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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sangdon 1f3b30e698 @
feat(B06): 구조물 면적·유토곡선 서버 계산 자리 마련 + 상단측 저장 누락 수정

계산 자리 일원화(CLAUDE.md 5장) — 브라우저에서만 돌던 두 계산을 서버가 같은 TS 로
한 번 더 돌려 정본에 얹음. 파이썬 포팅 금지(기하가 두 벌이 되면 그림과 수량이 갈림).

- B06_Section_Server_Calc_Node.ts 신설 — 구조물 폐회로 면적 계산 후 그 위에서
  유토곡선을 쌓음(화면과 같은 순서). balloon 위치는 서버가 만들지 않음.
- B06_Section_Structure_Layouts.ts 신설 — 정본만 읽는 제어기 흉내를 B07 도면에서
  떼어 공용화. B07·서버가 같은 한 벌을 씀.
- common_util_node_bundle.py 신설 — 번들 빌드·실행 배관 공용화(코리도도 이걸 씀).
- 전처리 체인(초기값 스냅샷 앞)·[저장]·[확정]에서 서버 재계산 호출.
- 상단측(측구 방향) 변경이 B05 [임시저장]에만 실리던 것을 B06 [저장]·[확정]에도
  실음 — flushUphillOverrides.
- 죽은 세션 등록 항목 pipes 제거(읽는 곳도 쓰는 곳도 없었음).

검증: tsc --noEmit 통과, pytest 386 passed, tmp/tests/test_b06_server_calc_node.mjs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2026-09-06 14:20:54 +09:00
eomsangdon 0f5b4e4df7 auto: 2026-09-03 18:31 (ESD_LAPTOP) 2026-09-03 18:31: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451ed97279 feat(B07): 돌쌓기 해칭 CAD 반영 + 표제란 SVG 서명 벡터 변환
해칭 — 수확기가 `g[clip-path]` 를 통째로 건너뛰어 기슭막이 형태 해칭(돌쌓기·콘크리트·
돌망태·통나무·바자)이 CAD 도면에 하나도 실리지 않았다. 클립을 쓰는 대신 **경계로 잘라서**
싣는다(2026-09-03 사용자 결정). 선분–폴리곤 교차로 안쪽 조각만 남기고, 클립 안 원(통나무
마구리)은 36각 폴리선으로 펴서 같은 방식으로 자른다. 문자는 중심점이 안일 때만 싣는다.

서명 — SVG 로 올라온 자산만 CAD 폴리선으로 바꾼다(2026-09-03 사용자 결정). DXF 로 나가도
선으로 남고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다. `B07_DesignDetail_Engine_Cad_Svg` 신설(path M·L·H·V·
C·Q·S·T·Z 지원, 곡선은 16분할, viewBox 비율 유지·y 뒤집기). PNG·JPG 는 그릴 선이 없으므로
종전대로 ImageEntity, 읽기 실패도 원래 그림을 그대로 둔다.

검증 — `tmp/tests/test_b07_signature_vector.py` 5건 신설(파싱·비율·엔티티 교체·래스터 유지·
손상 SVG), 전체 383 passed·17 skipped. typecheck·prettier·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3 13:46:54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9c1cdf8f4d perf(B07): 도면을 미리 받아 두고, 커서 지연과 토스트 이질감을 걷는다
도면을 열 때마다 0.8~1.0초가 걸렸다. 서버가 요청마다 도면을 새로 조립하고(0.3~0.6초),
구조물 모듈이 공유 캐시를 건너뛰고 종횡단 상세를 매번 다시 받았기 때문이다(0.2초).
진입 후 첫 장을 띄우고 나서 목록 전체를 배경에서 받아 캐시에 담고, 구조물 모듈은
B05·B06과 같은 Section_Store를 쓴다. 클릭에서 렌더까지 55~65ms로 줄었다.

CAD 알림은 react-toastify라 프로젝트 공용 토스트와 모양이 달랐다. 호출부 30여 곳을
그대로 두려고 vite alias로 라이브러리 자리에 다리를 끼워, 부모가 있으면 메시지로 넘겨
부모 토스트로 띄운다. 백업 되살리기처럼 누르는 안내를 위해 showToast에 onClick을 더했다.

커서가 미묘하게 끌리던 것은 프레임이 느려서가 아니라(16.7ms, 60fps) 합성 파이프라인
때문이다. 화면 캔버스를 desynchronized+alpha:false로 만들어 그 큐를 건너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30 21:05:23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e0760de3b8 fix(B07): 구조물이 깎은 설계선을 그리고, 한 변을 한 선으로 만든다
구조물을 세워도 설계선이 원래대로 지나갔다. 정본(design_line)에 담긴 건 트림 전
원본이고, 구조물이 깎아 내는 부분은 B06이 그릴 때 계산하기 때문이다. 수확기가
appendCrossDesignOverlay를 구조물 layout의 designTrim과 함께 태우고, 그 블록의
서버 설계선은 걷어낸다. 걷어낼 자리를 알도록 서버가 블록 테두리를 함께 내려준다.

곧은 사면 하나가 CAD에서 선 열댓 개였던 것은 B06이 설계선 점 사이마다 line 하나를
만들기 때문이다. 수확한 뒤 끝점이 맞물리는 선분을 잇고 공선점을 지운다(RDP).
측점 20m 18조각 → 폴리라인 3개(선분 7).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30 17:42:59 +09:00
eomsangdonandClaude Opus 5 8b284459c6 feat(B07): 횡단도에 구조물을 그리고, 장을 빈틈없이 채운다
구조물(배수관·기슭막이·세월교·BOX암거·물넘이포장)이 횡단도에서 빠져 있었다.
기하 산식이 전부 B06 화면(TS)에 있어 서버가 도형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파이썬으로 옮겨 적는 대신, 화면에 붙이지 않은 SVG에 B06 그리기 함수를 그대로
불러 그린 뒤 그 도형을 CAD 엔티티로 옮긴다. 산식은 한 벌로 남고, 앞으로 B06에
붙는 구조물·치수·글자는 손대지 않아도 도면에 따라온다.

자리를 맞추려면 실좌표(m)를 종이(mm)로 옮긴 값이 필요하다 — 서버가 측점별
cross_placements로 실어 보낸다.

장 배치는 전체 블록의 최대치로 칸을 통일하던 것을 버리고, 블록 크기를 먼저 재서
가장 많이 담기는 행 수를 고른다. 열폭은 그 열의 최대폭, 행높이는 그 행의 최대높이라
행·열은 그대로 맞는다. 같은 노선에서 4장이 3장이 됐다(12/6/5).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30 16:49:5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