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사용자 지시 일괄 구현:
반폭 체계:
- 초기 샘플 반폭 config 기본 20m(SECTION_CROSS_HALF_WIDTH_M 15→20) —
표시 반폭이 이 안이면 재계산 없이 표시만 자름(기존 crossPlotMetrics)
- 재계산 버튼 삭제, [전체 측점 반영]이 반폭 적용 담당: 축소=표시만(즉시),
확대(보유 샘플 폭 초과)=regenerate 후 상세 재로드
- regenerate에 grade_options 재구성 추가 — 계획선(profile_alignment)까지
함께 재계산·저장. 예전 재계산 버튼이 계획 횡단도선·유토곡선·테이블을
지우던 근본 원인 해결(B04 파일입력 파이프라인과 같은 엔진 경로 재활용)
- 높이 배율 옵션 폐지(항상 1), 반폭 입력은 표준 횡단면 설정의
[전체 측점 반영] 위로 이동(Standard_Panel extraControl)
개별 반폭(카드):
- 카드 하단 ◀/▶/↺(±1m·전역 복귀), 암 경계 그룹 우측 정렬. 숫자 표시 없음
- 개별값 > 전역값 우선(StationWidthControl). 세션 보관, 확정·임시저장 시
cross_patches(design.display_half_width_m)로 영구 저장 → 재접근 복원
- 프리뷰·단건 설계 재계산이 이 필드를 이월해 지우지 않게 보강
- 방위각 표기 삭제
측구 방향 확정 동기화(13측점 보고):
- B05 경로확정 uphill 병합 시 저장 횡단 설계도 새 방향으로 재계산·저장
(sync_uphill_overrides_into_designs) — 정본만 갱신하면 B06 표시와
역반영(ditch_side→uphill_side)이 옛 방향으로 순환 덮어쓰던 문제 해결
- 절/성토 역할은 엔진이 지형에서 자동 판정(정상) — 사용자 지정 대상인
측구 방향(ditch_side)이 정확히 동기화됨을 13측점 실측 확인
실측: 축소/확대/개별 조절/저장 복원/확정 동기화/B05 하단 패널 정상,
tsc·ruff·prettier 통과, 콘솔 에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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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교 판정: 유효직경이 관 최대 규격(D2000, config) 초과 시 bridge_required
플래그 — 관이 아니라 세월교·물넘이·교량 대상(임도설치규정 제12조: 계류 횡단
구간은 물넘이 포장·교량으로 설계). 유역 제원에 '세월교 검토(Ø계산값)' 표기,
관경 자동 지정 제외. 실측: 41.4ha 계류 유역 D5137 -> 세월교 검토
- 사면 유역 계산식은 유지 — FHWA 유입부 조절식과 교차검증 결과 근접
(1.1ha D862/D839, 2.9ha D1426/D1255)
- 하단 패널: 서브패널이 종단도를 덮지 않고 밀어올림. 접힘=종단 전체,
하나 펼침=그만큼 종단 축소(테이블 높이 고정), 둘 펼침=종단-테이블-유토곡선
순서로 유토곡선 리사이즈 시 종단만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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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재접속 현황·완료 표시·재업로드 경고:
- GET /projects/{id}/upload-overview 신설 — 완료 파일 목록(input_files 정본),
중단 청크 세션(진행률), 필수 파일·WF1 분석 완료 여부
- 진입 시 서버 정본으로 슬롯 카드 표시(serverUploaded), localStorage는 보조로 강등
- 파일 재선택 전에도 중단 세션 이어올리기 안내 배너
- 전체 완료 배지 + 완료 슬롯 재업로드 시 교체 확인 모달(승인 시에만 진행)
- 필수 슬롯 검증: 서버 업로드분 있으면 충족 — 단일 파일 교체 업로드 허용
9. 자동 설계 체인 연장 (B03_FileInput_Service_Chain.py):
- WF1 자동 확정 후 같은 백그라운드 태스크에서 ① 계획노선 CSV 기반 B05 기본 경로
계산(solve) ② 경로 확정(stage 2) ③ B06 기본 횡단 설계 확정(stage 3)까지 진행
- 수동 이력 보호: 프로젝트에 경로가 이미 있으면 건너뜀
- 단계별 실패 격리: 실패 단계에서 멈추고 로그·workflow 상태로만 기록
- AUTO_DESIGN_CHAIN_ENABLED config 플래그(기본 True)
typecheck·ruff·B03 unittest(7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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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저장소를 직접 확인하니 R·L은 정상 저장돼 있었고, 안 보인 원인은 둘이었다.
호가 너무 짧았다
- 배관 정착 선형은 변화점 대수차가 1~3%로 작아 R 기준(250m)에서 L = R × A 가
3~7m. 350m 연장 도면에서 화면상 10~20px이라 직선과 구분되지 않았다.
- 곡선 기준을 R에서 L로 바꿨다: pipe_anchor_curve_length_m = 15.0 신설,
R = L / A 로 역산(법정 최소반경 하한 유지). 표고 보정 반복마다 대수차가
변하므로 R도 매 회 다시 역산한다. 변화점마다 호 길이가 같아 도면이 고르다.
