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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andClaude Opus 5 b4ae32d1be feat(B08): 구조물터파기 토질을 측점 설계값에서 끌어옴 — 남은 축은 용수 하나
- 새 저장 칸을 만들지 않음. 측점마다 이미 있는 `design.ground_type`
  (soil·ripping_rock·blasting_rock)이 품셈 9-13 토질 3구분과 그대로 맞물림
- 판정 규칙: 구조물이 **걸친 측점 전부**를 보고 갈래가 하나일 때만 값을 냄.
  섞이면 다수결로 고르지 않고 갈래별 측점 수를 사유에 적음(암 단가가 몇 배라
  임의 선택이 금액으로 굳음). 걸친 측점이 없으면 가장 가까운 측점 + 그 사실을 근거에
- 터파기 줄이 토질·심도로 갈려 서고, 막힌 사유가 「용수 유무」 하나로 좁혀짐
- tmp/tests 2건 추가(측점값 반영·섞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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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2:33:1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7d76e4e15 fix(B08): 성토 매핑을 자식 코드(FP-09-16-01 노체포설)로 내림
- 실무 내역 셋에 「노체포설·노체다짐」으로 가른 줄이 없음 — 영월은 「암성토
  BACK-HOE(0.7㎥)」 한 줄이고 그 단가산출 안에 적사→성토→다짐 3단계가 들어감,
  울진은 「유용성토」·「사토 및 다짐공」, 봉화는 성토사면다짐만 따로
- ⇒ 성토 본체 한 줄(포설) + 성토면다짐(㎡) 따로가 실무 양식. 다짐은 그 단가 안 단계
- 매핑에 적어 둔 「내역 양식이 정해지면 내린다」 조건이 채워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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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2:27:55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6328440b2 feat(B08): 갈래 이름 별칭 — 리핑암 ↔ 파쇄암을 인계본에 실음
- 우리 갈래는 「리핑암」인데 일위대가는 「파쇄암」으로 서 있어 도자 운반 금액이
  이름만 못 이어 안 붙던 자리(≒30만원)
- 근거: 품셈 10-11 f 표 「파쇄암 1/1.35」 = 10-12 [주]③ 환산계수 「암절취 1.35」
- ⚠ 갈래 이름 자체는 안 바꿈 — 흙깎기(FP-09-04)가 「리핑암」으로 서 있음
- 매핑에 `ground_aliases` 절 신설, 인계본에 `ground_class_aliases` 로 실음
- tmp/tests/test_b08_ground_alias.py 신설(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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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2:25:0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cb0a3dfcf fix(B08): 구조물 터파기·되메우기·잔토를 인계 축으로 올림 — 빠뜨렸던 줄
- 구조물 전개가 destination `earthwork` 로 내던 셋을 아무도 받지 않아 내역서에
  한 줄도 안 나갔음(두께 식·기초 몫을 맞춰도 금액 0원). 실무 토적집계에는 서는 줄
  (울진 대흥 1공구 D12~D14 구조물터파기 토사 1,248/암 30 · 되메우기 739㎥)
- 새 파일 `Engine_Handoff_Trench.py` — 700줄 제한 탓에 Rows 에 안 넣음
- 구조물터파기: 심도(직고 + 기초 깊이)로 갈라 냄. 토질·용수 칸이 없어 품셈 9-13 의
  18구분 중 하나를 못 골라 상위 코드 + `input_missing` 사유로 둠
- 되메우기: FP-09-14-01 로 붙어 금액이 섬
- 잔토처리: 사토로 갈 몫이라 in_bill=False, ⚠ 그 통로가 아직 없다는 사실을 사유에 적음
- 매핑에 구조물터파기 줄 추가(FP-09-13 · 원문 L5022~5241)
- tmp/tests/test_b08_structure_trench_rows.py 신설(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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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2:22:54 +09:00
eomsangdon 27b59ea93b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1:50:45 +09:00
eomsangdon 10bcf3a068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1:50:43 +09:00
eomsangdon 86b0438c7a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1:50:4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69f8af82d feat(B08): 돌 중량 근거 · 계수 갈래 칸 · 채움콘 강도 칸 (확정 2차 ⑤·⑨·⑩)
⑤ 돌 중량 — 지식DB 전수 확인 결과 품셈·교본에 돌중량표 없음. 값(0.88 계열)은
   그대로 두고 출처(울진 소광 원단위 라이브러리)를 산출근거·source 에 남김
⑨ `stone_coeff_basis` — 빈 값이면 품셈 열(야면석 0.11·0.15)이 기본, 「실무 관행」이면
   건설품셈 참고자료 열(0.15·0.20)로 덮이고 그 사실이 사유로 뜸
⑩ `fill_concrete_mpa` — 빈 값이면 210, 180 을 고르면 그 값이 이김. 아는 값이 아니면
   기본으로 서되 사유에 저장값을 적음
- Component 에 `spec` 칸 추가 — 같은 이름이라도 단가가 갈리는 값을 받는 쪽에 넘김
- 기본값은 등록부가 아니라 계산 쪽이 가짐(등록부 default 는 비어 있음 = 「안 정함」)
- tmp/tests/test_b08_coeff_and_strength.py 신설(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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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49:5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ae52ba7699 feat(B05·B06): 터파기 축을 관에도 · 독립 벽까지 잇고, 계수·강도 칸 신설
- `pipe.revet_foundation`(기슭막이 기초) 신설 — **유입·유출 한 칸**. 한 공사에서 한쪽만
  기초유로 하는 일이 드물어 폼을 둘로 안 늘렸다. 실무가 갈라 쓰면 그때 나눌 것.
- 독립 기슭막이·돌쌓기 갈래도 이음: 구조물 정본 `foundation` → `RevetmentSpec` →
  `RevetmentLayout.foundation` → 터파기 그림. ⚠ 이름을 저장 칸과 **같은 글자**로 뒀다.
- ⑨ `stone_coeff_basis`(품셈/실무 관행) · ⑩ `fill_concrete_mpa`(180/210) 칸 신설.
  ⚠ **기본값 없음** — 「비어 있음 = 아직 안 정함」이고 기본값(⑨ 품셈 · ⑩ 210)은 계산 쪽이 갖는다.
- 저장 왕복 확인: PUT 200 → 되읽기에서 "실무 관행"·"180"·"기초유"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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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48: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e032bccce feat(B08): 잡석다짐 폭을 하단 길이로 유도 — 버림 폭 잠정 제거 (확정 2차 ⑪)
- 확정 ⑪ 「기준 구조물에서 유도 — 기슭막이면 하단 길이」 ⇒ 벽에서 하단 길이 = 하부 두께
- 버림 콘크리트 폭이 옛 잠정(터파기 폭 = 평균두께 + 0.2)에서 하부 두께로 바뀜
  (H2.5·45 → 1.175 → 1.20㎥ / H1.5·45 → 1.025 → 0.90㎥ / 10m 기준)
- 큰돌쌓기는 직경 위끝을 하단 길이로 준용
- ⚠ 기초잡석(12-25)은 폭이 생겨도 **두께가 원문에 없어** 물량을 안 세우고 사유를 냄
  (실무 관측은 관보호공 날개벽 T=0.2 하나뿐 — 다른 구조물 값을 옮겨 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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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45:1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128f651fc feat(B07): 표준도 제원에 「기초」 칸 + 그림을 새 두께 식에 맞춤
**기초 칸**(`foundation` — 기초유 / 기초버림, 정본 xls 탭 제목 그대로)
터파기 기초 몫이 0.5×(0.7+0.2)=0.45 대 0.1×(0.7+0.0)=0.07 ㎥/m 로 갈리고, 횡단도
터파기 선도 같은 칸을 봄. 고를 자리가 어디에도 없어 비어 있던 값임.
정본에 없는 갈래를 넣으면 **막지 않고 알림**(기존 네 칸과 같은 결). 비우면 키를 지움.

