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사용자 확정. 자동탐색은 평면만 보고 노선을 정해 실제 판단과 맞지 않으므로
쓰지 않는다 — 버튼만 감추고 코드·API 는 남긴다. 대신 법정 평면 기준을 **경고**로 낸다.
- 횡단 생성이 측점마다 평면 곡선반경(`plan_radius_m`)을 낸다. 노선 폴리라인 위에서
앞뒤 10m 떨어진 세 점의 외접원 반경이며, 직선(1만m 이상)은 null. 반지름 50m 원호로
50.008 이 나오는 것을 확인.
- 법정 최소곡선반지름 표(별표2 Ⅰ.2.다.(1) — 40:60/40, 30:30/20, 20:15/12)와 배향곡선
하한 10m 를 설정에 넣고 계획선 정책에 실어 화면으로 내린다. 탐색이 쓰는 등급별
상수와는 별개다.
- 종단 상단줄에 「곡선반경 부족 n곳 / 최소 R」 경고 추가 — 자동 보정·차단은 없다.
툴팁에 하한값과 배향곡선 하한 미만 개수를 적는다.
- 이 반경은 다음 작업(곡선부 확폭)이 그대로 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03(d21b0ec)에 곡선 기준을 R에서 L로 바꿨지만 배관 정착 계획선 산출부
한 곳에만 들어갔다. 공용 곡선 계산기와 정책값은 R 기준(측점간격 20m ×
curve_radius_ratio 0.40 = 8m)으로 남아, 사용자가 변화점을 새로 추가하면 그 자리만
R=8m가 적용됐다(대수차 3%면 L=0.24m — 도면에서 곡선이 사라진다). 화면 요약도
"기본 R 8.0 m"를 그대로 보여줘 오해를 키웠다.
- config: pipe_anchor_curve_length_m -> default_curve_length_m(15.0)로 승격.
배관 정착뿐 아니라 모든 변화점의 1차 기준값이다.
- AlignmentPolicy에 default_curve_length_m 추가, 정책 스냅샷에도 실어 보낸다.
옛 R 기준 값(default_curve_radius_m)은 옛 저장분 호환용으로 남긴다.
- build_curves(백엔드)와 buildCurves(프론트) 규칙 일원화:
사용자 지정 R > 기본 L > (옛 저장분) 기본 R × 대수차.
- 인접 직선이 짧아 목표 L을 못 넣으면 **넣을 수 있는 최대 L**까지만 줄이고 경고를
남긴다(2026-08-08 사용자 지시). 경고 문구도 길이 우선으로 고쳤다.
- 옛 저장분(정책에 L 없음)은 양쪽 모두 R 기준을 유지한다 — 서버만 L로 올리면
화면과 다른 곡선이 나온다. 새 기준은 계획선을 다시 산출할 때 적용된다.
- 패널 요약 라벨: "기본 R" -> "기본 곡선길이 L"(옛 저장분은 "기본 R(옛 저장분)").
검증(측점간격 20m, 대수차 3%): 기본 L=15.00m/R=500m, 사용자 R=300 지정 시
L=9.00m/R=300m, 인접 직선 10m면 L=9.00m로 잘리고 경고 1건, 옛 스냅샷은 종전대로
L=0.24m/R=8m. typecheck·ruff format·check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