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성토 균형은 종단 시공계획고로 정해지고 사토장 위치도 계획고를 다시 끌어야
정리되므로, 계획용 유토곡선과 부지 선정을 B05로 옮겼다. B06은 실측 단면적으로
낸 정식 곡선과 확정·B08 인계를 맡는다.
B05 계획 유토곡선
- _UI_Profile_MassHaul.ts: 종단면 패널 안 2차 하단 슬라이드. 펼치면 12행 도면
테이블 자리를 곡선이 대신 차지한다. 곡선 SVG를 종단 그래프와 같은 가로
스크롤러 안 형제로 넣고 MassHaulAxis에 LONG_PAD + originOffset을 넘겨 X축을
종단 chainageMapper와 일치시켰다.
- computeLongitudinalMassHaul(): 횡단 설계가 없는 계획 단계용 개략 엔진. 표준횡단
노반폭을 전 구간 공통으로 물린다. 종단 기반 토량은 국내 기준상 노선계획 개산용
이므로(2026-08-03 조사) 표준단면까지 씌워 정밀화하지 않는다.
사토장·토취장 자동 선정
- B05_wf2_Route_Engine_Disposal.py + POST /route/disposal-sites: 노선 corridor
DEM 격자를 훑어 후보 부지를 추리고 옵션별 점수로 정렬한다. 기준 4가지 —
비용(최단거리+하향 운반), 지형안정성(완경사·계곡 이격), 계곡부(계곡 축 매립),
임내 공간(라이다 수고 기반 공터). 기준값 정의처는 DISPOSAL_SITE_CRITERIA.
- _UI_Profile_Disposal.ts: 범례 줄의 [토량 분배]와 [도형 위치 초기화] 사이에
구분기호와 함께 라디오 토글 4개. 부지 카드에 위치·용량·운반거리와 기준별 근거값,
측점·용량 사용자 정의 편집과 복원. 후보 부족으로 남은 토량은 경고로 알린다.
- 확정 시 종단 정본의 disposal_sites에 심는다(기준 미선택이면 저장분 삭제).
B06 연동
- common_util_mass_haul_sites.ts: 저장된 부지를 정식 곡선의 잔량 위치 기준으로
운반거리를 다시 재 표시하고 mass_haul.disposal_sites로 B08에 넘긴다.
미구현(계획서에 남김): 토취장 토질 판정(지반유형이 B06 산출물), 계곡부 암거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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