**그림을 새 두께 식에 맞춤** — 데스크탑 메인이 `STONE_MASONRY` 를 갈면서
`thickness_base_m`·`thickness_top_coeff`·`thickness_bottom_coeff` 가 사라져
그림이 `KeyError` 로 죽었음(도면이 「읽지 못했습니다」로 뜸). 실화면에서 잡았음.
  상부 = 뒷길이 + 0.30 · 하부 = 상부 + 0.30 × (H − 1.0)
  H=1.0 ℓ45 → 0.75/0.75 · H=1.5 ℓ35 → 0.65/0.80 · H=2.0 ℓ35 → 0.65/0.95 ·
  H=2.0 ℓ45 → 0.75/1.05 · H=3.0 ℓ45 → 0.75/1.35   ← 실무 원본과 전부 일치

⚠ **뒷길이를 안 정한 장은 두께를 못 내므로 그리지 않음** — 0 으로 때우면 거짓 그림이 됨.

⚠ 배운 것 — 「그림이 상수를 직접 읽으니 저절로 따라온다」가 **키 이름이 바뀌면 깨진다**는
   것으로 드러남. 값은 한 벌이 맞으나 **이름이 바뀌는 것은 예고가 필요함.**

실화면 확인 — 「표준도 3장」에서 기초 「기초유」 저장 → 「2개소에 반영했습니다」,
정본 실측 `[기초유, null, 기초유, null, null]`(그 장의 두 개소에만).

