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UDEM형: 등고선의 국소 최대 곡률점(코너)에서 능선·계곡 구조선을 뽑아
(굽은 안쪽이 높으면 계곡, 낮으면 능선) 이웃 표고끼리 이어 앵커로 심고,
박판 스플라인으로 풀고, 형태학적 재구성으로 가짜 웅덩이를 메운다.
Topo to Raster가 밟는 세 단계를 그대로 옮긴 것. 메운 웅덩이는 평탄해지지
않게 안쪽으로 cm 단위 경사를 남긴다(Garbrecht·Martz 평탄면 해소).
- 다중해상도: 1/8→1/4→1/2→1 격자로 내려오며 앞 단계 해를 시작값으로 쓴다.
- 박판 솔버를 solve_min_curvature()로 분리해 두 방식이 함께 쓴다.
- 화면 버튼 순서에 두 방식을 넣었다(버튼이 곧 하이드·쇼).
실측(c1bb453f, 8종 83s) 평탄 셀: TPS 0.003 / 다중해상도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ANUDEM형 0.04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36 / IDW 69.13 %. LiDAR 대비 |dz|는 2.59~3.00m로 차이가 작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문헌(ANUDEM Hutchinson 1988/89, DEM 보간 비교연구)은 지형에 따라 우열이
갈려 단일 최적해가 없다고 본다. 방식을 하나로 고르지 않고 전부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눈으로 비교해 정하도록 했다(2026-08-30 사용자 지시).
신규 B04_PreProcess_Engine_SheetMethods.py — 거리비례 / TPS(박판, 감쇠
최소곡률 LSMR) / 라플라스 / TIN 선형 / TIN 곡면(Clough-Tocher) / IDW.
방식마다 dtm_sheet_{key}.npz + 프리뷰를 만들어 surface_models에
source_filter=sheet_{key}로 등록하므로 기존 뷰어·등고선·프리뷰 경로가 그대로
돈다. 폐합 링 안쪽 처리는 방식과 무관하게 똑같이 적용한다.
화면: 도엽등고 3D 서피스 컨테이너에 방식 전환 버튼과 '라이다 겹쳐 보기'
토글(반투명 파랑)을 달았다. 라이다는 같은 좌표계라 같은 자리에 겹친다.
실측(c1bb453f, 6종 65s): 평탄 셀 TPS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4% / IDW 69.1%.
LAS 대비 노선 |dz| 평균은 2.59~3.00m로 방식 간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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