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보기를 카드 한 행 전폭·높이 120px 고정으로 키움.
- 라이다: 분류 통계를 훑는 그 길에 XY 를 성기게 주워 탑뷰 점 그림(상한 5천 점,
파일 재열람 없음). 분류가 없는 파일은 앞 3청크만 봄.
- GeoTIFF: 오버뷰가 있을 때만 128px 흑백 썸네일(2~98 백분위 대비), 없으면 종전 범위 사각형.
- 부속 파일(.shx·.dbf·.cpg·.prj·.tfw)은 그림 대신 구분되는 값 표시 — 머리글만 읽는
가벼운 분석기 추가.
- 값이 없는 완료 카드는 「보여 줄 값이 없음」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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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노선 사용 범위: B02 등록에 시작·종료 누가거리 두 칸 추가, B01 수정 모달에서도
변경. projects.route_start_m·route_end_m 신설(015_route_range.sql).
load_design_route 가 범위 절단 → 서피스 트림 순서로 적용. 시작 >= 종료는 화면·서버
양쪽에서 차단. 비우면 전 구간으로 종전과 같음.
- 서피스 절단 여유 기본값 30m → 3m (SURFACE_ROUTE_EDGE_TRIM_M).
- B04 지도·B05 배수유역도 줌 상한을 「화면 폭 20m」 기준으로 계산(고정 8배·16배 폐지).
4배를 넘으면 배경 그림 흐림 보간 해제.
- 계획선 위 측점 눈금·번호 표기(측점번호+잔여거리). 관 마커와 겹치면 반대쪽으로 밀고,
되꺾임 구간에서 라벨이 겹치면 건너뜀. 그리기 코드는 두 화면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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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플로 상태 응답에 project_name 추가. 좌측 제목 패널 같은 행 오른쪽 끝에
프로젝트 이름 표기(길면 말줄임, 전체는 툴팁). 이름표를 오버레이 쪽에 두어
레이아웃을 직접 조립하는 B03 까지 여섯 화면이 한 곳으로 반영됨.
- fetchProjectWorkflowState 가 {status, workflow_state} 껍데기를 벗기도록 수정.
- 계획노선을 「업로드한 CSV」로 적은 주석을 「계획노선(정본)」으로 정리.
업로드 판정이 .csv 개수만 세어 shapefile 을 막던 것도 .shp 포함으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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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줄 한 파일을 셋으로 나눔 (동작 불변).
- `B03_FileInput_UI_Page.ts` 692줄 — 화면 조립·카드 렌더·현황 표시
- `B03_FileInput_UI_Page_Flow.ts` 262줄 — 중단 세션 이어올리기·보관함 이관·청크 업로드·
초기 계산 중 재잠금·서비스워커. 화면 상태는 `UploadFlowContext` 창구로만 받음
- `B03_FileInput_UI_Page_Rules.ts` 107줄 — 필수 카드 판정·파일 적합성·업로드 가능 판정·
서버 파일의 카드 매핑 (상태를 가두지 않는 순수 함수)
검증: 공용 브라우저에서 새 프로젝트 만들어 노선 5종 실제 선택·업로드 —
카드 5장 선택 후 [파일 업로드] 비활성, [LAS 없이 설계] 켜면 활성(판정 규칙 정상),
업로드 후 4장 완료 표시(20초). 남은 `route_prj` 오류·400 은 지형 자료가 없어
분리 전에도 같던 것. `tsc --noEmit` 통과, tmp/tests 378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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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노선 shapefile 분석에 `preview_path`(200점 안팎 솎은 좌표열) 추가 — 이미
메모리에 있는 정점을 쓰므로 파일 재열람 0회(솎기 0.136ms)
- LAS·GeoTIFF 는 사용자 확정대로 **bbox 사각형만** (점구름·래스터 렌더 안 함)
- `upload-overview` 응답에 분석 `metadata` 동봉 — 재접속해도 같은 그림
- 카드에 SVG 미리보기 렌더(신규 `B03_FileInput_UI_Preview.ts`), 값 없으면 미표시
- 계획노선 카드는 지형 자료 범위와 대조 — 벗어나면 경고색·안내, 좌표계가 다르면
대조 생략(재투영 안 함). shapefile 은 좌표계가 없어 같은 세트 `.prj` 값을 씀
검증: 공용 브라우저 실측(노선 선 121점·범위 안/밖·좌표계 상이 3갈래),
tmp/tests/test_b03_preview_path.py 2건,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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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3).
- 고르는 자리를 flex 에서 **격자 3칸**으로 바꿈. flex 로는 내용 폭이 배분에 섞여
288·254·288 로 어긋났고 버튼 높이도 달랐다. 격자는 칸을 먼저 나누므로 1:1:1 이고,
칸을 꽉 채우게 해 세 칸 높이가 같아진다(실측 277×47 셋 다 동일).
- 빈 오류 줄이 자리를 잡아 토글 아래가 비어 보이던 것 제거 — 글자가 있을 때만 자리를
차지한다(`:empty { display: none }`, min-height·마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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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 4건(2026-09-03).
- 선택 영역의 설명 문구를 좌측 안내 패널로 옮기고 본문에는 「입력 파일 선택」만 남김.
- [임시 보관함에서 불러오기] → [임시 보관함]. 버튼을 감싸던 점선 테두리 삭제 —
버튼 자신의 테두리와 이중이었음.
- 계획노선 도형 카드는 `.shp` 만 받음. CSV 는 내부 계산이 만드는 파일이라 사용자가 넣는
자료가 아님(사용자 확인). 컨테이너의 CSV 안내 문구도 삭제.
- 이미 `.csv` 로 올라간 옛 프로젝트가 「미등록」으로 보이지 않도록 **서버 파일 매핑에만**
`.csv → 계획노선 도형` 예외를 둠. 새로 받는 확장자와 이미 받은 것을 갈라 둔다.
좌측 안내 문구도 함께 갱신 — CSV 언급 제거, 버튼 새 이름 반영.