자체검증 — 새 시험 3건 + 회귀 583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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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44:2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6f9392e1b feat(B08): 「입적」 줄 신설 — 정본 계산표 좌측 열 이름 그대로 (확정 ⑦)
- 입적 = 정면적 × 평균두께 · 단위 ㎥ · destination `reference`
- 값을 새로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쓰던 밑수를 화면에 드러내는 줄
- 자재총괄·토공·일위대가 어디에도 안 섞임
- 「석적」은 정본에 없어(소광리 시트에만) 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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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40:2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9c9490767 feat(B08): 벽 터파기를 공용 단면 함수로 교체 — 기초 유/무 축 반영
- 터파기·되메우기·잔토를 `common_util_excavation.wall_trench_area_m2` 한 벌로
  옮김(화면 B06 과 짝인 TS 가 같은 값을 냄) — 돌쌓기·큰돌쌓기 공용 `_trench_components`
- `options.foundation` 「기초유」 = 기초분 0.45㎥/m · 「기초버림」 = 0.07㎥/m
- 안 고른 프로젝트는 비탈분만 세우고 사유를 냄 — 한쪽으로 찍으면 0.45 가 임의로 굳음
- 되메우기 = (기초깊이 + H) × 0.2 × 연장 · 잔토 = 터파기 − 되메우기
- 터파기 여유폭·되메우기 두께 상수를 엔진에서 지우고 공용 모듈을 가리키게 함
- tmp/tests/test_b08_wall_trench.py 신설(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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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37:18 +09:00
eomsangdon 2c48ca6b1c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1:37:02 +09:00
eomsangdon c8ff729976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1:37:0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ec7e841e0 feat(B06): 횡단도에 터파기 선 — 관은 법정 표값 폭, 벽은 실무 정본 수직
사용자 확정 ④ 「터파기가 횡단도에서 표현이 안 된다 → 교본·실무문서로 구현 →
노티스 → 사용자가 선택」.

- 관: 관 위에서 관 바닥까지 **표값 폭**으로 수직(KCS 44 40 10 그림 3.2-1).
  표에 없는 관경이면 **안 그린다** — 폭을 지어내지 않는다.
- 벽: 벽 바닥선 아래로 **수직**(정본 식에 기울기 항 없음). 폭 = 바닥폭 + 여유 0.2,
  깊이 = 기초유 0.5 / 기초버림 0.1.
- ⚠ `foundation` 이 비어 있으면 **안 그린다** — 고르기 전에는 근거가 없다.
- 말풍선에 **근거의 급을 갈라** 적는다: 관은 「법정 표」, 벽은 「품셈에 규정이 없어
  실무 관행으로 정한 값」.
- 파선(`.b06-chart__excavation`)으로 구조물보다 먼저 그려 벽 밑에 깔린다.

화면 확인: 관 터파기 5개소, Φ1000 → 1.80m · Φ800 → 1.60m (표값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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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35:2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6d6079341f feat(B09): 조종원 노임에 제수당·상여금·퇴직급여충당금 계수 반영
사용자 확정 2차 ③ — 기술문서 DB 를 먼저 뒤지고, 계수 원문이 없으면 실무 기준 + 노티스.

근거 (원문 확인분)
- 대한건설협회 임금적용요령 4-나 (재경원 회계45101-45, 1995.1.13): 공표 노임은
  **기본급여액**이며 제수당·상여금·퇴직급여충당금은 예정가격작성기준에 따라 별도 계상
- 기재부 「(계약예규) 정부 입찰·계약 집행기준」 제76조의3(노무비의 계상):
  노임 + 제수당 + 상여금(연 400% 한도) + 퇴직급여충당금
- 품셈 8-1-2 5.6호가 운전사 노임을 그 예규로 넘김

미확인 (노티스로 드러냄)
- 예규 원문 자체는 저장소에 없음 — 위 둘은 인용 문서
- 16/12 는 상여 연 400% 와 산술이 일치하나 25/20 은 원문 근거 못 찾음
- 실물 셋이 같은 계수 사용: 실무 두 공사지·임도교본 예제·다산 ESTX 기준계수 0.20833

구현
- `OPERATOR_ALLOWANCE_FACTOR` = 16/12 × 25/20, 근거·한계 주석을 이 한 곳에 모음
- 나눗수 8시간은 그대로 두고 **곱셈으로만** 적용 — 나눗수를 줄이면 작업효율을
  시간당 사용료에 넣은 것이 되어 ㉣ 위반. 검사(`check_operator_hours_basis`)에도
  계수를 넘겨 곱셈 자리를 드러냄
- 일위대가 조종원 줄·A10 인건비·중기 탭 노티스를 같은 문구로 맞춤

