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끝을 골라도 횡단도에 아무 표시가 없었다. 강조 토글(`is-active`)은 이미
클릭 판정용 **투명 겹면**에 걸리고 있었는데, 그 클래스에는 강조 규칙이 없어
그대로 투명했다.
겹면에 `b06-chart__box-hit`를 하나 더 달고 그 클래스에만 강조를 준다 — 기슭막이·
집수정과 같은 색 계열이되 면이 넓어 채도를 낮췄다(danger 16% + 점선 테두리).
구체 부재(저판·상판·내공)는 좌·우가 한 몸이라 그쪽을 칠하면 어느 끝을 고른
것인지 되레 흐려진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10+0.9 BOX암거):
- tsc --noEmit 통과.
- 우측 끝 선택 → 그 겹면만 `is-active`, 계산 스타일 fill
`color(srgb 0.909804 0.411765 0.352941 / 0.16)` · stroke `rgb(232, 105, 90)`.
수정 전에는 `fill: transparent`라 아무것도 안 보였다.
- 스크린샷 `tmp/browser/shots/110_boxhl.png` — 구체 우측 절반이 붉게 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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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교와 같은 문제가 BOX암거에도 있었다 — 좌측 「구조물 배치」의 본체 규격·날개벽을
바꿔도 도면이 그대로였고, 폼 기본값이 스펙에서 오지 않았으며, 구체를 골라도 좌측
칸이 서지 않았다. `applyPipeOptionsToCache`가 `section.box`를 모르고 즉시 return하던
것이 뿌리다(세월교와 동일).
- `applyBoxFormOptions()` — 폼 옵션(`body_*`·`wing_*`)을 제어기로 보낸다.
`BoxControl`에 `setBody`·`setWing`을 더했다: 캐시(`section.box`)를 먼저 고치고
(`span_m`은 백엔드 `_box_set`과 같은 식으로 다시 잡는다) 정본 예약 + 카드 갱신.
- 날개벽 옵션 조립·해석을 `wingOptions()`·`wingPatchFrom()`으로 묶어 세월교와 나눠
쓴다 — 세월교 쪽 중복 코드가 사라졌다.
- `withBoxSpec()` — 폼 기본값을 `section.box`(내공 폭·높이, 날개벽)에서 읽는다.
- 좌·우 끝을 고르면 폼의 **날개벽(유입)/(유출)** 칸이 선다. 좌·우 ↔ 유입/유출
매핑은 기하가 날개벽을 고르는 기준(`uphill_side`)과 같다. 조정창은 결국 지우고
폼 이름(유입/유출)만 쓰기로 한 사용자 확정(2026-08-30)을 따랐다.
구체 길이·표고는 폼에 대응 칸이 없어 조정창 축으로 남는다(본체 높이는 규격이 이미
정한다 — 2026-08-30 사용자).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 워크트리 백엔드 8001, 측점 10+0.9 BOX암거):
- tsc --noEmit 통과.
- 구체 선택 시 좌측 `날개벽(유입) (BOX암거)` 칸 강조(수정 전 강조 없음).
- 본체 규격 2.0×2.0 → 3.0×3.0 → 도면 라벨 `BOX 3.0×3.0`, 다시 2.0×2.0 → `BOX
2.0×2.0`. 한 번 고른 상태에서 연속 조작도 그대로 먹는다. 수정 전에는 라벨이
5.34m 구체와 함께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 회귀: 세월교 날개 길이 2→4→2에서 조정창 표시가 4.0m→2.0m로 따라온다
(`wingOptions`/`wingPatchFrom` 공용화 뒤에도 동일).
- 조작값은 원래대로(BOX 2.0×2.0 · 세월교 날개 길이 2m)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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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도에 그려지던 노면은 사실 월류부 가장 아래를 자른 자리다 — 구체 위 노면은
월류 높이만큼 낮게 앉아야 한다(2026-08-30 사용자 확정). 계획고를 통째로 내려
잡아 측벽·바닥판·십자선·절성토 면적이 한 번에 따라오게 했다. 전폭 평행 하강이라
횡단경사·측구·사면 규칙은 그대로다.
백엔드
- `_ford_set`이 `ford_height_m`을 `overflow_depth_m`으로 스펙에 싣는다.
- `compute_cross_design(surface_drop_m=)` — 계획고를 그만큼 내려 계산하고, 내린
양을 `surface_drop_m`으로 echo한다(프론트가 점선을 되그리는 데 쓴다).
