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지시(2026-09-07): 「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
전체 공통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기본값 지정으로 하면 되지만 횡단도 하나만 변경하는 폼은
가져야함 / 개별 횡단도에는 암 절토 각도의 개별 수정 가능해야함」
**화면** — 암 측점 카드 아래에 「암 절토 68.2° ↺」 칸이 섬. 값을 넣으면 그 측점만 사면이
새 경사로 다시 그려지고 절토량도 따라 바뀜. ↺ 는 표준값으로 되돌림. 전체를 바꾸는 자리는
종전대로 좌측 [표준 횡단면 설정]임.
**계산에 넣는 자리는 한 곳씩** — 파이썬 `compute_cross_design(cut_slope_ratio=…)` ·
TS `computeCrossDesign({cutSlopeRatio})` 의 **그룹을 만든 바로 뒤**에서 경사비만 갈아 끼움.
부르는 쪽 9곳에서 표준값을 측점마다 복제하는 방식은 안 씀(한 곳만 빠져도 값이 조용히
사라지는 실패군). 기하·소단 코드는 한 줄도 안 건드림 — 25 확인대로 소단이 그 값을 읽어
서므로 **위치·개수가 새 경사를 저절로 따라옴**.
⚠ **경사는 나르는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임** — 계산 뒤에 키만 베껴 붙이면 설계선은 옛 경사로
그려지고 숫자만 새것이 됨(소단에서 겪은 자리). 그래서 재계산 세 경로(포장 강제·세월교 하강·
선형 재계산)와 브라우저 재계산·서버 프리뷰 **모두 계산 인자로** 넘김.
**되돌리기는 0 을 남김** — 세션에서 지우기만 하면 정본에 남은 옛 사용자 값이 되살아나
표준으로 못 돌아감. 0 = 「표준값을 씀」.
값의 길 — 세션 `cutslope`(등록표 한 줄) → 카드 입력 → [저장]·[확정]에서 `cross_patches`
(`design.cut_slope_ratio_user`) → 정본. `USER_TOUCHED_KEYS` 양쪽에 넣어 **표준을 바꿔도
개별로 고친 측점은 그대로** 둠(사용자 원문 끝줄).
시험 — 새 7건(넣은 경사가 실제로 그려짐 · 무릎 위 토사 경사는 그대로 · 0 은 되돌림 ·
재계산에도 남음 · **계산 전에 넘어감** · 각도↔경사비 · 칸은 암 측점에만),
거울 시험에 「암 절토 경사를 측점에서 바꿈」 한 갈래 추가, 7-3 회귀 한 줄 추가.
전체 **483 passed · 17 skipp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 / 발파암과 리핑암 선택은 횡단도에서 선택 안함.
사유는 향후 설계내역에서 설계자가 직접 비율로 지정하기로 함. 암반 지정과 범위 애매모호한
경우가 있어. 실무자는 그렇게 하기로 판단함. 대신 경고부분은 삭제해주고 대신 각도를
사용자가 넣을수 있게 반영.」
**왜 폐기인가** — 판정이 서려면 측점마다 암질(연암·경암)을 못 박아야 하는데, 실무에서
암반 지정·범위가 애매해 그 못 박음 자체가 틀린 전제였음. 암 비율은 **설계내역 단계에서
설계자가 비율로** 넣음. 기준이 없으니 경고도 없음.
되돌린 것 — 1e596846(암질 선택) + 973128f7(별표2 경고). 카드 경고 배지 · 판정 모듈 ·
config 범위표 · context 필드 · 표준 패널 암질 칸 전부 사라짐.
⚠ **남긴 것** — `cut_slope_segments`(구간별 경사)는 지우지 않음. 소단 기하가 그 위에
서 있고 구간 경사를 아는 값이라 뒤에 쓸 자리가 있음. 4e7a4bf7(사면 구간 재료를 그린
경사비로 가름 — 무릎 위 라벨 13구간 오류 수정)도 남김. 검사와 무관하게 옳은 고침임.
시험 4건 — 되살아나지 않게 막는 쪽으로 다시 씀(판정 모듈 없음 · 카드 경고 없음 ·
암질 고르는 자리 없음 · **구간별 경사값은 남아 있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7): 「연암과 경암도 별도의 버튼으로 선택하게 하고 경암을 기본값으로
선택. 리핑을 할지 발파를 할지는 설계자가 선택 필요함.」
**축이 둘이었음 — 섞지 말 것.**
· **암질**(연암·경암) = 별표2 경사 판정의 기준. 설계자가 고름. 기본 **경암**.
