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c304ac354b191dcfa6e2213c440ed42e34b34d
- 반영률: `quantity`(적용 후) · `quantity_gross`(적용 전) · `application_ratio_pct` 세 칸을 함께 실음. 곱하기는 B08 한 곳에서만 하고 B09 는 산출근거에만 적음. 100 % 인 줄도 율을 적음 — 칸이 비면 받는 쪽이 적용 여부를 단정 못 함. `verify_ratio_math()` 가 세 값의 정합을 재고 `build_handoff()` 가 실제로 부름. - 할증 상태를 세 갈래로: `applied` / `not_applied` / `rate_unavailable`. 두 갈래면 「율을 못 찾아 안 붙인 것」이 「붙였다」로 나가 나중에 진짜 율이 들어왔을 때 한 번 더 붙음. 옛 깃발은 실제로 붙었을 때만 참으로 둠. - 관급구분 `unknown` 이 세 번째 계약값임을 주석에 명시. B09 는 관급자재대에도 도급 재료비에도 넣지 않고 missing 으로 뺌. - 운반 줄이 실제로 실리는지 시험으로 못 박음(무대 in_bill=false 포함 4줄). ⚠ 반영률 누락 지적은 사실이 아니었음 — 실서버 확인 결과 네 반영률이 전부 100 % 이고, 성토면다짐·층따기가 같은 사면 면적에서 나와 값이 겹친 것임. 곱셈은 정상 동작 중. 다만 세 칸 계약은 이중 적용을 막으므로 그대로 반영. 검증 — 인계 40건 통과, 전체 523 passed. 실서버에서 세 칸 정합·할증 상태 `rate_unavailable`·검산 경고 0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Aislo
Aislo 웹앱
Languages
Lasso
99.4%
Python
0.3%
TypeScript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