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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선 1차 로직(design_pipe_anchored_profile)은 저장된 관 지점을 변화점으로 쓰는데, 자동 설계 체인이 그 파일을 만들어 주지 않았다. 그래서 초기 계획선이 2차 폴백(지반 추종 직선 분할)으로 산출돼 관 자리 틸팅·R이 통째로 빠지고, B05/B06에 들어와도 배수유역도가 비어 있었다. - _prepare_drainage_pipes_and_reprofile() 신설: 배수유역 분석 → 기본 관 지점 확정 저장 → 배관 정착 계획선으로 종횡단 재생성. 실패해도 체인을 멈추지 않는다. - run_auto_design_chain: B05 경로 확정 다음, B06 확정 전에 호출. - run_redesign_chain: 노선이 바뀌었으므로 refresh=True로 호출 — 저장된 배수유역 분석 응답은 노선 변경을 스스로 알지 못한다. 검증(테스트 프로젝트 fc86f247, 노선 350m): 관 4개(계류 1 + 간격 보충 3) 확정 후 종횡단 재생성 → PVI 6개(BP + 관 4자리 + EP)가 관 측점과 일치하고 각 자리에 R(1108.57/180.79/450.0/580.97m)이 붙는 것을 확인. 반영 전에는 관과 무관한 지반 추종 변화점이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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