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정본이 근거임 — `구조물도/기슭막이/04.구조도(기슭막이).xls` 탭 제목이
「돌기슭막이(H=2.0m, **찰쌓기**, 기초유)」이고 그 안의 계산이 돌쌓기와 **같은 식**임.
⇒ 기슭막이는 새 식이 아니라 **「형태가 돌쌓기면 돌쌓기 식」**. 여기서 다시 짜면
같은 계산이 두 벌이 되어 돌쌓기와 갈림(CLAUDE.md 5장).
형태별 갈래
돌쌓기(찰) → `stone_masonry(..., wet=True)` 12줄
돌쌓기(메) → `stone_masonry(..., wet=False)` 11줄
콘크리트 · 돌망태 · 통나무/목재틀 · 바자 → **식 없음 + 왜 없는지 한 줄**
콘크리트 돌쌓기(13-4)가 아니라 콘크리트 구조물 — 벽 두께·저판이 정본에 없음
돌망태 품셈 13-8, 규격 축이 망태 치수라 돌쌓기 표를 못 씀 — 원단위 미확보
통나무틀 품셈 13-13, 밑수가 ㎥당 목공 품 — 각재·판재가 카탈로그에 없음
바자 바자얽기(5-15) 별도 일위대가로 잇기로 확정(2026-09-09 ⑧-4)
형태 미정 → 「형태를 골라야 물량이 섭니다」
⚠ **뒷길이·돌 종류 칸이 기슭막이 등록부에 없음** — 돌쌓기 식은 그 둘로 계수가 갈리는데
없으면 `_back_length` 가 **조용히 45㎝ 로 돎**. 값이 나오므로 아무도 못 알아채는 자리라
**「돌쌓기 기본값으로 섰음」을 줄로 드러냄.** 칸 신설은 등록부 담당 창 몫.
⚠ 확정 대기가 남은 자리(막자갈 식 · 돌 중량 · 체적/석적 줄)는 **지금 값 그대로** 둠 —
`stone_masonry` 를 부르므로 그쪽이 갈리면 기슭막이도 같이 따라감.
자체검증 — 여섯 형태를 다 돌려 봄(찰 12줄 · 메 11줄 · 나머지 0줄 + 사유).
회귀 586 통과 · 0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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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갈래는 「리핑암」인데 일위대가는 「파쇄암」으로 서 있어 도자 운반 금액이
이름만 못 이어 안 붙던 자리(≒30만원)
- 근거: 품셈 10-11 f 표 「파쇄암 1/1.35」 = 10-12 [주]③ 환산계수 「암절취 1.35」
- ⚠ 갈래 이름 자체는 안 바꿈 — 흙깎기(FP-09-04)가 「리핑암」으로 서 있음
- 매핑에 `ground_aliases` 절 신설, 인계본에 `ground_class_aliases` 로 실음
- tmp/tests/test_b08_ground_alias.py 신설(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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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물 전개가 destination `earthwork` 로 내던 셋을 아무도 받지 않아 내역서에
한 줄도 안 나갔음(두께 식·기초 몫을 맞춰도 금액 0원). 실무 토적집계에는 서는 줄
(울진 대흥 1공구 D12~D14 구조물터파기 토사 1,248/암 30 · 되메우기 739㎥)
- 새 파일 `Engine_Handoff_Trench.py` — 700줄 제한 탓에 Rows 에 안 넣음
- 구조물터파기: 심도(직고 + 기초 깊이)로 갈라 냄. 토질·용수 칸이 없어 품셈 9-13 의
18구분 중 하나를 못 골라 상위 코드 + `input_missing` 사유로 둠
- 되메우기: FP-09-14-01 로 붙어 금액이 섬
- 잔토처리: 사토로 갈 몫이라 in_bill=False, ⚠ 그 통로가 아직 없다는 사실을 사유에 적음
- 매핑에 구조물터파기 줄 추가(FP-09-13 · 원문 L5022~5241)
- tmp/tests/test_b08_structure_trench_rows.py 신설(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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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돌 중량 — 지식DB 전수 확인 결과 품셈·교본에 돌중량표 없음. 값(0.88 계열)은
그대로 두고 출처(울진 소광 원단위 라이브러리)를 산출근거·source 에 남김
⑨ `stone_coeff_basis` — 빈 값이면 품셈 열(야면석 0.11·0.15)이 기본, 「실무 관행」이면
건설품셈 참고자료 열(0.15·0.20)로 덮이고 그 사실이 사유로 뜸
⑩ `fill_concrete_mpa` — 빈 값이면 210, 180 을 고르면 그 값이 이김. 아는 값이 아니면
기본으로 서되 사유에 저장값을 적음
- Component 에 `spec` 칸 추가 — 같은 이름이라도 단가가 갈리는 값을 받는 쪽에 넘김
- 기본값은 등록부가 아니라 계산 쪽이 가짐(등록부 default 는 비어 있음 = 「안 정함」)
- tmp/tests/test_b08_coeff_and_strength.py 신설(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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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⑪ 「기준 구조물에서 유도 — 기슭막이면 하단 길이」 ⇒ 벽에서 하단 길이 = 하부 두께
- 버림 콘크리트 폭이 옛 잠정(터파기 폭 = 평균두께 + 0.2)에서 하부 두께로 바뀜
(H2.5·45 → 1.175 → 1.20㎥ / H1.5·45 → 1.025 → 0.90㎥ / 10m 기준)
- 큰돌쌓기는 직경 위끝을 하단 길이로 준용
- ⚠ 기초잡석(12-25)은 폭이 생겨도 **두께가 원문에 없어** 물량을 안 세우고 사유를 냄
(실무 관측은 관보호공 날개벽 T=0.2 하나뿐 — 다른 구조물 값을 옮겨 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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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적 = 정면적 × 평균두께 · 단위 ㎥ · destination `reference`
- 값을 새로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쓰던 밑수를 화면에 드러내는 줄
- 자재총괄·토공·일위대가 어디에도 안 섞임
- 「석적」은 정본에 없어(소광리 시트에만) 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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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부 = 뒷길이(ℓ3) + 0.30 · 하부 = 상부 + 0.30 × (H − 1.0) · 평균이 두께
- 옛 식(0.45 + 0.10H / 0.45 + 0.40H)에는 뒷길이가 없어 35↔45 를 바꿔도
돌 부피·막자갈·터파기가 같은 값으로 섰음
- H ≤ 1.0 은 (H−1) 몫을 0 으로 눅여 하부가 상부보다 얇아지지 않게 함
- 산출근거 문구에 식을 남김 — 막자갈·터파기 두 줄
- tmp/tests/test_b08_wall_thickness.py 신설(7건), 옛 두께를 못 박던
test_b08_stone_kind.py 의 막자갈 밑값 15.130 → 12.630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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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확정 2차 ① — 「㎡ 유지. 부피는 **사용자가 지정한 길이값을 곱해** 쓴다」.
