성」 탭으로 세움.
- 법이 적은 차례 그대로. 줄마다 상태(있음·반쪽·없음)와 어디서 나오는지를 적음.
- ⚠ 「없음」과 「우리 몫 아님」을 가름 — 일반시방서·특별시방서·예정공정표는 현장을
아는 사람이 쓰는 문서라 프로그램이 지어낼 것이 아님. 법이 목차를 정했다고 열셋을
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님.
- 못 내는 것에는 무엇을 받아야 내는지를 적음(공사설명서 = 서식·설계하중 표기).
- 사방사업은 목록이 다름(별표0 은 위치도·관계지적조서·설계도면을 더 둠)을 함께 적음.
⇒ 법이 정한 13 중 7 이 서 있고, 3 은 설계자·발주청 몫, 우리가 더 낼 것은 3
(공사설명서 · 각종 중기경비계산서 · 산출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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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품셈 1-4 가 26표로 품을 할인·할증하는데 한 계열도 안 붙고 있었음(자재 할증만 있었음).
- 붙는 자리 = 일위대가의 품(인력) 줄. 물량에 곱하면 자재·기계까지 부풀어 이중계상임
(원문 제목이 「품의 할인·할증」이고 1-6 라 표가 직접노무비를 품셈으로 냄).
- 기본은 「안 고름」 — 한 계열도 안 고르면 금액이 한 원도 안 움직임.
- 각 계열에 [주] 원문을 그대로 띄움 — 26계열의 [주] 가 대개 조림·숲가꾸기·방제를
지목하고 임도 토공에 붙이라는 지시가 원문에 없어, 켜는 것은 사용자 판단임.
- 여럿 고를 때 합산인지 곱인지 원문에 없음 — 합산으로 두되 한 곳(COMBINE_RULE)에서
갈아 끼울 수 있게 하고 그 사실을 화면 근거에 적음.
- 품이 늘면 제잡비 밑수도 함께 늘도록 줄 차례를 지킴(할증 줄이 제잡비보다 먼저).
- ⚠ 율 표는 24개임 — 1-4-24(장비품의 -20%)·1-4-26(적용시공량 규칙)은 성격이 달라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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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경비 = 기계손료 + 운전경비 + 수송비인데 수송비가 없었음. 수송비를 내는 공종
FP-10-04 중기운반은 표가 미판정이라 단가가 아예 안 섰음.
- 산림품셈 10-4 사이클 그대로 — 트레일러(20TON) t1=20·t3=20·t4=0.42 /
트럭(10.5TON) t1=10·t3=10·t4=5 · ㎝=t1+t2+t3+t4 · N=60×0.9/㎝, 단위는 회당.
- 거리·도로 구분은 설계 입력 — 비면 줄이 안 서고 사유만 남음(임의 거리 금지).
- 원문이 「-」로 둔 칸(트레일러·고속4차선)은 지어내지 않고 사유로 냄.
- ⚠ 우리가 정한 둘을 화면 근거에 적음 — 속도를 8-1-6의 2 나 이동속도표에서 가져온 것,
운반시간을 왕복으로 본 것.
- 곁다리: 운전경비 표가 페이지에서 잘려 앞자리를 못 이어받아 39 기종이 통째로
버려지고 있었음(그 안에 수송 차량 2702 가 있었음). 이어받되 카탈로그에 있는
코드일 때만 받게 함 — 운전경비 줄 92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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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8-1-7 5호 「유류가격은 해당지역의 가격으로 한다」. 칸은 있었으나 시도별 값이
없어 잠겨 있었음. 오피넷 avgSidoPrice.do 스냅샷을 받아 데이터셋으로 세우고 물림.
- 안 고르면 전국평균 그대로 — 현장 소재지를 임의로 찍지 않음.
- 판에 없는 지역은 조용히 전국평균으로 눕지 않고 사유를 남김.
- 「지역 공시가」를 고를 수 있는지는 코드가 아니라 판이 정함.
- ⚠ 원천의 시도 가름이 행정구역과 다름(20=전남광주 한 줄, 07·16 없음) — 원문 그대로 둠.
- 수집 스크립트에 시도별 호출을 더함(전국평균과 두 벌로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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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작은 것 1 「지금은 안 넣되 숫자 넣으면 되게 열어 둘 것」.
근거는 산림품셈 1-2-6 — 주재료비(할증수량 제외)의 2~5%까지, 산정 근거 명시.
- 기초자료 탭 「산출 조건」에 칸 하나 + [적용]. 비면 줄 자체가 안 섬(지금 상태 그대로).