테이블 곡선 행이 규칙 측점만 순회했다
- buildCurveRows가 20m 격자 측점만 돌아 배관 변화점(84.3m 등)의 R·L 셀이 아예
그려지지 않았다. 격자 밖 변화점 셀을 추가해 선택·하이라이트와 무관하게
기본으로 값이 보이게 했다.
검증: solve 재실행 후 84.30/200.92/275.71m 호 길이 정확히 15.00m, 149.73m만
대수차 25.2%로 최소반경 바닥에 걸려 46.07m(정상). 배관 4곳 계획고=지반고 유지.
typecheck·vite build·ruff·B03 테스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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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피드백 반영(2026-08-03 2차).
유토곡선 일원화
- B05 유토곡선을 B06과 같은 계산(computeMassHaulSeries: 횡단 정식 + 종단 개략
비교)으로 전환. 상세 조회가 미지정 측점에 기본 설계를 즉석 계산해 얹으므로
B05 진입 시점에 이미 정식 곡선 재료가 있다. 표시 토글 sessionStorage 키와
balloon 위치 scope를 B06과 공유해 두 화면이 같은 그림을 유지한다.
- B05 전용 개략 엔진(computeLongitudinalMassHaul) 삭제.
- 유토곡선 펼침 시 종단 그래프:곡선 세로 1:1 분할.
사토장·토취장 자동 선정 삭제
- 임도에는 토취장이 없고 부족분은 설계자가 계획선을 고쳐 맞춘다는 실무 판단에
따라 4옵션(비용/지형안정성/계곡부/임내공간) 엔진·API·UI·config·저장 훅 전부
제거. massHaulPayload/createMassHaulLegend 시그니처 원복.
기본 지반 변경
- 기본 설계 프리뷰·확정 기본값을 토사에서 리핑암 + 예상 암반 경계 0.5m로 변경.
산지 절토는 표토 아래 암이 일반적이라 전량 토사 가정은 물량이 낙관적이다.
발파암은 B06에서 측점별 수정.
계획선 R·선 연결 (배관 구조물 자리)
- 계획선 샘플이 고정 격자로만 평가되어 격자 사이 변화점(배관 측점 승격분)의
모서리를 잘라먹던 결함 수정 — 샘플 집합에 PVI·BVC·EVC를 합집합으로 포함
(프론트 buildAlignment + 서버 build_alignment 동일 규칙). 면적 가중치도
합쳐진 격자로 재계산. 37.3m 변화점 + R=150 수치 검증 통과.
표시 개선
- EP(종점) 잔량 라벨: 곡선 끝점에 "EP {누가토량}㎥" 불투명 판(B05·B06 공통).
- 유토곡선 0선을 붉은 굵은 실선(2.5px)으로, 0 눈금값도 적색.
- 3D 뷰 [측점 가로선] 우측 [측점 라벨] 토글 신설(기본 꺼짐) — 구조물 측점만
"측점번호 구조물명" 스프라이트 표시.
typecheck·vite build·ruff·B03 테스트 통과. 실서버 스모크로 리핑암 기본 프리뷰와
disposal-sites 제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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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성토 균형은 종단 시공계획고로 정해지고 사토장 위치도 계획고를 다시 끌어야
정리되므로, 계획용 유토곡선과 부지 선정을 B05로 옮겼다. B06은 실측 단면적으로
낸 정식 곡선과 확정·B08 인계를 맡는다.
B05 계획 유토곡선
- _UI_Profile_MassHaul.ts: 종단면 패널 안 2차 하단 슬라이드. 펼치면 12행 도면
테이블 자리를 곡선이 대신 차지한다. 곡선 SVG를 종단 그래프와 같은 가로
스크롤러 안 형제로 넣고 MassHaulAxis에 LONG_PAD + originOffset을 넘겨 X축을
종단 chainageMapper와 일치시켰다.
- computeLongitudinalMassHaul(): 횡단 설계가 없는 계획 단계용 개략 엔진. 표준횡단
노반폭을 전 구간 공통으로 물린다. 종단 기반 토량은 국내 기준상 노선계획 개산용
이므로(2026-08-03 조사) 표준단면까지 씌워 정밀화하지 않는다.
사토장·토취장 자동 선정
- B05_wf2_Route_Engine_Disposal.py + POST /route/disposal-sites: 노선 corridor
DEM 격자를 훑어 후보 부지를 추리고 옵션별 점수로 정렬한다. 기준 4가지 —
비용(최단거리+하향 운반), 지형안정성(완경사·계곡 이격), 계곡부(계곡 축 매립),
임내 공간(라이다 수고 기반 공터). 기준값 정의처는 DISPOSAL_SITE_CRITERIA.
- _UI_Profile_Disposal.ts: 범례 줄의 [토량 분배]와 [도형 위치 초기화] 사이에
구분기호와 함께 라디오 토글 4개. 부지 카드에 위치·용량·운반거리와 기준별 근거값,
측점·용량 사용자 정의 편집과 복원. 후보 부족으로 남은 토량은 경고로 알린다.
- 확정 시 종단 정본의 disposal_sites에 심는다(기준 미선택이면 저장분 삭제).
B06 연동
- common_util_mass_haul_sites.ts: 저장된 부지를 정식 곡선의 잔량 위치 기준으로
운반거리를 다시 재 표시하고 mass_haul.disposal_sites로 B08에 넘긴다.
