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묶음으로 처리했음 — 화면에 5m 판정이 틀린 채 서 있는 시간이 없게.
성토 사면 꼭짓점 짝 신설(`fill_profile_points` · `fillProfilePoints`). 절토와 달리
경사가 하나뿐이라 무릎이 없고, 소단 규칙은 같음. 설계선·지반 교차·꼭짓점 목록이 모두
그 선을 봄.
⚠ **옹벽 의무 판정을 함께 고쳤음** — 「성토사면 길이 5m 이내, 넘으면 옹벽·석축 의무」
(`성토_비탈면.md` §2)를 재는 `fillSlopeLengths` 가 **「성토선은 1:n 직선」을 전제로
수평거리 × 기울기**로 재고 있었음(주석에도 그 전제가 적혀 있었음). 소단이 들어가면 그
전제가 깨져 값이 틀림.
고침 — 소단이 있으면 설계선을 걸어가며 **소단으로 끊긴 한 도막**의 최대 길이를 잼.
· 전체를 한 줄로 재면 소단을 넣어도 5m 를 넘어 **의무가 사라지지 않음**
· 실효 경사로 재면 완만해져 **의무가 사라진 것처럼** 보임
둘 다 틀리므로 「끊긴 한 도막」이 맞는 기준임.
**소단이 없는 측점은 종전 식을 그대로 탐** — `design.berm` 이 없으면 예전 계산 그대로라
값이 한 톨도 안 바뀜(구조로 보장). 화면 전후 대조는 다음 단계에서 냄.
자체검증 — 새 시험 2건(성토면에 계단이 서고 같은 거리에서 덜 내려감 · 소단이 없으면
성토선이 곧은 한 줄). 전체 542 passed · 18 skipped. TS 타입 검사·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배분 창 지적으로 확인한 자리 — 미룰 수 없는 쪽이었음.
무엇이 문제였나 — 소단은 평탄한데 암 경계선은 지반을 따라 올라감. 지반이 1:1 이면
폭 0.5m 소단 하나를 지나는 동안 경계는 0.5m 오르고 소단은 2°(0.017m)만 오름. 그래서
설계선이 경계 아래로 **되돌아 들어가는 일이 흔함**. 무릎을 한 번만 꺾는 종전 규칙으로는
그 구간을 **암인데 토사 경사로** 그려 절토가 조용히 커짐 — 경고도 안 뜸.
고침 — `multi_knee` 를 둬서 경계를 오갈 때마다 꺾게 함. **소단이 있을 때만** 켬.
소단이 없을 때 켜면 지금 측점들의 설계가 같이 바뀌기 때문임(실측: 물결 경계 0.0016m).
기본값은 거짓이라 소단을 안 쓰는 프로젝트는 그대로임.
자체검증
- 새 시험 1건 — 경계를 뚫고 올라갔다가 소단마다 뒤처져 되돌아 들어가는 지형에서
한 번만 꺾는 결과와 갈리고, 되돌아 들어간 구간이 암 경사(가파름)라 같은 거리에서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을 확인.
- 거울 시험에 되돌아 들어가는 경우를 한 줄 더해 파이썬·TS 일치 확인(12건).
- 전체 539 passed · 18 skipp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확정(2026-09-07)에 따라 소단을 **자동 적용하지 않고 사용자가 놓는 것**으로 만듦.
이 커밋은 그 기하 한 벌이고, 화면 폼은 다음 단계임.
새 짝 모듈 `common_util_cross_berm.py` · `.ts` — 절토 사면 꼭짓점을 만듦.
암 경계 무릎과 소단이 한 목록에 함께 들어가고, `breakpoints` 가 그 꼭짓점을 설계선에
실어 도면·면적·유토곡선·3D 가 계단을 그대로 봄.
기본값 폭 0.5m · 간격(사면길이) 3.0m · 안쪽 기울기 2°.
· 폭·간격은 별표2 범위(사면길이 2~3m마다 · 폭 50~100㎝) 안에서 가장 적게 파는 조합임.
기본값은 되돌리기 쉬운 쪽이어야 함 — 더 넣는 것은 폼에서 한 번이지만 이미 판 것을
되돌리면 전 측점을 다시 계산해야 함. 실효 경사로도 그러함(경사 1:1 기준)
폭 0.5·간격 3 → 1:1.24 / 폭 1.0·간격 3 → 1:1.47 / 폭 1.0·간격 2 → 1:1.71.
· 기울기 2°는 사용자 확정값이고 법령·교본 근거가 없어 지식DB 에 적지 않음(사용자 지시).
무릎은 종전대로 **한 번만** 꺾음. 여러 번 꺾게 풀면 소단이 없는 지금 측점 설계도 같이
바뀌므로 별건으로 미룸(실측: 물결 경계에서 0.0016m 차이, 경계를 다시 만나면 구조가 달라짐).
자체검증
- 거울 시험 10건 `tmp/tests/test_cross_berm_mirror.py` — 소단 켠 5경우 포함해 파이썬·TS
꼭짓점이 1e-9 안에서 일치. 간격이 수평이 아니라 사면길이 기준인 것, 평탄부가 2° 기운 것,
소단이 없으면 옛 무릎 방식과 완전히 같은 것까지 확인.
- 면적 시험 6건 `tmp/tests/test_cross_berm_area.py` — 절토 55.115 → 78.785㎡(기본값),
폭·간격이 물량에 단조로 반영, 소단 모서리가 설계선에 실림, 소단을 안 주면 설계선까지 동일.
- ⚠ 어림식 두 번을 시험이 잡아냄. 「늘어난 면적 = 폭 × 그 위 높이」는 틀림(11.797 vs
7.770㎡) — 설계선이 밀리면 지반과 만나는 점도 함께 밀려 절토가 더 길어짐. 「폭만큼 밀림」도
틀림 — 참값은 「그 아래 소단 개수 × 폭」임. 시험은 그 참값으로 잼.
- 기존 거울 시험(`test_b06_cross_design_mirror.py`) 10건 그대로 통과 — 리팩터가 값을
안 바꿨다는 증거임. 전체 537 passed · 18 skipp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