검증 (79da822d 기준)
- 굴착기 0.7  86,096.4 → 109,704.5 (+27.4%) · 불도저 19t 124,842.3 → 148,450.4 (+18.9%)
- 조종원 수량 0.20833 = 다산 ESTX 기준계수와 일치
- 실무 시트 재현: 267,360 ÷ 8 × 계수 = 55,700 (시트 값과 일원까지 일치)
- 본체 11,356,910 → 12,141,903 (+784,993, +6.9%)
- pytest 267 통과 · tsc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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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1:32:26 +09:00
eomsangdon 09a5eee338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1:31:38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141eb34e4 feat(B08): 돌쌓기 벽 두께를 실무 구조물도 식으로 교체 (확정 2차 ②)
- 상부 = 뒷길이(ℓ3) + 0.30 · 하부 = 상부 + 0.30 × (H − 1.0) · 평균이 두께
- 옛 식(0.45 + 0.10H / 0.45 + 0.40H)에는 뒷길이가 없어 35↔45 를 바꿔도
  돌 부피·막자갈·터파기가 같은 값으로 섰음
- H ≤ 1.0 은 (H−1) 몫을 0 으로 눅여 하부가 상부보다 얇아지지 않게 함
- 산출근거 문구에 식을 남김 — 막자갈·터파기 두 줄
- tmp/tests/test_b08_wall_thickness.py 신설(7건), 옛 두께를 못 박던
  test_b08_stone_kind.py 의 막자갈 밑값 15.130 → 12.630 정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31:2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175c6e457 feat(공용): 터파기 단면 — 관은 법정 표, 벽은 실무 정본 식 + 「기초유/기초버림」 칸
사용자 확정 ④ 「터파기를 횡단도에서 표현 → 노티스 → 사용자가 선택」의 밑감.
근거의 급이 달라 갈라 둔다.

- 관: `KCS 44 40 10 배수관 §3.2(4) 그림 3.2-1` 표 그대로(Ø800→1.6 · 1000→1.8 ·
  1200→2.1 · 1500→2.5 m). ⚠ 관경+2b 로 계산하지 않는다 — 표가 관 두께·여유를 담고 있다.
  표에 없는 관경은 `None` — 지어내지 않는다.
- 벽: 법정 근거 없음(교본은 「설계도서 지시」까지). 실무 정본 xls 7탭 식 —
  기초 0.5×0.9(기초버림이면 0.1×0.7) + H×(평균두께+0.2). ⚠ **비탈 없음(수직)**.
- 레지스트리에 「기초」 칸(기초유/기초버림) 신설 — 정본 탭 제목 그대로. 그림·물량이 같은 축.
- 파이썬·TS 짝 + 거울 시험. 실무 수치(H=1·2·3 → 1.48·2.51·3.54)와 맞는지도 잠금.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29:3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b6bc9b9a54 feat(B08): 층따기 길이 칸 — 면적 × 길이로 ㎥ 를 냄 (확정 2차 ①)
 사용자 확정 2차 ① — 「㎡ 유지. 부피는 **사용자가 지정한 길이값을 곱해** 쓴다」.
그러면 품셈 ㎥ 단가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단위 불일치가 풀림**(2,124만원 자리).

- 설정 `quantity.bench_cut_depth_m` 신설. [저장]으로도 넣을 수 있게 요청 모양에 칸을 두고,
  「안 정함」으로 되돌릴 수 있게 nullable 목록에도 넣음.
- 인계 줄: 길이가 있으면 **면적 × 길이 = ㎥** 로 내고, 규격 칸에 「면적 13,696.75㎡ ×
  길이 0.5m」로 **어디서 온 값인지** 남김.
- ⚠ **면적을 없애지 않음** — 횡단도 하단 표가 면적을 씀. ㎥ 를 덧붙이는 것.
- ⚠ **길이 기본값을 임의로 박지 않음** — 없으면 종전처럼 막고 사유를 냄
  (교본 「층따기 높이·폭은 **설계도서에 명시**」라 설계 입력임).
- 매핑 밑수를 ㎥ 로 되돌리고 그 까닭을 적음(공식이 체적 기준).

실측 — 길이 0.5m 를 넣으면 13,696.75㎡ → **6,848.375㎥** 로 서고 in_bill True.
안 넣으면 0 · input_missing · 「길이를 넣으면 면적 × 길이로 물량이 섭니다」.

시험 748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23:12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18e7c12da fix(B07): 표준도가 단면유형을 안 넘겨 기울기 판정이 통째로 꺼져 있던 것
표준도가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section_modes` 를 안 넘겨, 성절토를 가를 근거가
없다며 **전 구조물이 종전값 1:0.3** 으로 섰음. 값이 없는 게 아니라 **안 넘긴 것**이었음.

`section_modes_from_designs` 한 벌을 그대로 씀(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면 B08 과 갈림).
노선은 `get_workflow_route_context` 로 찾고, 못 찾으면 빈 표 — 성토로 눅이지 않음.