미구현(계획서에 남김): 토취장 토질 판정(지반유형이 B06 산출물), 계곡부 암거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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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기준은 성토측 자연 지반 경사(사용자 확정). 지반이 임계보다 가파르면 부어 놓은 흙이
쌓이지 않고 스스로 흘러내리므로 운반비를 세지 않는다.
계상 방식은 참고 도면을 근거로 정했다. 도면의 사토 balloon은 L=(운반거리) 없이
M.N=측점만 적는다 - 그 노선의 사토가 이미 운반비 없이 처리되고 있다는 뜻이고,
자연방토라는 이름을 안 썼을 뿐 처리 방식이 자연방토다. 그래서 새 항목을 만들지 않고
사토 안에서 가른다. 판정 통과분은 도면과 똑같이 M.N만, 실패분에만 "사토장=X㎥"를 더한다.
수량은 그대로 두고 성토로 흡수하지 않아 유토곡선 모양과 누가토량은 안 바뀐다.
- config NATURAL_SPOIL_MIN_GROUND_SLOPE = 1/1.5 (rise/run, 약 33.7도) 신설.
유일한 정의처이며 프론트는 context로 받아 쓴다. 못 받으면 자연방토 없음(보수적)
- 엔진 fill_ground_slope(): 노면 끝~성토 사면의 첫 지반 교차까지 평균 경사.
양쪽이 다 성토면 완만한 쪽을 택한다(보수적)
- AreaSample/MassHaulPoint에 natural_spoil - 양 끝 측점이 둘 다 가능할 때만 참
- HaulResidual.natural_m3 - 잔량 구간에서 자연방토 가능한 길이 비율만큼 계상.
장거리 상쇄로 깎이면 안분·자연방토도 같은 비율로 감소
- HaulPlan.natural_spoil_m3 + 요약 칩
700줄 초과 2건 분리: _Engine_Areas.py(면적 적분), _UI_MassHaul_Settle.ts(안분·장비·상쇄·
직렬화). 의존은 한 방향(Balance -> Settle 함수, Settle -> Balance 타입만)이라 순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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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도면의 토량배분도는 블록마다 수평선이 여러 개(A-A' 기선 / B-B' / C-C')이고
그 사이 띠마다 번호가 붙어 종단면 해칭 구간과 1:1로 대응한다. 하단 브래킷의 폭이
각 수평선의 길이와 같다. 즉 수평선 높이는 그 현의 길이가 장비 경계거리와 같아지는
높이이고, 세로축이 곧 토량이므로 두 수평선 사이 띠 두께가 그 장비의 운반토량이다.
블록 하나에 평균운반거리 하나 / 장비 하나이던 모델을 띠(HaulBand) 여럿으로 바꿨다.
경계 탐색이 단조가 아니라는 것을 무작위 검증이 잡았다. 가지치기로 블록을 하나로
묶어도 원래 폴리라인에 잔요철이 남아 높이를 올리는 도중 현이 잠깐 다시 길어진다.
순수 이분법은 엉뚱한 근으로 수렴했다(종무대 경계현 45m). 훑기 64칸 + 이분법 24회
2단계로 바꿔, 현이 상한을 넘는 가장 높은 자리 위를 경계로 잡는다.
- 장비 경계 dozer 50 -> 70m (사용자 확정, 정의처는 config 한 곳 유지)
- balloon 도형 = 운반수단: 종무대 육각 / 도쟈 원 / 덤프 사각, 사토는 언더바만
- 띠 면 클릭 시 balloon 강조, 다른 띠·빈 곳 클릭 시 해제
- 선타입: 기선 실선 / 경계현 파선 / 평균운반거리 점선 + 방향 화살촉
- 유토곡선 0선을 파선에서 실선으로 (파선은 경계현의 몫)
- 암 경계선 오프셋 상한 0 (양수면 경계선이 지표면 위로 떠 토사층이 음수가 된다)
- 종단도 구조물 라벨을 플롯 하단으로 옮기고 맨 마지막에 그려 가리지 않게
- 암 경계선 제어를 그래프 하단 행 가운데로
검증: 수동 4종 + 실측 26측점 + 무작위 100건에서 띠 합=Q, 띠 연속성, 경계현<=상한,
안분합, 보존 성립. 렌더 스모크 4개 크기 NaN 0건 + 도형·클릭 강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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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곡선 운반계획(Phase 2)이 평균운반거리로 장비를 고를 때 쓸 경계값이다.
사용자 확정값이며 현장·발주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config 한 곳에만 둔다.
참고 도면 관측치(종무대 14~16m, 도쟈 20m, 덤프 67.8m)와 모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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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도면 `13 유토곡선(울진 울진 대흥 산65 외2(3공구)).pdf` 분석 결과를 반영해
B06 종단면도 바로 아래에 유토곡선을 추가하고, 둘을 접이식 상단 슬라이드 패널
하나로 묶었다.
계산 (프론트 전담, 확정 시에만 영구 저장)
- `_UI_MassHaul.ts` 신설: 평균단면법으로 구간 토량을 만들고 토량환산계수로 기준을
통일해 누가토량을 누적하는 순수 함수. DOM 의존 0이라 B08/B09가 재사용 가능.