· **굴착 공법**(리핑암·발파암, `cut_rock_kind`) = 어떻게 파는가. 수량·단가 몫.
처음에는 공법에서 암질을 유추하려 했는데 **그것이 잘못 세운 문제**였음. 매핑을 걷어내고
암질 선택 하나로 바꿈 — 표준 횡단면 설정 안, 자리는 그대로.
- config 매핑 상수 → `FOREST_ROAD_CUT_SLOPE_ROCK_QUALITY_DEFAULT = "hard_rock"`.
- 판정에서 `cut_rock_kind` 를 뗌. 수량 쪽 쓰임은 그대로 둠.
- 실측(용화 63측점·구간 124개) — 기본값 경암에서 **위반 0건**. config 기본 절토비 1:0.4 가
경암 범위(0.3~0.8) 안임. 토사 63구간도 0건. **기존 설계·수량 안 바뀜.**
(연암으로 고르면 61건 — 1:0.4 가 연암 하한 0.5 밖이라 그때는 설계 검토가 필요함.)
시험 8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암질은 설계자가 고르고 기본은 경암** ·
**공법으로 암질을 추론하지 않음**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7-3 회귀에 소단 한 줄 더함 — 「소단은 값이 아니라 **기하 입력**이라 계산 뒤에 베껴 붙이면
`berm` 값만 남고 계단이 안 그려진다」. 저장분 소단을 **계산 전에** 읽어 넣는 순서를 지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법정 위반 표시가 없던 유일한 자리였음(평면 곡선반경·성토사면 길이는 이미 있음).
절토 경사비는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오는 입력값일 뿐이라 범위를 벗어나도 아무 표시가 없었음.
- 기준 — 별표2(지식DB `01_임도/02_상세설계/절토_비탈면.md` §1): 경암 1:0.3~0.8 ·
연암 1:0.5~1.2 · 토사 1:0.8~1.5. **작업임도는 규정 없음 → 검사 제외.**
- 판정은 **구간별 경사**(`cut_slope_segments`)로 함. 소단이 서면 실효 경사가 완만해져
**위반이 사라진 것처럼** 보임(폭 1.0·간격 2 이면 1:1 이 1:1.71). 그 함정을 시험으로 못박음.
- 표시는 **기존 방식 그대로** — 성토사면·미폐합 경고와 같은 자리·같은 클래스. 새 방식 안 만듦.
- 지반유형(리핑암·발파암) → 별표2 줄 매핑은 법령 근거가 아니라 **프로그램 설정**이라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사용자가 고르게** 함(2026-09-07 사용자 확정). 기본값 리핑암 → 연암 ·
발파암 → 경암. 표준단면과 함께 저장돼 이미 사용자 값 계통임.
- 기준값은 서버가 컨텍스트로 내려보냄 — 화면에 상수를 복제하지 않음.
시험 7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매핑이 기본값일 뿐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 실화면 — 사용자 선택 칸은 섰음(리핑암 연암 · 발파암 경암). 다만 이 프로젝트 저장분
63측점에 `cut_slope_segments` 가 아직 없어(오늘 새로 생긴 키) 경고가 뜨는 것은 못 봄.
재계산이 한 번 돌면 채워짐 — 지금 경고 0건은 맞는 동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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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이 값에만 있던 것을 화면까지 연결함.
배선 — 세션 열쇠 `berm`(측점키 → 폭·간격·기울기)을 등록표에 두고,
`readBermSession` 으로 읽어 ① 브라우저 재계산(`refreshCrossDesigns`)과
② 서버 미리보기(`cross-design/preview` 의 `berms`) 양쪽에 실음.
암 경계선 오프셋과 같은 길이라 「계획선을 고치면 계단이 사라지는」 일이 없음.
실화면 확인(8001·5174, `/api/health` `stale:false`) — 측점 4120.0m 에 소단을 놓고
계획고를 한 칸 올렸다 내려 전 구간 재계산을 태움.
· 폭 0.5m · 간격 3.0m → 절토 6.84 → 8.10㎡ (토사 2.42→3.24 · 암 4.42→4.86)
· 폭 1.0m · 간격 2.0m → 절토 6.84 → 12.96㎡, 횡단도에 **계단이 눈으로 보임**
· 소단을 안 놓은 옆 측점(4100.0m)은 3.77㎡ 그대로 — 놓은 곳만 달라짐
· 되돌린 뒤 6.84㎡ 로 복귀. [저장]·[확정] 안 눌렀으므로 정본은 그대로.
