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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위반 표시가 없던 유일한 자리였음(평면 곡선반경·성토사면 길이는 이미 있음). 절토 경사비는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오는 입력값일 뿐이라 범위를 벗어나도 아무 표시가 없었음. - 기준 — 별표2(지식DB `01_임도/02_상세설계/절토_비탈면.md` §1): 경암 1:0.3~0.8 · 연암 1:0.5~1.2 · 토사 1:0.8~1.5. **작업임도는 규정 없음 → 검사 제외.** - 판정은 **구간별 경사**(`cut_slope_segments`)로 함. 소단이 서면 실효 경사가 완만해져 **위반이 사라진 것처럼** 보임(폭 1.0·간격 2 이면 1:1 이 1:1.71). 그 함정을 시험으로 못박음. - 표시는 **기존 방식 그대로** — 성토사면·미폐합 경고와 같은 자리·같은 클래스. 새 방식 안 만듦. - 지반유형(리핑암·발파암) → 별표2 줄 매핑은 법령 근거가 아니라 **프로그램 설정**이라 표준 횡단면 설정에서 **사용자가 고르게** 함(2026-09-07 사용자 확정). 기본값 리핑암 → 연암 · 발파암 → 경암. 표준단면과 함께 저장돼 이미 사용자 값 계통임. - 기준값은 서버가 컨텍스트로 내려보냄 — 화면에 상수를 복제하지 않음. 시험 7건 — 별표2 값 · 작업임도 제외 · 매핑이 기본값일 뿐 · 구간별 판정 · **소단이 있어도 위반이 안 사라짐** · 경계값 통과 · 카드에 같은 방식으로 붙는지. ⚠ 실화면 — 사용자 선택 칸은 섰음(리핑암 연암 · 발파암 경암). 다만 이 프로젝트 저장분 63측점에 `cut_slope_segments` 가 아직 없어(오늘 새로 생긴 키) 경고가 뜨는 것은 못 봄. 재계산이 한 번 돌면 채워짐 — 지금 경고 0건은 맞는 동작임.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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