⚠ 고치고 나니 **제목·그림이 표와 갈렸음** — 표는 판정된 1:0.35, 제목은 다시 판정하며
근거를 못 받아 1:0.3. 실측으로 잡았음. 그래서 **표를 만든 그 판정을 시트에 실어**
제목·그림이 같은 값을 쓰게 함(`face`·`face_reason`). 자리를 고르는 것도 B08 이 쓰는
`_section_mode_at` 과 판정 한 벌 `structure_face_role` 을 그대로 부름.

실측 (프로젝트 936be972) — 제목과 표가 **같은 값**
```
큰돌쌓기  H=2.5  제목 1:0.3   표 0.3    면적 2.6101
돌쌓기(메) H=2.0  제목 1:0.35  표 0.35   면적 2.1190   ← 메쌓기가 갈림
돌쌓기(찰) H=2.5  제목 1:0.3   표 0.3    면적 2.6101
옹벽      H=2.0  기울기 없음(판정 대상 아님)
```
표 산출근거에 판정 경로가 그대로 뜸 — 「품셈 13-4-4 [주]⑪ 표준경사 · 메쌓기 성토 ·
직고 2m ≤3m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앞서 `face_slope_ratio({}, wet=…)` 로 확인한 「근거 없음」은 `face` 를 안 준 호출이라
**정상 동작**이었음 — 함수가 성토로 안 눅이게 짠 결과.

자체검증 — 회귀 580 통과 · 0 실패. 세 라우터 모두 700줄 안(588 · 190 · 69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1:01:46 +09:00
eomsangdon 223ff86397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52:07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3975f4ec1 refactor(B08): 측점별 단면유형 표를 공용 함수로 냄 (B07 표준도가 같이 쓰게)
기울기 판정이 `section_mode` 를 받아야 도는데, 그 표를 만드는 코드가 B08 라우터 안에만
있었음. B07 표준도는 `build_table` 을 직접 부르면서 그 인자를 못 줘 **늘 「가를 근거 없음」**
으로 떨어졌음(랩탑 보조 실측).

⇒ `section_modes_from_designs(designs)` 를 엔진에 두어 **부르는 쪽마다 다시 짜지 않게** 함.
B07 은 저장된 횡단 설계 목록을 이 함수에 넣어 `build_table(..., section_modes=…)` 로 주면 됨.

⚠ 동작은 그대로 — `section_mode` 가 없는 측점은 담지 않고, 못 가르면 여전히
「가를 근거 없음 + 종전값 1:0.3」으로 섬(성토로 눅이지 않음).

내 프로젝트 실측 유지 — 돌쌓기(메) H=2.0 **1:0.35 · 21.190㎡**,
근거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50:22 +09:00
eomsangdon 698df48697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43:1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ca00ac278d feat(B07): 표준도를 「보여주기」에서 「고치기」로 — 제원 네 칸 입력
`phase: "detail"` 칸(돌 종류·조달·뒷길이·전면 기울기)을 **그리는 화면이 없었음**
(2026-09-09 실측: B06 구조물 폼은 b05 phase 열 칸만 그림. 화면 글자 전수에서 「조달」·
「뒷길이」·「돌 종류」 0건). 그 자리를 표준도가 맡음 — PLAN 4-5b 「표준도는 입력 화면이기도 함」.
B06 은 「어디에·몇 m」(배치), 표준도는 「어떤 제원」.

**장 하나 = 제원 조합 하나**라 한 번 고치면 그 조합의 개소 전부에 걸림.

지킨 것
  · **자동값을 저장에 박지 않음** — 빈 칸이 「정한 적 없음」의 뜻(확정 ⑨). 비우면 그 키를
    지움. 판정된 기울기는 칸이 아니라 **회색 도움말**로만 비춤.
  · **막지 않음** — 실무 도면에 1:0.7·1:0.8 이 실재(구조물도 53장). 품셈 범위(0.20~0.50)
    밖이어도 값은 받고 안내만.
  · **값을 여기서 셈하지 않음** — 정본에 적기만 하고 표·그림은 다음 조회에서 그 정본으로
    다시 섬. 표준도가 두 번째 정본이 되면 안 됨.

⚠ 만들다 잡은 것 셋
  ① `face_slope_ratio` 가 **구조물 등록부에 없어** 저장이 통째로 거절됐음
     (`ValueError: 돌쌓기(찰)에 정의되지 않은 옵션입니다`). 한 칸 때문에 전부 못 저장되는
     것은 나쁨 — 등록부에 없는 칸은 **빼고 이름으로 알림**(조용히 버리면 저장된 줄 앎).
     그 칸 신설은 랩탑 메인 몫.
  ② 저장 뒤 표·그림을 다시 받으면서 **폼이 새로 그려져 안내가 지워졌음.** 밖에서 들고
     있다가 다시 넣음.
  ③ **장 제목에 제원이 들어 있는데 좌측 단추 글자가 안 따라왔음.** 목록을 통째로 다시
     받지 않고 표준도 줄만 갈아 끼움.