그러면 품셈 ㎥ 단가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단위 불일치가 풀림**(2,124만원 자리).
- 설정 `quantity.bench_cut_depth_m` 신설. [저장]으로도 넣을 수 있게 요청 모양에 칸을 두고,
「안 정함」으로 되돌릴 수 있게 nullable 목록에도 넣음.
- 인계 줄: 길이가 있으면 **면적 × 길이 = ㎥** 로 내고, 규격 칸에 「면적 13,696.75㎡ ×
길이 0.5m」로 **어디서 온 값인지** 남김.
- ⚠ **면적을 없애지 않음** — 횡단도 하단 표가 면적을 씀. ㎥ 를 덧붙이는 것.
- ⚠ **길이 기본값을 임의로 박지 않음** — 없으면 종전처럼 막고 사유를 냄
(교본 「층따기 높이·폭은 **설계도서에 명시**」라 설계 입력임).
- 매핑 밑수를 ㎥ 로 되돌리고 그 까닭을 적음(공식이 체적 기준).
실측 — 길이 0.5m 를 넣으면 13,696.75㎡ → **6,848.375㎥** 로 서고 in_bill True.
안 넣으면 0 · input_missing · 「길이를 넣으면 면적 × 길이로 물량이 섭니다」.
시험 748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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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기 판정이 `section_mode` 를 받아야 도는데, 그 표를 만드는 코드가 B08 라우터 안에만
있었음. B07 표준도는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그 인자를 못 줘 **늘 「가를 근거 없음」**
으로 떨어졌음(랩탑 보조 실측).
⇒ `section_modes_from_designs(designs)` 를 엔진에 두어 **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지 않게** 함.
B07 은 저장된 횡단 설계 목록을 이 함수에 넣어 `build_table(..., section_modes=…)` 로 주면 됨.
⚠ 동작은 그대로 — `section_mode` 가 없는 측점은 담지 않고, 못 가르면 여전히
「가를 근거 없음 + 종전값 1:0.3」으로 섬(성토로 눅이지 않음).
내 프로젝트 실측 유지 — 돌쌓기(메) H=2.0 **1:0.35 · 21.190㎡**,
근거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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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토 열로 잠정」 딱지를 달아 두었던 자리를 채움. 랩탑 메인이 낸 공용 함수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ection_mode, side)` 를 **그대로** 부름 —
판정을 두 벌로 짜면 `both_cut` + 「자동」 예외에서 갈리므로 우리 쪽에 다시 안 짬.
- 새 저장 키 없음 — 이미 저장되는 `design.section_mode` 와 구조물 `options.side` 만 씀.
라우터가 측점별 단면유형을 모아 넘기고, 구조물은 **가장 가까운 측점** 값을 씀.
- ⚠ 못 가르면 `None` 을 **성토로 눅이지 않음** — 종전값 1:0.3 으로 서되 **왜 못 갈랐는지**를
근거 줄에 적음. 임의값이 금액으로 굳으면 안 됨.
- 근거 줄에 판정 문구가 그대로 실림 —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곁들여 — 전면 기울기 칸이 레지스트리에 생겨(`ebdf2988`) 「아직 칸이 없음」 문구와
없는-키 목록에서 뺌. ⚠ 표 밖 값(실무 도면의 S0.7·0.8)은 **막지 않고 그대로** 씀 —
접으면 사용자가 넣은 값이 조용히 다른 값이 됨. 시험으로 잠금.
검증 프로젝트 실측 — 62측점 전부 `right_cut`, 돌쌓기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잠정으로 쓰던 열과 **결과는 같고 근거가 값에 생김**. 돌쌓기(메) 21.190㎡(1:0.35) 유지.
시험 747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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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는 레지스트리에 이미 있는 칸인데 사유를 **조건 없이 붙이고** 있어, 메쌓기·찰쌓기를
고른 구조물에도 「메/찰 구분이 없어 못 고름」이 그대로 떴음.
⚠ 얻는 것은 **노무 품 갈래뿐**이고 재료 원단위는 13-6 [주]⑦ 때문에 여전히 안 섬 —
그래도 고치는 까닭은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되기 때문**임.
재료 미확보 사유는 아직 참이라 그대로 둠.
시험 762 통과(새 1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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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정 ⑨ 가 통째로 미구현이었음 — 레지스트리에 `face_slope_ratio` 칸이 없어 **늘 1:0.3**
으로 돌았고, 찰 H=2.5 와 메 H=2.0 이 같은 기울기로 나왔음. 우리 0.3 은 실은
**「메쌓기·성토·직고 1.5m 이하」 한 칸**이었음.
품셈 13-4-4 [주]⑪ <표준경사>를 데이터로 두고 **직고 · 메/찰 · 성토/절토** 셋으로 고름.
메 성토 0.30 0.35 0.40 0.45 0.50 · 메 절토 0.25 0.30 0.35 0.40 0.45
찰 성토 0.25 0.30 0.35 0.40 0.45 · 찰 절토 0.20 0.25 0.30 0.35 0.40
⚠ 경계값은 **앞 칸** — 원문 표기가 `∼1.5 · ∼3` 이라 이하로 읽음(직고 3.0m → `~3` 칸).
7.0m 은 `~7`, 그보다 커야 마지막 칸. 해석을 데이터·주석·시험에 함께 박음.
⚠ **성토/절토가 저장에 아직 없음** — 레지스트리에 없는 키를 읽지 않고 **성토 열로 잠정**
적용하며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값이 생기면 한 줄만 바꾸면 됨.
⚠ 저장 제원에 값이 있으면 **그 값이 이김**(확정 ⑨). 자동으로 고른 값은 **저장에 안 박음** —
「정한 적 없음」과 「0.3 으로 정함」이 구별돼야 함.
⚠ 큰돌쌓기는 이 표 대상이 아님 — 교본이 「1:0.3 **이상**」으로만 둠. 그대로 둠.
검증 프로젝트 실측 — 돌쌓기(메) H=2.0 면적 **20.881 → 21.190㎡(+1.5%)**, 찰 H=2.5 는
1:0.3 그대로. 옛 시험 셋이 「늘 1:0.3」을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기울기를 명시하도록 정정.
시험 761 통과(새 7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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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커밋(`bfd10b57`)이 `variant_value` 까지 「무근,버림」으로 바꿔 **금액이 통째로
빠졌음**(B09 실측 275,584원 · 본체 합계 9,587,677 → 9,312,093). 품셈 12-1-1 의 갈래는
**무근구조물·소형구조물·철근구조물 셋뿐**이라 「무근,버림」은 **없는 갈래**였음.
⇒ 갈래(`variant_value`·`structure_kind`)는 **무근구조물**로 되돌리고, 실무 줄 이름은
**표시 문구(`spec`·`spec_detail`)에만** 둠. 근거 — 봉화 제50호표가 줄 이름은
「레미콘타설(장비) 무근,버림」인데 **단가는 「무근」과 같음**. 실무도 줄만 가르고 품은
무근 것을 씀.