검증: 실측 — 선택 영역 텍스트 「입력 파일 선택」, 보관함 테두리 none·라벨 「임시 보관함」,
계획노선 안내 문구 없음, 카드 확장자 `.shp`, 옛 CSV 는 「완료 · 용화_계획노선.csv」 유지.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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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2026-09-03).
- 토글을 지형 컨테이너에서 **파일 입력 컨테이너**로 옮김 — 무엇을 받을지 정하는
스위치라 고르는 자리 옆에 선다. 서식도 입혔음(공용 체크 줄 + 켜짐 강조).
- 켜면 지형 자료를 **통째로** 받지 않음: 포인트클라우드·좌표계·래스터 카드를 모두 잠그고
컨테이너를 흐림. 필수 판정에서도 지형 슬롯 전체가 빠진다.
- 파일 거르기를 확장자가 아니라 **배정된 카드** 기준으로 바꿈 — `.prj` 는 노선·지형이 같은
확장자라 확장자로 거르면 노선 좌표계까지 함께 떨어졌다.
- 이미 올라간 자료(재입력)는 지우지 않고 **조작만 잠금** — 로컬로 고른 파일만 내린다.
좌측 안내 패널의 글자 크기도 공용 양식에 맞춤 — 본문 `--text-body-sm`·`--color-text-body`
(B04 `b04-surface__check` 와 같음), 제목 `--text-caption`.
검증: 실측 — 토글이 입력 컨테이너 안에 있고, 켜면 지형 카드 4장이 모두 disabled +
[파일 선택] 잠김, 기존 업로드분은 「완료」·파일명 유지. 끄면 원복. 패널 글자 14px/12px.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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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 2건(2026-09-03).
- 임시 보관함 선택 요약(「선택된 보관 자료 없음」·묶음 이름·파일 수)을 없앰. 불러온 자료는
카드가 곧바로 보여 주고, 고르기 전 상태는 [파일 업로드]가 잠긴 것으로 이미 드러남.
쓰이지 않게 된 `.b03-file__temp-summary` 규칙과 로케일 2건도 함께 제거.
- 입력 컨테이너의 「업로드할 파일을 선택하세요」 경고를 띄우지 않음 — 아직 아무것도 고르지
않은 상태를 붉은 글씨로 알릴 이유가 없음. 확장자·개수·필수 슬롯 같은 나머지 사유와
[파일 업로드]를 눌렀을 때의 검사 결과는 그대로 표시.
검증: 실측 — 보관함 자리에 버튼 하나만 남음(요약 span 없음), 오류 줄 빈 문자열,
한 줄 배치 선택 518px · 보관함 210px · 업로드 102px.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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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B03 전용 스타일로 문단을 만들었으나, 좌측 패널 양식은 다른 단계와 같아야 한다는
사용자 지시(2026-09-03). 공용 조립으로 교체함.
- 패널 루트 `b03-file__form`, 문단은 `ui-collapsible ui-sidebar-section`,
제목은 `ui-collapsible__title` — 외곽선·캐럿·접힘 동작이 전부 공용 CSS·동작이다.
- 값도 `b04-surface__form`·`__group`·`__group-legend` 와 같게 맞춤
(gap·padding 16, 배경 `--color-surface-raised`, legend `--text-caption`).
검증: 실측 — 문단 클래스 `b03-file__guide-group ui-collapsible ui-sidebar-section`,
패딩 16px, 배경 `rgb(37,31,56)`, 제목 클릭 시 `is-collapsed` 토글·복귀 확인.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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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 3건(2026-09-03).
- 재접속 현황 배너(「…모두 완료된 프로젝트입니다」)를 좌측 안내 패널 「고르는 방법」
안으로 옮김 — 고르기 전에 읽을 것과 같은 자리.
- [입력 파일 선택]·[임시 보관함에서 불러오기]·[파일 업로드]를 한 줄(`b03-file__pick-row`)로
묶음. 좁아지면 접히되 선택 영역이 남는 폭을 먹음.
- 업로드 완료 항목 목록 삭제 — 같은 내용을 카드가 완료 상태로 이미 보여 줌.
쓰이지 않게 된 `renderUploadResults`와 `.b03-file__results` 규칙도 제거.
곁들여 고친 것 — 카드 격자를 2열 고정에서 `auto-fill minmax(260px, 1fr)` 로 바꿈.
안내 패널을 연 상태에서 카드 폭이 210px 로 눌려 제목이 글자 단위로 접혔음(실측).
제목은 한 줄 말줄임으로 둠.
검증: 한 줄 배치 실측 — 선택 397px · 보관함 331px · 업로드 102px, 높이 76px 로 정렬.
카드 66px(빈 칸)/117px(파일 있음), 제목 줄 높이 21px(한 줄).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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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ing: var(--spacing-20)` 은 정의되지 않은 토큰이라 선언째 무효가 되어 카드
컨테이너의 패딩이 통째로 사라졌음(2026-09-03 사용자 보고). 16px 토큰으로 교체.
검증: 실측 계산값 — 컨테이너 16px, 카드 12/16px, 선택 바 12/16px, 안내 문단 1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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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2026-09-03) — 선택 항목이 너무 크고 대중없이 놓임. 안내는 B04·B05 와 같은
공용 좌측 패널로 빼고 본문은 고르는 자리만 남김.
- `B03_FileInput_UI_Guide.ts` 신설 — 필요한 파일 / 고르는 방법 / 알아 둘 것 3묶음을
공용 오버레이 `optionsContent` 에 실음. 문단 구획은 공용 `ui-sidebar-section`.
- 선택 영역 160px 블록 → 한 줄 바. 긴 문구는 패널로 옮기고 힌트는 한 줄로 교체.
- 카드 `min-height: 220px` 폐지, [선택]을 제목 줄 오른쪽 끝 작은 버튼으로 이동,
빈 칸은 제목 줄만 남김. 진행바·속도·예상완료는 올라가는 동안만 표시.
