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 생성기: 밑수가 절 이름에만 있는 표를 이름 전체가 「수+단위+당」일 때만 읽음 —
4-2-1 「100본당」·4-2-2 「1,000㎡당」 두 표만 바뀜(재생성 diff 2표 · basis_missing 140→138)
- 뭉친 줄 조합 기종: 앞머리를 공백 지우고 견줌 — 「굴착기+부착용집게」가 카탈로그 「부착용 집게」에 붙어
단목베기 4-2-2 가 섬(X-0201-0020#조합 + 부착용 집게)
- 실무 대조: 단목베기 5m 미만 866원/㎡ ↔ 영월 설계내역 「잡관목제거 벌목(5m미만)」 882원/㎡(노임 연도 차 2%)
- 합판거푸집 12-4: 사용횟수별 비율 미구현이라 일부러 안 풂 — 막힌 사유를 그 까닭으로 갈아 끼움(판정)
- 일위대가 HEAD↔수정 대조: 바뀐 공종은 FP-04-02-02 하나 · 전체 시험 1522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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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친 줄 해석기: 「굴 삭 기 (무한궤도)」를 굴착기(무한궤도)로 맞춰 큰돌쌓기 메쌓기(13-6-1)·
13-7-2 장비 몫이 붙음(형식을 적은 이름만 · 형식 없는 굴삭기는 판정 Ⓒ대로 규격 미정)
- 비고·합계 줄을 자원으로 안 읽음(단목베기 4-2-2 가짜 막힘 제거) · 「-」 칸은 그 갈래에 품 없음
(산림복원용 흙막이 13-13-2 가 특별인부·굴삭기 빠진 채 조용히 서던 것을 사유와 함께 막음)
- 지장목제거(판정 Ⓑ): 잡관목제거 → FP-04-02-02 #5m미만 · 뿌리뽑기 → FP-09-21 + 임목축적 등급 갈래 ·
준비공 「제근·뿌리다듬기」는 같은 면적이라 참조로만(이중계상 막이) · 미결 목록에서 뺌
- 기계 이름 별칭(백호·굴삭기→굴착기)은 별칭표 대상이 아닌 카탈로그 이름 정규화로 주석 정리
- 일위대가 전후 대조(HEAD↔수정): 새로 선 공종 13-6-1·13-7-2 · 새로 막힌 공종 13-13-2(사유 있음) ·
내역 금액: 단목베기·제근은 밑수 미확보로 계속 막혀 변화 없음 · 전체 시험 1513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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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본 resources/data_aliases/aliases_2026-01-01.json · 로더 common_util/common_util_aliases.py
(칸 빠짐·모르는 축·겹친 범위의 두 대상은 읽을 때 오류 · 판이 다르면 안 씀 · 양방향 조회)
- 흩어진 세 벌을 옮김: 매핑표 ground_aliases(리핑암→파쇄암·암절취) 삭제 ·
B09 UnitPrice 전역 VARIANT_ALIASES 삭제 · B08 인계본 ground_class_aliases 는 별칭표에서 만든 보기
- 범위: 리핑암→파쇄암 @FP-10-11 · 리핑암→암절취 @FP-10-12 · 화약공→1016 @FP-09-05 (근거 문구 줄마다)
- 자원 축 별칭 검사도 같은 로더로 합침(자원 목록 폴더에서 별칭 파일을 옮김)
- 시험 test_common_aliases.py 6건 · 전체 1509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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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재 0 해소 첫 걸음: 사급 자원 19건(AR-M 17·AR-X 2, 이름·규격·단위, 단가 칸 없음)
resources/data_resource_catalog/ 신설 — 임도 60 + 사방 11 코드 범위의 진짜 자원만
- 규격이 조인 키: AR 항목은 후보가 하나여도 규격이 같아야 고름 · 품셈 칸에 규격이
없으면 「규격 미정 — 후보 N」(성공으로 안 셈)
- 형식이 하나뿐인 계열만 규격으로 고름(공기압축기(이동식) 3.5·10.3) · 형식 둘이면 규격 미정
- 범위 별칭 한 벌: 화약공→화약취급공(1016) scope FP-09-05 · pum_edition 다르면 안 씀 ·
scope 없음·겹친 두 코드는 읽을 때 오류
- 일위대가: 맞췄으나 단가 층 없는 줄은 조용히 안 빠지고 드러냄 · 기계 몫이면 막음
- ResourceAxis.py 700줄 초과분(조사용 덤프)을 _Dump.py 로 뗌
- 돌망태 품셈 절 표기 13-8 → 13-11 바로잡음
- 결과: 자원 줄 575→592(자재 0→11) · 못 맞춤 508→491 · 내역 금액 변화 0(막힌 공종 그대로)
- 시험 test_b09_resource_axis_join.py 8건 · 전체 1377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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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랩탑 줄의 병합 `20ba886c`(Merge origin/main_desktop_1·main_laptop_1·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가 우리 파일 22개를 떨구고 35개 파일의 내용을 옛것으로 되돌림. 손으로 지운
커밋은 없고 **병합 자체가 떨군 것**임. 그것이 `origin/dev`·`main_laptop_1`·`sub_laptop_1`·
`CODEX` 까지 퍼졌고(데스크탑 둘만 무사), 이 창의 병합 `d92c1f2b` 로 들어옴.
잃었던 것
- 공용 — `common_util_provenance.py` · `ui_template_provenance.ts`
- B08 — 근거 사전 · 좌측 패널 상자 모듈 · 토량환산계수 칸
- B09 — 근거 사전 셋
- B05 — 계획노선 편집 모듈 아홉 · 지형 라우터 · B04 지도 모듈
- 시험 셋과, 35개 파일 안의 최근 작업(환산계수 고르기 · 근거 호버 배선 등)
어떻게 되살렸나
`611a2b40`(병합 직전, 전부 온전)에서 `git show <커밋>:<경로>` 로 내용만 꺼내 되돌림.
이력은 안 건드림. ⚠ HEAD 에만 있던 「추가 816줄」은 랩탑의 새 작업이 아니라 **되살아난
옛 코드**였음(B05 편집은 모듈로 쪼개기 전 덩어리 · B08 라우터는 환산계수 고르기 전 옛
상수판). 되돌릴 시점 이후의 **진짜 새 커밋은 둘뿐**이라 그 둘만 패치로 다시 얹음 —
`9f827bf6`(리로드 빌드 고리 끊기, 데스크탑 보조) · `b9bca6b3`(B06 조정창 1px, 랩탑).
위키 여덟은 코덱스 몫이라 손대지 않음.
자체검증 — 양쪽 작업이 다 살아 있음을 짚어 확인: `main.py` 의 「개발 서버는 살려 둔다」 ·
`B05_Profile_Engine_Grade.py` 의 `plan_curve_length_limit_m` · `B08_..._EarthworkGrid.ts` 의
`attachProvenance`. `tsc --noEmit` 통과 · `pytest -q` **1317 passed, 28 skipped**
(되살리기 전에는 시험 둘이 수집 단계에서 깨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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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 번 봤다」로 두면 다음 사람이 또 봐야 함. 본 것을 시험으로 남김.
- V-11 인계 계약 검사가 양쪽으로 무는지(칸을 늘려도·빠뜨려도 걸리는지) — 가드의 가드.