⚠ 받는 쪽이 문자열을 눅여 읽는 방식은 쓰지 않기로 함 — 그러면 다음 갈래가 조용히
잘못 붙음. **보내는 쪽에서 바로잡는 것**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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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넣은 `ancillary_counts` 를 **엔진은 읽는데 저장 요청 모양에는 없었음** — 화면에서
넣을 길이 없어 스크립트로만 넣히던 자리였음(`stone_supply` 가 레지스트리에 없어 저장이
거부되던 것과 같은 계열 — **읽는 자리와 넣는 자리가 안 맞는 것**).
`QuantitySettingsBody` 에 칸을 두고, 「통째로 갈아 끼우는 칸」 목록에 넣음 — 병합이면
개소를 **지울 수가 없음**(0 으로 되돌리려면 통째 교체라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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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내역이 「레미콘타설(장비) **무근,버림**」으로 갈라 적음(봉화 제50호표,
2026-09-09 데스크탑 보조 확인). 같은 공종·같은 단가라 **금액은 안 움직이고 이름만 맞춤** —
받는 쪽이 그 갈래로 일위대가를 그대로 세울 수 있게.
⚠ 버림은 늘 무근이라 구조물 종류(무근/철근)를 따라가지 않음. 그래서 버림 몫만 따로
모아 갈래 이름을 「무근,버림」으로 냄. 나머지 콘크리트는 종전대로 구조물 종류로 갈림.
검증 프로젝트 실측 — 돌쌓기 셋·큰돌쌓기 하나의 버림이 한 줄로 모여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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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 기본 「캔다」(별표2 「야면석 등은 **가급적 현장에서 채취·사용**하도록 운반거리를
조사한다」 · 실무 견적 다섯 권에 야면석 구입 단가 0건). 구조물마다 「구입」으로 바꿀 수 있음.
⚠⚠ **채집석 공제는 사토에서 한 번만 뺀다.**
B08 은 소요량(`collected_stone_deduction_m3`, ㎥ **양수**)을 내기만 하고 공제하지 않으며,
빼는 자리는 유토곡선의 사토뿐임 — 실어 내는 몫(spoil_m3 − natural_spoil_m3)에서 먼저 빼고
모자라면 자연방토에서 뺌. (랩탑 메인의 통로에도 같은 문장을 박아 둠 — 두 곳이 같은 말이라야
나중에 누가 봐도 안 갈림.)
⚠ **부호를 넘기지 않음.** 실무 시트가 `−274.66` 이라 그대로 넘기면 두 번 뒤집힘.
밑수 — 면석 몸통(면적×뒷길이×몫) + 고임돌 + 막자갈. **이미 우리 식 안에 있는 값들**이라
새 수치를 지어내지 않음. 목적지는 `haul_deduction` 이라 자재총괄(`material` 만 모음)에
안 섞임. 인계 맨 위에 구조물 합산 한 값으로 실림.
시험 754 통과(새 6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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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이 달랐음.** 층따기는 성토부 **아래 원지반**을 계단으로 깎는 일인데(교본 6장 4절)
우리는 **성토 비탈면 길이**를 밑수로 쓰고 있었음. 값이 나오므로 아무 시험도 안 잡던 자리.
B06 설계가 측점마다 내는 `design.bench_cut_length_m`(원지반 표면의 경사길이, 원지반
횡단기울기 1:4 보다 급한 조각만)를 그대로 밑수로 씀. 면적은 종전대로 **평균단면적법**.
⚠ 값이 없는 측점은 **0** — 성토 사면길이로 대신 채우지 않음(다른 면을 세게 됨).
⚠ 단위는 **㎡ 그대로**(사용자 확정 ⑦). ㎥ 로 바꾸지 않음 — 단의 높이·폭은 설계도서 값이라
지어낼 수 없음. 앞서 「품셈 밑수가 ㎥ 라 못 곱함」으로 막아 둔 자리는 이 확정으로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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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요구하는데 우리가 안 내던 줄들임 — 국가지점번호판·안내판·차단기·가설창고·수방자재.
⚠ 개소를 **지어내지 않음.** 임도규정 제26조제5항이 「500미터 마다 설치·관리하되
**필요시 거리를 조정**할 수 있으며」라 하고 기점 포함·종점 잔여·갈림길 중복을 원문이
정하지 않음 ⇒ `연장÷500` 을 산식으로 쓰지 않고 설정 `ancillary_counts` 로 **개소를 받음**.
⚠ 사유를 **갈라 적음** — 「품셈에 그 이름의 공종이 없음」과 「개소 미입력」은 다음에 할 일이
다름. 법정 의무인 둘(번호판 제26조5항 · 안내판 제26조6항)은 그 사실을 사유에 적어
화면에서 왜 채워야 하는지 보이게 함. 차단기는 교본에만 있어 「법정」이라 적지 않음.
⚠ 다섯 중 **품셈에 공종이 있는 것은 가설창고(FP-11-01) 하나뿐**(마스터 전수 확인).
나머지 넷은 금액이 못 서지만 **줄은 세움** — 빼면 빠진 줄을 아무도 못 봄.
개소를 안 넣어도 줄이 서고 사유가 함께 감(준비공 표 · 인계 양쪽).
시험 749 통과(새 6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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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뜨리고 있던 줄임 — 지식DB `구조물_기초_토공.md` [구현] 이 「구조물 토공 수량 항목:
터파기·**버림콘크리트**·되메우기·뒤채움·잔토처리」로 이미 지목해 두었고, 실무 시트도
같은 공종에서 버림 유무로 0.30 ↔ 0.20 ㎥/㎡ 로 갈렸음.
근거(원문 열어 확인)
두께 KDS 44 90 00 「구조물 시공이 원활하도록 **100 mm 두께**의 버림콘크리트를 타설」
폭 KCS 34 50 05 「두께는 설계도서에 따르며, **폭은 잡석다짐의 폭과 동일**하게 한다」
⚠ 잡석다짐 폭이 아직 없어(기초잡석은 품셈에 공종만 있고 치수가 없음) **터파기 폭을
잠정**으로 쓰고 근거 문구에 그 사실을 적음 — 정해지면 상수 한 줄만 바꾸면 됨.
- 기본은 **넣음**, 저장 제원에서 「안 넣음」이면 뺌(확정 ⑭ 「기본 보이게, 뺄 수도 있게」).
⚠ 빈 칸을 「빼기」로 읽지 않음 — 정한 적 없는 프로젝트에서 줄이 사라지면 안 됨.
- 돌쌓기·큰돌쌓기 둘 다. 옹벽은 관측 원단위에 이미 0.15㎥/m 로 있었음.
- 타설 줄은 **버림 몫만** 셈 — 채움 콘크리트는 그 공종 품에 들어 있을 수 있어 제외 유지.