실화면 확인 (프로젝트 936be972, 개발 우회로로 열어서)
  「표준도 2장」에서 돌 종류 견치돌·뒷길이 55 로 저장 →
    단추 글자가 「…뒷길이 35㎝ 야면석·호박돌」 → 「…뒷길이 55㎝ 견치돌」로 **즉시 바뀜**
  기울기 0.7 저장 → 안내 셋: 「1개소에 반영했습니다」 · 「1:0.7 는 품셈 표준경사 표
    범위(1:0.2~1:0.5) 밖입니다 — 값은 그대로 씁니다」 · 「「전면 기울기」 칸이 masonry_dry
    등록부에 아직 없어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조달 「구입」 저장 → 그 장의 **2개소에만** 들어가고 다른 장은 그대로(정본 실측)
  확인 뒤 **지정받은 제원으로 되돌리고 우회로도 닫음**(목록 409 복귀).

700줄 제한으로 표준도 라우터를 `B07_DesignDetail_Router_Standard.py` 로 뗌(579 + 153).

자체검증 — 새 시험 7건 + 회귀 580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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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0:41:4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1b03ad025a feat(B08): 성토/절토를 판정 한 벌로 받아 표준경사 열을 고름 (확정 ⑨ 마무리)
앞서 「성토 열로 잠정」 딱지를 달아 두었던 자리를 채움. 랩탑 메인이 낸 공용 함수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ection_mode, side)` 를 **그대로** 부름 —
판정을 두 벌로 짜면 `both_cut` + 「자동」 예외에서 갈리므로 우리 쪽에 다시 안 짬.

- 새 저장 키 없음 — 이미 저장되는 `design.section_mode` 와 구조물 `options.side` 만 씀.
  라우터가 측점별 단면유형을 모아 넘기고, 구조물은 **가장 가까운 측점** 값을 씀.
- ⚠ 못 가르면 `None` 을 **성토로 눅이지 않음** — 종전값 1:0.3 으로 서되 **왜 못 갈랐는지**를
  근거 줄에 적음. 임의값이 금액으로 굳으면 안 됨.
- 근거 줄에 판정 문구가 그대로 실림 — 「… 1:0.35 · right_cut · 자동(성토 쪽) → 성토면」.

곁들여 — 전면 기울기 칸이 레지스트리에 생겨(`ebdf2988`) 「아직 칸이 없음」 문구와
없는-키 목록에서 뺌. ⚠ 표 밖 값(실무 도면의 S0.7·0.8)은 **막지 않고 그대로** 씀 —
접으면 사용자가 넣은 값이 조용히 다른 값이 됨. 시험으로 잠금.

검증 프로젝트 실측 — 62측점 전부 `right_cut`, 돌쌓기 「자동(성토 쪽)」 → 성토면.
잠정으로 쓰던 열과 **결과는 같고 근거가 값에 생김**. 돌쌓기(메) 21.190㎡(1:0.35) 유지.

시험 747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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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0:27:40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d93bfca3e0 feat(B07): 확정 없이 도면을 열 수 있게 — 개발 우회로(서버가 막고 개발에서만 엶)
B07 409 는 워크플로 단계가 아니라 **종단 레코드 상태**(`longitudinal_sections.status`)를
보는 가드라 `dev/unlock` 으로 안 풀렸음. 읽는 쪽만 우회함.

지킨 것 넷
  1. **문은 서버가 막음** — 화면 표시로 여는 것이 아님. 운영에서는 그대로 409
     (`is_dev_environment()` 가 거짓이면 우회가 아예 없음).
  2. **표식이 실제로 있을 때만 엶** — 개발환경이라고 무조건 열지 않음. `dev/unlock` 이
     4단계를 풀어 둔 프로젝트만. 그래야 되돌리기(DELETE)로 다시 닫힘.
  3. **레코드는 안 건드림** — `status` 는 `DRAFT` 그대로. 상태를 올리면 그것이 곧
     「확정 흉내」라 `common_util_dev_unlock` 이 스스로 금지한 자리와 같아짐.
  4. **열렸다는 것이 화면에 뜸** — 좌측 목록 머리 아래 「확정을 건너뛴 상태입니다 —
     개발 전용. 값이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조용히 열면 다음 사람이 헤맴.