- `ford_surface_drops()`·`ford_drop_at()` — 관 지점 정본에서 측점별 하강량을 읽는다
(포장 구간과 같은 방식). 설계 계산 경로 전부(기본값·재계산·프리뷰·종횡단 확정)에
물렸다.
- `enforce_ford_surface_drops()` — 저장분이 옛 계획고면 상세 조회에서 다시 계산한다.
월류 높이를 지우면 같은 경로로 원래 계획고로 되돌아온다.
프론트
- 십자선을 하강량만큼 내려 찍는다(`cardDesignElevation`). 종단 계획고를 그대로
쓰던 자리다.
- `appendFordSurfaceDropPlan()` — "월류가 없었다면" 노면을 점선으로 남긴다.
물넘이포장의 「기존 계획고 점선」과 같은 표기라 한 규칙으로 읽힌다.
- 측벽·바닥판은 내려간 설계선(`design_line`)에 그대로 붙으므로 따로 손대지 않았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 워크트리 백엔드 8001, 측점 7+9.7, 월류 높이 0.39m):
- `tmp/tests/test_ford_surface_drop.py` 2건 통과 — 계획고·좌우 노견이 정확히
0.39m 내려가고, 절토는 늘고 성토는 줄며, 하강이 없으면 `surface_drop_m` 키 자체가
없다.
- 화면 실측: y축 눈금 1m = 24.375px에서 십자선이 점선보다 9.50px 아래
(= 0.390m, 오차 0.001m). 수정 전에는 두 선이 같은 자리였다.
- 세월교 측벽 자동 높이 1.70m → 1.50m. 이론값 1.31m이나 하한(관경 1.0 + 최소 토피
0.5 = 1.5m)에 걸린 값이다 — 기존 규칙 그대로다.
- 성토 면적 18.46 → 13.85 ㎡. 이웃 일반 측점에는 점선이 그려지지 않는다.
- 검증에 쓴 `pipe_points.json` 임시 옵션은 백업본으로 되돌렸다(정본 무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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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6 좌측 폼이 계곡 통과 시설 목록을 만들 때 `design_flow_m3s: null`을 그대로
박아 넣고 있었다. 개략 단면(필요 수심 = 월류 높이 자동값)은 담당 유역의 설계
유량에서 나오므로, 값이 없으면 "담당 유역의 설계유량이 아직 없습니다" 안내만
뜨고 월류 폭을 넣어도 높이가 채워지지 않았다.
같은 응답(`/drainage/pipe-points`)에 유역(`basins`)이 함께 오므로 B05
(`B05_Profile_UI_Drainage_Panel`)와 같은 규칙 — 누가거리 0.51m 이내 짝짓기 —
으로 설계유량을 실어 준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벽 선택 시 안내문 "설계유량 36.734 ㎥/s · 필요 수심 0.39 m · 필요 단면
3.89 ㎡ · 유속 9.43 m/s", 월류 높이 칸 자동 0.39 (수정 전 빈 칸).
- 월류 폭 10→5 → 필요 수심 0.63으로 다시 계산되고 높이도 0.63으로 올라간다.
(폭을 10으로 되돌려도 0.63은 유지 — 계산값 이상은 사용자 입력으로 본다는
기존 규칙 그대로다.)
- 조작값은 원래대로(폭 10·높이 0.39)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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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시 3건(2026-08-30).
1) 횡단도에서 세월교 측벽을 고르면 좌측 폼의 그 측 칸이 선다 — 배관 기슭막이가
쓰던 경로를 그대로 탄다. `SideSlots`에 `wingInlet`·`wingOutlet`을 더하고
`slotOf()`가 배관 칸 → 독립 기슭막이 칸 → 날개벽 칸 순으로 지금 서 있는 쪽을
고른다. 세월교 조정창은 `dataset.side`·`dataset.panelTitle`을 세워 어느 칸을
가리키는지 알린다. 벽 선택 뒤 `refreshAdjustSlots()`도 배관과 같게 붙였다.
2) 월류 폭·높이·수량·개략 단면 결과를 관경 바로 다음으로 옮겼다(바닥 경사도 같은
묶음에 둔다 — 물넘이포장 전용이라 세월교에서는 숨는다). 개략 단면 안내문은
읽는 글이라 10px·opacity 0.75로 줄였다.
3) 세월교·날개벽 숫자 칸을 기슭막이·집수정과 같은 [-][값][+] 묶음으로 바꿨다
(월류 폭·높이·바닥 경사·수량·날개 높이·길이·각도). `stepper()`에 표시 자릿수
인자를 더해 련·각도는 정수로 보인다("1.0련"·"45.0°" 방지). 기본값 1이라 기존
호출부는 그대로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유입 측벽 선택 → `날개벽(유입) (세월교)` 칸 강조, 유출 측벽 → `날개벽(유출)
(세월교)`. 한 번에 한 칸만 선다.