- 여백 정리 — 컨테이너 패딩 32 → 20, 그룹 제목 24 → 16px, 격자 간격 24 → 12.
- 좌측 패널이 열리면 본문을 밀어내는 규칙 추가 — B03 은 일반 레이아웃이라 공용
워크플로 레이아웃의 padding 규칙이 없어 패널이 카드를 덮었음.
검증: 카드 높이 232 → 66px(빈 칸)·117px(파일 있음), 선택 영역 160 → 47px,
문서 높이 1408px 로 한 화면 남짓. typecheck·prettier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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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글은 LAS 카드의 필수 여부를 바꾸는데(isSlotRequired) change 핸들러가
updateUploadButton() 을 부르지 않아, 파일을 먼저 고르고 토글을 나중에 켜면 필수 조건이
채워졌는데도 [파일 업로드] 가 잠긴 채 남았다. 새로고침하거나 파일을 하나 더 골라야
풀렸다.
검증: 공용 브라우저에서 저장된 토글 표시를 지워 첫 진입 상태로 재현 — 파일 7개만 고른
상태는 비활성(안내: LAS/LAZ 필요), 토글을 켠 직후 즉시 활성, 다시 끄면 즉시 비활성.
typecheck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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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설계 체인이 초기값 스냅샷에 `planned_route.csv` 를 함께 남김. 값은 체인이
이미 만든 정점(사업지 좌표계·트림·조밀화 후)이라 재계산 없음.
- `load_design_route()` 는 surface_params 가 주어진 호출에 한해 그 CSV 정본을 읽음.
트림 전 원본이 필요한 호출(도엽 범위)은 종전 경로 유지. 지표면·노선이 바뀌면
`discard_initial_snapshot()` 이 폴더째 지워 경로가 저절로 닫힘.
- `run_sheet_surface_analysis()` 가 노선을 원본 좌표계로 읽어 도엽 서피스를 딴 자리에
만들던 문제 교정 — `load_design_route()` 로 창구 통일, 도엽 확보 PRJ 탐색도 지형
PRJ 폴더로 교정. shapefile 노선(5179) + 지형 PRJ(5176) 조합에서 트림이 노선을
통째로 지우던 원인.
검증: tmp/tests 158 passed(신규 4건 포함), 공용 브라우저 실사용 경로로 용화 shapefile
한 벌 업로드 → 자동 체인 완주 → CSV 정본 643점, 원본 경로와 최대 좌표차 0.0000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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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파일 입력 직후 초기 계산값과 B05 [초기화] 결과가 다름.
원인
- 자동설계 체인이 5단계까지 전부 성공해야만 `save_initial_snapshot()` 호출.
중간에 깨지면 `initial_snapshot/` 미생성 → [초기화]가 복원 대신 재계산 폴백.
- 재계산 폴백의 지표면 기준이 체인과 다름 — 체인은 stage 1 확정값
(`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 [초기화]는 config 기본값
(`surface_confirmation_defaults`). 실측: 프로젝트 stage1 `classification`/5m 대
config `csf`/1m.
- 체인이 깨져도 WF1 은 초기 분석 완료 메일을 그대로 발송.
수정 (2026-09-02 사용자 확정 — 부분 결과는 분석 안 됨과 다르지 않으므로 부분
스냅샷은 만들지 않음)
- `initial_design.failed` 마커 신설 — 프로젝트 루트(스냅샷 4트리 밖), 실패 사유 기록.
체인 진입 시 옛 마커 제거, 실패 5지점 + 스냅샷 저장 실패에서 기록.
- WF1 이 마커를 읽어 완료 메일 대신 `send_initial_design_failed_email()` 발송
(관리자 주소 `ADMIN_EMAIL`, 없으면 주소 없이 안내).
- B05 [초기화]: 스냅샷 있으면 복원, 실패 마커 있으면 409 `initial_design_failed`
로 거부(DELETE 앞에서 반환 — 데이터 무변경), 옛 프로젝트만 종전 재계산 폴백.
- 재계산 폴백의 지표면 기준을 `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 로 통일.
자체검증: `pytest tmp/tests/ -q` 366 passed / 14 skipped / 0 failed (+4).
공용 브라우저 실측 — 실패 프로젝트 [초기화] 409 응답·`routes` 행 무변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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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마다 포맷 폭이 달라(≈80 대 100) 한 줄만 고쳐도 포맷터가 무관한 줄을 대량
재포맷했음. 사용자 지시로 전체를 한 번에 맞춤. 코드 동작 변경 없음 — 포맷만.
- 프론트엔드 `.ts/.css/.html` → 저장소 prettier (`.prettierrc`, printWidth 100)
- `B07_DesignDetail/openwebcad/**` → 자체 biome (tab 들여쓰기·single quote·lineWidth 100).
`biome format` 만 사용 — `biome lint --write` 는 포맷 아닌 코드 수정까지 하므로 제외
- 파이썬 → `ruff format` (엔진 코드는 이미 정합, resources·scratch 스크립트 24개만 변경)
두 포맷터가 서로 되돌리지 않도록 `.prettierignore` 신규 — openwebcad 와 빌드·산출물
폴더를 prettier 대상에서 뺌. `.prettierrc` 에 `endOfLine: "auto"` 추가 — 기본값 `lf` 가
`core.autocrlf=true` 로 받은 CRLF 파일을 매번 전부 다시 써서 `--list-different` 가
실제 포맷 차이를 가리고 있었음.
검증: `tsc --noEmit` 통과(루트·openwebcad 둘 다), pytest 349 passed / 17 skipped /
0 failed, CAD vitest 87건 중 81 passed / 6 failed(laptop-sub 기준선과 동일, 회귀 없음).
포맷터 재실행 시 prettier·biome 모두 변경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용화 자동 체인이 끝까지 돌았는데 종단 계획선이 PVI 3개 직선으로 나왔다. 관 22개
측점이 92.6~2044.9m 로 트림 전 원본(2,136m) 기준인데 확정 노선은 1,070.4m 라
21개가 노선 밖이었다. 좌표계도 갈려 있었다 — 관은 EPSG 5179(노선 파일), 노선은
5176(프로젝트)에 저장돼 누가거리만 우연히 맞물려 있었다.
