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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가 0 인 노선(전 구간 토취)에서는 잔토를 더할 자리가 없어 **물량이 그냥 사라졌다**. 파낸 흙은 어디로든 가므로 그것이 가장 나쁘다. - 담을 사토 잔량이 없으면 **그 측점에 사토를 새로 세워** 담는다. 물량이 보존되고 운반비가 붙는다(금액이 느는 방향 — 안전측). - ⚠ 토취를 줄이는 길(㉯)은 「그 잔토를 성토재로 쓸 수 있다」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구조물 터파기 흙은 암이 섞일 수 있고 우리가 그 판정을 안 하므로, **근거 없이 금액을 내리지 않는다.** 확정되면 이 함수 한 곳만 바꾸면 된다 — 그 문장을 주석에 남겼다. - 새로 세운 사토는 자연방토 0 · 지반유형 안분 0 — 실어 내는 흙이고 지반을 모른다. - 측점별 잔토를 Node 진입점까지 이어 붙임(빠져 있어 총량 갈래로 떨어지고 있었다). 실측(route 184): 사토 0 → **12.88㎥**, 잔량이 **측점 5m 자리에 섬**(전에는 노선 전체 구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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