- 폼 항목 순서 실측: 관종 > 관경 > 월류 폭 > 월류 높이 > 수량 > 날개벽(유입) …
안내문 font-size 10px, 보이는 스텝 묶음 9개.
- 수량 + → 폼 "2"·조정창 "2련", 각도 + → 폼 "50"·조정창 "50°" (소수점 없음).
- 회귀: 배관 측점 기슭막이 선택 → `유출구 (기슭막이(유출))` 강조 + 높이·길이·
기준측점 전/후 행 이식 정상.
- 조작값은 원래대로(수량 1·각도 45)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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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폼의 세월교 상세 항목(관종·관경·수량·월류 폭·날개벽 유입/유출)이 도면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applyPipeOptionsToCache`가 `section.culvert`만 보고
세월교 측점(`section.ford`)에서는 즉시 return했기 때문이다.
프론트는 구조물 배치의 상세 UI를 쓰고 로직은 조정창 제어기 것을 쓴다
(2026-08-30 사용자 확정).
- `applyFordFormOptions()` 신설 — 폼 옵션 키를 `FordControl.setPipe`/`setWing`
인자로 옮긴다. 캐시 반영·바닥판 연장 재계산·정본 예약·카드 갱신은 제어기에
이미 있어 새로 만들지 않았다.
- `FordControl.setPipe` 확장 — `pipe_kind`(관종)·`ford_width_m`(월류 폭 =
`span_m`) 추가. 두 값은 조정창에 칸이 없고 폼만 보낸다.
- `withFordSpec()` — 폼 기본값을 `section.ford` 스펙에서 읽는다. 두 창이 같은
스펙을 보므로 어느 쪽에서 만졌든 값이 갈리지 않는다(수량(련) 빈 칸 해소).
월류 높이(`ford_height_m`)는 백엔드 `_ford_set`이 읽지 않는다 — 세월교는 구체
위 노면이라 파임이 없고, 물넘이포장 전용 값이다. 폼에는 남되 도면 반영처는 없다.
자체검증(공용 브라우저 5174, 측점 7+9.7 세월교):
- tsc --noEmit 통과.
- 폼 날개 길이(유입) 2→4 → 조정창 「날개 길이 4.0m」, 바닥판 7.63m→9.04m
(= +2×cos45°). 수정 전에는 둘 다 그대로였다.
- 폼 수량 3 → 조정창 「3련」, 폼 관경 Ø1200 → 조정창 select 1200.
- 재선택 왕복: 월류폭 12·수량 3·관경 1200·날개길이 4 그대로 되읽힘(스펙 정본).
- 진입 시 수량(련) 칸 = 1(수정 전 빈 칸), 관종 파형강관.
- 조작값은 원래 값(10/1/1000/2)으로 되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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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수·옵션 행은 조정창 사본에서 DOM째 빌려온 행이라, 다단 벽을 고르면
clearSideSlots()가 되돌린 뒤 다시 채우지 못해 유입구·유출구 칸이 비었다.
다단 벽에서도 tierChannel을 부모 채널로 열어 두 행을 살리고(revetWall에
isExtra 포함), 이식은 부모 칸으로 보낸다. 추가 기슭막이 칸에는 형태·
높이·구간값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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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유입·유출과 독립 좌·우 기준벽에서는 [추가 기슭막이(단)]과 [옵션]이
상태와 무관하게 자리를 지킨다. 링크 카드에서 만져도 제어기가 소유 측점 값을
고치므로 안전하다. 집수정 유입은 종전대로 계류측 단 자리가 있을 때만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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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은 유출 채널(extra)과 유입·계류측 채널(bextra)로 갈린다. 칸이 늘 유출구
아래 고정이라 어느 쪽 단인지 자리로 읽히지 않았다. 고른 단의 채널을 창이
알려 주고, 칸을 그 쪽(배관 유입구·유출구 / 독립 좌·우) 바로 아래로 옮겨 세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조정창에서 옮겨 오는 [추가 기슭막이(단)] 행과 같은 값이라 두 벌이었다.
