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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도면(기번3, 측점별 누가토량 81점 + balloon 43개)과 대조해 오류 2건 확인·수정. [1] 측점 사이는 직선이 아니라 포물선이다. 단면적이 선형으로 변하면 그 적분인 누가토량은 2차식이 된다. 도면에서 측점간격 20m 구간의 반종거가 20/√2 = 14.14m로 12번 반복해 찍히는 것이 근거(직선이면 10m). 직선으로 재던 평균운반거리가 약 40% 짧게 나와 20m 경계 판정이 어긋나고 있었다. MassHaulPoint에 다짐환산 순단면적을 실어 구간마다 V(t) = V0 + a0t + (a1-a0)t²/(2Δ)를 세운다. V(Δ) = V0 + (a0+a1)Δ/2라 곡선 자체는 그대로고 현 길이만 바뀐다. 두 단면적의 평균이 구간 평균과 어긋나면 포물선이 끝점을 벗어나 수평선 교점을 못 찾고 블록이 통째로 늘어난다(도면 곡선 검증에서 성토 1455㎥가 한 블록에 묻혔다). 두 값을 같은 양만큼 옮겨 끝값을 강제로 맞춘다. 곡률은 보존되므로 포물선 모양은 그대로다. [2] 남은 사토와 토취를 거리 가까운 짝부터 맞물려 장거리 운반으로 바꾼다. 도면 곡선은 0선 아래로 한 번도 내려가지 않는데 기존 로직은 토취 1435㎥를 만들어 냈다. 도면의 덤프 L=935/1008m가 이 장거리 운반이고, 배분 3원칙 ①(거리 최소) ③(모아서 운반)이다. - 사토 표기에 측점(M.N) 추가 - 도면은 사토에 운반거리를 안 매긴다 - 검산 칩: 운반(띠) + 장거리 운반 + 토취 = 총 성토량 - 장거리 운반선은 1점쇄선 + 화살촉 (네 번째 선타입) - 700줄 초과로 곡선 기하를 _UI_MassHaul_Curve.ts로 분리 도면 곡선 재현: 토취 1435 -> 0, 사토 2606 -> 1171(= 최종 누가토량), 운반계 오차 -10.1% -> -0.80%, 종무대 L 0.2~13.2 -> 10.51~18.01m(도면 8.39~15.98).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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