`cut_slope_segments` 신설 — 절토 사면을 경사 구간별로 쪼갠 목록(파이썬·TS 짝).
법정 경사 검사가 읽을 값임(다른 창 요청). 소단이 서면 사면 전체를 하나로 재는
「실효 경사」가 완만해져 **위반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므로(폭 1.0·간격 2 이면 설계 1:1 이
실효 1:1.71), 검사는 소단을 뺀 구간 자체를 봐야 함. 실측 — 소단을 놓아도 구간별 경사비는
1.0 그대로 나옴. 평탄부(소단)와 지반 만난 뒤 구간은 싣지 않음.
자체검증 — 거울 시험에 사면 구간 대조를 더해 파이썬·TS 일치 확인.
전체 539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표준단면 편집값은 sessionStorage 에만 살아 **탭을 새로 열면** 사라졌음. 그때 브라우저는
config 기본값으로, 서버는 저장분으로 계산해 **같은 측점이 갈렸음**. 표준단면은 모든 측점의
횡단 모양을 정하므로 면적·유토곡선·수량까지 그대로 흐름.
- `sections/context` 가 저장분을 **한 칸 더** 실어 보냄(`stored_standard_cross_section`).
기존 `standard_cross_section`(config 기본값)은 그대로 둠 — 옛 화면 안 깨짐, 마이그레이션 없음.
- 브라우저는 두 화면이 함께 지나는 한 자리(`fetchSectionContext`)에서 **세션이 비었을 때만**
그 값으로 세움. 그 탭에서 고친 값이 있으면 안 건드림(초안 우선).
실측(용화 5601e828 · route 169):
- 고치기 전 — 저장분 암반 횡단경사 **5%** · 측구 상단폭 **0.9m** 인데
화면이 받는 값은 **3%** · **0.69m**(config 기본값)였음. 응답에 저장분 칸 자체가 없었음.
- 고친 뒤 — 응답에 0.9·5 가 실리고, **빈 새 탭**에서 B06 을 열면 세션이
`rock.ditch.top_width_m=0.9` · `rock.cross_slope_pct.max=5` 로 섬(검증 탭은 닫음).
시험 `test_b06_stored_standard_reaches_browser.py` 3건 — 칸이 따로 있고 기본은 None ·
라우터가 저장분을 실음 · 브라우저가 세션이 빈 경우에만 세움(두 갈래 모두).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6): 조작은 캐시에 쌓이고 [저장]·[확정]에서만 영구저장소에
나간다. 카드 버튼(지반유형·단면유형·측구·포장·2단 비탈)은 누를 때마다
POST cross-design 이 나가 서버가 계산하고 바로 저장하고 있었다.
- 세션 초안 crossdesign 신설(B06_Section_Cross_Design_Session) — 선택값만 담는다.
- 계산은 브라우저 재계산 창구 하나로 돌린다(B05·B06 공용).
- 재계산 때 세션 선택이 정본보다 우선 — 새로고침 뒤에도 고른 값이 남는다.
- [저장]·[확정] patch 에 선택값 + 전 측점 면적을 실어 보낸다. 카드 버튼을 바꾸면
구조물이 없는 측점 면적도 달라지므로 구조물 측점만 보내면 수량이 어긋난다.
- 구조물 목록 주석 정정(이미 초안 방식인데 옛 주석만 남아 있었다).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9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6): 조작 중과 [저장]·[확정]의 계산은 브라우저 몫이고,
서버는 초기값을 만들 때만 같은 코드를 Node 로 돌린다.
- 면적 산출을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 로 빼 Node 진입점과 브라우저가
같은 한 벌을 쓰게 함(structureAreaRows / applyStructureAreaRows).
- [저장]·[확정]이 카드를 그리지 않은 측점까지 면적을 계산해 cross_patch 로
보냄. 유토곡선도 그 위에서 쌓음.
- 서버는 저장 때 Node 를 돌리지 않음 — 포장 구간·세월교 노면 하강 보정만
남기고, 그 보정은 편집분을 얹기 전에 돌게 순서를 바꿈.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7 passed, Node 진입점 스모크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다단은 소유 벽 연장에 종속이라 길이·전/후를 따로 못 잡았다. 계곡부·능선부에서는
아래 단일수록 연장이 달라져 자동 규칙으로 못 잡으므로 수동 입력으로 간다.
조정창 UI는 기준벽 것을 그대로 쓴다(길이·기준측점 전·후 세 행).