단 수 정본은 횡단 설계 patch(extra_wall_counts)이고 조작은 그 행이 한다 —
폼 칸과 그 값을 나르던 배선(tierCount·setTierCount)을 함께 걷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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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Path id는 문서 전역인데 이름을 벽 키 + 배면 offset으로 지어, 같은 벽을
소유 측점과 연동 측점이 함께 그리면 이름이 겹쳤다. url(#id)는 문서에서 처음
만난 clipPath를 쓰므로 뒤 카드의 해칭이 앞 카드 좌표로 잘려 통째로 사라졌다.
벽을 옮기면 두 카드가 같은 offset으로 다시 겹쳐 증상이 재발했다.
측정(14+0.0 화면): 6개 중 4개 id가 중복 → 수정 후 10개 전부 고유, 모든 카드의
해칭 그룹이 화면에 폭을 갖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다른 브랜치(feat/B05B06-구조물패널-일원화)의 B05·B06 구조물 배치 폼 일원화
결과를 받는다. 충돌 없음 — 그쪽은 B05/B06만, 이쪽은 B07/B08만 건드렸다.
그쪽 브랜치에 남아 있던 옛 폴더(B08_DesignDetail, B07_Quantity)는 이쪽 삭제가
반영돼 사라진다. main.py·라우트·척도 등 B07 작업물은 이쪽 것이 유지된다.
벽 선택은 카드가 먼저 처리하고 폼 교체가 뒤따른다. 그래서 다른 기슭막이를 보다가
배관 유출 벽을 고르면, 이식 시점의 목적지 칸이 아직 이전 시설 것이라 행이 엉뚱한
칸으로 가고 강조도 남지 않았다. 폼이 갈아 끼워진 뒤 refreshAdjustSlots()로 한 번 더
이식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단 수를 바깥 행에서 좌·우 칸 안으로 옮긴다. 저장 키도 좌·우 각각
(inlet_revet_tiers·outlet_revet_tiers, 옛 tiers는 폴백·호환 기록).
폼 값은 다단 채널(extra·bextra)로 가고, 폼은 그 채널 값을 되읽는다.
- 좌·우 칸에도 조정창 행 이식 자리를 두어, 벽을 고르면 배관 유입구·유출구와
같이 그 칸이 강조되고 조정 항목이 옮겨 온다. 칸 이름표는 좌·우 그대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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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 측·단 수를 컨테이너 밖 한 행으로 빼고, 벽 제원은 [기슭막이 (좌)]·
[기슭막이 (우)] 두 칸으로 나눈다. 설치 측이 한쪽이면 그 칸만 뜬다.
좌·우 이름표는 그 측점 오르막 방향(uphill_side)이 정한다.
- 두 칸은 배관 유출구와 같은 양식이다 — [구조][형태] + 길이·높이·전/후.
구조 선택지는 기슭막이 하나뿐이지만 레이아웃을 맞추려 그대로 둔다.
- 값은 유입/유출 키로 좌·우 따로 저장한다(옛 한 벌 저장분은 양쪽으로 펼쳐 읽는다).
- 단 수에 [-][값][+] 조정칸을 붙이고, 폼 단 수를 다단 채널(extra·bextra)로
보낸다 — 배수관 측점처럼 횡단도에 단이 선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배관 유출구 기슭막이가 폼과 다른 형태로 그려졌다. 폼은 저장된 옵션을,
그림은 조정값(m·h)을 쓰는데 둘이 어긋나도 맞추는 자리가 없었다.
조작이 정본이므로 폼이 그려진 값을 따라간다 — wallForm 의존성을 추가하고
형태·높이는 빈칸 채우기가 아니라 덮어쓰기로 바꾼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좌측 폼의 실시간 반영은 **고른 항목**에만 걸린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은 상태에서
형태·높이를 바꾸면 값이 조용히 버려져 "형태별 모양이 안 그려진다"로 보였다.
패널에 hasSelection()을 열고, B06에서 선택 없이 폼이 바뀌면 안내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유입구·유출구 이름표에 지금 만지는 구조물을 괄호로 단다 — "유입구 (기슭막이)".
추가 기슭막이 칸은 "추가 기슭막이 (2단)". 선택이 풀리면 원래 문구로 돌아간다.
- 추가 기슭막이 칸이 설 때 그 자리로 스크롤한다(칸이 화면 밖에서 생겼다).
- 독립 기슭막이 형태·높이가 그림에 안 실리던 두 자리를 고친다:
① 정본 읽기가 옛 전용 키(form·height_m)만 봐서 배관 키 한 벌로 저장된
값을 놓쳤다 → 배관 키 우선, 옛 키는 폴백.