- 기준상태는 다짐상태 — 운반거리 산정 시 모든 수량은 다짐상태로 환산하고 내역서
수량은 자연상태로 한다(국도건설공사 설계실무 요령). 내역서용 자연상태 수량은
cut_natural_m3로 함께 보존한다.
- 지반유형이 다른 구간은 각 측점이 자기 절반(단면적 × Δd / 2)을 자기 지반유형으로
가져간다. 두 절반의 합이 평균단면법과 정확히 일치한다.
- 측점 조작마다 백엔드를 왕복하지 않고 메모리에서 계산하며, 확정 시점에만
longitudinal_sections.data.mass_haul에 저장한다.
X축 정렬
- longitudinalMaxChainage()를 공용으로 신설해 종단 렌더러와 유토곡선이 같은 X
매핑을 쓰게 했다. 두 SVG는 chart-wrap 하나를 공유해 가로 스크롤도 함께 움직인다.
패널 높이
- 아래 경계 리사이저로 사용자가 조절한다. 기본값 이상으로 키우면 종단도는 220px을
지키고 늘어난 몫은 유토곡선이 먹으며, 기본값보다 줄이면 둘이 같은 비율로 작아진다.
- 종단도가 줄면 Y스케일도 그 높이로 다시 잡아 표고가 잘리지 않게 했다.
토량환산계수
- config_system.py 5-4-3절 신설(유일한 정의처). 표준품셈 암종별 범위를 B06 지반유형
3종에 대응시킨 제안값이며 현장 조정이 전제라 env 없이 상수로 두었다.
검증: tsc 0건, ruff 통과, prettier 적용, 전 파일 700줄 이하.
계산 엔진 테스트 10종 전건 통과(평균단면법·다짐환산·지반유형 배분·비정규 측점
간격·정렬·중복 측점·계수 부재 폴백·페이로드 반올림). 서버 기동 및 번들 포함 확인.
Phase 2(평형선·운반토량 Q·평균운반거리 L·장비 배분·M.N)는 장비 거리 경계와 M.N
정의가 미확정이라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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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흐름 문제
- B04 해석 산출물 7개(7.2MB)가 B05로 전량 복사되고 있었고, 관 지점 정본
(pipe_points.json)은 B05가 아예 참조하지 않았다. B04에서 확정한 관이 B05에
보이지 않고 진입할 때마다 자동 배치로 되돌아갔다.
- 사본은 "B05 편집이 원본을 덮어쓴다"를 막으려던 것인데, 외곽선 편집을 제거한
뒤로 B05는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 존재 이유가 사라졌다.
일원화
- B05 전용 모듈 3개 삭제: Engine_Drainage_Store / Engine_Drainage_Basin /
Router_Drainage. 두 화면이 B04_wf1_Surface/drainage/ 한 폴더를 직접 읽는다.
- POST /drainage/basins 폐기 → GET/PUT /drainage/pipe-points ·
POST /drainage/detail-basins 한 벌로 통합. 응답에 route_lonlat ·
main_polygon_lonlat · flow_arrows · upstream_lonlat · inflow_hotspots를 추가해
B05가 그리는 데 필요한 값을 같은 응답으로 받는다.
- 경로 확정 시 관 지점을 B04와 같은 저장소에 커밋한다.
B05 화면
- 유역 폴리곤을 눌러 고르기(지도에서도 선택), [집중유역] 토글, 관 개수·유역 수·
종단 Z 출처 요약 줄 추가.
- 관 마커는 좌클릭으로만 잡는다(우클릭은 메뉴, 가운데 버튼은 팬).
- 유역 목록은 3행까지 보이고 나머지는 스크롤.
종단 테이블 구조물 라인
- 관 매설 지점을 "배관" 구조물로 실체화(origin: "pipe"). 정본은 관 지점 파일이며
목록은 그 투영이라, 어디서 옮기든 pipeEditor 한 경로로 전파된다.
- 테이블 위 세로선을 끌어 이동(배관은 세부유역까지 재산정), 우클릭으로 배관
추가/구조물 삭제.
정리
- B05_wf2_Route/drainage/ 사본과 debug/(삭제된 Subdivide 엔진 검증 스크립트) 삭제.
- config DRAINAGE_B05_DIRNAME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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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고선을 전부 해석해 얻은 경계라 사람이 다시 그릴 이유가 없다(2026-08-01 사용자 지시).
남겨 두면 손으로 옮긴 외곽선과 1m 셀 라벨로 만든 세부유역이 어긋나 면적·관경의 근거가
깨진다. 외곽선은 이제 해석 결과를 그대로 표시만 한다.
제거 대상
- B05_wf2_Route_UI_Drainage_Boundary.ts (핸들 편집기)
- "유역선 편집" 버튼과 경로 확정 시 저장 여부 모달
- PUT /{project_id}/drainage/boundary 엔드포인트
- boundary_overrides 로드·저장·재부착 로직과 resample_boundary
- DRAINAGE_BOUNDARY_OVERRIDE_FILENAME / _HANDLE_SPACING_M / _MATCH_RADIUS_M
B05 저장소 모듈은 B04 산출물 사본 동기화만 남겨 245줄 → 55줄로 줄었다.