시험 743 통과(새 6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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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홉 중 여덟째 — FP-05-24 는 원문 L2769·L2794 절 머리 아래 「(㎡당)」인데
「단위:」 글자 없이 **괄호만** 있어 마스터가 못 읽던 자리(원문 열어 확인).
⚠ 그리고 매핑 밑수 칸은 **사람이 손으로 적는 자리**라, 품셈에 섞여 있는
「(㎥/1대, 1일)」 같은 **시공량**을 적을 수 있음 — 그것은 밑수의 **역수**라
받으면 그 공종이 조용히 뒤집힌 단위를 가짐. `is_quantity_unit()` 으로 좁게 막음
(나눗셈·쉼표가 있거나 「일당·조·인」이면 안 받음). 애매하면 안 받는 쪽 —
안 받으면 대조가 없을 뿐이고, 잘못 받으면 틀린 단위로 검사를 통과시킴.
시험 741 통과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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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은 하나도 안 바뀜** — 줄의 모양·칸 이름 그대로이고 파일만 가름.
종전 이름으로 부르던 곳이 그대로 돌도록 `Engine_Handoff` 가 다시 내보냄.
Engine_Handoff.py 249줄 build_handoff·검사·다시 내보내기
Engine_Handoff_Mapping.py 413줄 매핑표·WorkItemMapping·갈래표·묶음 전개
Engine_Handoff_Rows.py 700줄 줄 빌더 여덟(토공·운반·구조물·준비공·배수관·연장·타설)
확인 — 시험 739 통과로 가르기 전과 같음(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다시 내보내는 이름 22개를 실제로 불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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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카탈로그가 이름+규격 두 문자열로 줄을 찾고, 그 규약이 「공백 없는 한 낱말」임
(2026-09-08 B09 실측 — 키는 나라장터 물품식별번호라 우리가 맞출 것이 아님).
전개·관측 원단위표·할증표 세 곳을 함께 고침 — 한쪽만 고치면 이름이 갈림.
⚠ 고임돌·야면석 규격에 뒷길이를 넣지 않음 — 뒷길이는 **수량이 갈리는 축**이지
단가가 갈리는 축이 아님(야면석 톤당 단가는 뒷길이와 무관). B09 가 앞 제안을 물림.
곁들여 — 물구멍관 길이 0.5 가 구조물마다 다른 값임을 주석에 적음
(옹벽 0.32 m/m · 돌기슭막이 0.39 m · 돌골막이 0.5 m/개소, 실무 관측).
시험 739 통과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또 하나의 단위 불일치 — 층따기 9-18 은 [주] 공식 `Q1 = 3600×q×K×f×E/㎝ = ㎥/시간`
이라 단가가 ㎥당인데 우리는 성토 비탈면적 ㎡ 2,645.21 을 보내고 있었음.
그대로 곱혀 4,102,708원이 서 있었음(B09 실측).
- 매핑에 `basis_unit`·`basis_source`·`mismatch_reason` 을 두고, 우리 단위와 뜻이
다르면 **환산하지 않고** 막음(`input_missing` — 층따기 단 높이·폭은 설계 입력).
막힌 줄에도 집계값을 `spec_detail` 에 남겨 되짚게 함.
- ⚠ 절 머리에 「(단위: …)」가 없는 공종은 마스터 `basis_unit` 이 빔(477 중 167만 참).
그래서 밑수 대조가 조용히 통과하고 있었음 — 매핑이 원문에서 읽어 적은 밑수를
`declared_units()` 로 함께 넘겨 대조가 서게 함.
- 성토면다짐(9-17-1)은 시공량이 ㎡/시간이라 면적이 맞음 — 좁게 막아 형제 공종은 그대로.
시험 736 통과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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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금액이 틀리던 자리 — 돌쌓기(찰)를 `m · 10.0` 으로 보내는데 품셈
13-4-5 밑수는 ㎡ 라, 받는 쪽이 52,938.9원/㎡ 를 그대로 곱해 529,389원이 섰음.
면적으로 세면 26.101㎡ × 52,938.9 = 1,381,753원 — 2.6배. 양쪽 다 오류 없이 조용했음.
- `billing_component` 를 매핑에 두고 **전개 성분에서** 내역 수량을 가져옴
(면적 식을 두 벌로 짜지 않음). 돌쌓기·큰돌쌓기 = ㎡ · 비탈면적.
- 성분이 안 서면 **연장으로 대신 세지 않음** — 0 + 품셈 밑수 단위로 두고 사유를 냄.
- 신설 `B08_Quantity_Engine_BasisUnit.py` — 인계 줄 단위를 **공종 마스터 밑수**와
대조해 `basis_unit_warnings` 로 냄. 표기 차이(㎥/m3·개소/개)만 흡수하고 **환산 안 함**.
- 돌 종류를 둘째 갈래 축(`secondary_axes`)으로 실어 보냄 — 품셈 13-4 [주]② 가
「깬돌·깬잡석 전용」이고 돌 종류 표는 13-5 에 따로 있음. 공종 판단은 사용자 확정 대기.
- 옛 시험이 「10.0 m」를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정정(오늘 다섯 번째).
시험 732 통과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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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 창 지시로 KeyError 를 막으러 갔다가 더 나쁜 것을 찾음.
죽지는 않고 있었고 대신 조용히 접히고 있었음.
40㎝ → 45㎝ 계수로 돎 999㎝ → 60㎝ 계수로 돎
25·30 → 35 로, 75 → 60 으로 접힘
⚠ 접을 까닭이 없었음 — 품셈 13-4-3·13-4-4 [주]① 이 25·30·35·45·55·60·75
일곱 규격을 다 줌. 우리 표가 네 칸만 들고 있었을 뿐임.
- 표를 일곱 규격으로 채움(건설품셈 참고자료 값, 고임돌은 「깬돌」 열)
- 표에 없는 값(40 등)은 접지 않고 「품셈 표에 없어 물량이 서지 않습니다」
- ⚠ 원문 「-」인 칸은 0 줄을 만들지 않음 — 0 은 「없음」과 구별이 안 되고
받는 쪽이 「값이 0 인 자재」로 읽음
- ⚠ 고른 종류의 빈 칸은 빈 칸으로 덮음 — None 이라고 안 덮었더니
「야면석 75㎝」처럼 원문에 「-」인 칸에 종전 값(깬돌 0.25)이 섰음(만들다 잡음)
⚠ 옛 시험이 「덮는 위 칸으로 접는다」를 계약으로 못 박고 있었음 — 오늘 네 번째.
시험 넷 — 접지 않음 · 표에 없으면 물량 안 냄 · 고른 종류의 빈 칸은 줄 없음 ·
일곱 규격이 다 섬.
시험: 723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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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이 stone_kind 칸을 만들어 축이 생김. 지금까지 계수 셋이
축 없이 한 벌(깬돌 계열)로만 돌고 있었음.