- V-16 불도저 운반이 갈래(토사·파쇄암)마다 금액으로 서는지. 덤프 운반은 아직 안 서는
것도 사실대로 못 박음(운반거리 설계 입력 대기).
- V-17 공구손료와 제잡비는 밑수도 가는 자리도 달라 겹치지 않음(주재료비→재료비 /
노무비→경비). 지금은 주재료비가 0 이라 3% 를 넣어도 한 원도 안 움직이는 것을 못 박음.
- 곁들여: 석공사·철골공사는 특수공구라 건설품셈 1-2-6 이 「별도 계상」으로 두었음을
공구손료 칸 사유에 적음 — 일반 비율을 그대로 붙이면 안 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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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열셋째. 근거는 줄마다 이미 있었고 묶는 자리만 없었음.
원가계산에 「산출기초」 탭으로 세움. 넷으로 접음 —
① 어느 판으로 계산했나(데이터 기준일·지문) ② 무엇을 골랐나(고른 값만)
③ 공종마다 무엇을 근거로 했나(줄 문구 그대로) ④ 못 채운 자리(0 으로 안 때운 자리).
- 판 목록은 장부(_manifest.json)를 그대로 읽음 — 목록을 따로 적으면 한쪽만 고쳐짐.
- ⚠ 여기서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음 — 금액 칸이 아예 없음(두 벌 방지, 시험으로 못 박음).
⇒ 「설계서 구성」의 산출기초가 반쪽 → 있음. 법이 정한 13 중 9 가 서고,
우리가 더 낼 것은 공사설명서 하나(서식·설계하중 표기는 사용자에게 받아야 함).
곁들여: 자재총괄의 「미분류」를 「미정(발주기관 결정)」으로 고침 — 발주기관이 정할
자리인데 우리가 못 만든 것처럼 읽히던 문구(V-14). 값·판정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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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사용이면 본체 잡재료가 16% 로 줄어 재료비가 달라져 층이 따로 섬(굴착기 0.7
재료비 26,130 → 24,845). 갈래를 안 적어 똑같은 장이 두 번 나온 것처럼 읽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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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아홉째. 중기목록표가 「얼마」라면 이 장은 「왜 그 값인가」임.
원가계산 → 중기 탭의 목록표 아래에 붙음.
- 기종마다 취득가·내용시간·손료계수(상각·정비·관리) → 시간당 손료 · 주연료와 유가 ·
조종원 일당과 시간당 환산 · 시간당 사용료 3분할을 차례로 보임.
- 내역에 실제로 선 기종만 냄(카탈로그 613 을 다 뿌리지 않음).
- 부착 장비(브레이커·콤팩터·집게)는 손료만 드는 것이 정상이라 결함으로 안 셈
— 제 엔진이 없어 연료·조종원이 본체에 듦(건설품셈 제8장 [주]⑤).
- 수송비는 이 장에 안 붙임 — 「회당」으로 서는 별개 공종이라 자리만 가리킴.
- 계산서 합계가 일위대가가 실제로 쓰는 값과 같은지 시험으로 못 박음(두 벌 방지).
⇒ 「설계서 구성」의 중기경비계산서가 반쪽 → 있음으로 바뀜(법이 정한 13 중 8 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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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2 (5)(가) 가 설계서 작성 순서를 열셋으로 못 박아 두었는데, 우리가 무엇을 내고
무엇을 못 내는지가 계획서에만 있었음. 원가계산에 「설계서 구성」 탭으로 세움.
- 법이 적은 차례 그대로. 줄마다 상태(있음·반쪽·없음)와 어디서 나오는지를 적음.
- ⚠ 「없음」과 「우리 몫 아님」을 가름 — 일반시방서·특별시방서·예정공정표는 현장을
아는 사람이 쓰는 문서라 프로그램이 지어낼 것이 아님. 법이 목차를 정했다고 열셋을
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님.
- 못 내는 것에는 무엇을 받아야 내는지를 적음(공사설명서 = 서식·설계하중 표기).
- 사방사업은 목록이 다름(별표0 은 위치도·관계지적조서·설계도면을 더 둠)을 함께 적음.
⇒ 법이 정한 13 중 7 이 서 있고, 3 은 설계자·발주청 몫, 우리가 더 낼 것은 3
(공사설명서 · 각종 중기경비계산서 · 산출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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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1000 × V × W × E × D × f / N 로 서는 첫 공종. 계수 여섯은 표에 다 있고 기종만
[주]에 있어 마스터가 못 싣던 자리.
- 롤러만 듦 — [주]③ 의 「굴착기와 진동롤러 조합」은 포설(9-16-1)과 다짐을 함께 쓰라는
뜻으로 읽음. 이 줄에 굴착기를 또 넣으면 포설에서 센 굴착기를 두 번 셈.
- 계수가 하나라도 없으면 안 섬 — 채워 넣지 않음.
- 조건([주]⑤ 대규모 성토지 층다짐)과 기종 근거를 줄에 남김.
- ⚠ 인계에 그 줄이 없어 금액은 아직 안 섬 — 층다짐을 셀지는 설계 판단(사용자 확정 대기).
넣으면 13,150.2㎥ × 527.40 = 6,935,41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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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품셈 1-4 가 26표로 품을 할인·할증하는데 한 계열도 안 붙고 있었음(자재 할증만 있었음).
- 붙는 자리 = 일위대가의 품(인력) 줄. 물량에 곱하면 자재·기계까지 부풀어 이중계상임
(원문 제목이 「품의 할인·할증」이고 1-6 라 표가 직접노무비를 품셈으로 냄).
- 기본은 「안 고름」 — 한 계열도 안 고르면 금액이 한 원도 안 움직임.
- 각 계열에 [주] 원문을 그대로 띄움 — 26계열의 [주] 가 대개 조림·숲가꾸기·방제를
지목하고 임도 토공에 붙이라는 지시가 원문에 없어, 켜는 것은 사용자 판단임.
- 여럿 고를 때 합산인지 곱인지 원문에 없음 — 합산으로 두되 한 곳(COMBINE_RULE)에서
갈아 끼울 수 있게 하고 그 사실을 화면 근거에 적음.
- 품이 늘면 제잡비 밑수도 함께 늘도록 줄 차례를 지킴(할증 줄이 제잡비보다 먼저).
- ⚠ 율 표는 24개임 — 1-4-24(장비품의 -20%)·1-4-26(적용시공량 규칙)은 성격이 달라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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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경비 = 기계손료 + 운전경비 + 수송비인데 수송비가 없었음. 수송비를 내는 공종
FP-10-04 중기운반은 표가 미판정이라 단가가 아예 안 섰음.
- 산림품셈 10-4 사이클 그대로 — 트레일러(20TON) t1=20·t3=20·t4=0.42 /
트럭(10.5TON) t1=10·t3=10·t4=5 · ㎝=t1+t2+t3+t4 · N=60×0.9/㎝, 단위는 회당.
- 거리·도로 구분은 설계 입력 — 비면 줄이 안 서고 사유만 남음(임의 거리 금지).
- 원문이 「-」로 둔 칸(트레일러·고속4차선)은 지어내지 않고 사유로 냄.