- 밑수는 **자재 줄만** — 노무·경비, 하위 일위대가 재료비는 안 듦(층마다 거듭 세지 않음).
- 상한 5% 초과는 거절(400) — 조용히 깎아 넣지 않음.
- ⚠ 지금은 일위대가에 주재료비가 선 공종이 0개라 붙을 밑수가 없음 — 그 사실을 칸 밑에 띄움.
- 곁다리: 비율 줄(제잡비·공구손료)이 저장했다 읽으면 사라지던 것을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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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① — 작업효율 0.50(두 끝의 평균). 딸림 지시 「값을 코드에 박고 끝내지 말 것 ·
화면에 칸으로 세우고 근거를 보이고 바꿀 수 있게」를 그대로 구현.
막혔던 자리 둘
- 품셈 9-3-2 가 작업효율을 「0.55∼0.45」 범위로 줌 → 확정값이 아니라 계수가 안 섬
- 그 표에 장비가 없음 → [주]① 「무한궤도 굴착기(0.7㎥)」가 마스터에 안 실려 기종을 못 고름
⇒ 두 자리를 채워 흙깎기 단가가 처음으로 섬: 2,515.1원/㎥ × 2,355.84㎥ ≒ 592만원
구현
- `B09_Estimation_FactorChoices` 신설 — 범위 칸을 품셈에서 훑어 모으고(코드 안 박음),
고를 수 있는 것은 원문 두 끝과 그 평균 셋뿐. 기본은 평균
- 장비 규격도 같은 결로: 흙깎기는 [주] 에만 있는 값을 채우는 칸, 층따기는 원문 0.7㎥ 를
기본으로 두고 실무(영월 0.2㎥)로 바꿀 수 있는 칸
- 고른 값은 프로젝트 설정 `estimation` 구획에 저장 — 프로젝트마다 갈림
- `cached_build` 를 고른 값별로 캐시 (전역 한 벌이면 한 프로젝트가 남의 금액을 흔듦)
- `GET/PUT /{project_id}/estimation/factors` · 기초자료 탭 맨 위에 칸과 근거 표시
⚠ 짓다 잡은 것 — 「0.45-0.05」를 범위로 잘못 읽고 있었음. 그건 뺄셈(=0.40)이라
품셈이 이미 정한 값인데 「고를 것」으로 둔갑했음. 물결(∼) 일 때만 범위로 봄
검증: pytest 279 통과(신규 7) · tsc 통과 · 평균 2,515.1 / 하한 2,794.6 으로
고른 값이 단가에 실제로 닿는 것 확인
⚠ 화면 확인은 못 함 — 내 창 브라우저 세션이 만료됐고 자격 파일이 이 폴더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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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12번의 마지막 둘. ③(자재값 출처 둘 다)·⑮(유가 전국/지역)와 한 벌.
- 서식은 실무 시트(영월 기번6) 그대로 — 원천 5칸(단가+쪽수) + 적용(단가+출처) + 비고.
원천 이름은 코드에 안 박고 PriceBook.slot_names 를 씀(사무소마다 다름, 9-4 미결).
- ⚠ 확정 ③ — 슬롯마다 출처를 남길 자리를 둠(쪽수·업체명·날짜). 값이 없는 원천은
0 이 아니라 빈칸. 0 이면 「0원짜리 견적」으로 읽힘.
견적이 국계법 시행령 §9 의 4순위라는 사실을 표가 스스로 밝힘.
- ⚠ 확정 ⑮ — 유가 전국/지역 고르는 칸을 냄. 다만 지역값이 아직 자료에 없어
「고를 수 없음 + 까닭」으로 드러냄.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음.
- ⚠ 환율및기초자료 인건비 칸은 운전사 셋만. 직종 118개를 다 실으면 노무비목록표와
같은 표가 두 벌이 됨 — 실무 시트도 셋뿐임.
- 조종원 시간당이 실무·교본과 다른 사실(× 16/12 × 25/20)을 표 비고에 그대로 냄.
라우터 조회 추가(GET .../estimation/price-sources). 시험 5건 추가, 267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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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12번 「내야 할 표 16개 전체」. 안 내던 일곱 중 넷을 냄.
- 서식은 지어내지 않고 실무 내역서(영월 기번6·봉화 기번41) 같은 이름 시트를 그대로
옮김 — 코드번호·명칭·규격·단위·단가·비고. 중기목록표만 합계 + 3분할(노무·재료·경비).