② 다단 전개에 소유 벽 형태를 안 넘겨 단들이 늘 메쌓기로 그려졌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옵션 토글 켜짐 색을 주 액션 색으로 바꾼다(붉은 채움이 경고처럼 읽혔다).
- 같은 문구 토스트가 연달아 오면 앞 토스트가 떠 있는 동안 무시한다.
- 벽 내부 표현을 형태별로 나눈다: 메=돌, 찰=돌+줄눈, 콘크리트=사선 해칭,
돌망태=2열 격자, 통나무=원, 바자=말뚝+엮음. 배관용·독립용·추가용이
공용 `appendWallHatch` 하나를 쓴다(배관 오버레이의 중복 코드 제거).
- 추가(다단) 기슭막이를 고르면 유입구·유출구 아래에 전용 칸이 서고
형태·높이·구간값·옵션 행이 그 칸으로 옮겨 간다. 선택이 풀리면 사라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원인 추적 결과 두 겹이었다.
① 배관 벽 높이는 spec.revet_height_m을 쓰지 않는다 — revetWallSpec이 관경 기준
하한과 조정값(adjust.h)만 본다. 폼 값을 스펙에만 넣어 그림이 안 바뀌었다.
이제 폼의 높이·형태를 조정창과 같은 채널(revetOffset.update)로 보낸다.
② 형태마다 높이 한계가 있다(돌쌓기(메) 2.0m). 한계를 넘겨 입력하면 그림은 그대로인데
폼 숫자만 커져 '제어가 안 된다'로 보였다. 기하가 적용한 값을 폼에 되돌리고
한계를 토스트로 알린다.
폼 기본 높이도 스펙이 아니라 지금 그려진 순수 높이(조정창 표시값)를 쓴다.
2026-08-29 사용자 지적 2건:
① 폼에서 높이·길이·기준측점 전/후를 고쳐도 도면이 그대로였다 — 조정창 조작값
(revet_adjust.h·m)이 폼 값보다 우선이라 그림이 옛 값을 유지했다. 폼이 높이·
형태를 정하면 그 벽의 조정값을 비워 폼 값이 이기게 했다.
② 폼 기본값은 예전 조정창이 보여주던 값이 기준이다 — 관 옵션이 비어 있으면
횡단 스펙(culvert 스펙: 형태·높이·길이·전/후·집수정 구간값·관종·관경)에서
채워 폼과 조정창이 같은 원천을 보게 했다. 저장된 옵션이 있으면 그쪽이 이긴다.
2026-08-29 사용자: 구조물 배치 컨테이너를 B06으로 가져온 이유가 이것이다 —
폼의 기준 측점 숫자를 바꾸면 관이 옮겨져야 한다.
- 관 저장기에 이동 예약(queueMove)을 더했다. 세션 키 b06:culvertmove에 담고,
[저장]·[확정]의 flush가 옵션 병합과 함께 pipe_points에 반영한다. 세부 배수유역
재분할은 서버가 관 목록을 다시 받아 처리한다.
- 폼에서 측점을 옮기면 목록·폼 캐시가 즉시 새 자리를 따르고, 옵션은 옮기기 전
자리로 예약한다(저장 시점 관 목록이 그 자리 기준).
- 이동 안내는 차단 문구에서 '저장 뒤 다시 계산' 알림으로 바꿨다.
원인: 이동 판정 기준이 0.005m였다. 폼의 측점 표기는 0.1m로 반올림되므로(관이
275.71m면 폼은 275.7m) 높이만 고쳐도 0.01m 차이가 나 이동으로 잡혔다.
- 판정 기준을 관 매칭과 같은 0.51m로 맞춘다.
- 실제로 옮긴 경우에도 함께 온 제원은 반영한다 — 위치만 못 옮길 뿐 B05·B06이
같은 데이터를 쓰는 한 화면이다.
원인: 좌측 폼의 실시간 반영이 세션 예약(culvertopt)과 목록 캐시까지만 갱신하고,
횡단 캐시(section.culvert 스펙)를 건드리지 않아 카드가 옛 값으로 남았다.
- 폼 옵션 키를 culvert 스펙 자리로 옮기는 applyPipeOptionsToCache 추가
(관종·관경, 유입·유출 기슭막이 형태·높이·길이·전/후, 집수정 구간값, 구조).
- 연장이 덮는 범위의 카드만 다시 그린다 — 조정창 조작과 같은 흐름.
- 화면 캐시만 고친다. 영구저장은 [저장]·[확정] 그대로.
