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상노선으로」를 「초기화」로 — 마지막에 적용한 초기값(처음엔 예상노선 추종)으로 편집값만 되돌림 · 즉시 재계산 없앰
- 옛 「초기화」(창을 연 상태로)는 「연 상태로」
- 로직 단추 토공 최소 · 기울기 순한 노선 · 비중 계산(예상 · 토공 · 기울기 슬라이더 · 합 100 자동 · 기본 50/25/25 · [계산])
- 누르면 서버 갈래(POST /route/initial)를 불러 받은 노드를 편집값에 싣고(되돌리기 한 걸음) 결과 캐시(routeedit-initial)에 새 초기값으로 적음
- 「현재 초기값: ○○」 · 결과 비교값(연장 · 최대/평균 기울기 · 절성토량 · 기준 초과 구간 · 이격) · 공통 제약 기준값은 서버 값만 보임(확정 표시 없으면 「후보 · 사용자 확정 대기」)
- 다시 계산은 노선이 바뀐 뒤 [확인]에서만 — 그대로면 계산 없이 닫음 · [확인] 몸통에 초기값(initial) 실음 · [취소]는 이 창에서 바꾼 초기값도 되돌림
- 서버 길이 아직 없으면 알림만(고친 적 없는 노선의 [초기화]는 창을 연 노선으로)
- 700줄 한도 — 노드 끼우기·빼기 배선은 _Input(bindNodeSplice), 셈은 _Initial_Model
- 시험 test_b05_routeedit_initial.py (비중 합 100 · 서버 답 두 꼴 펴기 · 글 · 캐시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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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랩탑 줄의 병합 `20ba886c`(Merge origin/main_desktop_1·main_laptop_1·sub_desktop_1 into
sub_laptop_1)가 우리 파일 22개를 떨구고 35개 파일의 내용을 옛것으로 되돌림. 손으로 지운
커밋은 없고 **병합 자체가 떨군 것**임. 그것이 `origin/dev`·`main_laptop_1`·`sub_laptop_1`·
`CODEX` 까지 퍼졌고(데스크탑 둘만 무사), 이 창의 병합 `d92c1f2b` 로 들어옴.
잃었던 것
- 공용 — `common_util_provenance.py` · `ui_template_provenance.ts`
- B08 — 근거 사전 · 좌측 패널 상자 모듈 · 토량환산계수 칸
- B09 — 근거 사전 셋
- B05 — 계획노선 편집 모듈 아홉 · 지형 라우터 · B04 지도 모듈
- 시험 셋과, 35개 파일 안의 최근 작업(환산계수 고르기 · 근거 호버 배선 등)
어떻게 되살렸나
`611a2b40`(병합 직전, 전부 온전)에서 `git show <커밋>:<경로>` 로 내용만 꺼내 되돌림.
이력은 안 건드림. ⚠ HEAD 에만 있던 「추가 816줄」은 랩탑의 새 작업이 아니라 **되살아난
옛 코드**였음(B05 편집은 모듈로 쪼개기 전 덩어리 · B08 라우터는 환산계수 고르기 전 옛
상수판). 되돌릴 시점 이후의 **진짜 새 커밋은 둘뿐**이라 그 둘만 패치로 다시 얹음 —
`9f827bf6`(리로드 빌드 고리 끊기, 데스크탑 보조) · `b9bca6b3`(B06 조정창 1px, 랩탑).
위키 여덟은 코덱스 몫이라 손대지 않음.
자체검증 — 양쪽 작업이 다 살아 있음을 짚어 확인: `main.py` 의 「개발 서버는 살려 둔다」 ·
`B05_Profile_Engine_Grade.py` 의 `plan_curve_length_limit_m` · `B08_..._EarthworkGrid.ts` 의
`attachProvenance`. `tsc --noEmit` 통과 · `pytest -q` **1317 passed, 28 skipped**
(되살리기 전에는 시험 둘이 수집 단계에서 깨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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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 3건 반영.
