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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9 사용자 확정: 사토장은 **이미 있는 측점 위에만** 놓임 ⇒ 거리는 「발생점 → 사토장 측점」 누가거리로 저절로 나옴. 가정할 것이 없어짐 - 잔량이 `spoil_haul_distance_m` 을 들고 오면 갈래별 **가중평균**을 내어 그 거리로 줄이 섬 (실무 내역이 운반수단 × 지반별 평균 하나를 올리는 서식) - 없는 갈래만 산출 조건의 대체 거리로 서고, 거리 출처를 값 옆에 적음 - 사유·화면 도움말을 「거리가 없음」 → 「사토장을 아직 안 놓았음」으로 고침 (사토장이 서면 낡을 문구였음) - tmp/tests 2건 추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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