- ⚠ 우리가 정한 둘을 화면 근거에 적음 — 속도를 8-1-6의 2 나 이동속도표에서 가져온 것,
운반시간을 왕복으로 본 것.
- 곁다리: 운전경비 표가 페이지에서 잘려 앞자리를 못 이어받아 39 기종이 통째로
버려지고 있었음(그 안에 수송 차량 2702 가 있었음). 이어받되 카탈로그에 있는
코드일 때만 받게 함 — 운전경비 줄 92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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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은 인계로 오는데 단가가 없어 성토 13,150.2㎥·성토면다짐 12,350.3㎡ 가 금액 없이
서 있었음. 원문에는 값이 다 있고 막힌 까닭만 서로 달랐음.
- 노체포설(9-16-1): 기종이 [주]에만 있어 못 골랐음 → 흙깎기와 같은 장비 칸을 둠
(무한궤도 굴착기 0.7㎥, [주]① 그대로. 화면에서 바꿀 수 있음).
- 비탈면 다짐(9-17-1): 표가 한 장도 없고 값이 절 제목에 있음(A = 77.7 ㎡/시간)
→ 제목·[주]에만 있는 작업량을 싣는 자리를 두고 원문 문구를 줄에 남김.
- 부착 콤팩터(0240-0007)는 카탈로그에 이름이 비어 있어 손료가 안 붙고 있었음 —
이름 대신 분류번호로도 가림(조합 사용 넷은 그대로, 목록을 넓히지 않음).
금액: 성토 59,477,858원 · 성토면다짐 17,827,251원 (합 77,305,109원)이 새로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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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8-1-7 5호 「유류가격은 해당지역의 가격으로 한다」. 칸은 있었으나 시도별 값이
없어 잠겨 있었음. 오피넷 avgSidoPrice.do 스냅샷을 받아 데이터셋으로 세우고 물림.
- 안 고르면 전국평균 그대로 — 현장 소재지를 임의로 찍지 않음.
- 판에 없는 지역은 조용히 전국평균으로 눕지 않고 사유를 남김.
- 「지역 공시가」를 고를 수 있는지는 코드가 아니라 판이 정함.
- ⚠ 원천의 시도 가름이 행정구역과 다름(20=전남광주 한 줄, 07·16 없음) — 원문 그대로 둠.
- 수집 스크립트에 시도별 호출을 더함(전국평균과 두 벌로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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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작은 것 1 「지금은 안 넣되 숫자 넣으면 되게 열어 둘 것」.
근거는 산림품셈 1-2-6 — 주재료비(할증수량 제외)의 2~5%까지, 산정 근거 명시.
- 기초자료 탭 「산출 조건」에 칸 하나 + [적용]. 비면 줄 자체가 안 섬(지금 상태 그대로).
- 밑수는 **자재 줄만** — 노무·경비, 하위 일위대가 재료비는 안 듦(층마다 거듭 세지 않음).
- 상한 5% 초과는 거절(400) — 조용히 깎아 넣지 않음.
- ⚠ 지금은 일위대가에 주재료비가 선 공종이 0개라 붙을 밑수가 없음 — 그 사실을 칸 밑에 띄움.
- 곁다리: 비율 줄(제잡비·공구손료)이 저장했다 읽으면 사라지던 것을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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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 9-6 · 8-32 두 잔손질.
① 미공표 직종 신뢰도 플래그 (9-6)
지식DB 가 「단가 채택 시 플래그 유지 필요」(노임단가_적용 §2-3) ·
「해당 단가 사용 시 경고 표시」(원가_입력변수_사전)로 두었는데 노임 층에 없었음.
- load_labor_reliability() — 원문 기호 `*`(조사현장 5개 미만)·`**`(미조사) 그대로.
정상 공표 직종은 아예 안 담음(빈 값과 「정상」을 구별할 일이 없게).
- PriceTitle.reliability — 노임 제목 전부 + 조종원 줄에도 같이 붙임.
- build_summary 의 labor_reliability → 화면 힌트 줄로 경고.
⚠ 금액을 막지 않음 — 값은 그대로 서고 「조사현장이 적다」는 사실만 나름.
⚠ 내역에 실제로 실린 것만 경고 — 카탈로그 40직종을 다 띄우면 쓰지도 않는 직종이
화면을 채움. 실측 둘: 1037 벌목부 · 1050 일반기계운전사(지식DB 예시 그대로).
② 층따기 사전 밑수 (8-32)
원가_출력변수_사전 B2-9 가 「㎡·m」였음. 품셈 9-18 은 ㎥ 당이고, 우리도 확정 2차 ①
로 면적이 정본이되 길이를 곱해 ㎥ 로 내보내고 있음. 두 축을 한 칸에 적어 ㎡ 로
내도 되는 것처럼 읽히던 자리 — 밑수를 ㎥ 로 고치고 까닭을 비고에 적음.
코드는 이미 ㎥ 로 내보내 수치 변화 없음.
시험 여섯 신설 · 전체 1182 통과 · 실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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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6번 「제근 밑수 — 면적 축. 건설품셈 3-9-2 「1,000㎡당」을 빌려 씀」.
- `WorkItemUnit.BORROWED_UNITS` 신설 — **사용자가 정한 자리만** 담음. 우리가 골라 채우는
표가 아님. 값과 **근거 문구를 한 자리에** 둠(⚠ 교차 참조 표시 — 임도 전용 품이 있는데
건설품셈을 쓰는 것이라 화면이 그 사실을 밝혀야 함)
- ⚠⚠ `BORROWED_BASIS_PER` — **「1,000㎡당」이라 ÷1,000 환산**. 단위만 「㎡」로 달고 값을
그대로 두면 **금액이 천 배**가 됨. 단위와 배수를 한 자리에 두고 시험으로 못 박음
- ⇒ 제근 여섯 갈래에 밑수가 붙어 단가가 섬 — 굴착기 0.7㎥·소림 **55.4원/㎡**
⚠ **자릿수가 견준 값과 어긋남을 사유에 함께 적음** — 실무 영월 「뿌리뽑기」는 475원/㎡ 이고,
빌려 온 3-9-2 는 같은 1,000㎡당에 굴착기(0.2㎥) 3.76hr 로 산림품셈 9-21 의 0.80hr 보다
4.7배 큼. **100㎡당으로 보면 실무와 자릿수가 맞음.** 값은 확정대로 두고 **어긋남을 보임** —
지어내지도, 조용히 넘기지도 않음.
검증: pytest 311 통과(신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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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관 네 줄이 금액으로 섰으나 그 값은 **인력 품만**임 — 파형강관·커플링밴드·
크레인(5ton)·모래부설이 아직 안 붙음. 까닭이 둘로 갈림:
· 관·모래 — 원문이 「별산」·「설계수량」이라 한 자리
· 크레인 — 기계 카탈로그에 없음(9-9 목록에 올림)
⭐ 원문을 대조하다 **숨은 값** 하나 나옴 — 커플링밴드는 표가 비었으나 [주]① 이
「**1EA/6m**」를 줌. 자재가 서면 m 당 1/6 EA 로 셀 수 있음(「필요시 별도 산정」 조건 하나 더).
