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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창 실측 — [확인] 이 체인 중간에 400 으로 끊겨도 route/replan 은 success 를 돌려주고 계획노선 CSV 는 이미 새 노선으로 바뀐 뒤였음. 그 결과 배수유역·관은 새 노선, 종횡단은 옛 노선으로 어긋난 채 굳고(배수관 측점 9 -> 0), 다시 누를수록 어긋남이 쌓였음 (1,097.4 -> 1,079.4 -> 1,064.7m). - run_redesign_chain 이 중단 사유를 문자열로 돌려줌(성공은 None). 중단 지점 넷 모두. - replan 이 쓰기 전에 이전 수정본을 쥐고 있다가 실패하면 되돌림. 처음 고치는 경우였으면 파일을 지워 초기 폴리라인으로 돌아감. - 실패는 409 + 사유로 응답 — 화면이 성공으로 보이던 것을 막음. 원인 자체(자동탐색이 사용자 노선을 다시 풀다 실패)는 별건으로 남음 — 로그 사유 「세그먼트 1 (BP -> CP1) 경로 탐색 실패: 종단경사 한계(26%)·최소곡선반지름(12m)·회피지역 제약으로 통과 경로가 없습니다」. 고친 노선을 그대로 받아 쓰는 입구가 필요함(PLAN 0-2 항목 9). 시험 409 통과·17 건너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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