이미 저장돼 있던 boundary_overrides.json은 지우지 않았다(사용자 데이터라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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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매설 지점을 기준으로 세부 배수유역을 나누는 기능을 B04 2D 지도에 추가한다.
경계는 B04 전처리 격자(03_road_routing.npz)의 road_slot — 1m 셀마다 물이 도달하는
도로 셀 — 을 담당 관으로 라벨링해 그 경계로 잡는다. 종단 Z는 경계를 긋지 않고
"도로 셀이 어느 관으로 흐르는가"만 정한다.
공용 승격 (B04 관리자 화면과 B05 사용자 화면이 같은 결과를 내야 함)
- common_util_drainage_detail.py: 관 보충(9)·세부유역 분할(10) 알고리즘
- common_util_drainage_context.py: 노선·종단 Z·좌표계 입력 준비
- common_util_drainage_pipes.py: 관 지점 정본 저장소(edits/pipe_points.json)
- common_util_route_profile.py: 종단 Z 해석기(계획고 > 경로 정점 > 지표면 > CSV)
- common_util_surface_sampler.py: B05 종횡단 sampler 이동
- B05 _prepare()의 노선 소스를 원청 계획노선 CSV로 정정(B04 격자와 누가거리 정합)
B04 신규 API
- GET /{project_id}/drainage/pipe-points 저장분 조회(없으면 자동 생성)
- POST /{project_id}/drainage/detail-basins 편집 중 목록으로 재분할(저장 안 함)
- PUT /{project_id}/drainage/pipe-points 모델 확정 시 관 지점·세부유역 커밋
B04 화면
- 관 마커 기본/자동/수동 색 구분, 계획선 스냅 드래그 이동
- 계획선 우클릭 "관 매설 추가" / 마커 우클릭 "관 매설 삭제"
- 표시 토글 2그룹(관 매설 / 세부 유역)을 유입 집중점과 분리
- "상세유역 분석" 버튼을 눌렀을 때만 재계산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흐름 강도 계산은 이미 trace_flow()가 원본 1m 격자에서 하고 있었고 03_road_routing.npz에
저장까지 되어 있었다. 이번 작업은 그 원본값을 밖으로 꺼내 화면에 그리는 것이다.
- 강도 곡선 출력 간격을 5m -> 1m로 바꿔 계산 원본을 그대로 내보낸다(구간 합, 평균 아님).
구간 기준을 round -> floor로 바로잡았다. 도로 셀 누가거리가 전부 0.5 배수라
numpy의 짝수 반올림이 짝수 칸에 3배를 몰아 2m 주기 빗살을 만들고 있었다
(도로가 격자축과 나란한 구간은 홀수 칸이 전부 0이라 색이 점선으로 나왔다).
- find_inflow_hotspots(): 도로를 시점·기본 관(세류 교차)·종점으로 잘라 구역을 만들고
구역마다 floor(길이 / 관 최대간격) + 3개를 뽑는다. 강도 최대점부터 고르되 고른 지점
양 편측으로 관 최소간격만큼을 후보에서 빼 한쪽 쏠림을 막는다. 관 쪽 경계에서도 같은
거리만큼 물러난다 - 그러지 않으면 그 관이 이미 받는 물 전부가 관 옆 칸에서 다시
최대값으로 잡혀, 정작 관이 없어 보충이 필요한 자리가 뽑히지 못한다.
- GET /api/projects/{id}/drainage/road-inflow 신설(B04_wf1_Surface_Router_Inflow.py).
저장된 road_slot으로 그 1m 구간에 귀속된 셀 마스크를 만들어 외곽선만 돌려준다.
새 그래프 탐색 없음. npz는 mtime 키로 프로세스 캐시에 둔다.
- 응답에 schema_version을 넣어 형식이 바뀌면 옛 저장분을 무시하고 다시 계산하게 했다.
- 프론트: B04_wf1_Surface_UI_FlowStrength.ts 신설. 계획선 위에 1m 구간 로그 레인보우와
유입 집중점 마커(크기=강도, 번호)를 얹고, 마커를 고르면 기여 셀 외곽선을 겹쳐 그린다.
마커 안쪽만 선택 대상이며 팬은 가운데 버튼 전용이라는 규칙은 그대로 둔다.
좌표 변환은 MapRender에 모았다(normalizedToScreen / lonLatToScreen / metricToScreen).
- 사이드 패널: 지면 필터·서피스·스무딩을 "지표면 분석" 한 컨테이너로 모으고 스무딩을
드롭다운(적용/미적용)으로 바꿨다. 포인트·모델 표시 옵션은 "모델 표시 옵션" 하나로
합치고 맨 아래에 점 크기·밀도를 [값][게이지] 형태로 놓았다.
- DRAINAGE_ROAD_WIDTH_M 주석에 설계 도로폭이 아니라 D8 대각 통과를 막는 해석용 굽기
폭임을 명시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시(2026-08-01): 위성사진은 수치지형도 도엽과 같은 눈금으로 확보한다.
계획노선이 걸치는 기준 도엽만 받고(1매 또는 2~3매), 주변 도엽은 받지 않는다.
