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매를 1:1.2~2.0 범위에서 역산하던 방식을 걷어내고 **수평 1.2 : 수직 1 고정**으로
바꿨다(2026-08-21 사용자 확정). 벽이 1:1.2 사면이 닿는 자리보다 밖에 있으면 물매를
완만하게 바꾸는 대신 **노폭을 그만큼 늘린다** — 기슭막이를 바깥으로 1m 밀면 노폭이
약 1m 늘어난다.
- fillSlopeOf가 [원 노견 → 연장된 노견 → 벽 이음선 상단점] 폴리라인을 돌려주고,
설계선 오버레이가 그 폴리라인을 그린다(노면 연장 구간이 수평으로 붙는다).
- 반대로 벽이 안쪽이라 물매가 1:1.2보다 급해지는 자리는 노폭으로 못 맞춘다(도로를
좁힐 수는 없다) — 자동 자리를 1:1.2가 될 때까지 바깥으로 미는 처리를 유지한다.
- fillSlope.roadWideningM 신설, 툴팁에 "노폭 연장 x.xxm" 표시.
검증(계획고 스윕 24케이스): 물매 23건이 정확히 1:1.200(나머지 1건은 성토고 0.2m로
사면이랄 게 없는 측점). 벽 이동 시험 — 밖으로 1m씩 밀 때 노폭 연장 1.52→3.27→
4.22→5.21m, 물매는 계속 1:1.200.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기슭막이 높이 = 관경 + 여유고 0.5m (0.1m 눈금 올림). 좌우 여유고 동일.
- 관 길이는 절단 긴 변 기준 정수 m. 벽 자리 이동으로 맞추고, 물매·5m 제약에
걸리면 벽 폭으로 흡수(폭은 5m 한계를 넘지 않는 범위까지만).
- 성토 물매를 1:1.2 고정에서 1:1.2~2.0 범위(성토_비탈면.md §1)로 전환.
벽 자리가 굳은 뒤 물매를 역산해 사면선이 벽 이음선 상단점을 지나게 한다.
종전에는 관 길이 맞춤이 벽을 옮겨 접점이 깨졌고 스냅으로 가리고 있었다.
- 성토 사면선은 단일 각도 직선 하나를 배수관 레이아웃이 직접 공급(설계선 대체).
- 벽 자리 탐색 상한 = 성토 사면 끝, 사면길이 5m 초과 전까지. 성토고 3m 이상이면
5m 쪽으로 끌어올린다.
- 기슭막이로 성토를 못 받는 자리는 structureRequired로 표시(옹벽·석축 검토).
- 700줄 제한으로 Const/Types/Solve 3개 파일 분리.
검증: 계획고 -2.0~+3.0 스윕 24케이스 문제 0 (접점 오차 <1e-6, 여유고 0.5,
5m 초과는 전부 경고). tsc 통과, pytest 148 pass.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