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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e128f651fc feat(B07): 표준도 제원에 「기초」 칸 + 그림을 새 두께 식에 맞춤
**기초 칸**(`foundation` — 기초유 / 기초버림, 정본 xls 탭 제목 그대로)
터파기 기초 몫이 0.5×(0.7+0.2)=0.45 대 0.1×(0.7+0.0)=0.07 ㎥/m 로 갈리고, 횡단도
터파기 선도 같은 칸을 봄. 고를 자리가 어디에도 없어 비어 있던 값임.
정본에 없는 갈래를 넣으면 **막지 않고 알림**(기존 네 칸과 같은 결). 비우면 키를 지움.

**그림을 새 두께 식에 맞춤** — 데스크탑 메인이 `STONE_MASONRY` 를 갈면서
`thickness_base_m`·`thickness_top_coeff`·`thickness_bottom_coeff` 가 사라져
그림이 `KeyError` 로 죽었음(도면이 「읽지 못했습니다」로 뜸). 실화면에서 잡았음.
  상부 = 뒷길이 + 0.30 · 하부 = 상부 + 0.30 × (H − 1.0)
  H=1.0 ℓ45 → 0.75/0.75 · H=1.5 ℓ35 → 0.65/0.80 · H=2.0 ℓ35 → 0.65/0.95 ·
  H=2.0 ℓ45 → 0.75/1.05 · H=3.0 ℓ45 → 0.75/1.35   ← 실무 원본과 전부 일치

⚠ **뒷길이를 안 정한 장은 두께를 못 내므로 그리지 않음** — 0 으로 때우면 거짓 그림이 됨.

⚠ 배운 것 — 「그림이 상수를 직접 읽으니 저절로 따라온다」가 **키 이름이 바뀌면 깨진다**는
   것으로 드러남. 값은 한 벌이 맞으나 **이름이 바뀌는 것은 예고가 필요함.**

실화면 확인 — 「표준도 3장」에서 기초 「기초유」 저장 → 「2개소에 반영했습니다」,
정본 실측 `[기초유, null, 기초유, null, null]`(그 장의 두 개소에만).

자체검증 — 새 시험 3건 + 회귀 583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44:2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18e7c12da fix(B07): 표준도가 단면유형을 안 넘겨 기울기 판정이 통째로 꺼져 있던 것
표준도가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section_modes` 를 안 넘겨, 성절토를 가를 근거가
없다며 **전 구조물이 종전값 1:0.3** 으로 섰음. 값이 없는 게 아니라 **안 넘긴 것**이었음.

`section_modes_from_designs` 한 벌을 그대로 씀(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면 B08 과 갈림).
노선은 `get_workflow_route_context` 로 찾고, 못 찾으면 빈 표 — 성토로 눅이지 않음.

⚠ 고치고 나니 **제목·그림이 표와 갈렸음** — 표는 판정된 1:0.35, 제목은 다시 판정하며
근거를 못 받아 1:0.3. 실측으로 잡았음. 그래서 **표를 만든 그 판정을 시트에 실어**
제목·그림이 같은 값을 쓰게 함(`face`·`face_reason`). 자리를 고르는 것도 B08 이 쓰는
`_section_mode_at` 과 판정 한 벌 `structure_face_role` 을 그대로 부름.

실측 (프로젝트 936be972) — 제목과 표가 **같은 값**
```
큰돌쌓기  H=2.5  제목 1:0.3   표 0.3    면적 2.6101
돌쌓기(메) H=2.0  제목 1:0.35  표 0.35   면적 2.1190   ← 메쌓기가 갈림
돌쌓기(찰) H=2.5  제목 1:0.3   표 0.3    면적 2.6101
옹벽      H=2.0  기울기 없음(판정 대상 아님)
```
표 산출근거에 판정 경로가 그대로 뜸 — 「품셈 13-4-4 [주]⑪ 표준경사 · 메쌓기 성토 ·
직고 2m ≤3m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앞서 `face_slope_ratio({}, wet=…)` 로 확인한 「근거 없음」은 `face` 를 안 준 호출이라
**정상 동작**이었음 — 함수가 성토로 안 눅이게 짠 결과.

자체검증 — 회귀 580 통과 · 0 실패. 세 라우터 모두 700줄 안(588 · 190 · 69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01:4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a00ac278d feat(B07): 표준도를 「보여주기」에서 「고치기」로 — 제원 네 칸 입력
`phase: "detail"` 칸(돌 종류·조달·뒷길이·전면 기울기)을 **그리는 화면이 없었음**
(2026-09-09 실측: B06 구조물 폼은 b05 phase 열 칸만 그림. 화면 글자 전수에서 「조달」·
「뒷길이」·「돌 종류」 0건). 그 자리를 표준도가 맡음 — PLAN 4-5b 「표준도는 입력 화면이기도 함」.
B06 은 「어디에·몇 m」(배치), 표준도는 「어떤 제원」.

**장 하나 = 제원 조합 하나**라 한 번 고치면 그 조합의 개소 전부에 걸림.

지킨 것
  · **자동값을 저장에 박지 않음** — 빈 칸이 「정한 적 없음」의 뜻(확정 ⑨). 비우면 그 키를
    지움. 판정된 기울기는 칸이 아니라 **회색 도움말**로만 비춤.
  · **막지 않음** — 실무 도면에 1:0.7·1:0.8 이 실재(구조물도 53장). 품셈 범위(0.20~0.50)
    밖이어도 값은 받고 안내만.
  · **값을 여기서 셈하지 않음** — 정본에 적기만 하고 표·그림은 다음 조회에서 그 정본으로
    다시 섬. 표준도가 두 번째 정본이 되면 안 됨.

⚠ 만들다 잡은 것 셋
  ① `face_slope_ratio` 가 **구조물 등록부에 없어** 저장이 통째로 거절됐음
     (`ValueError: 돌쌓기(찰)에 정의되지 않은 옵션입니다`). 한 칸 때문에 전부 못 저장되는
     것은 나쁨 — 등록부에 없는 칸은 **빼고 이름으로 알림**(조용히 버리면 저장된 줄 앎).
     그 칸 신설은 랩탑 메인 몫.
  ② 저장 뒤 표·그림을 다시 받으면서 **폼이 새로 그려져 안내가 지워졌음.** 밖에서 들고
     있다가 다시 넣음.
  ③ **장 제목에 제원이 들어 있는데 좌측 단추 글자가 안 따라왔음.** 목록을 통째로 다시
     받지 않고 표준도 줄만 갈아 끼움.

실화면 확인 (프로젝트 936be972, 개발 우회로로 열어서)
  「표준도 2장」에서 돌 종류 견치돌·뒷길이 55 로 저장 →
    단추 글자가 「…뒷길이 35㎝ 야면석·호박돌」 → 「…뒷길이 55㎝ 견치돌」로 **즉시 바뀜**
  기울기 0.7 저장 → 안내 셋: 「1개소에 반영했습니다」 · 「1:0.7 는 품셈 표준경사 표
    범위(1:0.2~1:0.5) 밖입니다 — 값은 그대로 씁니다」 · 「「전면 기울기」 칸이 masonry_dry
    등록부에 아직 없어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조달 「구입」 저장 → 그 장의 **2개소에만** 들어가고 다른 장은 그대로(정본 실측)
  확인 뒤 **지정받은 제원으로 되돌리고 우회로도 닫음**(목록 409 복귀).

700줄 제한으로 표준도 라우터를 `B07_DesignDetail_Router_Standard.py` 로 뗌(579 + 153).

자체검증 — 새 시험 7건 + 회귀 580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41:43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