원인은 계획노선을 읽는 곳이 흩어져 있는 것이다. 트림·조밀화를 체인 한 곳에만
넣었더니 배수유역·유입·도엽은 원본을 그대로 읽었다.
- load_design_route() 신규 — 읽기·좌표계 변환·트림·조밀화를 한 곳에서 끝낸다.
설계 계통(체인·배수유역)은 전부 이 함수를 지난다.
- Router_Watershed 도 이 함수를 쓴다. 좌표계가 프로젝트 기준으로 통일돼 관과
노선이 같은 공간에 놓인다.
- 도엽 서피스는 SHEET_SURFACE_AUTO_METHODS(기본 laplace 1종)만 자동 생성한다.
여섯 방식을 매번 만들면 WF1 891초 중 655초를 여기서 쓴다. 나머지는 관리자가
화면에서 고를 때 만든다.
Router_Inflow 는 노선을 EPSG 라벨용으로만 쓰고 기하를 안 써서 제외했다.
Engine_Extent(배경 지도 범위)도 제외 — 지도는 트림 전 전 구간을 덮어야 사용자가
측량 범위 밖을 볼 수 있다.
실측(용화 route 120):
배수유역 노선 2,136m -> 1,070m 격자 889x1435 -> 545x831
1차 영역 538,574㎡ -> 263,170㎡
관 좌표계 EPSG 5179 -> 5176
관 22개(10개가 노선 밖) -> 11개 전부 노선 안
종단 PVI 3개 -> 13개, 종곡선 1 -> 11, 불균형 97.0% -> 86.2%
PVI 측점이 관 측점과 일치한다(반올림 오차 제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용화 예정노선으로 자동 체인을 돌리자 B05가 400으로 끊겼다.
세그먼트 1 (BP -> CP1) 경로 탐색 실패: 종단경사 한계(26%)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
원인은 제어점 간격이다. Solver.py:394 는 제어점 쌍이 direct_link_max_m
(ROUTE_DIRECT_LINK_CELL_FACTOR 2.0 x ROUTE_GRID_RES_M 2.0 = 4.0m) 이하면 격자 탐색
없이 직결해 원청 계획노선을 그대로 보존하고, 경사·곡선 위반은 경고로만 남긴다.
샘플 CSV 350m / 135점 = 간격 2.6m -> 대부분 직결 -> 통과(곡선 위반 9건은 경고)
용화 예정 2136m / 121점 = 간격 17.6m -> 전부 탐색 -> 첫 구간 44.6%에서 실패
기존 프로젝트가 됐던 것은 제약을 만족해서가 아니라 탐색을 타지 않아서였다.
계획노선은 바꿀 수 없는 선이므로(사용자 확정), 같은 직선 위에 점을 더 찍어 간격만
좁힌다. densify_route()는 원래 정점을 모두 남기고 사이만 채운다 — 평면 형상도
연장도 끝점도 그대로다. 문턱과 정확히 같게 두면 부동소수 오차 한 번에 탐색으로
넘어가므로 ROUTE_PLANNED_DENSIFY_SAFETY(0.9)를 곱한다.
실측(용화, classification/dtm/smooth): 트림 후 63정점 -> 조밀화 323정점,
연장 1,070m 불변, 최대 간격 3.50m(문턱 4.0m), 시·종점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실무 자료 용화.las가 계획노선 2,136m 중 일부만 덮는다. 좌표 문제가 아니라 측량
범위 자체다 — LAS(VLR EPSG 5176)와 정사영상 용화.tif 범위가 서로 일치하고, 위경도로
datum 보정까지 태워도 위도는 완전히 포함되며 경도만 동쪽 431m 초과한다.
노선 3D 표시
- 계획노선을 지표면에 드리우지 않고 데이터 최고 표고(bounds.z_max) 평면에 수평으로
얹는다. 노선과 측량 범위가 평면상 어디서 어긋나는지 보려는 것이라 지형을 따라
오르내리면 오히려 판단이 어렵다.
- 색은 2D 지도·B05 배수유역도가 쓰는 routeLineColor()를 그대로 쓴다. 같은 선을 두
화면에서 다른 색으로 그리면 같은 것인지 알아볼 수 없다.
노선 트림
- trim_route_to_surface(): DtmGridSampler 의 valid_mask 로 판정한다. bounds 사각형이
아니라 불규칙한 실제 외곽이다. 가장 긴 연속 유효 구간을 남긴다.
- 가장자리 여유 SURFACE_ROUTE_EDGE_TRIM_M(30m)은 잘라 낸 쪽 끝에만 적용한다. 노선
본래 끝점이 지표면 안이면 깎지 않는다.
- 자르는 자리는 _planned_route_points_in_project_crs() 한 곳이다. 체인의 BP·EP·CP가
전부 이 함수를 지나므로 여기서 한 번 자르면 하류가 모두 유효해진다.
- 지표면을 못 열면 자르지 않는다. 트림 실패가 설계를 막으면 안 된다.
실측(용화 노선 2,136m):
csf/dtm/smooth -> 1,310m (61%)
classification/dtm/smooth -> 1,070m (50%)
bounds 사각형 기준 추정치 1,400m보다 짧다 — 실제 외곽이 사각형보다 작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지면 필터를 고쳐 지면점이 9~26배 늘자, 필터 전체 x 표현 전체를 미리 만드는
자동 전처리가 감당 못 할 만큼 길어졌다(용화 기준 15~20 모델). 산출물 대부분은
아무도 열어 보지 않는다.
- 자동 전처리는 기본 필터 1종 x SURFACE_AUTO_METHODS(dtm) 만 만든다. 스무딩
유무 두 벌은 기존대로 같이 나온다.