- ⚠ 경비목록표는 취득가(천원)이지 시간당 손료가 아님. 실무 실측
「S00104 불도저(무한궤도) 19톤 천원 184,499」와 자릿수를 맞춤 — 손료를 실으면
세 자리 어긋난 채 「경비」로 읽힘.
- 자원 집계표(역집계)도 함께 냄. 일위대가 안쪽을 한 겹만 폄 — 기계 사용료를 다시
손료·연료로 쪼개면 중기 집계표와 이중계상이 됨. 비율 줄(제잡비)은 자원으로 안 셈.
- 집계표는 반올림, 내역서 본체는 절사 — 어긋나는 것이 정상임을 문구로 함께 냄.
- 새 계산 없음. PriceBook 자료를 접기만 함.
실무 대조(2024 대 2026 자료): 보통인부 165,545→172,068 · 불도저19 취득가
184,499→198,150 · 시간당 126,029→124,842. 연도 차이 범위 안.
라우터 조회 하나 추가(GET .../estimation/base-data). 시험 8건, 262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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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내역서는 줄마다 비고에 「단산 46 참조」를 적고 그 산출서를 펴서 검산함(8-13).
STC 실측도 `D` 가 `B`(일위대가)를 참조하는 한 층 위였음(9-3)
- `PriceBook` 의 「제목 + 상세」 한 쌍에 `kind=PRICE_BASIS` 만 얹음 —
표를 세 벌 만들지 않음. 화면도 일위대가 탭과 **같은 2단 모양**
- 번호는 **코드에 안 박음** — 실무 참조번호는 그 내역서 안의 차례라
프로젝트마다 다름. 코드는 공종을 가리키고 번호는 조판할 때 매김
- 같은 일위대가가 두 줄에 쓰이면 **산출서는 한 장**, 두 줄이 같은 번호를 가리킴
- 내역 줄 비고에 「단산 N 참조」를 달음
- 지금은 일위대가를 그대로 한 줄로 참조 — 할증·기타 비용이 붙을 자리를 미리 열어 둠
- `GET …/estimation/price-basis/{code}` 로 본표 조회
화면 실측: 내역 줄 「2-2-1 측구터파기 488,926 / 단산 1 참조」,
산출서 탭에 1장(토사 FP-09-12-01 ㎥ 5,288.6), 눌러 본표·참조 코드 확인
검증: pytest 195 통과, tsc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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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api/projects/{id}/estimation/bill` — B08 인계를 서버 안에서 그대로
받아 계층을 세우고 단가를 붙여 돌려줌
- 수량은 B08 것이 정본, 여기서 다시 세지 않음 (CLAUDE.md 5장)
- 단가 없음·밑수 미확보·공종코드 없음은 0 으로 안 때우고 `missing` 으로 냄
- 이중계상 감시에 걸리면 표를 그리지 않고 409 로 멈춤
실측(프로젝트 5cff3920, 공용 브라우저 5174):
14줄(세부 7·머리 7) · 검산줄 1 · 자재 4 · 본체합계 478,680원
측구터파기 90.51㎥ × 5,288.6 = 478,680, 나머지 6줄은 사유째 미확보로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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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종 수량(코드=수량)을 일위대가에 곱해 직접비 3분할 생성, ⑤ 원가계산서
밑수로 투입 — 뭉치지 않고 재료·노무·경비 성분 그대로 전달
- 단가 없는 공종은 0 으로 안 때우고 `missing_unit_prices` 로 화면 노출
- 계산 원천을 화면에 표시 (「수량 원천: 손입력 / 직접 입력」)
- ⑤ 표에 찍히는 값은 자원 집계표 규칙(반올림)으로 절단 — 소수점 유출 제거
- 일위대가 요약에 총액 분포(최소·중앙·최대)·의심 저가 목록 추가
검증: pytest 136 통과, 공용 브라우저(5174) 실측 — 수량 입력 후 재계산 시
재료비 10,478,189 · 순공사원가 84,454,045 · 총공사비 113,652,213,
미매칭 공종 1건 화면 표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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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2종** (`B09_Estimation_Router.py`)
- `GET …/estimation/unit-prices` — **목록표** + **산출 요약**. 요약을 같이 보내는 까닭은
사용자가 「무엇이 안 선 상태인가」를 화면에서 알아야 하기 때문임(자재 카탈로그
미확보로 구조물 계열이 안 섬).
- `GET …/estimation/unit-prices/{code}` — **본표**. 줄마다 원천(자재5·노임6·기계경비105·
일위대가103·단가산출104)과 **파고들기 가능 여부**가 붙음. 없는 코드는 404.