실화면 확인 (프로젝트 936be972)
  목록 200 · `dev_bypass: true` · 도면 34장 · 안내 문구 뜸
  표준도 4장 제목에 판정된 기울기 — 「표준도 2장 (돌쌓기(메) H=2 **1:0.35** 뒷길이 35㎝
  야면석·호박돌)」 · 찰은 1:0.3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tsc --noEmit` 0, prettier 는 바꾼 파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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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0:25:06 +09:00
eomsangdon 20738bd169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22:30 +09:00
eomsangdon a35215a598 auto: 2026-09-08 20:22 (EOMSANGDON-HOME) 2026-09-08 20:22:2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29f55782e feat(공용): 구조물 자리의 성토/절토 판정 한 벌 + 전면 기울기 범위 안내
품셈 표준경사 표가 높이 × 메/찰 × **성토/절토** 로 갈리는데 성절토만 없었다.
새 입력을 만들지 않고 이미 저장되는 두 값으로 가린다 —
`design.section_mode` + 구조물 `options.side`.

- `common_util_structure_face_role.structure_face_role()` — ("성토"|"절토"|None, 까닭 문구).
  ⚠ 못 가르면 **None**. 성토로 눅이지 않는다 — 받는 쪽이 근거 없음을 알아야 한다.
  예외 하나: `both_cut` + 「자동(성토 쪽)」은 세울 성토면이 없어 근거 없음.
  판정을 두 벌로 짜면 그 예외에서 갈리므로 여기 하나만 둔다(CLAUDE.md 5장).
  파이썬 단독 — 읽는 쪽이 B08 뿐이다. 화면이 쓰게 되면 그때 TS 짝·거울 시험을 붙일 것.
- 전면 기울기 칸: 표 범위(0.20~0.50) 밖이면 **막지 않고 알리기만** 한다.
  실무 도면이 S0.7·S0.8 을 쓴다 — 막으면 실물이 안 들어간다.

시험 14건(네 단면유형 × 좌/우 여덟 · 자동 셋 · 모르는 값 · 옛 영문 표기 ·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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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0:21:12 +09:00
eomsangdon e4b8facf88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9:17 +09:00
eomsangdon 713726977e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9:1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bdf2988e1 feat(B05): 전면 기울기 덮어쓰기 칸 신설 — 빈 값이 「자동 판정」
사용자 확정 ⑨(2026-09-09) 「품셈 표준경사 표대로 자동 + 사용자가 바꿀 수 있게」.
지금은 칸이 없어 코드가 늘 0.3 으로 돌아 찰 H=2.5 와 메 H=2.0 이 같은 값으로 나왔다.

- `face_slope_ratio`(1:n 의 n) — 돌쌓기(찰·메)·큰돌쌓기·골막이·바닥막이·기슭막이 여섯.
- ⚠ **기본값 없음(빈 값)** — 빈 값이 「자동 판정」의 뜻이다. 기본값을 박으면
  「정한 적 없음」과 「그 값으로 정함」이 구별되지 않는다. 읽는 쪽이
  「비어 있으면 표대로 자동, 값이 있으면 그 값」으로 가른다.
- 그래서 「기본값 없으면 필수」 정책의 예외로 두고, 까닭을 시험 주석에 남김.
- 엔진이 읽는 이름과 글자까지 대조(`B08_Quantity_Engine_UnitQuantity` 의
  `options.get("face_slope_ratio")`), 저장 왕복도 실제로 확인(PUT 200 → 0.5 되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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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20:17:37 +09:00
eomsangdon b375ba811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14:56 +09:00
eomsangdon 6c6d408f67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14:56 +09:00
eomsangdon 6849b65338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20:13:46 +09:00
eomsangdon 27503a85dc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20:13:45 +09:00
eomsangdon 994ac5ae8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desktop_1 2026-09-08 20:13:43 +09:00
eomsangdon 3ea116845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3:36 +09:00
eomsangdon 389526209d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3:35 +09:00
eomsangdon 6e895fa89f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laptop_1' into main_desktop_1 2026-09-08 20:13:3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3f37494f2 fix(B06): [저장]이 「행은 있는데 설계가 빈 측점」도 채우게 함
재생성이 `cross_sections` 행을 지우고 다시 쓰면 `data.design` 에 면적 4키만 남는다.
`get_cross_section_designs` 는 `ground_type` 있는 줄만 담으므로 그 상태는 「설계 없음」이고,
B08 토적표가 통째로 0 이 됐다(창 셋에서 같은 증상).

원인은 결함이 아니라 분담이었다 — 체인은 재생성 뒤 [확정]을 불러 그 자리를 채웠고,
재생성만 따로 도는 길에는 그 단계가 없었다. 그래서 [확정] 없이도 정본이 서게 한다.