- Const: EXTRA_SPAN_DEFAULT(10m·5/5) + applySpanPatch()로 길이↔전/후 산식을
기준벽과 공용화
- Station_Controls: StructureSpanControl에 tierValuesFor/updateTier 추가. 값은
세션(b06:extraspan)에 담고 캐시(design.extra_spans)에도 얹는다. 단 수를 줄이면
그 단의 구간값도 지운다
- View_Structure: 다단 키면 단별 제어기로, 기준벽은 종전 경로
- Wire: culvertReach에 단별 연장을 더하고, 링크 카드에서 각 단을 자기 구간값으로
판정한다(tierSpanOf)
- Corridor_Structures: 3D 스윕 범위를 단별 구간값으로
- 저장: CrossSectionPatch.extra_spans(프론트 payload + WallSpanPatch 스키마 +
확정 병합) — [저장]·[확정] 때 정본에 남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기슭막이 범위(길이·기준측점 전/후)를 B06 횡단도 조정창에서 지정하게 하고, 그
범위가 덮는 옆 측점의 기슭막이를 "연동" 파생물로 다루도록 체계를 세웠다.
값의 원천은 배수관 옵션(pipe_points) 하나다 — 같은 숫자를 B06 정본에 따로 담으면
B05 배수관 카드와 갈려 어느 쪽이 참인지 알 수 없다.
① 집수정 전/후 필드 신설 — inlet_basin_before_m·after_m(기본 각 1m), 길이 2m 유지.
종방향 구간 계산을 revetSpanOfSpec·basinSpanOfSpec 한 곳으로 모아 2D 링크 판정과
3D 스윕이 같은 값을 쓰게 했다.
② B06 조정창에 길이·전·후 행 — 기슭막이(유입·유출)·집수정 모두. 캐시를 고쳐 즉시
보여주고 저장은 조작이 멎으면 한 번만 나간다(세부유역 재계산이 매번 돌지 않게).
길이를 바꾸면 늘어난 몫만 지금 비율대로 나눠 담는다 — 총길이에서 비율로 다시
계산하면 0.1m 반올림이 쌓여 5.0/5.0이 5.6/5.4로 어긋난다.
③ 링크 카드 선택 허용 — "소유 측점 통째 복사"에서 "위치 4축만 물려받고 원지반
접합은 이 측점 지형으로 재계산"으로 바꿨다. 구조물 형식은 언제나 소유 측점 값이다.
손대기 전에도 어긋나지 않게 소유 측점이 실제로 적용한 4축(revetShift)을 명시값으로
물려준다.
④ 연동(측점별)·경사(전체 공통) 토글 — 연동 조작은 소유 측점 키에 실리고 그 연장이
덮는 측점을 함께 다시 그린다. 경사는 3D 전용 스위치다(끄면 스윕 프레임 dz=0).
횡단도까지 -dz로 밀면 노견에서 출발하는 성토선까지 내려가 노견과 벌어진다.
⑤ 가림 구간 선 정리 — 유입부 접속선과 유출부 접지 후 절토선을 2D·3D 모두에서
빼되 기하는 남긴다. 면적·수량 계산은 건드리지 않았다(전면 개편 대상).
⑥ 집수정은 소유 측점 횡단도 하나에만 — 링크 카드에서 집수정·계류측 다단을 뺀다.
⑦ 3D 구간 겹침 정리 — 측점 간격이 구조물 연장보다 좁으면 두 구간 제어점이 번갈아
서서 짧은 쪽(집수정 2m)이 잘려 보였다. 두 소유 측점의 중간에서 끊는다.
⑧ 조정창 정리 — 십자·9키를 맨 아래로, 창을 위쪽 기준 오버레이로(낮은 횡단도에서
제목이 잘리던 문제), 연동·경사를 1행 토글 버튼으로, 스크롤 자리 유지.
파일 분리: B06_Section_UI_Cross_View_Structure.ts(조정창 배선),
B06_Section_Api_Culvert_Options.ts(구간값 저장) — 700줄 제한.
BUILD_VERSION 14 → 17(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6 passed(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9.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3D 예상형상은 종단·횡단 확정 뒤의 최종 산출물이고 3D 쪽 편집 경로는 없다
(2026-08-24 사용자 확정). 그런데 구조물(비정규) 측점은 횡단 정본 자체가 없어
조회할 때마다 프리뷰 기본값이 재계산됐고, 조정창 조작값은 세션에서 사라졌다.
정본 경로를 열고, 그 위에서 코리도 단차를 걷어냈다.