- 품셈 3 MB 를 요청마다 다시 안 읽게 `cached_build()` 로 한 번만 조립.
**화면** (`B09_Estimation_UI_Page.ts`)
- 일위대가 탭 활성화. **목록표(위) + 본표(아래) 2단** — 9-3 「제목+상세 한 쌍」이 화면에도
그대로 섬.
- 본표 줄마다 `원천(번호)` 표시, **기계 줄을 누르면 그 시간당 사용료 본표로 파고듦**
(거기서 취득가·연료·조종원까지 보임). 값을 못 믿을 때 사람이 하는 일이 이것임.
- **재료·노무·경비 3분할 + 합계 줄**, `TC = NC + GC + JC` 성립 여부를 화면 문구로 냄.
- **산출 요약을 화면에 표시** — 자재가 없어 구조물 계열이 못 선다는 것을 그 자리에 적음.
locale 은 **B09 키만** 추가(16줄), 공용 파일 다른 줄 무수정.
⚠ 화면 조작 검증은 다음 단계 — `tsc` 는 통과했고(남은 오류 1건은 메인 창 B08 파일),
백엔드 재시작·클릭 검증은 이어서 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단수처리_규칙.md` §3 원문을 읽다 **입력 의미를 잘못 잡은 것**을 찾음.
실무 서류의 「관급자재대 69,850,000」은 이미
`ROUNDUP(순자재대 69,474,220 + 조달수수료 375,160, −3)` 한 값인데,
그 합계를 순자재대 자리에 넣고 있었음. 그래서 안전관리비 관급항이 부풀었고,
그 어긋남을 「조달수수료 차감 옵션」으로 덮고 있었음.
- **입력을 순자재대·수수료로 나눠 넣는 것으로 정정.** 그러면 ㉮ 관급자재대 천원 올림
㉯ 안전관리비 관급항 `순자재대 ÷ 1.1` 이 **둘 다 저절로 맞음**.
- ⇒ `deduct_procurement_fee_for_safety` **옵션 제거**(엔진·법정경비·라우터).
8-10 의 「차감은 규정 문구가 아님」과 결론은 같되 이유가 더 단순함 —
**애초에 수수료는 관급금액에 안 들어감.**
- 잘못 넣는 사고를 테스트로 박음 — `test_owner_supplied_input_is_net_material_not_total`
(합계를 넣으면 안전관리비가 8,629 원 = 375,160 ÷ 1.1 × 2.53 % 커짐).
- 필드 주석에 「실무 서류의 관급자재대를 그대로 넣지 말 것」 경고 추가.
자체검증 — **관행 옵션 없이 기본값만으로** 두 벌 재현:
2024 요율 → 안전 16,586,996 · 총공사비 1,201,879,000 / 현행 요율 → 안전 **18,586,091**.
화면 실측(5174) — 안전관리비 A 18,586,091 채택 · 관급자재대 69,850,000.
pytest 72 passed · ruff 통과 · tsc 통과 · 백엔드 재시작 후 20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B09_Estimation_Router.py` 신설 — 무상태 계산 엔드포인트 3종.
· `POST …/estimation/cost` 원가계산서 한 장(줄마다 비목·금액·요율·산출근거)
· `GET …/estimation/items` 비목 정의 목록
· `POST …/estimation/confirm` stage 6 완료 전이
요율 구간을 못 고르면 500 이 아니라 **422 + 사유**로 알림 (기본값으로 안 때움).
`target_contract_amount_krw` 를 주면 필요한 이윤 조정액을 **보여만 줌**(★법대로 8-10).
- `B09_Estimation_UI_Page.ts` — 셸에서 실제 화면으로. 3단 레이아웃, 좌측 입력 4군
(공사조건·요율 판 읽기전용·관급자재·이윤 조정) + 우측 탭 8장(원가계산서 활성).
원가계산서 표는 **네 칸 + 비고**이고 **안전관리비 A·B 두 줄이 나란히**, 채택 줄은
강조·미채택 줄은 취소선.
- `main.py` — B09 라우터 import·등록 **자기 줄만** 추가.
- `ui_template_locale_b2.ts` — B09 키 추가, `B09_Estimation_Title` 을
「설계도서」→**「원가계산」**으로 변경 (PLAN 9-1 사용자 승인).
- 자체검증: `tsc --noEmit` 통과 · 백엔드 재시작 후 `openapi.json` 에 3개 경로 등록 확인 ·
`/api/health` 200. 화면 조작 검증은 다음 단계(브라우저 창이 닫혀 재기동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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