- sheets_for_points(): 기준 좌표가 속한 도엽번호만 반환(주변 확장 없음)
- satellite_extent(): 기준 도엽들의 도곽 합집합을 프로젝트 좌표계로 반환.
도엽을 못 구하면 라이다∪계획노선 범위로 폴백
- 다운로더: 주변 확장 로직 제거. 요청 범위를 덮는 타일만 받되, 한 변 타일 수가
한도를 넘으면 zoom을 낮춘다(도엽 1매를 zoom 18로 받으면 한 변 19타일 = 4,864px)
- 국가 GIS 벡터는 종전대로 라이다∪계획노선 범위 사용
- 표본 실측: 기준 도엽 1매(37816093) -> 10x13 타일, 2438x3169m, 0.95m/px, 15.1MB,
실패 타일 0개 (이전 731x85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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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라이다)와 2D(브이월드)는 다루는 범위가 다르다. 그런데 2D 지도가 열릴 때 라이다
범위에 맞춰 확대하고 있어서, 배경을 넓게 받아도 화면에 보이는 범위가 늘 같았다
(2026-08-01 사용자 지적).
- 확보 범위: 계획노선·기준 좌표를 덮는 기준 박스 + 주변 박스(SURFACE_MAP_NEIGHBOR_RINGS=1)
= 3x3 배치. 미터/타일 여유폭 방식(SURFACE_MAP_MARGIN_TILES) 폐기.
해상도(zoom 18)는 브이월드 기본 스케일 그대로 — 화소를 키우는 것이 아니다.
- 타일 상한 15는 양쪽에서 균등하게 줄여 기준 박스가 가장자리로 밀리지 않게 한다.
- B04 하단 지도·B05 배수유역도는 확보한 배경 전체가 보이도록 열린다.
- 표본 실측: 기준 박스 372x401m -> 12x15 타일 = 1463x1828m (이전 731x85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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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요청 방향(2026-08-01): 해상도(zoom 18)는 그대로 두고, 계획노선과 기준 좌표를
덮는 타일 바깥으로 주변 셀을 더 확보한다.
- SURFACE_MAP_MARGIN_M(300m) 제거, SURFACE_MAP_MARGIN_TILES(3겹) 신설.
기존 하드코딩 1겹 -> 설정값. zoom 18에서 1겹 약 122m(위도 37deg).
- download_extent는 덮어야 할 범위(라이다 U 계획노선)만 돌려주고 여유는 타일 쪽에서 준다.
- 표본 실측: 덮을 범위 372x401m -> 10x11 타일 = 1220x1341m,
계획노선 사방 여유 474~588m (이전 731x85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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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유역이 어디까지 뻗을지 알 수 없어 도엽 자료를 잘라 두 벌로 나누지 않는다
(2026-08-01 사용자 지시). 분석 경로는 원래부터 원본을 읽었고 사본은 전송용이었으나,
사본 자체를 없앤다.
- B04_wf1_Surface_Engine_SheetView.py 삭제, SHEET_VIEW_* 설정 제거
- /geojson의 도엽 레이어는 원본 파일 그대로 + ETag로 전송
(재직렬화 제거만으로 요청당 2.0초 -> 0.006초, 두 번째 요청부터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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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엽 병합본의 화면 표시용 사본 생성(B04_wf1_Surface_Engine_SheetView):
프로젝트 + 500m로 잘라내고 좌표를 소수 7자리로 줄여 등고선 37.3MB -> 0.97MB.
분석용 원본은 그대로 둔다(배수유역은 상류까지 넓은 범위가 필요).
- /geojson의 도엽 레이어를 파일 그대로 + ETag로 전송 — 매 요청 2.0초 재직렬화 제거(0.008초).
- /vworld-map도 ETag 전송으로 바꾸고, 프론트가 붙이던 `&_t=` 시간꼬리표 제거.
- 도엽 레이어를 브라우저 보관함 경유로 조회하고 준비화면에서 미리 담는다.
- 배경 지도 범위 = 라이다 범위 + 계획노선 범위 + 여유 300m(SURFACE_MAP_MARGIN_M).
- 도엽 기준 좌표 = 계획노선 시점·종점(없으면 라이다 중심). 같은 도엽이면 9매,
이웃 도엽에 걸치면 12매. 표본 프로젝트는 기존 9매와 동일(회귀 없음).
- 선정에서 빠진 도엽 zip 정리(prune_sheets) — 표본에서 30매 중 21매가 다른 지역 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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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산정하지 않는 한 저장분을 그대로 쓴다
GET /drainage/primary-region 이 기본으로 영구저장소의 응답 캐시를
그대로 돌려준다(0.0004s). refresh=true 일 때만 다시 계산한다.
저장 배열에서 응답을 재조립하지 않고 **응답 자체**를 남긴다 —
재조립하면 원본과 어긋날 여지가 생긴다.
버튼 이름 배수유역 -> 배수유역 재산정. 지도를 열면 저장분이 자동으로 뜬다.
2. B05용 평균 흐름 화살표 (build_flow_arrows)
셀 화살표는 1m 라 도면 배율에서 경향이 안 보인다. 겹치지 않는 10m 블록으로
나눠 방향을 원형 평균하고, 40m 간격으로 솎아낸다.