원인: 단 수·옵션 행 DOM을 유입구·유출구로 옮긴 뒤, 다음 선택에서 clearSideSlots가
replaceChildren으로 그 행을 없앴다. 창은 카드당 하나라 같은 카드에서 다른 벽을
고르면 행이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 옮길 때 제자리에 주석 표식을 남기고, 선택이 바뀌면 그 자리로 되돌린다.
- 단 수 행은 **기준(소유) 측점**에서만 다룬다 — 연동으로 넘어온 링크 카드에서는
숨긴다(2026-08-29 사용자).
검증: 유출→유입→유출로 옮겨 다녀도 단 수·옵션이 매번 제자리에 복귀.
링크 카드(4+0.0)에서는 옵션만 뜨고 단 수는 숨김.
원인: 앞선 커밋에서 넣은 '대표 벽 자동 선택'(selectDefaultWall)이 카드를 고를
때마다 벽을 골라 조정창까지 띄웠다(2026-08-29 사용자 보고: 기슭막이(유출) 창이
계속 떠 있음).
- selectDefaultWall과 그에 딸린 자동 선택 표시(withAutoAdopt 등)를 걷어냈다.
- 카드·목록 선택 리스너에서 남아 있는 벽 선택을 비운다. 벽을 찍어 카드가 딸려
선택된 경우는 건드리지 않는다(isWallSelecting 가드).
부작용: 단 수·옵션 행은 도면에서 벽을 고른 뒤에만 유입구·유출구에 붙는다
(사용자 확인: 측점 선택 시 자동 구조물 선택은 필요 없음).
검증: 목록 선택·카드 선택 시 조정창 0개·강조 없음, 벽 클릭 시 기슭막이(유출) 창
+ 유출구 강조 + 단 수·옵션 행 표시.
2026-08-29 사용자 지시 3건:
1. 유입구·유출구로 옮겨 온 단 수·옵션 행을 폼 양식(라벨+한 덩어리 컨트롤)으로
맞추고 2열 격자로 세운다.
2. 이미 고른 항목은 값이 바뀔 때마다 곧바로 반영한다([수정] 버튼 불필요).
버튼은 visibility만 꺼 자리를 남겨 삭제·리셋의 위치·크기가 흔들리지 않게 했다.
정본 주입이 되먹임으로 돌아와도 편집 중인 폼은 닫지 않는다.
3. 도면에서 구조물을 고르면 그쪽 그룹(유입구/유출구)을 붉은 계열로 강조한다.
카드만 고른 경우는 강조하지 않는다 — 대표 벽은 조용히 딸려 오고, 그 벽을
다시 눌러 선택을 풀면 강조만 꺼지고 행은 남는다.
검증: 슬롯 grid 2열, 카드 선택 시 강조 없음·행 2개, 다른 벽 클릭 시 유입구 그룹
붉은 테두리(rgb(192,57,43)), 재클릭 시 강조 해제·행 복귀. 길이 + 즉시 캐시
반영(11) 후 - 원복(10), 폼 유지. typecheck 통과.
2026-08-29 사용자 보고 두 건:
① 값을 고치고 [수정]하면 '추가·이동·삭제는 B05에서' 안내만 떴다 — B06에서 관
옵션 저장 경로가 없었다. 조정창 구간값과 같은 저장기(culvertOptions.queue)로
보내 캐시에 예약하고 [저장]·[확정]이 정본에 쓴다. 기준점 이동만 배수유역
재분할이 걸려 B05 몫으로 남기고, 안내 문구도 추가·삭제/이동으로 나눴다.
② 연동·경사 옵션과 단 수 행이 구조물 배치에서 사라졌다 — 그 행들은 고른 벽에
딸린 것이라 도면에서 벽을 찍기 전에는 이식될 창 자체가 없었다. 시설을 폼에
올릴 때 대표 벽(유출 기준벽, 없으면 유입)을 함께 골라 행이 서게 한다.
검증: 목록에서 배수관 선택 → 유출구 그룹에 [추가 기슭막이(단)]·[옵션] 표시.
길이 + 후 [수정] → '수정한 값은 [저장]·[확정] 때 반영됩니다' + 세션
b06:culvertopt에 inlet_revet_length_m 11 예약 확인. typecheck 통과.