- [저장]이 확정과 **같은 조회**(`get_cross_sections_missing_design_chainages`)로
  빈 측점을 골라 기본 설계로 채운다.
- ⚠ **값이 있는 행은 안 건드린다** — 사용자 조작값·이월분이 거기 있다. 시험으로 잠금.
- 실측(route 184): 저장 뒤 DB 설계 62행·38키 복구, 층따기 13,696.8 ㎡,
  측구 토사 0.173 / 암 8.886 ㎡ — 파일 기반 값과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12:22 +09:00
eomsangdon 1947812402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20:11:41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280a6d821 chore(B07): 아무도 안 쓰는 빈-도각 목록 삭제 — 덫만 남아 있었음
`Router_Support_Io.BLANK_DRAWINGS` 일곱 줄(계획평면도 3종·라이다·표준 횡단면도·표준도·
용지도)이 **어느 모듈도 import 하지 않는 죽은 목록**이었음. 일곱 전부 실제 도면이 되면서
차례로 빠졌고 표준도가 마지막이었음(2026-09-09).

남겨 두면 「계획평면도가 빈 도각으로 열리나?」로 읽히는 덫임.

확인 — 실제 파일로 도면 목록을 만들어 봄(프로젝트 936be972)
  도면 36장 · kind 별 longitudinal 3 · cross 20 · plan 3 · plan_lidar 1 · landuse 1 ·
  cover 1 · cross_standard 1 · mass_haul 1 · watershed 1 · **standard 4**
  **blank 0** — 빈-도각 경로를 타는 도면이 하나도 없음.
  표준도 넉 장 제목에 판정된 기울기가 뜸(메 1:0.35 · 찰 1:0.3).

`build_blank_drawing` 자체는 남김 — 도각 표제란 시험이 쓰고, 다음에 또 「목록엔 있는데
아직 안 그리는」 도면이 생기면 그 함수가 쓰임.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09:56 +09:00
eomsangdon 2540341eb4 auto: 2026-09-08 20:09 (EOMSANGDON-HOME) 2026-09-08 20:09:56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ea0572f69 fix(B08): 큰돌쌓기 메/찰 사유가 값을 고른 뒤에도 뜨던 것
`bond` 는 레지스트리에 이미 있는 칸인데 사유를 **조건 없이 붙이고** 있어, 메쌓기·찰쌓기를
고른 구조물에도 「메/찰 구분이 없어 못 고름」이 그대로 떴음.

⚠ 얻는 것은 **노무 품 갈래뿐**이고 재료 원단위는 13-6 [주]⑦ 때문에 여전히 안 섬 —
그래도 고치는 까닭은 **사유가 거짓이면 사유 칸 전체를 못 믿게 되기 때문**임.
재료 미확보 사유는 아직 참이라 그대로 둠.

시험 762 통과(새 1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09:4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fa7b4e515c feat(B07): 표준도 기울기를 판정값으로 — 그림·장 제목이 B08 한 벌을 그대로 부름
데스크탑 메인이 넣은 품셈 표준경사 판정(13-4-4 [주]⑪)이 **근거 문구 안에만** 있었고
표준도는 못 읽고 있었음. 판정 함수 `face_slope_ratio()` 를 그대로 부르게 바꿈 —
판정을 두 벌로 짜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CLAUDE.md 5장).

실측 (프로젝트 936be972 구조물 5기)
  돌쌓기(찰) H=2.5 1:0.3  뒷길이 45㎝ 깬돌       단면 (0,0)(0.75,2.5)(1.45,2.5)(1.45,0)
  돌쌓기(메) H=2.0 1:0.35 뒷길이 35㎝ 야면석     단면 (0,0)(0.70,2.0)(1.35,2.0)(1.25,0)
  큰돌쌓기  H=2.5 1:0.3
  옹벽                                          판정 대상 아님 — 안 적음
⇒ **메쌓기가 찰쌓기와 다른 값으로 갈림**(0.35 대 0.3). 장 제목에 그대로 뜸.

메/찰은 종류에서 옴. 큰돌쌓기는 `bond` 칸이 그것이고 안 고르면 찰쌓기로 봄 —
품셈 13-6 은 둘 다 「1:0.3 이상」이라 그림 기울기가 갈리지 않음.

기울기 근거 문구를 그림 아래 한 줄로 실음 — 「사용자 지정」인지 「품셈 표준경사」인지,
그리고 「성토/절토가 저장에 없어 성토 열로 잠정」인지가 도면에서 보여야 함.

⚠ 시험 제원에서 `face_slope_ratio` 를 뺐음 — 실제 구조물 제원에 그 칸이 없는데 시험만
갖고 있어 **판정 경로가 한 번도 안 돌았음**(늘 「사용자 지정」으로 빠짐). 빼고 나니
메/찰이 갈리는 것이 시험으로 잡힘. 사용자 지정이 이기는 것도 따로 검사함.

자체검증 — 회귀 573 통과 · 0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8 20:06:11 +09:00
eomsangdon 53b4a949c4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19:58:27 +09:00
eomsangdon c4df7e2f75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_desktop_1' into sub_laptop_1 2026-09-08 19:58:2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