- 세류선 셀과 도로 셀은 뺀다. 그 자리는 확정된 물길/노면을 따르는 값이라
사면 경향을 왜곡한다.
- 산술평균이 아니라 원형 평균(0도와 359도의 평균은 180도가 아니다).
평균 벡터 길이가 방향 일치도이므로 0.7 미만이면 그 블록은 버린다.
- 블록 유효 셀이 절반 미만이면 건너뛴다(가장자리 조각 방지).
실데이터 377개, 간격 40m 균일, 블록당 평균 98셀, 적 278 / 청 99.
config: ARROW_BLOCK_M / ARROW_SPACING_M / ARROW_MIN_COVERAGE / ARROW_MIN_AGREEMENT
3. 갈래별 하이드/쇼 버튼 4종
1차 유역 / 2차 유역 / 유역 방향 / 평균 흐름.
평균 화살표는 B04 에도 올려 형태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4. B05 는 페이지 진입 즉시 유역도를 올린다
B04 결과를 읽기만 해 0.1초면 끝나므로 버튼을 기다릴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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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이 30초 걸리는데 B05는 일반 사용자 화면이다. 관리자 확인용 B04에서
한 번 돌려 저장하고, B05는 그 결과를 읽어 관 보충과 세부유역만 처리한다
(2026-07-31 사용자 지시).
노선 원천 변경
- B05 확정 경로 -> B03 업로드 계획 노선 파일(CSV). 분석이 노선 설계보다
먼저 끝나 있어야 하기 때문. 샘플 planned_route_sample_epsg5187.csv 로 검증.
- common_util_route_geometry.py 신설 — RouteVertex/StructureCandidate/누가거리
보간/세류 교차점/계획 노선 CSV 리더. B04와 B05가 같은 표현을 쓰도록 공용화.
열 이름은 대소문자·한글 표기를 함께 받는다(B03이 여러 형식 수용 예정).
B04 (관리자 확인용, 신규)
- Engine_Watershed_{Grid,Stream,Descent,Flow,Expand,Export} — B05에서 git mv
- Engine_Watershed_Analyze.py — 1~8단계 오케스트레이션
- Router_Watershed.py — GET /drainage/primary-region
- UI_Watershed.ts — 2D 지도 GIS 레이어 그룹에 "배수유역" 토글 추가.
격자/화살표/세류망/1차영역/2차유역/기본관을 겹쳐 그린다.
- 저장 위치 B05_wf2_Route/drainage -> B04_wf1_Surface/drainage
- 03_road_routing 단계 추가: B05가 세부유역을 나눌 최소 배열(셀->도로셀 귀속,
유하장, 강도, 도로셀 제원, 셀 표고) + 계획도로선/기본배관/2차유역 기하
B05 (일반 사용자용, 축소)
- Engine_Drainage_Basin.py — B04 산출물 로더 + 관 보충(9) + 측구 라우팅/세부유역(10,11)
- Engine_Drainage.py 는 관경 산정만 남기고 322 -> 27줄
- Router_Drainage.py 509 -> 142줄. POST /drainage/basins 만 남김
- 화살표·격자·강도 띠 렌더 제거. 계획도로선/기본배관/2차유역만 받는다
삭제
- _legacy_watershed/ 4파일 (능선 행진 방식 원본 보관본)
- Engine_Watershed_Basin.py (B04 Analyze + B05 Drainage_Basin 으로 분할)
- GET /drainage/candidates 와 propose_structure_stations (구방식 후보 제안)
E2E 검증 (실데이터)
B04 분석 28.2s -> 저장(geojson 11KB + npz 2.6MB)
B05 로드 + 세부 설계 0.11s <-- 30초가 0.1초로
면적 457,404m2 로 B04 2차 유역과 정확히 일치
관 편집 재산정 0.12s, 관 3개 -> 세부유역 3개, 면적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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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셀이 해석 영역 최외곽에 있다는 것은 그 바깥에서 물이 더 들어온다는 뜻이다.
거기서 멈추면 유역이 잘린다. 반대로 최외곽이 전부 파랑이면 바깥 물은 도로로
오지 않으므로 더 볼 필요가 없다.
1. 해석 영역 최외곽 셀 중 적색인 것을 찾는다
2. 그 주변으로 한 겹(기본 50m) 넓힌다
3. 넓힌 영역으로 흐름 방향/색을 다시 분석한다
4. 새로 추가한 셀에 적색이 없으면 종료 (사용자 지시)
최외곽에 적색이 아예 없어도 종료 - 둘 다 같은 판단이다
격자 bbox 에 닿으면 격자도 셀 정수배로 넓힌다. 도로 시작점 기준 격자점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확장 전후 같은 자리 셀이 같은 자리에 남는다.
실데이터 결과 (33.3s)
최외곽 적색 1,184 -> 400 -> 16 -> 0 (3회차에 닫힘)
해석 셀 536,708 -> 640,872 (+104,164)
적색 424,193 -> 457,404
화살표=경로 일치 100%, 파랑인데 적색 가리킴 0개 (유지)
구조 변경
- Watershed_Expand.py 신설: analyze_domain(1회 분석) + expand_by_red_boundary(루프)
- StagePreview 에 spec/domain/expand_* 추가. 확장하면 격자가 1차 영역보다
커지므로 화면/저장은 region.spec 이 아니라 이쪽을 봐야 한다.
