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8d14ee1ed8bd0453a0a870981fd3effa8f416
두 창 저장분에서 **공제가 한 톨도 안 빠졌다**(`deducted 0`). 두 노선 다 원래 사토가 0 (전 구간 토취)이라, 공제가 잔토 가산보다 **먼저** 돌아 뺄 대상이 없었다. - 유토곡선의 사토는 「현장에 남는 흙 총량」이고 출처를 안 가린다 — 공제는 그 총량에서 빼는 것이라 **잔토가 담긴 뒤라야** 뺄 대상이 있다. - ⚠ 모자라면 `collected_stone_deducted_m3` 가 작게 나와 「덜 뺐다」가 값으로 드러난다 — 그 장치는 그대로 살려 뒀다. - ⚠ 토취는 계속 안 건드린다. 「채집석을 캐 가면 성토에 쓸 흙이 줄어 토취가 는다」는 갈래가 있으나 근거가 없다 — 그 여지를 주석에 적어 뒀다. 시험 7건(순서 시험 추가: 잔토 100 더한 뒤 공제 40 이 실제로 빠짐).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Aislo
Aislo 웹앱
Languages
Lasso
99.4%
Python
0.3%
TypeScript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