원문 근거 셋을 데이터 파일로 뺌 (resources/data_masonry/stone_kind_*)
고임돌 품셈 13-4-3 · 돌 종류 네 줄(야면석/깬잡석/깬돌/견치돌)
채움콘크리트 품셈 13-4-4 [주]① · 두 줄(야면석 33.3% / 깬돌 계열 45%)
뒤채움 교본 7-3 · 깬돌·잡석 1/2 · 야면석 1/3
⚠ 안 고르면 종전 값 그대로 — 건설품셈 참고자료 한 벌로 돌되 그 사실을 알림.
값을 못 낸다고 멈추면 이미 저장된 프로젝트가 통째로 빔.
(실측: 미지정 고임돌 3.915 · 채움콘 5.220 · 막자갈 15.130 — 고치기 전과 같음)
⚠ 만들다 잡은 것 — 표는 「뒤채움 몫」인데 우리 식은 「빼는 몫」이라 뜻이 반대.
그대로 넣었더니 미지정 막자갈이 15.130 → 19.045 로 바뀌었음. 1 에서 빼게 고침.
종전 하드코딩 2/3 이 곧 야면석(1 − 1/3)이었음.
⚠ 지어내지 않는 자리 — 원문 「-」(견치돌 25·30 · 야면석 75)는 null 로 두고
사유를 냄. 모르는 종류도 조용히 안 넘김.
시험 7건 — 미지정이 종전 그대로 · 야면석이 바뀜 · 깬돌이 종전과 같음 ·
⚠ 뒤채움 몫을 뒤집어 쓰지 않음 · 「-」를 안 지어냄 · 모르는 종류 · 근거 문구
시험: 720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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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이 spans 를 넣어 줘서 B군 산출근거가 채워짐.
겹침을 지운 뒤의 구간이라 그 합이 곧 length_m 임.
- station_from/to 에 처음 시작·끝 끝을 싣고
- 비고에 구간을 전부 적음 「구간 10~20m · 50~60m · 90~100m」
⚠ 사이가 빈 것을 숨기지 않음 — 처음과 끝만 보면 10~100 을 통으로 오해함
- 겹친 경우는 그 설명이 뒤에 붙음
「구간 80~140m · 입력 구간 합 80m 에서 겹친 20m 를 뺀 값」
⚠ 측점 표기(NO.4+0.0)는 만들지 않음 — 측점 간격을 아는 화면 몫이고,
두 벌로 짜면 간격이 바뀔 때 한쪽만 고쳐짐
시험 넷 — 구간이 비고에 적히고 측점이 실림 · 여럿이면 처음·끝을 싣고 전부는 비고에 ·
⚠ 구간 합이 수량과 같음(갈리면 어딘가 틀림) · ⚠ spans 가 없어도 줄은 섬(옛 자료)
시험: 713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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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 제안(두 창 합의). common_util_structure_lengths 가 이미 규칙 셋을 갖고
있는데 B08 이 structures.json 을 직접 읽어 세면 그것을 두 벌로 짜게 됨.
그 함수가 갖고 있는 것
① 겹친 구간 합치기 (같은 시설을 겹쳐 놓으면 단순 합은 두 번 셈)
② 측구 제외 (design_owner — 횡단이 이미 ditch_area_m2 로 셈)
③ 관 소관 제외 (managed_by)
⚠ B군만 그 함수로 감 — C군(돌쌓기·옹벽)은 그대로 구조물별 줄
그 함수는 종류별로 뭉쳐 내는데, C군은 측점·규격이 줄마다 다르고 자재가
줄마다 나옴. 실무 내역도 B군은 「산마루측구 40m」 한 줄, C군은 구조물별 줄
실측: 겹친 산마루측구 둘(80~120 · 100~140) → 80m 이 아니라 60m
비고 「입력 구간 합 80m 에서 겹친 20m 를 뺀 값」
⚠ 만들다 낸 것 하나 — 겹침 설명을 blocked_reason 에 넣었더니 B09 가
「막힌 줄」로 읽어 금액을 안 붙였음. 비고(spec_class_basis)로 옮김.
막힌 사유는 진짜 막힐 때만(공종 못 이음 · 연장 0).
시험 다섯 — 종류별 한 줄 · 겹침이 합쳐짐 · ⚠ 겹침 설명은 막힘이 아님 ·
⚠ 안 겹치면 원합을 안 실음(반영률로 오해됨) · 공종 못 이으면 사유와 함께 막힘
시험: 709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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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이 「연장은 나오는데 그 뒤가 안 봤다」고 해서 세 걸음을 한 번에 봤음.
끊긴 자리가 둘이었음.
① 매핑에 B군이 하나도 없었음 — 연장 40.0m 은 인계까지 오는데
공종코드가 비어 있었음. 품셈에 있는 셋을 이었음
산마루측구 FP-12-09-02 · 소단측구 FP-12-09-03 · 맹암거 FP-12-10
셋 다 밑수 1 m — 구조물 연장이 그대로 수량
도수로·절토사면 배수로는 품셈에 그 공종이 없어 pending_user 로 남김
(마스터 전수: 「수로」로 찾아도 나오는 것은 위 셋뿐)
② ⚠ 「전개식이 없다」로 단정해 B09 가 금액을 안 붙이고 있었음
B군은 연장이 곧 수량이라 원단위 전개가 필요 없는데,
blocked_of 가 「성분이 없으면 formula_missing」으로 봤음
⇒ 공종코드가 붙었고 수량이 있으면 막힌 것이 아님
실측(맹암거 40m): 0원 → 1,019,685원. 산마루·소단측구는 B09 일위대가 대기.
⚠ 그 김에 확인된 것 — verify_bill_flags 가 「코드 없이 내역에 서는 줄」을
제대로 잡고 있었음(도수로·절토사면 배수로 둘).
시험 셋 — 연장으로 서는 공종은 안 막힘 · ⚠ 코드 없으면 여전히 막힘 ·
⚠ 연장 0 이면 코드가 있어도 막힘 (둘 다 0원 줄을 막는 짝).
시험: 704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랩탑 [저장] 뒤 실측하니 관 9개 중 6개 값이 서고(59.0m) 3개가 막힘.
그 셋에 「[저장]을 한 번 누르면 섭니다」가 떴는데 눌러도 안 풀리는 자리였음
— cross_sections 에 그 관 자리 측점이 아예 없음(관은 놓였는데 횡단이 안 만들어짐).
- 측점 목록을 함께 받아 「횡단이 있는데 길이만 없음」과
「관 자리에 횡단이 없음」을 갈라 말함
- ⚠ 관 자리 판정을 아주 좁게(0.05m) — 실측에서 관 439.55 근처에 측점 440.0 만
있었고, 길이 찾기와 같은 0.5m 로 보면 「횡단이 있다」로 읽혀 거짓 안내가 떴음.