① 구조물 측점 정본화 — 확정·임시저장이 종단 정본 stations 중 DB 행이 없는
측점을 대상에 넣어 upsert. cross_sections 19 → 23행.
② 조정창 조작값 정본화 — 기슭막이 4축(x·d·h·m)·다단 단 수를 design.revet_adjust
/ extra_wall_counts로 저장하고, 3D culvertLayoutOf가 그 값을 기하 입력으로 쓴다.
카드 우선순위는 세션 → 정본 → 자동.
③ 노폭 연장의 노견 편입 — PIECE_COLS.shoulder 2→3으로 원 노견 끝 꺾임을 남기고,
조기 return을 없애 확폭이 구조물 구간 내내 유지되게 했다.
④ 종단 기울기 반영 — 구조물 구간 복사 단면에 계획고 차이를 전량 얹는다.
노견 표고 단차 0.49~0.61m 제거.
⑤ 접속 테이퍼 — 구간 경계를 제어점으로 세워 "복사 vs 보간" 두 규칙을 하나로
통합. 노폭 3.0m·성토비탈 8.1m 단차 제거. 접속 길이 = 인접 측점까지.
제어점 생성은 B05_Profile_UI_Corridor_Frames.ts로 분리(Build 699 → 635줄).
⑥ 인접 측점 링크 — 기슭막이 연장(기본 10m)이 덮는 옆 측점 횡단도에도 소유 측점
단면을 계획고 차이만 얹어 그린다. 요소별 연장 판정(관·집수정 제외), 표시 전용.
BUILD_VERSION 11 → 14 (저장 코리도 만료).
tsc/ruff/prettier 통과, pytest 192 passed (기존 실패 1건 유지).
작업이력·자체검증 기록: docs/raw/PLAN.md §4-8.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종단 상단 표시줄을 법정 판정 3항목으로 축소: 최대 기울기/상한(별표2 Ⅰ.2.라),
절·성토 불균형(Ⅰ.1.나.(4)(다)), 종단곡선 필요 n곳(Ⅰ.2.마 — 대수차 5% 초과인데
곡선이 빠진 변화점). 변화점·종단곡선 개수·기본 곡선길이 L·중복 경고칩은 제거.
- [초기선 복원] → [편집 되돌리기] — 실제 동작은 화면 편집 델타 삭제이지 저장 지점
복귀가 아니다. 툴팁에 동작과 [초기화]와의 차이를 적었다.
- 3D 뷰포트 안내 라벨 삭제(로딩 완료 후 남던 조작법 문구).
- 배수유역 버튼 정비: 유역 다시 나누기 / 선택한 관 삭제 / 배관 배치 초기화 +
각 툴팁에 실제 동작 명시(선택 삭제는 툴팁 자체가 없었다).
- 유토곡선 요약 12칩 → 5칩(절토·성토·잉여|부족·운반·검산). 토질 3종 내역·다짐
환산·블록 수·장거리 운반·사토는 해당 칩 툴팁으로. B05·B06 공용 함수라 동시 반영.
- 설계속도 축 도입(임도는 속도를 낼 수 없는 노선 — 기본 20km/h):
· 임도 종류는 프로젝트 등록값(projects.road_type)을 읽어 B05가 읽기 전용 표시
(main→간선임도, fire→산불진화임도, 그 외→작업임도). 화면에서 고치지 않는다.
· 설계속도 선택(간선·산불진화 20/30/40, 작업 20 고정) 신설 — 종단기울기 상한과
종단곡선 반경이 등급이 아니라 이 값으로 정해진다(지식DB 설계제원_총괄 §6·§7).
· B02 임도 종류 선택지를 현행 3종으로 정리(지선 폐지·계류보전은 사방 구분).
· 백엔드: ROUTE_GRADE_CLASSES 3종+branch 호환, selectable_design_speeds 신설,
resolve_design_speed 신설, legal_grade_limit_pct·resolve_grade_options에
설계속도 인자, sections/context가 road_type 제공(B06도 저장값 승계).
· 계획선 정책은 그릴 때마다 현재 기준으로 동기화 — 저장분의 옛 상한이 남지 않는다.
- 검증: pytest 125 통과(설계속도 12건 신규), tsc, 헤드 브라우저 — 진입 시 상한 9%,
40km/h 전환 시 7% 즉시 반영, 원복 9%, 안내문 '간선임도 · 설계속도 20km/h ·
일반지형', 유토곡선 5칩, 유역 버튼 새 이름·툴팁, 3D 라벨 빈 문자열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