- 기본 필터는 고정값이 아니라 입력 LAS를 보고 정한다 — 지면분류(class 2)가
있으면 classification, 없으면 csf. csf는 분류 없는 LAS를 필터링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그때만 쓴다.
- 관리자가 B04 드롭다운을 바꾸면 그 조합이 이미 저장돼 있는지 보고, 없으면
모달로 물은 뒤 그 조합만 계산해 영구 저장한다. 취소하면 드롭다운을 되돌린다.
이미 있으면 묻지 않고 저장된 데이터를 그대로 쓴다.
- config_signature에서 source_filters·precompute를 뺀다. 이 둘은 "무엇을
만들지"를 고르는 값이라 서명에 넣으면 조합을 바꿀 때마다 manifest가 통째로
폐기돼 이전에 만들어 둔 조합이 사라진다.
- analyzeSurface가 API_ANALYSIS_TIMEOUT_MS를 쓴다 — 기본 30초로는 조합 하나를
만드는 동안 abort 된다.
detect_extra_filters()는 resolve_auto_source_filters()로 대체했다. 필터를
말없이 덧붙이는 대신, 자동 경로의 기본값을 정하는 판정으로 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노선 파일이 다섯이면 카드도 다섯이어야 어느 것이 왔는지 보인다(사용자 지시).
세트를 슬롯 하나에 몰아 담던 companions 구조를 걷어내고, 슬롯 하나가 파일 하나를
갖는 기존 구조로 되돌렸다 - 업로드 루프도 원래대로다.
- 왼쪽 컨테이너 계획노선 자료: csv(.csv/.shp) shx dbf cpg route_prj
- 오른쪽 컨테이너 지형 자료(LAS): las_laz prj(지형 좌표계) tfw tif + LAS 없는 설계 토글
- .prj만 확장자로 안 갈린다 - 노선 도형과 basename이 같으면 노선 좌표계 카드,
아니면 지형 카드(planSlotAssignments). 재접속 현황은 저장 경로(input/shp/)로 가른다.
- 재접속 현황 응답에 relative_path 추가.
- 필수 판정이 노선 PRJ를 route_prj로 따로 센다 - 지형 PRJ 없이 통과하던 구멍을 막았다.
- 형제 카드(shx/dbf/route_prj)는 노선 도형이 shapefile일 때만 필수 - 확장자 줄의
"선택" 꼬리표가 실시간으로 붙고 떨어진다.
- 카드가 좁아져 한글 제목이 글자 단위로 접히던 것을 word-break: keep-all과 헤더
flex-wrap으로 고쳤다.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실물 7파일을 한 번에 떨어뜨려 배정 실측 - route.prj는
노선 좌표계 카드, terrain.prj는 지형 카드로 갈렸고 카드 제목 9개 모두 한 줄.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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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파일 선택 버튼은 단일 선택이라 .shp 하나만 골라졌다. 형제 파일이 없으면
GDAL도 못 열고 필수 세트 판정도 막힌다. .shp를 받는 슬롯만 multiple로 연다.
화면 검증(공용 브라우저): 계획노선 카드 accept=".csv,.shp" multiple=true,
나머지 슬롯은 종전대로 단일 선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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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정식 계획노선이 shapefile(UTM-K)로, 지형이 별도 PRJ(동부원점 Bessel)로
들어오는데 입력 경로가 shapefile 확장자를 막고 PRJ를 프로젝트당 1개로 전제했다.
- 업로드 허용에 .shp/.shx/.dbf/.cpg 추가, 한 번에 보낼 파일 수 5 -> 10
- B03_FileInput_Engine_Shapefile: ESRI 규격 직접 파싱(GDAL 미사용). 형제 파일이
아직 안 왔어도 .shp 하나로 기하를 읽는다. .cpg 내용이 949뿐인 실물을 CP949로
정규화해 한글 속성을 살린다.
- 노선 판독을 read_planned_route로 일원화(CSV/shapefile), PlannedRoute에
crs_input 추가 - 변환 입력은 EPSG 코드가 아니라 crs_input_from_prj가 주는
값(EPSG:n 또는 원문 WKT)이다. 실물 PRJ 2종 모두 to_epsg가 None이다.
- shapefile 세트를 input/shp/ 한 폴더에 모은다(GDAL 요건). 노선 PRJ가 그 안에
남으므로 지형 PRJ(input/prj/)와 파일명 정렬 운에 기대지 않고 갈린다.
find_project_prj가 지형 PRJ를 프로젝트 좌표계로 고른다.
- 필수 세트를 노선 1종(csv 또는 shp) + prj + tfw로 완화, shp면 shx/dbf 동반 필수.
- UI: 확장자 단독 슬롯 매칭을 basename 그룹핑으로 바꿔 노선 PRJ와 지형 PRJ가
같은 슬롯을 다투지 않게 하고, 노선 슬롯이 파일 한 벌을 담아 함께 전송한다.
자체검증: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9개 통과, tsc --noEmit 통과,
ruff check/format 통과. 전체 스위트 잔여 실패 11건은 HEAD 사본(git archive)에서
동일하게 재현되는 기존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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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_epsg_from_prj()가 WKT에 항상 있는 false_easting 때문에 EAST 분기가
무조건 걸려 모든 PRJ를 EPSG:5187로 판정했다(표준 WKT 6종 실측). 새 원청
자료의 5176(비표준 TOWGS84)·5179(AUTHORITY 없는 ESRI WKT)가 이 경로로
들어오면 최대 100km 어긋난다.
- common_util/common_util_crs.py 신설: 판별 사다리(pyproj DB 대조 →
AUTHORITY 태그 → 투영 파라미터 지문)와 변환 입력 정규화. 수평 성분에
TOWGS84가 박힌 PRJ는 EPSG로 갈아타지 않고 원문 WKT로 변환해 지역 보정을
보존한다. 수직 성분의 bound(KNGeoid)는 2D 변환에 무관하므로 무시.
- B04 get_epsg_from_prj: 죽은 문자열 분기 제거, 유틸 위임. 시그니처 불변 —
기존 COMPD_CS 프로젝트는 예전과 같은 EPSG:5187 문자열이 나온다.