길이는 B06 이 관이 놓인 측점에만 실으므로 뜻이 다름
실측(5601e828): 값 6줄 59.0m · 막힘 3줄이 정확히 그 셋
85.05→10.0 · 258.12→11.0 · 534.49→9.0 · 804.30→9.0 · 901.24→10.0 · 984.18→10.0
⚠ npm run build:server-calc 돌려 새 번들로 바꿨음 — 옛 번들은 이웃 측점에도
길이를 실어 같은 관을 두 번 셀 수 있었음(랩탑이 고쳐 push 한 건).
시험 4건 추가(가른 두 문구 · 목록 없으면 종전대로 · ⚠ 옆 측점은 「있음」이 아님).
시험: 701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랩탑 창이 측점 design 에 pipe_length_m 을 넣어 줘서 마지막 조각이 채워짐.
B08 은 잇기만 하고 길이를 짓지 않음.
값이 어디서 오나
관 자체(있나·어디·관경·관종) → pipe_points.json (레지스트리 managed_by)
관 연장(m) → 측점 design.pipe_length_m
(B06 이 서버 Node 로 m 단위 올림까지 끝낸 값)
관종 → 공종코드 → work_item_mapping 의 pipe.kind_codes
파형강관 FP-12-11-03 · 흄관 FP-12-11-02 · VR관 FP-12-11-01
⚠ facility 가 pipe 인 점만 배관 — pipe_points.json 은 계곡 통과 시설 전부의
정본이라 BOX암거·물넘이·세월교가 같은 파일에 있음. 관경 유무로 가르면
관경 미지정 관을 놓침. 실측: 5601e828 11점 중 관 9 · 세월교 2
⚠ 관종 기본값(파형강관)은 2026-08-17 사용자 확정값이라 근거가 있으나
조용히 쓰지 않고 「기본값으로 섰습니다」를 알림에 실음
⚠ 안 붙인 것 둘 — 터파기·되메우기(관 부설과 각각 오면 같은 굴착을 두 번 셈,
B09 ㉡ 가드 자리) · 유출입부 기슭막이(관 옵션이 정본이고 구조물에서 빠졌음)
연장이 없는 관은 0 으로 때우지 않고 blocked_reason 과 함께 감
「횡단설계에서 [저장]을 한 번 누르면 그 측점의 관 길이가 남고 값이 섭니다」
시험 10건 — 세월교 걸러짐 · 관경 없어도 관임 · 연장 없으면 안 섬 ·
관종 셋이 갈림 · 기본값을 알림 · 모르는 관종은 못 고름 ·
⚠ 좁게: 옆 측점 길이를 물어 오지 않음 · 실제 자료 정본 대조
시험: 697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9 가 「철근이 겹치나」를 물어 확인하다 드러남. 철근은 안 겹치는데
타설이 겹쳤음.
철근 — 안 겹침 (확인)
자재로 가는 것은 재료(이형철근 D13·D16 kg)
묶음 조각 FP-12-03 은 품 — 일위대가 실측 재료 0원 · 노무만
⇒ 품은 공종 줄, 재료는 자재 쪽. 타설(12-1-1)과 같은 구조
타설 — 겹쳤음 (고침)
work_item_mapping 의 옹벽 composite 에 FP-12-01-01 조각이 이미 있는데
_placing_rows 가 그 구조물의 콘크리트를 또 셌음
⇒ 묶음으로 서는 구조물은 건너뜀. 그 콘크리트는 묶음 조각이 셈
⚠ 묶음이 아직 미확보라 값이 안 걸렸을 뿐, 서는 날 두 번이 됨
시험 둘 — 묶음 구조물은 타설 줄 없음 · ⚠ 묶음 없는 종류는 그대로 섬
(좁게 고치는 짝. 묶음 하나 때문에 정상 줄까지 지우면 더 나쁨)
기존 타설 시험 셋은 표본을 옹벽 → 집수정으로 바꿈(옹벽이 이제 묶음이라).
시험: 685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9 제보. 규준틀 둘(FP-11-02·FP-11-03)이 in_bill=true 로 서는데
「밑수 미확보」라 금액이 안 붙고 있었음. 개소 수는 이미 닫혔는데
그 표의 밑수 자체가 비어 있던 것.
「원문에 있었음」 아홉 번째 — 이번엔 표 **아래** [주] 였음
[주]③ 「목재의 손율은 **1개소 사용당** 50%로 한다」
뜻으로도 개소가 맞음 — [주]② 가 「본 품은 …한 비탈규준틀의 제작·도색·
가설·철거를 포함한 것」이라 규준틀 하나를 말하고, [주]① 이 「20m마다 설치」
⚠ 아주 좁게 잡음 — 「N개소 **사용** 당」 표기는 품셈 전문에 딱 두 곳뿐이고
둘 다 규준틀임. 「개소당 평균면적」 같은 흔한 말은 「사용」이 없어 안 걸림
(넓히면 조림 2장이 통째로 걸림 — 실측 19건).
다음 표(|)나 다음 절(###)을 만나면 멈춤 — 남의 [주] 를 물어 오면 조용히 틀림.
효과: 밑수 확보 183 → 185, 미확보 137 → 135.
시험 넷 — 규준틀에서 읽는 것 · 흔한 말에 안 걸리는 것 · 다음 절로 안 넘어가는 것 ·
다시 만든 마스터에 실제로 실렸는지 정본 대조.
시험: 685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보조 창 요청에서 출발했는데, 보다 보니 표가 통째로 안 가고 있었음.
표토제거(값 있음·FP-09-15)·규준틀(개소·FP-11-02)이 화면에는 서는데
인계에는 없었음.
⚠ 줄을 빼면 「빠졌다는 사실조차 안 보임」 — 받는 쪽에서 「내역서에 원래
없는 것」과 「우리가 아직 못 내는 것」이 구별되지 않음.
- 값이 서는 줄 → in_bill: True, 공종코드와 수량 그대로
- 못 내는 줄 → in_bill: False + blocked_kind + blocked_reason
(금액은 안 붙되 「무엇이 채워지면 풀리는지」가 함께 감)
- ⚠ 「다른 표에서 이미 섬」(벌목)은 blocked_kind: None — 막힌 것이 아니라
여기서 세면 안 되는 줄임. 막힘으로 보내면 「만들어야 할 것」으로 오해됨
- origin: "preparation" 로 갈래를 나눔
시험 넷 — 값 서는 줄 · 못 내는 줄의 사유 · 이중계상 방지 줄은 막힘 아님 ·
⚠ 표를 안 주면 빈 줄을 지어내지 않을 것(좁게 고치는 짝 시험).
시험: 681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앞 커밋 618b6cf4 의 신규 파일을 등록하고 화면 단추를 붙임.
두 걸음 규칙대로 파일이 먼저 push 된 뒤 등록 줄이 감.
문은 앞뒤 둘
- 서버(정본): ENVIRONMENT 가 개발이 아니면 세 입구 모두 403.