ⓘ 원문 특이점도 계획서에 적어 둠 — 배관공이 ∅800 0.25 · ∅1000 **0.22** · ∅1200 0.41 로
**가운데만 작음**. 크레인·보통인부는 관경이 커질수록 늘어남. **원문 그대로라 손대지 않음.**
검증: pytest 307 통과 · ∅800 0.25/8.0 = 0.03125 로 열 순서가 맞음을 원문과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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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표에 그 관경이 없음」만 적으면 사용자가 **엉뚱한 것을 정하러 감** — 정할 것이
단가가 아니라 **시설 선택**일 수 있음.
- 관부설 품셈 표가 다루는 관경은 ∅800·∅1000·∅1200 뿐임을 사유에 적음
- Ø1,500 이상이면 임도기술교본 3장을 가리킴 — 「BOX암거 적용 — 수리계산상 배수관
**Ø1,500㎜ 이상** 적용 유역」(`횡단배수관_암거 §5`)
- ⚠ **단정하지 않음** — 그 §5 는 **교본 기준이지 법령·행정규칙이 아님**. 프로젝트 규칙이
「기본값은 현행 법령·행정규칙, 교본은 과거 참조」라 **가리키기만** 하고 사유에 그 사실을
함께 적음
검증: pytest 307 통과 · Ø1500 두 줄에 그 문구가 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차단인지는 `blocked_kind` 가 정한다 — 문구가 아니다.**
배수관 다섯 줄이 `blocked_kind=None · in_bill=True` 인데도 **사유가 있다는 것만으로**
막혀 금액이 안 서고 있었음. 그 사유는 차단이 아니라 **주의 문구**였음 —
「관종을 안 정해 기본값(파형강관)으로 섰습니다」.
⇒ 사유만 온 줄은 **금액을 세우고 그 문구를 곁말(ⓘ)로** 닮. 차단 표시가 붙은 줄은 그대로 막음.
ⓘ 오늘 두 번째 같은 병임 — 아침엔 겹침 설명을 `blocked_reason` 에 넣었더니 막힌 줄로 읽혔음.
⚠ 그리고 막힘이 풀리자 **다음 벽**이 드러남 — 관부설 12-11 표를 한 줄도 못 읽고 있었음.
그 표는 **규격이 열**(∅800·∅1000·∅1200)이고 값이 **나눗셈 식**(「0.62/2.5」 = 관 2.5m
한 개당 0.62시간 ⇒ m 당 환산값)임.
- `match_spec_column_table` 신설 — 첫 줄이 규격 이름만 늘어선 표일 때만 내 표로 봄
- 「0.016/2.5/2」처럼 겹친 나눗셈도 읽음 · 값이 빈 칸(기초콘크리트·거푸집)은 건너뜀
- 관경마다 갈래가 섬. B08 이 「Ø800」으로 보내도 「∅800mm」 갈래에 붙음
결과 — 배수관 네 줄이 처음으로 금액이 섬
Ø1000 10m × 10,903.7 = 109,037 · Ø800 11m × 10,973.0 = 120,703 ·
Ø800 9m ×2 = 197,514 ⇒ 합 **427,254원**
본체 31,118,251 → **31,545,505원**
⚠ Ø1500 은 품셈 표에 그 관경이 없어(800·1000·1200) 그대로 막힘 — 후보만 보임
검증: pytest 307 통과(신규 4) · 자원 축 547 → 565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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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5차 「비탈 터파기, 지금 이대로」 ⇒ 구조물터파기·되메우기·잔토처리 세 줄의
「확정 대기」 문구를 걷음. **값은 안 바뀜** — 11,256,879원이 확정된 값이 됨.
⚠ 표는 지우지 않고 **비워** 둠 — 같은 성격의 자리가 또 생기면 여기 적으면 됨.
적을 때 「왜 대기인지」와 「정해지면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함께 적으라는 규칙을 주석에 남김.
검증: pytest 303 통과 · 본체 31,118,251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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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8 이 율을 이미 곱해 보내고, 율이 갈리는 줄은 `pct` 를 비운 채 갈래로만 보냄.
받는 쪽은 **곱하지도 100% 로 채우지도 않아** 값은 맞았는데, **왜 그 수량인지**가
화면에 아무 데도 없었음 — 값이 맞아도 그것은 반쪽임.
- `application_ratio_breakdown` 을 읽어 사유로 적음
「반영률이 갈래마다 다릅니다 — fill 80%, cut 100% (적용 후 수량)」
- ⚠ **「율 없음」이라 쓰지 않음** — 사실이 아님. 오늘 가장 위험하다고 본 오독과 같은 말임
- 율이 안 걸린 줄은 아무 말도 안 함
검증: pytest 303 통과(신규 3) · 율을 어긋나게 넣어 실제로 돌려 봄
(quantity 1300 · gross 1500 · pct None → 1300 그대로 · gross 안 씀 · 두 번 안 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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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마스터가 본문·표에서 밑수를 「인」으로 읽어 온 자리가 여섯 있음(드론방제 둘·지상방제·
야면석 채집·휘발유·천공기). 「인」은 **사람 수**이지 공종 단위가 아니라, 그대로 두면
「몇 인짜리 공종」이 되어 **단위 불일치 검사가 엉뚱하게 통과**함.
⚠ 원문 쪽 고치기는 마스터 몫(데스크탑 메인) — 여기서는 **받는 쪽에서 막음**.
같은 규칙이 `WorkItemUnit` 머리말에 이미 있어 짝을 맞춤
② 규준틀 사유 갱신 — 데스크탑 메인이 각재·판재·못을 자재 축에 세워(`e100d311`)
「인력 품만」의 뜻이 바뀜. 재료가 오되 관급·사급이 안 갈려 아직 금액 0 임을 적음
⚠ 계획서 9장 재판정(미체크 27 → 21 · 크기 딱지)은 `docs/` 가 git 밖이라 커밋에 안 실림 —
파일에는 반영돼 있음.
검증: pytest 300 통과 · 밑수가 「인」인 자원 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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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단가」 표시가 여태 **이름을 카탈로그에서 못 찾은 줄**만 잡고 있었음. 그물 밖에 둘이
더 있었고, 둘 다 **금액이 서 있는 줄**이라 표시가 없으면 완성된 값으로 읽혔음.
- 기초잡석 12-25 — 원문에 「운반 | 덤프트럭(15ton)」 줄이 있는데 우리 단가에 없음.
⚠ 사유를 「원문이 값을 안 줌」으로 뭉뚱그리지 않음 — 그 값은 품셈 10-12(덤프운반)가
**운반거리로** 내는 것이라 **거리가 정해지면 풀림**. 「영영 막힘」과 「곧 풀림」은
사용자가 보는 뜻이 다름
- 기초잡석 소할 — 원문이 「**브레이커 사용할 때 제외**」라 한 줄인데 지금은 무조건 붙음.
⚠ 조건부 열두 줄 중 **이것만 금액이 서 있음**(다른 열한 줄은 붙는 쪽, 이것은 빠지는 쪽)
- 규준틀 11-2·11-3 — 지금 값은 **인력 품만**. 손율은 원문에 있음(비탈 50% · 수평 80%)
⚠ 앞 보고를 정정함 — 규준틀은 「표시가 아무것도 없다」고 했으나 **B08 인계가 이미
「재료량은 [주]④ 설계수량에 따른다라 미확보」를 싣고 있었음.** 화면 문구 뒤쪽이 잘려
안 보였던 것임. 그래서 그 말은 되풀이하지 않고 **B09 쪽에서만 아는 것**만 보탬.
