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파일 입력 직후 초기 계산값과 B05 [초기화] 결과가 다름.
원인
- 자동설계 체인이 5단계까지 전부 성공해야만 `save_initial_snapshot()` 호출.
중간에 깨지면 `initial_snapshot/` 미생성 → [초기화]가 복원 대신 재계산 폴백.
- 재계산 폴백의 지표면 기준이 체인과 다름 — 체인은 stage 1 확정값
(`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 [초기화]는 config 기본값
(`surface_confirmation_defaults`). 실측: 프로젝트 stage1 `classification`/5m 대
config `csf`/1m.
- 체인이 깨져도 WF1 은 초기 분석 완료 메일을 그대로 발송.
수정 (2026-09-02 사용자 확정 — 부분 결과는 분석 안 됨과 다르지 않으므로 부분
스냅샷은 만들지 않음)
- `initial_design.failed` 마커 신설 — 프로젝트 루트(스냅샷 4트리 밖), 실패 사유 기록.
체인 진입 시 옛 마커 제거, 실패 5지점 + 스냅샷 저장 실패에서 기록.
- WF1 이 마커를 읽어 완료 메일 대신 `send_initial_design_failed_email()` 발송
(관리자 주소 `ADMIN_EMAIL`, 없으면 주소 없이 안내).
- B05 [초기화]: 스냅샷 있으면 복원, 실패 마커 있으면 409 `initial_design_failed`
로 거부(DELETE 앞에서 반환 — 데이터 무변경), 옛 프로젝트만 종전 재계산 폴백.
- 재계산 폴백의 지표면 기준을 `get_surface_confirmation_params()` 로 통일.
자체검증: `pytest tmp/tests/ -q` 366 passed / 14 skipped / 0 failed (+4).
공용 브라우저 실측 — 실패 프로젝트 [초기화] 409 응답·`routes` 행 무변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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