라우터는 다른 것과 같은 보호(로그인·회사·프로젝트 접근)를 받고
그 위에 환경을 한 번 더 봄
- 화면(보조): import.meta.env.DEV 일 때만 단추가 그려짐
눌렀을 때 바뀌는 것 — project_workflow_stages.state 한 칸뿐.
계산은 안 돌고 정본 값도 안 만듦. 실측(b269ea34):
우회 전 [] → 우회 [3 STALE · 4 NOT_STARTED · 5 NOT_STARTED] → 되돌림 → []
이미 COMPLETE 인 0·1·2 는 안 건드림 (진짜 확정은 보존)
되돌리기 — 푼 단계의 옛 상태를 message 에 DEV_UNLOCK:<옛상태> 로 적어 두고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그대로 복원. 그 표시가 없으면 진짜 확정이라 안 만짐.
드러남 — 우회 중이면 좌측에 「지금 확정을 건너뛴 상태입니다 — 값이 비어
보이는 것은 정상입니다. 건너뛴 단계 (3, 4, 5)」가 뜸.
⚠ 화면에서 잡은 것 — 단추를 패널 아래에 두니 overflow:hidden 에 잘려
화면 밖(y=772, 패널 740)이라 눌리지 않았음. 맨 위로 옮김(상태 경고이기도 함).
시험: 677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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㉕ 타설 줄 실증 중에 드러남. 관측 원단위가 「개소당」인 종류(집수정 셋)를
인계 줄이 늘 「m · 연장」으로 내보내고 있었음.
- 연장 2m 짜리 집수정이 「2.000 m」로 나가 값이 두 배로 실림
- 성분은 개소 기준으로 맞게 서는데 줄의 축만 어긋나 아무 시험도 안 잡았음
- billing_of() 로 관측표가 정한 단위·개수를 꺼내 전개 결과에 실음
- 인계 줄이 그 단위를 따름. 비어 있으면 종전대로 「m · 연장」
시험 셋 — 개소로 서는 것 · 연장이 길어도 한 개소 · ⚠ 정상 「m」 줄은
그대로일 것(좁게 고치는 짝 시험).
곁들여 타설 줄 실증: 옹벽 H=2.0(20m) + 집수정 Ø800 으로 돌리면
FP-12-01-01#철근구조물 32.840㎥ 가 인계에 섬(옹벽 27+3 · 집수정 2.84).
시험: 677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㉕-1 실사용자 화면 통과(로그인 뒤). 엔진 실행으로는 안 보이던 것들.
- 토량환산계수 세 줄이 서버 키로 뜨고 있었음 (soil · ripping_rock ·
blasting_rock) → 토사 · 리핑암 · 발파암. 준비공의 soil_guard 와 같은 병.
모르는 키는 지어내지 않고 그대로 보임.
- 타설 방식 안내가 겹쳐 경고를 밀어내고 있었음. 기본값일 때는 「기본값으로
계산 중」 경고가 더 많은 것을 말하므로 내 줄을 안 실음. 문구도 줄임.
실측: 줄이기 전에는 참고 단가·⚠ 두 줄이 패널 밖으로 잘려 안 보였음.
화면 확인(스크린샷·DOM): 탭 6장 다 서고 표가 따라옴. 표토 두께 칸은
입력 가능(회색은 「안 정함」 placeholder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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㉙ B09 2차 교차검토와 함께 나온 것.
콘크리트 타설 — placing_code() 가 시험에서만 불리던 자리를 실제로 이음
- build_handoff 가 구조물 종류별로 콘크리트 체적을 모아 타설 공종 줄을 냄
- 겹치지 않는 것을 확인함: 품셈 12-1-1 표가 직종·품만 주고 재료를 안 줌
(서브 일위대가 B-FP-12-01-01#철근구조물 = 재료 0원 · 노무 65,826.48원)
품은 이 줄, 재료는 자재 쪽으로 갈려 있음
- ⚠ 채움콘크리트는 뺌 — 돌쌓기 뒤채움이라 그 공종 품에 이미 들어 있을 수 있음
(13-6 [주]① 이 큰돌쌓기는 품에 포함이라 못 박음, 13-4 는 확인 전)
- 방식을 안 정했으면 기본값으로 서되 placing_notes 로 알림
- 화면 문구를 「아직 반영 안 됨」에서 「방식에 따라 단가가 달라짐」으로 바꿈
빈 단가산출서 서식 — 품셈이 실어 둔 채워 넣으라고 둔 양식 8건
- 머리글 「단가산출서」가 정본 표지, 머리 두 줄 모양은 보조
- 값이 아예 없는 표라 공종으로 세우면 「값이 있는데 안 서는 자리」로 오해됨
- 실측: 견적 쪽 못 맞춘 자원 882 → 497, 밑수 미확보 160 → 137
- 자원 줄 418 · 단가 제목 330 은 그대로 — 정상 값은 안 지워짐
시험
- 서식 규칙 짝 시험 넷 (정상 표를 지우지 않는 것 · 다시 만든 마스터 대조 포함)
- 타설 줄 시험 넷 (방식 셋이 갈리는 것 · 콘크리트가 없으면 줄도 없는 것)
- 옛 시험 하나 정정 — 구조물 한 줄 규칙에 타설 줄이 걸리던 것
시험: 674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 tsc 오류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㉘ 자기 감사 후속. 실무 시트의 「돌쌓기 = 정면적 × 1.04」에서 그 1.04 가
곧 기울기 몫임(1:0.3 → √(1+0.3²) = 1.0440). 시트가 반올림해 적은 것을
별도 계수로 오해해 hypot 위에 또 곱하고 있었음.
- 돌쌓기·큰돌쌓기 모두 기울기 몫을 한 번만 곱함
- 상수는 지우지 않고 `sheet_check_factor_at_0_3` 으로 성격을 바꿈 —
1:0.3 에서 시트값과 맞는지 대조하는 검산 참고값
- 하드코딩 금지 이유를 주석에 남김: 큰돌쌓기는 「1:0.3 이상」이라
기울기가 바뀌면 1.04 는 틀린 값이 되지만 hypot 은 따라감
값 변화 (실노선):
고임돌 -3.85 % · 야면석 -3.85 % · 물구멍 -3.85 %
막자갈 +3.20 % (입적에서 빼는 몫이 줄어 늘어남 — 식대로임)
시험
- 옛 시험이 덧곱을 계약으로 못 박고 있어 정정
- 거울 시험 추가: 기울기 0.3·0.5·1.0 에서 정면적 × hypot 과 일치
- 시트 대조 추가: 정면적 18.87 → 돌쌓기 19.62, 오차 0.5 % 안
- NULLABLE_SETTING_KEYS 계약 시험 추가 (홑 숫자 칸만 좁게 봄)
곁들여 타설 방식 안내 한 줄 — 고른 값이 아직 금액에 안 닿는다는 사실을
화면에 적음. 인계에 타설 공종 줄을 세울지는 이중계상 확인 뒤 결정.
