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itSidebarActions가 body 직계자식(:scope >)에서만 .ui-sidebar-actions를
찾았지만, 실제 액션 줄은 페이지 패널 루트(b05-route__panel 등) 안에 있어 분리가
아예 일어나지 않았다 — 직전 커밋에서 sticky까지 걷어낸 상태라 액션 줄이 내용을
따라 끌려 올라갔다(2026-08-18 사용자 보고).
- 깊이 무관하게 찾고, 액션 줄의 실제 부모를 기준으로 [스크롤 래퍼][액션 줄]로 쪼갠다.
- body와 그 부모 사이 중간 요소에 ui-sidebar-fill을 붙여 높이 체인(플렉스 세로
확장 + min-height:0)을 이어준다. B08 목록의 자체 overflow도 이 규칙이 덮어
스크롤이 래퍼로 옮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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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y + margin-top:auto 조합은 본문 높이가 패널 높이를 넘나들 때마다 액션 줄이
붙었다 떨어졌다 했다(2026-08-18 사용자 보고). 액션 줄을 스크롤 대상에서 아예 빼는
구조로 바꾼다.
- overlay.ts: 사이드 패널 생성 시 본문의 `.ui-sidebar-actions` 앞 형제들을
마진·패딩 없는 `.ui-sidebar-scroll` 래퍼로 옮기고 body에 `ui-sidebar-split`을
붙인다. 페이지 코드는 지금처럼 본문 끝에 액션 줄을 붙이기만 하면 된다.
- overlay.css: split body = 세로 플렉스 + overflow hidden + padding-bottom 0,
스크롤 래퍼 = flex:1/min-height:0/overflow-y:scroll + gap:inherit(그룹 간격 유지),
액션 줄 = flex:none(sticky·margin-top 제거).
- B08: 전용 sticky 규칙을 버리고 공용 ui-sidebar-actions로 통합 — B04~B08이 한 규칙.
스크롤바 자리 상시 예약(2026-08-17)은 래퍼가 이어받아 내용 폭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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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sticky만 걸려 있어 내용이 패널보다 짧으면 버튼 줄이 내용 바로 아래에
떠 있었다. 공용 .ui-sidebar-actions에 margin-top:auto를 주고, 액션 줄을 담은
사이드 body를 세로 플렉스로 만들어(:has) 남는 세로 공간을 액션 줄 위 여백이
전부 먹게 했다. B04·B05·B06·B07 공통 적용(B08은 .b08-drawing-actions가 이미
같은 방식).
- B05: 액션 dock 위 구분선·구조물 목록도 함께 최하단에 붙는다.
- B05 .b05-route__panel의 padding-bottom(24px) 제거 — dock이 바닥에 붙은 뒤로는
버튼 아래 빈 띠로만 남는다. 공용 body 패딩 16px는 dock의 sticky bottom:-16px가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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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사용자 지시 2건:
- 3D 측점 라벨 배경을 fillRect → roundRect(반경 10)로 — 둥근 판
- 사이드 컨테이너 외곽선: 어제 45% 혼합이 아직 흐리다는 재보고로 보조색
비중 75%로 상향. 공통 클래스(ui-sidebar-section)가 테두리 두께·형태까지
소유하도록 강화 — 자체 테두리 없는 컨테이너도 클래스만 붙이면 동일 외곽선.
테마 변수 혼합이라 라이트/다크 자동 대응
- B04~B06만 적용돼 있던 것을 B07 설계 도면 그룹에도 적용(+라운드·패딩)
실측: 3D 라벨 라운드, B05·B07 외곽선 라이트/다크 모두 선명, 콘솔 에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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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토곡선 SVG 상단 여백 padTop 옵션 신설(공용 렌더러), B05는 40px —
범례·기준 버튼 오버레이(top 34px)와 커브 겹침 해소. B06은 기존 10px 유지
- 사이드 패널 컨테이너 공통 클래스(ui-sidebar-section): 외곽선을 본문 보조색
45% 혼합으로 진하게 — 두 테마 모두 흐려 안 보이던 문제. B04/B05/B06 적용
- 하단 패널 리사이즈 끊김 해소: 끌리는 동안 프레임당 경량 높이 동기화
(캐스케이드 계산 + 캔버스/차트 높이만), 무거운 차트·테이블 재구성은
손 뗀 뒤 120ms 디바운스로 1회. 추가 리소스 없음 — 프레임당 비용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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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물 종류 드롭다운에 빈칸 항목 — 초기·리셋 상태는 빈칸이고 하위 옵션 전체
숨김, 미선택이면 추가 불가(2026-08-05 사용자 지시)
- 사이드 패널 최하단 고정 액션 줄 공용 클래스(ui-sidebar-actions): 계산·확정
버튼이 스크롤에서 제외되고 불투명 배경이 지나가는 내용을 가림.
B04(확정·초기화)/B05(계산·확정)/B06(재계산·저장·확정) 적용, B07은 기존
자체 sticky 유지
- 하단 패널 높이 캐스케이드: 아래로 끌면 종단 먼저 최소(100px)까지 →
테이블·유토곡선이 같이 비례 축소(각자 최소 140/160px, 인라인 임시 축소라
다시 키우면 원래 높이 복귀) → 셋 다 최소면 리사이저 동적 하한이 차단.
공용 리사이저 min을 함수 지원으로 확장. 반대로 서브패널 펼침으로 부족하면
메인 패널을 키움(기존 로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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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색 패널 테두리(24번)가 side 손잡이의 라운드 모서리 틈으로 비쳐 외곽선이
어긋나 보였다(2026-08-04 사용자 보고). 손잡이를 1px 안쪽으로 겹쳐 선을 덮는다.
배수유역(왼쪽 부착) 손잡이는 이상 없음 확인돼 그대로 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이름표 손잡이: 화살표·이름표 flex 압축 제외 — 글자를 줄이지 않고 폭이 내용에 맞춰
늘어난다(B06 '종단/유토곡선' 104px, 화살표 7px 유지)
- B06 토글 아래 테두리를 좌우와 같은 강조색으로 — 외곽선 색 섞임 해소
- B06 리사이저 상시 표시선: 히트 영역 가운데(경계 4px 위) 대신 패널 아래 경계에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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