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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사용자 지시 건. 넘김 자체는 서 있었고 값이 중간에 지워지거나 대조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 부재키가 지워지던 길 — 3D 로 고른 뒤 선택 동기화가 **측점만** 다시 적어 부재키를 덮었다. 같은 측점이면 이미 적힌 부재키를 지키게 함(모든 호출자에 함께 적용). - 측점 대조 허용오차 0.01m → 0.05m. 같은 화면의 다른 대조와 같은 값이며, 3D 가 준 누가거리가 소수점 아래에서 조금만 달라도 측점을 못 찾고 조용히 끝나던 원인. - 「진입당 한 번」 빗장을 넘김값 서명 비교로 교체 — 자료가 늦게 와도 다시 서고, 같은 값이면 재렌더에도 스크롤이 안 튄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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