시험: 666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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㉘ 자기 감사. B09 에 겨눈 네 축을 내 것에 그대로 겨눔.
안 부르던 검사 — 시험에서만 불리고 있던 것들을 실제 경로에 이음
- verify_no_code_on_materials · verify_bill_flags → build_handoff 결과에 실음
- check_against_plan → 운반 표 옆에 haul_check 로 실음 (계획이 있을 때만)
- 바로 위 주석이 「검사는 실제로 부른다」였는데 형제 둘이 놀고 있었음
표토 두께 — 서버·엔진은 받고 있었는데 화면에 넣을 칸이 없었음
- optionalNumberField 신설 (빈 값 = 「안 정함」, 0 과 구별)
- null 을 저장에서 버리던 것 수정 (NULLABLE_SETTING_KEYS) —
한 번 넣으면 「안 정함」으로 못 되돌리던 자리
짝 시험 — 규칙은 있는데 시험이 없던 둘
- REFERENCE_MARKS (41건을 지웠던 그 규칙): 기준표는 잡고 「단 위」는
안 잡는 것을 양쪽으로 박음
- attachments_of: 칸이 있을 때만 줄이 서고 부모와 id 가 갈리는 것
시험: 662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무관) ·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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㉕ 통과(엔진 실행)에서 잡힌 것.
- 준비공 사방공 줄에 개발자 키(`soil_guard`)가 그대로 뜨던 자리 수정.
레지스트리 이름을 받아 쓰고, 키는 `type_id` 칸으로만 오감.
문구표에 사방 시설 이름 넷 추가(레지스트리 값 그대로 옮긴 것).
- 좌측 「토사」 비율 칸 제거 — 넣어도 버려지던 죽은 칸.
토사 물량은 토적표 값이 그대로 서고, 비율은 암 총량을 갈래로 나눌 때만 쓰임.
- 안분 안내 문구를 「암 갈래 입력 합 …」으로 명시.
칸에 100 을 채운 사용자에게 「입력 합 60 %」로 뜨던 자리.
- 항목 라벨을 「암 갈래 구성비(%) — 암 총량 기준」으로 바꿈.
시험: 655 passed · 24 skipped (B05 코리도 1건 기존 깨짐, 이 변경과 무관).
사방공 이름 시험 2건 추가, 키를 화면 이름으로 못 박던 옛 시험 1건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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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변경(2026-09-07 3자). 품셈 원문이 규격 표기를 한 종류로 안 씀 —
**물결표만 셋**(`∼` U+223C 662회 · `~` U+FF5E 459회 · `~` U+007E 2회),
곱셈표도 둘(`×` 97회 · `x` 4회). 같은 절 안에서도 갈림(13-06-01·02 는 `∼`,
13-06-03 은 `~`). **두 창이 각자 키를 조립하면 글자 하나로 영영 안 맞음.**
- `#55cm이하`·`#직경60㎝이상∼80㎝미만` 같은 키를 **우리가 만들지 않음**.
`variant_axis`(어느 축) + `variant_value`(저장 원본값 그대로)만 보내고,
원문을 읽는 쪽이 표기를 흡수함. 「…㎝ 이하」 구간 나누기도 그쪽 몫 —
그 구간이 품셈 표의 구조이기 때문.
- ⚠ **메/찰은 예외** — 키 표기가 아니라 **공종 자체가 갈리는 의미 판정**이라
코드가 `FP-13-06-01`/`-02` 로 통째로 달라짐. 그것은 우리 몫으로 유지.
- 계약 시험에 못 박음 — 코드에 `#`·`㎝`·`cm` 가 들어가면 깨짐. 원본값을
가공해도 깨짐(물결표 종류를 바꾸거나 단위를 붙이면 안 됨).
- `data_masonry` 의 갈래표는 지우지 않고 **참고**로 남김 — 서브 판정과
어긋나면 그것이 곧 신호.
마스터에 `special_glyphs` 깃발 — 규격 표기에 쓰인 특수문자 종류. 값은 안 고치고
표시만 함. 물결표가 두 종류 섞인 표가 실제로 5개 있는 것을 시험으로 못 박음
(계약 근거가 사라지면 깨짐).
검증 — 전체 653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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㉔. 확정 7(준비공 3줄)의 마지막 하나가 닫힘.
- 사면길이 유도가 이미 성토 사면을 재고 있어 **성토 조각의 수직 낙차 합**이 곧
성토고임. `StationSlope.fill_height_m` 으로 실어 사면표까지 옮김.
⚠ 좌우가 다르면 **큰 쪽**을 씀 — 「중심점 성토고 5m 이상」 판정은 가장 높은
쪽이 기준이고 양쪽을 더하면 실제보다 두 배가 됨.
- 수평 규준틀은 **성토고 5m 이상 측점마다 한 개소**(11-3 [주]①).
⚠ 비탈규준틀(「10m 이상 20m마다」)과 **기준이 다름** — 이쪽은 지점 조건이라
간격이 없음. 두 기준을 같은 식으로 쓰면 조용히 틀림.
- 성토고 칸이 아예 없으면 0 으로 때우지 않고 미확보로 둠. 성토고가 다 낮으면
0 개소가 **값**임 — 「못 셈」과 다름. 셋을 시험으로 갈라 못 박음.
실노선 확인 — 비탈 규준틀 31개소(617.475m ÷ 20 + 1) · 수평 규준틀 39개소.
검증 — 준비공 18건 통과, 전체 647 passed, tsc 오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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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이 B06 에서 상세 제원을 받게 하고 `bond` 칸을 더해 준 것을 받음.
- `bond`(메쌓기/찰쌓기) → 품셈 `FP-13-06-01`/`FP-13-06-02` 자동 판정.
미입력이면 `blocked_kind: input_missing` 과 사람 말 사유로 드러냄 —
랩탑이 「빈 값을 미확보로 계속 드러내 달라」고 한 그대로. 첫 항목을 슬쩍
고르면 근거 없는 값이 수량·단가로 흘러감.
- `pending_user` 에서 큰돌쌓기를 뺌 — 칸이 생겨 자동으로 갈림.
전면 기울기 1:0.3 의 근거를 찾아 데이터·주석에 적음. 지어낸 값이 아니라
**교본 7-3 돌흙막이 기준**임 — 「돌 찰쌓기 3.0m 이하 1:0.3 / 돌 메쌓기 2.0m 이하
1:0.3 / 큰돌쌓기 1:0.3 이상(전도 방지)」(지식DB 돌쌓기.md §1).
⚠ 큰돌쌓기는 「1:0.3 **이상**」이라 더 완만하게 잡을 수 있음 — 칸을 만든다면
그 범위를 보여야 한다는 것도 데이터에 적음.
검증 — 전체 64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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