- SectionView.setStationSelectListener 신설 — 카드(측점) 선택 변경 알림
- 좌측 패널 showAtChainage: 계곡 통과 시설(pipe_points) 우선, 없으면 그 측점을
덮는 구조물 정본 항목(점형 근사·구간형 범위), 둘 다 없으면 선택 해제
- 연동 링크 카드는 structureSpan.ownerOf로 소유 측점 시설을 보여 준다
검증(공용 브라우저): 4+4.3 배수관·7+9.7 세월교·10+0.9 BOX암거 카드 클릭 시
종류·기준 측점·목록 강조 일치. 링크 카드 4+0.0→4+4.3, 14+0.0→13+15.7 소유
측점 표시. 구조물 없는 0+0.0 카드는 폼 해제. typecheck 통과.
증상(사용자): 세월교 횡단도 측벽이 기울어 있고 바닥판 모서리도 깎여 있다.
확인 결과 세로(수직)로 그려져야 한다.
원인: 세월교 측벽은 ㄴ형 집수정 부재를 재사용한다(2026-08-25). 그래서 집수정
규칙인 전면 1:0.3 기움과 거기서 파생된 바닥판 taper(0.3 × 두께)가 딸려 왔다.
세월교 근거가 아니라 부재를 빌려 오며 따라온 값이다.
근거: 지식DB·교본 원문에 세월교 단면 기울기 수치는 없다. 교본 그림 3-18
세월교 설치 종단도의 구체가 수직 벽이고, 사용자가 그렇게 확정했다.
고침: buildBasin에 leanRatio 인자를 두고(기본 0.3) 세월교만 0을 넘긴다.
집수정 호출부는 인자를 안 넘기므로 동작이 그대로다. 벽 상단 도로측 꼭짓점
(설계선 트림 경계)은 노견 끝 그대로라 트림·접근선 규칙도 불변이고, 바닥
길이는 날개벽 투영 연장 + 벽 두께로 유지된다. 3D는 같은 폴리곤을 스윕하므로
자동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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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사용자): 독립 기슭막이 우측 다단이 구간값에 따라 옆 측점에서 없어지는데,
그 위 기준벽 이후 성토면은 갱신되지 않는다.
원인: 링크 카드가 다단을 **다 세워 놓고 그림만 지웠다**(trimLinkedLayout이
extraWalls만 걸러낸다). 성토부선(outletFill·basinFill)은 원래 단 수로 계산된
값이라 마지막 남은 벽 뒤가 비어 있었다.
고침: 이 측점까지 오지 않는 단은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뺀다(tierPrefix — 단은
위에서부터 쌓이므로 덮이는 앞부분만 남긴다). buildOutletExtras가 마지막 단 뒤
성토부선을 지반까지 다시 긋는다.
화면 실측(234.1 소유 → 240.0 링크, bextra0 후 6.0m → 1.5m): 링크 카드 벽 4 → 3,
유입부 성토부선 0.91+3.00 → 5.27 한 줄로 지반까지. 소유 카드는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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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확정(2026-08-30) 세 가지를 반영한다.
① 링크 강조 — 한 기슭막이는 그 연장 안 모든 횡단도에서 같이 강조된다. 선택
(조정창)과 강조를 분리해 `highlightFor`/`applyRevetHighlight`로 카드 재생성 없이
클래스만 갈아 끼운다(줌·팬 보존). 다단은 단 번호까지 같은 키로 짝짓는다.
② 연동 = 분리가 아니다 — 길이·전/후로 이미 하나의 기슭막이다. 연동을 푼 측점은
그 자리에 서므로 3D에서 벽이 노선과 평행이 아니라 자기 경로선을 따라간다. 링마다
폴리곤을 갈아 끼워(`polygons`) 측점 사이를 Catmull-Rom으로 잇는다. 해제 시 단 수가
0이 되던 것(벽 4→2)도 고쳤다 — 소유 측점 4축에서 출발해 손댄 벽만 갈아 끼운다.
③ 경사 = 수평(Z 일원화) — 3D 링만 눕히던 것을 횡단도까지 넓혔다. 링크 카드 벽
상단 표고를 소유 측점과 맞추고(d = 소유 d + 1.2×dz) 차이는 노견 확장이 흡수한다.
그래서 수평 중에는 연동 해제 불가 — 버튼을 잠그고, 해제해 둔 값은 지운다.
곁다리: 3D 재빌드 해시에 extra_spans·revet_link_detached 추가(안 넣으면 저장
코리도가 안 만료된다), 캐시 저장 payload에 extra_spans 누락 보완, 3D 머리 주석을
"정본만 읽는다" → "캐시를 읽는다"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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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실측에서 나왔다. 세션에 남은 미저장 구조물이 서버에 거절되자(등록되지 않은
타입 400) 예외가 B06 [저장] 전체를 중단시켜 sections/save가 아예 나가지 않았다.
flushPendingStructures를 .catch()로 감싸 토스트만 띄우고 횡단 저장은 계속한다.