- **접선점 표기 복구** — 손잡이를 「고른 곡선만」으로 줄이면서 직선↔R 만나는 자리의
**표기까지 없앴음**. 접선점은 손잡이이기 이전에 읽을 정보라 **늘 그림**(고른 곡선은
속을 채워 도드라지게). 노드를 못 집던 문제는 집기 우선순위로 이미 풀려 겹치지 않음.
- **라벨을 반지름 + 곡선 길이 두 칸으로, [자동] 단추 삭제** — 교각 Δ 는 앞뒤 직선이
정하므로 L = R·Δ 로 묶임. 길이를 받으면 R 로 바꿔 한 값만 보관. 칸을 비우면 자동.
- **라벨 자리를 곡선 중심의 반대쪽으로**(상하좌우) — 중심 쪽에 두면 곡선을 가림.
중심 방향은 접선점 두 방향 단위벡터의 합(각 이등분선)으로 구함.
- ⚠ 라벨 글자가 안 읽히던 것 — `--color-surface-2` 가 이 테마에 없어 밝은 기본값으로
떨어졌음. 모달 본체와 같은 토큰으로 교체(실측 배경 rgb(37,31,56)·글자 rgb(228,224,240)).
- 상자 높이가 늦게 자라 자리가 11px 어긋나던 것도 다음 프레임에 다시 맞추게 함.
- 700줄 유지 — 교각·중심방향은 `_Label`, 등고선 띠는 `_Input` 으로 옮겨 본체 687줄.
실화면 검증 — 접선점이 고르기 전에도 보임 / 곡선 길이 40 → 반지름 203.7m 로 따라옴 /
라벨이 중심 반대쪽(위)에 붙음 / [자동] 없음.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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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적 ③④⑤⑥ 과 추가 지시(되돌리기)를 한 묶음으로 처리.
- **③ R 라벨** — 모달 맨 아랫줄이던 곡선 편집칸을 걷고, 고른 꺾임점 **옆에 뜨는 라벨**로
바꿈(`_Label.ts` 신설). 캔버스 밖으로 나가면 반대쪽으로 접어 넣음. 확대·이동·창 크기가
바뀌어도 고른 노드를 따라감.
- **④ 노드가 손잡이보다 먼저 잡히게** — 반대였던 탓에 헤어핀처럼 곡선이 몰린 데서는
노드를 아예 못 집었음. 손잡이는 **고른 곡선에만** 그림. 머리말 안내에 조작 여섯을 적음.
- **⑤ 줌·팬을 배수유역도와 동일하게**(`_Input.ts` 신설) — 휠은 **당기면 확대**(반대였음),
계수 1.15/0.87, 상한은 화면 폭 16m 기준, 하한 0.5, **팬은 가운데 버튼 전용**.
⚠ 커서 고정 계산이 좌상단 기준이라 확대할수록 지점이 밀리던 것도 중심 기준으로 고침.
- **⑥ 등고선을 노선 ±300m 띠로** — 창 크기와 무관한 고정 띠라 창을 늘려도 안 깨짐.
화면 밖 걸러내기는 종전대로 `drawPreparedLayer` 가 함.
- **되돌리기·다시하기·초기화**(`_History.ts` 신설) — [확인]이 무거워 되돌릴 길이 없으므로
창 안에서 물릴 수 있게 함. **끌기 한 번이 한 걸음**이고 클릭만으로는 걸음이 안 생김.
[초기화]는 **이 창을 연 상태**로 (≠ [예상노선으로]). Ctrl+Z / Ctrl+Y · Ctrl+Shift+Z.
- 700줄 제한 — 집기(hit test)를 `_Input.ts` 로 옮겨 본체 695줄.
실화면 검증(5174) — 라벨이 노드 오른쪽 [+18,−38]px 에 뜸 / 휠 당기니 중심에서 373.1 →
428.1px 로 확대 / 왼쪽 끌기로는 지도 안 움직임 / 가운데 버튼 끌기는 [60,40] 그대로 따라옴 /
단추 켜짐이 여섯 단계 모두 맞음. 전체 554 passed · 18 skipped, tsc 통과. 정본 안 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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