- B03 _component_metadata: to_epsg 실패 시 사다리 라벨 보강,
normalize_crs_metadata: BoundCRS 벗김(TOWGS84 PRJ 수평 탐색 실패 수정).
검증: tmp/tests/test_common_util_crs.py 13건 포함 스위트 29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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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없이 설계한 프로젝트에서 WF1이 sheet_laplace로 자동 확정한 직후 체인이
config 기본값(csf/dtm)으로 B05 경로 계산을 걸어 404로 끊겼다.
ERROR 자동 설계 체인 중단(B05 경로 계산 실패): status=404
stage 1 스냅샷(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을 읽어 실제 확정값을 쓴다.
B05 초기화가 부르는 경로도 같은 함수라 함께 고쳐진다.
검증: 프로젝트 5d18ebe3(LAS 없이 도엽등고선으로 생성)에서 체인 재실행 —
B05 route_id=112 연장 354.84m, 횡단 19개, 배수유역 관 4개·세부유역 8개까지
완주. 확정 선택값 {"source_filter": "sheet_laplace", "method": "dtm",
"smooth": true} 그대로 사용.
사용자 보고(2026-08-30): 체크한 상태에서 실수로 넣은 LAS가 그대로 업로드됐다.
카드에 --disabled 클래스만 걸려 있어 회색으로 보일 뿐 선택 버튼과 input이
살아 있었고, 서버도 las_free일 때 LAS 1개를 정상 경로로 받아 줬다.
- 화면: 선택 버튼·file input을 실제로 잠그고, 켤 때 이미 고른 LAS는 내린다.
파일 선택 영역·드롭으로 들어오는 것은 onFileSelected에서 걸러 낸다.
- 서버(신뢰 경계): /files는 las_free면 LAS 0개만 받는다. 큰 LAS가 타는
청크 업로드 세션 생성도 같은 검사를 건다 — 여기서 막지 않으면 /files 검사를
통째로 비켜 간다.
문헌(ANUDEM Hutchinson 1988/89, DEM 보간 비교연구)은 지형에 따라 우열이
갈려 단일 최적해가 없다고 본다. 방식을 하나로 고르지 않고 전부 만들어 두고
사용자가 눈으로 비교해 정하도록 했다(2026-08-30 사용자 지시).
신규 B04_PreProcess_Engine_SheetMethods.py — 거리비례 / TPS(박판, 감쇠
최소곡률 LSMR) / 라플라스 / TIN 선형 / TIN 곡면(Clough-Tocher) / IDW.
방식마다 dtm_sheet_{key}.npz + 프리뷰를 만들어 surface_models에
source_filter=sheet_{key}로 등록하므로 기존 뷰어·등고선·프리뷰 경로가 그대로
돈다. 폐합 링 안쪽 처리는 방식과 무관하게 똑같이 적용한다.
화면: 도엽등고 3D 서피스 컨테이너에 방식 전환 버튼과 '라이다 겹쳐 보기'
토글(반투명 파랑)을 달았다. 라이다는 같은 좌표계라 같은 자리에 겹친다.
실측(c1bb453f, 6종 65s): 평탄 셀 TPS 0.003% / 거리비례 0.014% /
TIN 곡면 0.026% / 라플라스 0.235% / TIN 선형 10.4% / IDW 69.1%.
LAS 대비 노선 |dz| 평균은 2.59~3.00m로 방식 간 차이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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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3: 'LAS 없이 설계' 토글 — LAS 필수카드 비활성화, las_free 플래그로
업로드·완료 검증 면제, 계획노선 CSV를 WF1 분석 입력으로 사용
- B04: 신규 Engine_SheetSurface — 도엽_등고선.geojson을 노선 bbox+300m
직사각형으로 절취, 배수유역 엔진의 등고선 정점구름·Delaunay TIN 보간을
재사용해 dtm_sheet.npz(1m 격자, LAS DTM과 동일 형식) + 프리뷰 glb 생성.
build_surface_sampler('sheet','dtm')로 종·횡단·배수 하류 계산 무수정 동작
- WF1: las_free면 run_sheet_surface_analysis로 분기, sheet/dtm 자동 확정.
VWorld·도엽 확보 블록을 download_geodata()로 추출해 두 경로가 공유
- LAS가 있어도 도엽 서피스를 함께 생성·등록(참고용), B04에
'도엽등고 3D 서피스' 별도 컨테이너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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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올리면 지표면 확정 직후 "노선 설계로 이동하세요"를 적고 그 뒤에 초기 설계
체인이 돈다. 그 사이 B05에 들어가 만지면 반쯤 계산된 값을 편집하게 되고, 그 편집이
섞인 채 초기값 스냅샷이 찍힌다. 계산이 끝날 때까지 준비 화면(B11)에서 기다리게 한다.
- initial_snapshot: 마커(initial_design.lock) 생성·해제·조회와 스냅샷 무효화,
편집 정본 제거를 한곳에 둔다. 마커는 스냅샷 4트리 밖(프로젝트 루트)이라 복원에
딸려 들어가지 않는다.
- 체인 두 곳(자동·재설계): 시작에 마커, finally에서 해제. 재설계 체인은 끝에 스냅샷을
무효화한다 — 사용자 입력을 유지한 채 재계산하므로 그 결과를 찍으면 가짜 초기값이
된다. 다음 [초기화]가 폴백을 타며 새 초기값을 만들고 그때 촬영한다.
- /surface/status: 마커가 있으면 in_progress + initial_design으로 답한다. stage 1이
COMPLETE면 진행률 파일을 무시하는 기존 분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별도 확인이다.
- 진입 게이트(routeAfterPreloadCheck)와 B11이 그 상태를 보고 기다린다. 상태 조회가
실패하면 막지 않고, B11 대기는 20분 상한을 둔다.
- [초기화] 폴백: 체인 전에 structures.json과 drainage/edits를 지운다. 남기면 구조물
측점이 사용자 편집분에서 다시 파생돼 초기값이 오염된다(2026-08-29 실측).