「잘린 자리를 사유가 없는 자리로 읽지 말 것」을 주석에 남김
검증: pytest 300 통과(신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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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9-21 제근은 장비 규격 두 갈래(0.2㎥·0.7㎥)를 **고르라고** 둔 표인데 둘 다 붙고
보통인부도 두 번 붙어 단가가 **128,039원**으로 서 있었음. 밑수가 원문에 없어 아직
금액이 안 서 있었을 뿐, **밑수가 정해지는 날 조용히 두 배로 설 자리**였음.
- `B09_Estimation_ResourceAxis_ChooseOne` 신설 — 블록마다 갈래 하나, 열마다 갈래 하나.
장비 2 × 임목밀도 3 = **여섯 갈래**로 세움 (55,625.9 ~ 111,161.4원)
- ⚠ **「고르는 표」를 좁게 가름** — 기계 줄이 둘이라고 다 그런 표가 아님. 9-13 암절취는
깨기(브레이커)와 들어내기(백호우)가 **함께 듦**. 자국은 **같은 이름에 규격만 다른 것**.
품셈도 그렇게 말함 — 9-20-1 [주]④ 「0.2㎥ 또는 0.4㎥ … 계수를 달리 적용」
- ⚠ 밑수는 만들지 않음 — 9-21 은 표 머리·제목·[주] 어디에도 밑수 표기가 없음
(앞 절 9-20-1 「(10주당)」·9-20-2 「(단위: 10주당)」과 대비되는 자리)
⚠ 짓다 잡은 것 — 기종 해석이 **넘겨받은 카탈로그를 무시**하고 기계 카탈로그를 직접 봐서,
노무만 든 카탈로그로 돌릴 때도 기계 줄이 나왔음. 카탈로그에 기계가 없으면 이 표를
안 읽게 막음(시험이 그것을 잡았음).
⚠ 시험 하나가 **버그를 맞는 것으로 적어 두고 있었음** — 「제근은 보통인부 줄이 둘이다」.
그것이 곧 이중계상이었음. 뒤집어 다시 적었음.
검증: pytest 295 통과(신규 4) · 자원 축 539 → 547 줄, 늘어난 8 줄은 전부 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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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품셈 제8장 [주]⑤ 의 마지막 조각 — 「…조합하여 사용할 때는 …**잡재료비율을 16%로
계상**하고, 리퍼·브레이커·집게의 손료 및 치즐 소모율을 추가」. 손료·치즐만 넣고
이 줄을 빠뜨리면 본체 재료비가 22% 로 남아 조금씩 비싸짐.
- 기계마다 「#조합」 층을 함께 세움(손료·조종원 같음, 잡재료만 16%)
- 조립 **끝에 한 번** 조합 공종의 본체 줄을 그 층으로 바꿔 닮 — 도중에는 어느 공종이
조합인지 아직 모름. 바꾼 줄 24
- 부착 장비는 **이름이 아니라 분류번호**로 잡음(0103 리퍼 · 0230 브레이커 ·
0240 진동콤팩터 · 7206 집게) — 이름은 원천이 뭉개 놓는 일이 있음(0230 이 그랬음)
- 결과: 구조물터파기 72,378.3 → 72,333.2 · 돌쌓기(메) 78,864.5 → 78,423.8 ·
돌쌓기(찰) 61,757.3 → 61,418.0 · 본체 30,892,279 → **30,849,376원**
② 터파기 노티스 문구 정정 — 「실무는 기초만 세고 우리는 벽 전체를 셈(6.6배)」이
**틀렸음**. 우리 식은 정본(기초 0.45 + 비탈) 그대로이고, 6.6배는 소광리 시트가
비탈 줄을 안 적어서 난 것임. ⇒ 「비탈 터파기를 셀지 확정 대기 — 안 세면 약 1/7」로
고침. 값·금액은 그대로
검증: pytest 290 통과(신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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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수량 산식이 확정 대기인 줄에 그 사실을 함께 실음 (계획서 4-12 3단계)
구조물터파기가 내역서에서 가장 큰 줄(11,263,899원)이 됐는데 그 밑수가 사용자
확정을 기다리는 식 위에 서 있음. 값은 그대로 두고 **드러내기만** 함.
「⚠ 터파기 수량 산식이 확정 대기입니다 — 실무 시트는 기초만(기초폭 × 깊이 0.3)
세고 우리는 벽 전체를 셉니다(m당 실무 0.35 vs 우리 2.30, 약 6.6배).
실무 식으로 확정되면 이 줄 금액이 약 1/6.6 로 줄어듭니다.」
되메우기·잔토처리도 같은 뿌리라 함께 표시. ⚠ 측구터파기는 다른 뿌리라 대상 아님
② `VARIANT_ALIASES` — 축이 달라 다르게 불리는 갈래를 **이름을 갈지 않고** 이음
우리 「리핑암」은 B05·B06 지반유형(캘 수 있는가), 품셈 「파쇄암」은 운반 상태
(부서졌는가)라 일반적으로 같은 말이 아님 — 발파암도 캐고 나면 파쇄암 상태임.
⭐ 다만 산림품셈 10-11 f 표가 토사·파쇄암·발파암을 따로 두어 그 표의 파쇄암은
발파를 뺀 나머지이고, 10-12 [주]③ 「토사 1.3, **암절취 1.35**, 발파암 1.625」가
10-11 의 파쇄암 1/1.35 와 **같은 값**이라 그 표 안에서는 암절취(리핑) = 파쇄암임.
그 문장을 주석에 그대로 남김
검증: pytest 290 통과 · `find_variant_code("FP-10-11","리핑암")` → `B-FP-10-11#파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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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 제8장 [주]⑤ 「불도저 및 굴착기에 리퍼, 브레이커, 부착용집게를 조합하여 사용할
때는 …잡재료비율을 16%로 계상하고, 리퍼, 브레이커, 부착용 집게의 손료 및 치즐
소모율을 추가하는 것이다」 를 따라감.
세 자리를 이었음
1. **뭉개진 카탈로그 줄을 원문으로 되살림** — `mach_base_2026.json` 의 대형 브레이커
여섯 줄이 이름 칸에 표 전체가 뭉쳐 규격·손료계수가 없었음. 건설품셈 제8장 (0230)
표에서 읽어 채움. ⚠ **두 번 검증** — 계수 합 3,000+2,833+768=6,601 이 표의 「계」와
같고, 같은 방식으로 읽은 굴착기 「계 2,085」가 카탈로그 0.0002085 와 정확히 일치
2. **부착용 장비는 손료만으로 층을 세움** — 제 엔진이 없어 운전경비표에 줄이 없음.
