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영률: `quantity`(적용 후) · `quantity_gross`(적용 전) · `application_ratio_pct`
세 칸을 함께 실음. 곱하기는 B08 한 곳에서만 하고 B09 는 산출근거에만 적음.
100 % 인 줄도 율을 적음 — 칸이 비면 받는 쪽이 적용 여부를 단정 못 함.
`verify_ratio_math()` 가 세 값의 정합을 재고 `build_handoff()` 가 실제로 부름.
- 할증 상태를 세 갈래로: `applied` / `not_applied` / `rate_unavailable`.
두 갈래면 「율을 못 찾아 안 붙인 것」이 「붙였다」로 나가 나중에 진짜 율이
들어왔을 때 한 번 더 붙음. 옛 깃발은 실제로 붙었을 때만 참으로 둠.
- 관급구분 `unknown` 이 세 번째 계약값임을 주석에 명시. B09 는 관급자재대에도
도급 재료비에도 넣지 않고 missing 으로 뺌.
- 운반 줄이 실제로 실리는지 시험으로 못 박음(무대 in_bill=false 포함 4줄).
⚠ 반영률 누락 지적은 사실이 아니었음 — 실서버 확인 결과 네 반영률이 전부 100 %
이고, 성토면다짐·층따기가 같은 사면 면적에서 나와 값이 겹친 것임. 곱셈은
정상 동작 중. 다만 세 칸 계약은 이중 적용을 막으므로 그대로 반영.
검증 — 인계 40건 통과, 전체 523 passed. 실서버에서 세 칸 정합·할증 상태
`rate_unavailable`·검산 경고 0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