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msangdonandClaude Opus 5 0df6acb57d feat(B09): 자재 카탈로그 — 관급/사급 분리, 그리고 ⚠ 임도 자재가 관급에 없다는 발견
**`B09_Estimation_MaterialCatalog.py` 신설** — 두 창이 맞춘 이름을 그대로 씀:
`supply_type` = `owner_supplied` / `contractor_supplied` ·
`owner_supplied_install_by` = `contractor` / `owner` / `None`.

- 관급 = 나라장터 **6,999건**(`vat_basis: 부가가치세별도` → 부가세 제외 단가).
- **설치 주체는 지어내지 않음** — 원천에 없으므로 전부 `None`(미지정)으로 두고 **세어서
  알림**. 안전관리비 대상액이 관급 전액이 아니라 **도급자설치분**을 쓰므로(8-10)
  잘못 찍으면 금액이 조용히 틀리는 자리임.
- **규격 필수** — 같은 품명에 규격이 수백 개(「연돌」 410 · 「육각볼트」 323). 이름만
  맞추면 엉뚱한 규격 단가가 붙음.
- 매칭 카탈로그에 자재를 붙이면서 **이름 색인**을 넣음(7,700건이라 매번 훑으면 느림).

**⚠ 붙여 보고 알아낸 것 — 관급 목록에 임도 자재가 거의 없음**
- 나라장터 목록이 **건축·설비 자재 중심**(덕트·밸브·복공판·스피커…)이고,
  **시멘트·모래·자갈·레미콘·철근·파형강관이 한 건도 없음**.
- 까닭 둘 — ① 철근·레미콘·아스콘은 그 파일이 `excluded_named_groups` 로 **명시적으로
  빼 둠**(쇼핑몰 스냅샷 미보관) ② **시멘트·모래·자갈은 애초에 사급**임. 실무 울진에서
  관급은 **파형강관 Ø800/Ø1000 뿐**이었음.
- ⇒ **자재 매칭 0건.** 억지로 이름을 느슨하게 맞추지 않음 — 그렇게 하면 엉뚱한
  건축 자재 단가가 임도 공종에 붙음.
- **이 사실을 시험으로 못 박음**(`test_forest_road_materials_are_absent_from_owner_catalog`)
  — 나중에 「자재가 왜 안 붙나」를 다시 파는 일이 없도록.

**화면 요약 문구를 실측대로 갈아 끼움** — 「자재 카탈로그가 없어서」가 아니라
「관급 6,999건을 붙였으나 임도 자재가 거의 없고, **사급 단가가 미결**이라 구조물 계열이
안 섬」으로. 설치 주체 미지정 건수도 함께 냄.

자체검증 — 신규 6건 포함 `pytest tmp/tests/ -q` **129 passed** · ruff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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