없다고 버리면 깨기 몫이 영영 안 붙음. ⚠ 리퍼·브레이커·집게에만 여는 길
3. **작업량을 직접 준 기계 줄을 읽음** — 「대형브레이커(㎥/hr) 3.5」. 공식이 아니라
시간당 작업량을 표가 바로 주는 모양. 단위가 붙은 칸만 읽음(짐작 금지)
결과
- 구조물터파기(암절취·육상·2~3m) 155.625㎥ × 72,378.4 = **11,263,899원** — 처음 섬
- 돌쌓기 단가에 **부착용 집게 손료**가 더해짐(메 76,607.9 → 78,864.5) — [주]⑤ 그대로
- 본체 19,444,626 → **30,892,279원**
- 남은 것은 **치즐(자재) 하나** — 기계가 빠지면 막고 자재 소모품이 빠지면 드러내기만
하는 규칙대로, 금액을 세우고 본표가 「치즐소모량 줄이 아직 안 붙었습니다」를 말함
⚠ 아직 안 한 것 — 같은 [주]⑤ 의 **「잡재료비율 16%」**. 조합 사용 시 굴착기 잡재료가
22% 가 아니라 16% 임. 그 자리는 운전경비 층이라 따로 손봐야 함.
검증: pytest 290 통과(신규 3)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단가가 일부만 섰습니다 — 붙은 몫 0%」 만으로는 어디를 손볼지 알 수 없었음.
구조물터파기가 그 자리였는데, 참조는 이미 풀렸고 실제로 막는 것은 깨기(대형브레이커)·
치즐이었음.
- 사유에 `component_gaps`·`unattached` 를 이어 붙임
「붙은 몫 0% · 깨기, 치즐소모량(본/hr) 줄이 아직 안 붙었습니다 (계수 참조는 풀렸습니다).」
검증: pytest 288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구조물터파기 여덟 갈래가 「단가가 일부만 섰습니다 — 붙은 몫 10%」로 서 있던 자리.
값이 없어서가 아니라 품셈이 「육상토사(0~1m)와 동일」처럼 **다른 절을 가리키는데**
그 참조를 안 따라가서였음.
- `B09_Estimation_MachineProductivity_Reference` 신설 — 참조를 따라가 계수를 이음.
값을 옮겨 적지 않고 가리키는 절을 그때그때 읽음. 사슬·순환도 처리(순환은 멈춤)
- 열 갈래가 풀림: 09-13-02·03·05·06·08·09·11·12·17·18
- 빌려 온 계수는 **출처를 줄 비고에 적음** — 「계수 출처: 「…와 동일」 → 육상토사(0~1m)」
⚠ 짓다 잡은 것 셋
- 「육상과동일」은 「육상」이라는 절이 아니라 **제 이름에서 용수를 육상으로 바꾸라**는 뜻.
이름 규칙을 먼저 태우면 없는 절을 찾다가 네 갈래를 놓쳤음
- 한 표에 참조가 둘이고 **가리키는 곳이 다름**. 9-13-11 은 치즐 줄이 「육상과동일」,
백호우 줄이 「용수 암절취(0~1m)와 동일」임. 아무 줄에서나 주우면 용수 자리에 육상
계수가 붙어 작업효율이 0.375 대신 0.50 으로 서고 **금액이 조용히 틀림**.
⇒ **기계 줄에 붙은 참조만** 보게 함
- ⭐ **묶음 배분율이 첫 줄에만 붙고 있었음** — 품셈이 「인력(10%)」 머리를 병합해 적어
다음 줄엔 딱지가 없음. 그래서 「보통인부 1.0」이 100%로 서 **조용히 열 배**가 됐음
(구조물터파기 단가가 224,305원/㎥ 이었음). 묶음 머리를 만날 때까지 이어 주게 고침
막힌 채로 두는 것 — 암·발파암 갈래는 **깨기(대형브레이커)·치즐**이 그대로 빠져 있어
금액을 세우지 않음. 다만 **사유를 남은 줄로 고쳐 적음**(백호우 이야기는 이미 풀렸음).
9-13-14 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원문 오기라 **고쳐 읽지 않고** 사유로 남김.
검증: pytest 288 통과(신규 6) · 토사 갈래 단가가 처음 섬(1~2m 7,218.5원/㎥)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일위대가가 선 141 공종 중 **70 공종**이 「품셈 표에 있는데 못 붙은 줄」을 갖고 있었음.
막지 않는 것은 맞으나(막으면 정상 공종이 무더기로 멈춤) 화면이 말하지 않아
**조용히 싼 단가**가 내역서에 그대로 들 수 있었음.
실례 — 초류종자살포(FP-05-24-01, 수량 17,873.80㎡)
품셈 5-24-1 은 자재 5(종자·비료·피복제·침식안정제·색소) + 장비 3(종자살포기·트럭·
물탱크) + 인력 2 인데, 우리 단가는 **인력 둘만**으로 233.4원/㎡ 였음.
- `UnitPriceBuild.unattached` 신설 — 공종별로 못 붙은 줄 이름을 들고 있음
- 본표(`detail_of`)가 `unattached`·`unattached_note` 를 함께 냄
- 일위대가 상세 화면이 그 문구를 굵게 띄움. 다 붙은 단가는 아무 말도 안 함
(늘 경고가 뜨면 아무도 안 읽음)
- 품셈이 자간을 벌려 적은 이름(「종 자」)은 눌러서 보임
⚠ 지역 이름 충돌 하나 잡음 — `names` 가 공종 이름표라 같은 이름을 쓰니 조립이 통째로
터졌음. 주석으로 못 박음.
검증: pytest 282 통과(신규 3) ·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 ① — 작업효율 0.50(두 끝의 평균). 딸림 지시 「값을 코드에 박고 끝내지 말 것 ·
화면에 칸으로 세우고 근거를 보이고 바꿀 수 있게」를 그대로 구현.
막혔던 자리 둘
- 품셈 9-3-2 가 작업효율을 「0.55∼0.45」 범위로 줌 → 확정값이 아니라 계수가 안 섬
- 그 표에 장비가 없음 → [주]① 「무한궤도 굴착기(0.7㎥)」가 마스터에 안 실려 기종을 못 고름
⇒ 두 자리를 채워 흙깎기 단가가 처음으로 섬: 2,515.1원/㎥ × 2,355.84㎥ ≒ 592만원
구현
- `B09_Estimation_FactorChoices` 신설 — 범위 칸을 품셈에서 훑어 모으고(코드 안 박음),
고를 수 있는 것은 원문 두 끝과 그 평균 셋뿐. 기본은 평균
- 장비 규격도 같은 결로: 흙깎기는 [주] 에만 있는 값을 채우는 칸, 층따기는 원문 0.7㎥ 를
기본으로 두고 실무(영월 0.2㎥)로 바꿀 수 있는 칸
- 고른 값은 프로젝트 설정 `estimation` 구획에 저장 — 프로젝트마다 갈림
- `cached_build` 를 고른 값별로 캐시 (전역 한 벌이면 한 프로젝트가 남의 금액을 흔듦)
- `GET/PUT /{project_id}/estimation/factors` · 기초자료 탭 맨 위에 칸과 근거 표시
⚠ 짓다 잡은 것 — 「0.45-0.05」를 범위로 잘못 읽고 있었음. 그건 뺄셈(=0.40)이라
품셈이 이미 정한 값인데 「고를 것」으로 둔갑했음. 물결(∼) 일 때만 범위로 봄
검증: pytest 279 통과(신규 7) · tsc 통과 · 평균 2,515.1 / 하한 2,794.6 으로
고른 값이 단가에 실제로 닿는 것 확인
⚠ 화면 확인은 못 함 — 내 창 브라우저 세션이 만료됐고 자격 파일이 이 폴더에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값 한 칸에 세로축 값이 공백으로 뭉쳐 든 표를 행-자원으로도 열-자원으로도 못 읽어
두 표가 한 줄도 안 서고 있었음.