- 라우터 응답에 expansion(회차/닫힘/추가 셀 수) 추가
- config: DRAINAGE_RED_EXPAND_BAND_M=50, DRAINAGE_RED_EXPAND_MAX_ROUNDS=20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 DRAINAGE_INITIAL_RADIUS_M 50m -> 100m
- 1차 영역 = 상류 세류망 buffer(100m) UNION 계획 노선 buffer(100m).
세류망 선정이 정확해져 노선 버퍼를 다시 넣어도 영역이 폭발하지 않는다.
- 저장을 B05_wf2_Route_Engine_Watershed_Export.py 로 분리.
STAGES 딕셔너리에 단계 이름을 추가하고 write_stage 를 부르면
drainage/{번호}_{단계}.geojson + manifest.json 이 함께 갱신된다.
앞으로 기능을 붙일 때마다 이 자리에 단계가 하나씩 쌓인다.
- primary_region 단계에 route 레이어 추가(도로 대조용).
- 라우터의 임시 GeoJSON 작성 코드 제거.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1차 영역이 도로 전체 버퍼까지 포함해 도로 아래(하류)로 퍼지고, 세류선을 피처
단위로만 갈라 상류망이 통째로 누락되던 문제를 고친다.
- 1차 영역 = 도로 교차점 상류로 이어진 세류망만 반경 버퍼. 노선은 버퍼하지 않음.
노선이 영역 밖으로 나간 길이(road_outside_m)를 재서 반경 판단 근거로 노출.
- 상류 판정을 연결망 기준으로 교체: unary_union 노딩 -> 도로에서 절단 ->
끝점 그래프 -> 도로 교차 노드를 통과하지 않는 확산. T자로 붙은 지류와
2단계 이상 이어진 지류까지 상류망으로 따라간다.
- 상하류 판정 표고를 최근접 등고선 정점에서 TIN 선형보간으로 교체
(ElevationSampler). 최근접 정점은 오차가 등고선 간격만큼 나서 계곡 교차점이
한 등고선 위로 잡히고 상류 조각이 전부 하류로 오판됐다.
- 격자 크기 자동 강등 삭제 - config 값을 그대로 쓴다. 셀 수가 많으면 경고만.
자동 강등이 도로 굽기 두께 전제를 조용히 깨뜨렸다.
- TIN 삼각망을 격자 범위 + 여유로 클리핑. 결과 동일, 속도만 개선.
- 기본 반경 300m -> 50m (단계 검증용).
단계 검증 수단
- GET /drainage/primary-region : TIN/흐름 계산 없이 상류망/하류망/1차영역/격자만 반환
- 프론트 1차영역 버튼 : 상류망(굵은 파랑), 하류망(회색 파선), 1차 영역(초록 채움),
해석 격자를 실제 셀 눈금으로 렌더. 켤 때마다 재요청한다.
- 클릭 시 storage/{project}/B05_wf2_Route/drainage/primary_region.geojson 저장
합성 검증(T자 지류 + 2단계 지류 + 하류 지류 + 고아 세류):
상류망 4조각 채택 / 하류망 3조각 / 미연결 1개 제외 - 전부 기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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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고선 아크 추적 + 능선 행진 방식이 능선/계곡을 안정적으로 분리하지 못해
D8 물 방향 + 도로 기준 상류 추적 방식으로 교체한다.
- 능선을 따로 탐지하지 않는다. 물길을 따라가 도로에 닿는 셀만 유역이고,
그 경계가 곧 능선이다. 유역 내부 봉우리는 자동으로 포함된다.
- 등고선 TIN 보간 후 웅덩이 채움(형태학적 재구성) + 평탄면 미세경사로
가짜 웅덩이/평탄 삼각형에서 흐름이 끊기는 문제를 없앤다.
- 상류 추적은 포인터 더블링으로 전 셀을 한 번에 푼다. 셀의 흐름 종착
도로 셀(root)이 유역 판정·흐름 강도·세부유역 라벨의 공통 근거가 되어,
관을 옮겨도 격자 해석 없이 측구 라우팅만 다시 돌면 된다(.npz 캐시).
- 활성 셀이 격자 최외곽에 닿은 방향으로만 확장하고, 경계 링이 전부
비활성이 되면(띠 폐합) 멈춘다.
변경 사항
- 신규 엔진 3종: Engine_Watershed_Grid / _Flow / _Basin
- 폐기 엔진 4종은 _legacy_watershed/ 로 원본 보관(ruff 제외)
- config_system.py §5-3-1 에 DRAINAGE_* 파라미터 18개 (격자 1m, 반경 300m)
- 표고점 데이터 사용 중단(유효 데이터 부족), 프론트 능선 토글 제거
(전체 유역 외곽선과 같은 선이므로 중복)
- 응답에 main_polygon_lonlat / strength_profile 추가, 계획선 위 흐름 강도 표기
합성 지형 검증: 유역 179,919㎡ vs 이론 180,000㎡ (오차 0.04%),
능선 자동 검출, 확장 3회 후 자동 정지, 캐시 재사용 1.2s -> 0.1s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