테스트 4건 추가. 249 passed·8 failed(기슭막이 이관 때 생긴 기존 실패, 변경 전 동일).
CLAUDE.md 5장(조작·데이터 흐름 정책)을 코드에 반영한다. 조작분은 세션에만 쌓고
영구저장은 [저장]·[확정]에서만 하며, [초기화]는 재계산이 아니라 초기값 복원이다.
자동저장 폐지
- B06 조정창 기준벽 구간값: 800ms 디바운스 PUT을 없애고 세션(b06:culvertopt)에
담는다. flushCulvertOptions()를 B06 [저장]·[확정]과 B05 [저장]이 부른다.
- B05 구조물: 조작 즉시 PUT + 서버 재조회로 화면을 덮어쓰던 것을 세션
(b05:structures) 적재로 바꾼다. 저장 전에도 고르고 지울 수 있도록 식별자를
crypto.randomUUID()로 미리 발급한다(서버는 빈 값일 때만 새로 발급).
- B05에서 만지고 B06에서 확정하는 경로를 위해 flushPendingStructures()를 공용화.
초기값 스냅샷
- common_util_initial_snapshot: 자동설계 체인 성공 직후 정본 파일 4트리와
routes+자식 4표를 initial_snapshot/에 뜬다. 이후 읽기 전용.
- reset_route_design: 스냅샷이 있으면 DELETE와 같은 트랜잭션에서 행을 되세우고
파일을 되돌린다. 없으면 종전 재계산 폴백. 응답에 restored를 더한다.
조작 응답
- 등고선 재적용·B06 진입 정합·[모두 적용]에서 전체 화면 오버레이 제거.
- 재계산이 design을 갈아끼울 때 extra_spans를 보존한다(다른 조작값과 동일).
테스트: tmp/tests/test_initial_snapshot.py 5건 추가. 245 passed·8 failed(기존
실패 — 기슭막이 이관 때 placement가 interval→point로 바뀐 것을 테스트 미반영).
사용자 결정(2026-08-08): 복수 파일을 허용하고 중복 기준은 파일명으로 둔다. 같은 이름으로
같은 내용이 다시 들어오면 덮어쓰지 말고 건너뛰고, 내용이 다르면 덮어쓴다.
파일 지문(부분 샘플링)
- B03_FileInput_Fingerprint.ts: 파일 크기 + 앞·중간·끝 8MB를 이어 SHA-256. 24MB만 읽어
1~2초면 끝난다. 전체 읽기(1.7GB, 10~30초)와 견줘 실용적이고, 자리를 앞·중간·끝으로
흩어 놓아 머리말만 같은 파일도 갈린다. 한계는 주석에 적었다.
- 화면이 업로드 세션 생성 요청에 지문을 실어 보내고, 서버가 같은 이름의 최신 입력 파일
메타데이터에 적힌 지문과 견준다. 같으면 already_uploaded=true로 답해 **전송 자체를**
건너뛴다(1.7GB면 3~5분 절약). 지문이 없거나 다르면 그냥 올린다 — 애매하면 올리는 쪽.
- 완료 요청에도 지문을 실어 input_files.metadata에 남긴다. upload_sessions에 컬럼을
더하지 않으려는 선택이라 DB 스키마 변경이 없다.
옛 행 정리
- supersede_previous_input_files(): 같은 이름의 이전 행을 SUPERSEDED로 내린다. 조회는
UPLOADED/PROCESSED만 보므로 목록·분석에서 자동으로 빠지고, 행은 이력으로 남는다.
- 직접 업로드 완료와 보관함 연결 양쪽에 적용.
검증(실서버 f45243b3)
- 같은 파일 재요청 → already_uploaded=true, 세션 미발급.
- 지문이 다르면 → 세션 발급(정상 업로드 경로).
- 옛 행이 SUPERSEDED로 내려가는 것 DB에서 확인.
- 화면 코드(B03_FileInput_Fingerprint.ts)를 그대로 실행해 만든 지문과 서버측 검증
스크립트의 지문이 20MB 표본에서 완전히 일치(f281fd08…93e4).
typecheck·ruff·prettier 통과, 정적 번들 재빌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연결된 묶음은 파일이 프로젝트로 옮겨져 내용이 비어 있는데도 목록에 남아, 파일 0건·용량
0·만료 없음·버튼 없음인 빈 껍데기가 영구히 쌓였다(2026-08-08 사용자 지시로 제외).
- list_temp_batches: status <> 'linked' 만 조회. 행 자체는 이력용으로 DB에 남긴다 —
어느 자료가 어느 프로젝트로 갔는지 추적할 근거다.
- 대시보드 UI: 목록에 연결된 묶음이 오지 않으므로 "연결됨" 배지·삭제 버튼 숨김·파일 행
비활성 분기를 걷어냈다(죽은 코드).
검증: 서버 재시작 후 목록 응답 0건, DB 보관 행 3건 유지.
typecheck·prettier·ruff 통과, 정적 번들 재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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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잠금(결함 3)
- 종전에는 전처리(B04)만 끝나면 버튼이 풀려, 노선·횡단이 도는 동안 자료를 또 올릴 수
있었다. isInitialPipelineRunning()/pollInitialPipeline()을 두어 **횡단 단계가 열릴
때까지**(3단계가 NOT_STARTED를 벗어날 때까지) 잠근다.
- relockWhileInitialPipelineRuns(): 새로고침·재진입해도 계산이 도는 중이면 다시 잠그고
스피너를 붙인다. 잠금이 화면 상태로만 있으면 새로고침 한 번에 풀렸다.
- 보관함 연결 경로도 같은 대기 흐름을 탄다.
자료 없으면 대시보드(결함 6)
- b_missing_data_guard 신설 — 근거 자료가 없으면 한 줄 안내 후 B01로 보낸다. 새 자료가
올라오면 서버가 옛 산출물을 지우므로, 열어 둔 뒷단계 화면은 빈 화면이 아니라
대시보드로 나가야 한다(2026-08-08 사용자 지시).