- 11-1 콘테이너형 가설건축물 F0325: 0 → 40 줄 (길이 4 × 폭 5 × 직종 2)
`reference` 로 찍혀 형태 필터에 걸려 버려지고 있었음
- 13-5-1 돌붙임(인력) F0416: 0 → 80 줄 (메·찰 × 돌 3종 × 뒷길이 7 × 직종 2)
「뭉친 자원 줄의 이름을 못 풀었습니다」로 버려지고 있었음
읽는 법 — 맨 아랫줄이 값, 그 위가 자원 이름, 더 위가 묶음 이름. 칸 수와 숫자 개수가
딱 나뉘지 않으면 한 줄도 세우지 않고 unmatched 로 보냄.
짓다 잡은 함정 넷
- 꼬리의 「비고」 칸(「H=2.6M 기준 …」)을 값으로 세면 표 전체를 못 읽음 — 꼬리만 떼어 냄
- 자원 줄에 줄머리가 있는 표와 없는 표가 섞여 있음 — 무조건 앞칸을 버리면 자원 하나가
통째로 사라짐(11-1 이 7 대 8 로 어긋났음). 있는 그대로 세고 안 맞으면 앞칸을 떼어 봄
- 묶음 줄은 반대로 앞칸(축 이름)을 먼저 떼야 함 — 안 떼면 「구 분」이 묶음으로 서서
메·찰이 통째로 사라짐
- 「구 분」·「종 별」은 자간을 벌린 한 낱말임 — 축 둘로 읽으면 갈래가 「구 메 붙 임」이 됨
- 「-」 는 그 규격이 없다는 뜻 — 0 으로 세우면 공짜 공종이 됨(야면석 70㎝ 넷)
가로채기 방지 — 값줄 위가 단위 줄인 4축 표(10-6-3)는 자원 이름이 하나도 안 풀리므로
내 표가 아니라고 보고 손대지 않음. 전체 대조로 늘어난 표가 F0325·F0416 둘뿐이고
줄이 줄어든 표는 없음을 시험으로 못 박음.
검증: 자원 축 419 → 539 줄 · 일위대가 갈래 60개 신설 · pytest 272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표를 냈는데 화면에 없으면 낸 것이 아니라 붙임. 목록표 넷 아래에 A9·A10 두 장 추가.
- 자재단가대비표: 원천마다 「단가·페이지」 두 칸으로 머리글 두 줄, 채택 원천 굵게
- 슬롯 6 이 곧 「적용 단가」라 「적 용」 칸을 따로 세우지 않음 (같은 값 두 번 서는 것 방지)
- 환율및기초자료: 환율·인건비(운전사 3)·단가 및 재료비 세 구획
- 유가 적용 범위 고르는 칸 — 지역 공시가는 자료가 없어 고를 수 없게 두고 까닭 표시 (확정 ⑮)
- 두 표는 목록표와 따로 받아 옴 — 못 받아도 목록표 넷은 그대로 남음
- 시간당 노임이 소수로 남는 까닭을 화면에 밝힘 (여기서 자르면 기계 사용료가 어긋남)
검증: tsc 통과 · pytest 267 통과 · 공용 브라우저 5174 에서 표 6장·줄 737 확인,
body.scrollWidth 1696 < innerWidth 1704 (가로 넘침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 12번의 마지막 둘. ③(자재값 출처 둘 다)·⑮(유가 전국/지역)와 한 벌.
- 서식은 실무 시트(영월 기번6) 그대로 — 원천 5칸(단가+쪽수) + 적용(단가+출처) + 비고.
원천 이름은 코드에 안 박고 PriceBook.slot_names 를 씀(사무소마다 다름, 9-4 미결).
- ⚠ 확정 ③ — 슬롯마다 출처를 남길 자리를 둠(쪽수·업체명·날짜). 값이 없는 원천은
0 이 아니라 빈칸. 0 이면 「0원짜리 견적」으로 읽힘.
견적이 국계법 시행령 §9 의 4순위라는 사실을 표가 스스로 밝힘.
- ⚠ 확정 ⑮ — 유가 전국/지역 고르는 칸을 냄. 다만 지역값이 아직 자료에 없어
「고를 수 없음 + 까닭」으로 드러냄.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음.
- ⚠ 환율및기초자료 인건비 칸은 운전사 셋만. 직종 118개를 다 실으면 노무비목록표와
같은 표가 두 벌이 됨 — 실무 시트도 셋뿐임.
- 조종원 시간당이 실무·교본과 다른 사실(× 16/12 × 25/20)을 표 비고에 그대로 냄.
라우터 조회 추가(GET .../estimation/price-sources). 시험 5건 추가, 267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표가 났는데 안 보이면 낸 것이 아님」. 꺼져 있던 탭 둘을 켜고 표를 붙임.
- 새 파일 B09_Estimation_UI_BaseData.ts — 화면 조립부가 이미 1,200줄을 넘어 분리.
상태를 안 들고 그리기만 함.
- 기초자료 탭: 노무비(118)·재료비(1)·경비(613) 목록표. 중기 탭: 중기목록표(5).
- ⚠ 빈 표를 그냥 두지 않음 — 재료비목록표가 한 줄뿐인 사유를 표에 띄움.
「다 채운 것」으로 읽히면 안 됨.
- ⚠ 계산 과정을 감추지 않음(8-13) — 조종원 환산이 실무·교본과 다르다는 사실과
그 영향(기계 든 공종 +19~24%)을 중기 탭에 적음. 잡재료가 연료에 접혀 있다는 것도.
- 경비목록표는 취득가(천원), 시간당 사용료는 중기 탭이라는 안내를 달았음.
실측(공용 브라우저): 기초자료 표 3장 732줄 · 중기 5줄, 사유 문구 넷 다 뜸.
⚠ 백엔드 재시작이 있어야 새 조회가 붙음(재시작 전 404 → 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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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 12번 「내야 할 표 16개 전체」. 안 내던 일곱 중 넷을 냄.
- 서식은 지어내지 않고 실무 내역서(영월 기번6·봉화 기번41) 같은 이름 시트를 그대로
옮김 — 코드번호·명칭·규격·단위·단가·비고. 중기목록표만 합계 + 3분할(노무·재료·경비).
- ⚠ 경비목록표는 취득가(천원)이지 시간당 손료가 아님. 실무 실측
「S00104 불도저(무한궤도) 19톤 천원 184,499」와 자릿수를 맞춤 — 손료를 실으면
세 자리 어긋난 채 「경비」로 읽힘.
- 자원 집계표(역집계)도 함께 냄. 일위대가 안쪽을 한 겹만 폄 — 기계 사용료를 다시
손료·연료로 쪼개면 중기 집계표와 이중계상이 됨. 비율 줄(제잡비)은 자원으로 안 셈.
- 집계표는 반올림, 내역서 본체는 절사 — 어긋나는 것이 정상임을 문구로 함께 냄.