미저장분은 세션에 그대로 남아 다음 [저장]에서 다시 시도된다.
CLAUDE.md 5장(조작·데이터 흐름 정책)을 코드에 반영한다. 조작분은 세션에만 쌓고
영구저장은 [저장]·[확정]에서만 하며, [초기화]는 재계산이 아니라 초기값 복원이다.
자동저장 폐지
- B06 조정창 기준벽 구간값: 800ms 디바운스 PUT을 없애고 세션(b06:culvertopt)에
담는다. flushCulvertOptions()를 B06 [저장]·[확정]과 B05 [저장]이 부른다.
- B05 구조물: 조작 즉시 PUT + 서버 재조회로 화면을 덮어쓰던 것을 세션
(b05:structures) 적재로 바꾼다. 저장 전에도 고르고 지울 수 있도록 식별자를
crypto.randomUUID()로 미리 발급한다(서버는 빈 값일 때만 새로 발급).
- B05에서 만지고 B06에서 확정하는 경로를 위해 flushPendingStructures()를 공용화.
초기값 스냅샷
- common_util_initial_snapshot: 자동설계 체인 성공 직후 정본 파일 4트리와
routes+자식 4표를 initial_snapshot/에 뜬다. 이후 읽기 전용.
- reset_route_design: 스냅샷이 있으면 DELETE와 같은 트랜잭션에서 행을 되세우고
파일을 되돌린다. 없으면 종전 재계산 폴백. 응답에 restored를 더한다.
조작 응답
- 등고선 재적용·B06 진입 정합·[모두 적용]에서 전체 화면 오버레이 제거.
- 재계산이 design을 갈아끼울 때 extra_spans를 보존한다(다른 조작값과 동일).
테스트: tmp/tests/test_initial_snapshot.py 5건 추가. 245 passed·8 failed(기존
실패 — 기슭막이 이관 때 placement가 interval→point로 바뀐 것을 테스트 미반영).
고정 10m(전/후 5)를 기본으로 두니 소유 벽 연장(유출 12m·유입 21.5m)보다 짧아,
+5.9m 떨어진 링크 카드에서 기준벽은 서는데 다단만 사라졌다. 손대기 전에는 기준벽
연장을 그대로 따르고, 손으로 잡은 단만 그 값으로 고정한다.
- tierSpanOf: 저장값 → 소유 벽 연장(유출측은 유출 벽, 유입측은 유입 벽/집수정)
→ 마지막으로 10m(5/5). 그리기·링크 판정·조정창 표시가 이 함수 하나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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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별 구간값을 넣으면서 성토부선까지 단(tier) 연장으로 잠갔다. 단 기본 연장이
10m(전/후 5)라 5.9m 떨어진 링크 카드에서는 기준벽이 서는데도 그 아래 성토부선이
통째로 사라졌다. 성토부선은 기준벽 소유물이므로 inletIn/outletIn으로 판정하고,
다단 벽만 자기 구간값으로 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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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은 소유 벽 연장에 종속이라 길이·전/후를 따로 못 잡았다. 계곡부·능선부에서는
아래 단일수록 연장이 달라져 자동 규칙으로 못 잡으므로 수동 입력으로 간다.
조정창 UI는 기준벽 것을 그대로 쓴다(길이·기준측점 전·후 세 행).
- Const: EXTRA_SPAN_DEFAULT(10m·5/5) + applySpanPatch()로 길이↔전/후 산식을
기준벽과 공용화
- Station_Controls: StructureSpanControl에 tierValuesFor/updateTier 추가. 값은
세션(b06:extraspan)에 담고 캐시(design.extra_spans)에도 얹는다. 단 수를 줄이면
그 단의 구간값도 지운다
- View_Structure: 다단 키면 단별 제어기로, 기준벽은 종전 경로
- Wire: culvertReach에 단별 연장을 더하고, 링크 카드에서 각 단을 자기 구간값으로
판정한다(tierSpanOf)
- Corridor_Structures: 3D 스윕 범위를 단별 구간값으로
- 저장: CrossSectionPatch.extra_spans(프론트 payload + WallSpanPatch 스키마 +
확정 병합) — [저장]·[확정] 때 정본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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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Count가 요청 단 수를 세워진 만큼으로 되돌리는데, 안내는 유출측 채널에만
있었다. 집수정 계류측·독립 기슭막이 유입 벽에서는 +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유출측과 같은 문구·같은 조건(그 벽이 선택된 상태)으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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