- B05: 확정 지표면이 없으면 이동. B06: 노선 또는 종단면이 없으면 이동.
검증: 자료가 없는 신규 프로젝트로 B05 진입 → 안내 후 #/b01-account 로 이동함을
헤드리스 크롬으로 확인. typecheck·prettier 통과, 정적 번들 재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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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결정(2026-08-08): 새 자료를 올리면 재계산해 덮어쓰고, 화면은 불러올 자료가 없으면
대시보드로 보낸다. 그러려면 자료가 갈리는 순간 옛 계산 결과가 남아 있으면 안 된다.
- common_util_project_reset 신설: 단계별 산출물 폴더(B04~B09)와 산출물 DB 레코드
(surface_models·routes·route_points·route_statistics·longitudinal_sections·
cross_sections·structures·quantity_items·outputs·processed_point_cloud)를 함께 지운다.
**B03_FileInput(업로드 원본)은 지우지 않는다** — 같은 파일인지 가리는 중복 검사가 쓴다.
- 직접 업로드 완료·보관함 연결 양쪽에서 정리를 호출하고, 진행 단계도 1단계 이후를
NOT_STARTED로 되돌린다(reset_stages_after_input_change).
- is_analysis_running(): 전처리가 도는 중이면 업로드 세션 생성과 보관함 연결을 409로
막는다. 화면 버튼 잠금은 새로고침·다른 탭으로 우회되므로 서버에도 문을 단다.
- fail_stage 아래 있던 리비전(번호표) 안은 폐기 — 사용자가 "산출물이 없으면 대시보드"
방식으로 정리했다.
곁들여: os.replace 공유 위반 재시도(replace_with_retry)
진행률 파일은 서버가 쓰는 동안 화면이 계속 읽어 WinError 5가 났고, 전처리
structured.npz 교체에서는 같은 이유로 분석이 통째로 죽었다(결함 3의 사망 원인).
짧게 여러 번 다시 시도하도록 바꿨다.
검증(실서버 f45243b3, 계획노선 CSV 재업로드로 자료 교체):
전처리 결과 112개 -> 재분석분만, 노선 2->0, 횡단 20->0,
DB 지표면 15->0 / 노선 1->0 / 횡단 19->0, 업로드 원본 6개는 그대로.
진행 단계가 초기로 돌아가고 재분석이 자동 시작됨.
교체 재시도는 읽는 쪽이 파일을 잡고 있는 상황을 만들어 성공 확인.
ruff format·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B04~B06은 createWorkflowLayout이 createStepBar에 homeButton: true를 넘겨
오버레이 최상단에 대시보드 탈출구를 단다. B03은 일반 레이아웃을 쓰느라
오버레이를 직접 조립하면서 이 옵션만 빠져 혼자 버튼이 없었다.
템플릿(createStepBar/createWorkflowOverlays)은 그대로 쓰고 옵션만 맞춘다.
typecheck·prettier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계획선 1차 로직(design_pipe_anchored_profile)은 저장된 관 지점을 변화점으로
쓰는데, 자동 설계 체인이 그 파일을 만들어 주지 않았다. 그래서 초기 계획선이
2차 폴백(지반 추종 직선 분할)으로 산출돼 관 자리 틸팅·R이 통째로 빠지고,
B05/B06에 들어와도 배수유역도가 비어 있었다.
- _prepare_drainage_pipes_and_reprofile() 신설: 배수유역 분석 → 기본 관 지점
확정 저장 → 배관 정착 계획선으로 종횡단 재생성. 실패해도 체인을 멈추지 않는다.
- run_auto_design_chain: B05 경로 확정 다음, B06 확정 전에 호출.
- run_redesign_chain: 노선이 바뀌었으므로 refresh=True로 호출 — 저장된 배수유역
분석 응답은 노선 변경을 스스로 알지 못한다.
검증(테스트 프로젝트 fc86f247, 노선 350m): 관 4개(계류 1 + 간격 보충 3) 확정 후
종횡단 재생성 → PVI 6개(BP + 관 4자리 + EP)가 관 측점과 일치하고 각 자리에
R(1108.57/180.79/450.0/580.97m)이 붙는 것을 확인. 반영 전에는 관과 무관한
지반 추종 변화점이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지형 래스터(tif)만 선택 항목이고 나머지는 모두 필수라, 계획노선과 지형 자료를
따로 묶을 이유가 없다.
- 그룹 2개(원청 계획노선/지형 분석자료)를 "입력 자료" 한 그룹으로 통합
- 계획노선 카드에만 걸려 있던 전용 서식(1열 폭·보라 배경·테두리) 제거 —
다른 카드와 같은 템플릿으로 통일
- 카드 배치 2열 -> 3열 (1280px 이하 2열, 720px 이하 1열)
- 선택 항목(tif)은 확장자 옆에 "선택" 표시
- [파일 업로드]를 누르면 버튼을 잠그고 안에 회전 원을 넣어 진행 중임을 보이며,
업로드·분석이 끝날 때까지 화면 조작을 막는다(중복 업로드·단계 이동 방지)
파일 분리: 업로드 실행부(청크 업로드/분석 대기/결과 표시/교체 확인 모달)를
B03_FileInput_UI_Upload.ts로 이관해 페이지 파일을 700줄 제한 안으로 되돌림(830 -> 622).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목록 항목이 <button>이라 본문 글꼴을 물려받지 못해 시스템 기본 글꼴로 나왔고,
글자색으로 --color-primary-text(주 액션 배경 위 색)를 써서 밝은 배경에서 흐리게 보였다.
- 항목: font-family/--text-caption/--color-text-body 지정, 이름은 --text-body-sm
- 선택 안내·빈 목록 문구: 하드코딩 px를 --text-caption/--text-body-sm으로 교체
- 모달 제목: 브라우저 기본 h3 서식 대신 --font-display/--text-body 적용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