- 새 계산 없음. PriceBook 자료를 접기만 함.
실무 대조(2024 대 2026 자료): 보통인부 165,545→172,068 · 불도저19 취득가
184,499→198,150 · 시간당 126,029→124,842. 연도 차이 범위 안.
라우터 조회 하나 추가(GET .../estimation/base-data). 시험 8건, 262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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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창 620) — .b09-main 이 1,190px 밀려 나감. 원인이 세 겹이었음.
- .b09-main · 표를 감싸는 body 칸에 min-width: 0 이 없었음. flex 자식 기본 최소폭이
auto 라 안쪽 표의 최소폭(칸이 nowrap)을 그대로 물었음.
- ⚠ 진짜 원인은 그 아래였음 — .b09-sheet 가 **감싸는 칸(div)에 붙는 자리와 표(table)에
바로 붙는 자리**가 둘 다 있음(내역서·자재대는 표에 직접). 표에는 overflow 가 안 먹어
표 폭만큼 바깥이 밀렸음. table.b09-sheet 를 블록으로 바꿔 제 안에서 가로로 넘어가게 함.
- 주석에 백틱을 쓰면 템플릿 문자열이 끊김 — 그 사실을 주석에 남김(한 번 겪음).
실측: 다섯 탭(공사원가계산서·설계내역서·일위대가·단가산출근거·관급·사급) × 창 1400·620
전부 몸통 가로밀림 없음·넘침 0px, 표만 제 안에서 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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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인/100㎡당)」·「(1,000본당)」처럼 「단위:」를 뺀 절이 있음.
씨앗뿜어붙이기 5-24 가 그 모양이라 통째로 미확보였음(메인이 물은 아홉 중 하나).
- 「인/」 앞머리는 품의 단위라 건너뜀 — 「인/㎡당」은 「㎡당 몇 인」이라 공종 단위가 ㎡.
- ⚠ 「㎥/1대, 1일」·「대/ton」은 안 받음 — 그건 시공량이지 소요량이 아니라
공종 단위로 읽으면 뜻이 뒤집힘(역수). 밑수가 둘인 「1ha당, 100본당」도 안 받음.
- 절 단위 128 → 185, 단위 빈 일위대가 61 → 27. 내역 금액 변동 없음.
시험 2건 추가(받을 것·막을 것 짝), 254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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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77.7 ㎡/시간」처럼 등호와 단위 사이에 수가 끼는 표기를 읽음
(9-17-1 비탈면 다짐이 그래서 통째로 미확보였음).
- 상위 절이 스스로 안 적고 하위만 적는 경우를 채움 — 암절취 9-4 · 발파암 9-5 ·
노체 9-16 · 덤프운반 10-12 가 전부 ㎥.
- ⚠ 좁힘: 말한 하위가 둘 이상이고 값이 하나로 모일 때만. 하나만 말한 것을 상위에
주면 장 전체가 그 단위가 됨 — 「13. 돌공사」가 실제로 ton 으로 나왔음.
- 단위 빈 일위대가 73 → 61.
시험 3건 추가, 252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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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위대가 211개 중 73개가 단위를 못 달고 있었고, 단위가 없으면 내역서의 단위
불일치 검사가 못 걸림. 층따기가 「㎡ 수량 × ㎥당 단가」로 4,102,708원을 내고
있었음 (돌쌓기 「m × ㎡당」과 같은 병).
- 원문에 적힌 자리 둘에서만 읽음 — 절 머리 아래 「(단위: ㎥당)」 · 공식형 [주]의
「Q= ㎥/시간」. 73개 중 12개를 채웠고 나머지는 미확보로 둠.
- ⚠ 「인 당」·「일 당」은 품의 단위이지 공종 단위가 아니라 받지 않음. 틀린 단위로
검사를 통과시키면 없느니만 못함.
- 자원 줄이 단위를 주면 그 값이 이김 — 원문 조회는 빈 자리만 채움.
- 결과: 층따기 4,102,708원이 「단위가 안 맞습니다」로 바뀜. 본체 합계
7,837,891 → 3,735,183원. ⚠ 줄어든 것이 맞음 — B08 이 ㎥ 로 보내야 풀림.
시험 6건 추가, 249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품셈 13-2 채집 계열은 같은 품을 「㎡당 0.17 / ㎥당 0.64」 두 벌로 줌.
행-자원으로 읽어 앞줄만 잡고 뒷줄을 버려, 막돌 채집이 ㎡당 값을 ㎥ 단위로
달고 있었음 (29,251.5원/㎥ ← 실제 ㎥당은 110,123.5원).
- 밑수마다 따로 세우고 갈래 이름에 밑수를 넣음(#㎡당·#㎥당). 갈래의 단위가
그 밑수라 내역서 단위 불일치 검사가 엉뚱한 밑수를 걸러 냄.
- 밑수 표기가 하나뿐인 표는 안 건드림 — 넓게 잡으면 멀쩡한 표가 쪼개짐.
- 열이 갈래인 표는 갈래 × 밑수로 폄(「45㎝·㎥당」).
- 이름을 못 풀면 표째 버림 — 앞줄만 서는 반쪽 단가를 만들지 않음.
⚠ 야면석 채집(13-2-4)은 아직 안 섬 — 직종을 「인 부」로만 적는데 그런 직종이
노임 카탈로그에 없음(품셈 전체에서 이 표 하나뿐). 보통인부로 단정하지 않고
사용자 확정 대기로 둠.
시험 5건 추가, 243건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수량 자릿수 (품셈 1-2-2의 1)
- 화면이 모든 수량을 2자리로 찍고 있었음. 품셈은 종목별로 자리를 따로 정함 —
체적합계·시멘트·철근 정수 / 돌쌓기·옹벽·떼 1자리 / 철강재 3자리.
- 수량은 반올림([주]①), 금액은 버림 — 반대라 모듈을 갈라 둠.
- 항목이 표를 이김([주]②) → override 받음. 표에 없는 종목은 안 건드림.
- 서버가 줄마다 quantity_digits 를 실어 보내고 화면은 그 자리로 찍기만 함.
금액 자리 보강 (품셈 1-2-2의 2)
- 설계서 총액 1,000원 미만 버림 · 일위대가 계금 1원 미만 버림 추가.
금액란(0.1원)·소계(1원)와 자리가 넷 다 다름.
⚠ 단위 불일치 가드
- 돌쌓기(찰)이 연장 10m 로 오는데 일위대가는 ㎡당이라 52,938.9×10 = 529,389원이
조용히 서 있었음. 면적으로 세면 1,381,753원 — 2.6배 적은 금액이었음.
- 단위가 다르면 곱하지 않고 사유를 남김. 표기 차이(㎥/m3·개소/개)는 흡수하되
환산은 안 함. 내역 합계 6,252,172 → 5,048,775 (틀린 두 줄이 빠짐).
제잡비 밑수
- 닫힌 물음임을 원문 인용으로 못 박음 — 산림품셈 [주]③ 여섯 자리가 「노무비의
합계액」이고, 일위대가 안에는 간접노무비가 없으므로 그 표의 노무비 합 =
직접노무비. 하루에 두 번 뒤집힌 값이라 세 번째가 없게 근거를 남김.
시험 10건 추가, 238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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