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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면에서 잡음 — 곡선 하나만 지워도 나머지 반지름이 **R 12~199m → 전부 12m** 로 되돌아갔음. 원인은 편집 모델과 저장 모델이 다른 것이었음. 서버는 처음 만들 때 이어진 꺾임을 한 곡선으로 묶는데, 그 곡선의 교각점은 앞뒤 직선을 늘려 만나는 자리라 **원본 꺾임점 중 어느 것도 아님**. 편집은 「꺾임점 하나 = 곡선 하나」로 표현되므로, 묶인 채로 두면 한 번만 손대도 묶음이 낱개로 흩어지고 각 자리가 하한으로 떨어졌음. 모달이 자료를 읽을 때 **묶인 구간을 그 교각점 하나로 갈아 끼우게** 함 — 안쪽 꺾임점은 그 곡선이 대신하므로 뺌. 앞뒤 직선과 반지름이 그대로라 그려지는 선은 똑같고, 이제 손대도 안 흩어짐. 서버가 고른 반지름도 함께 들고 가 [확인] 때 되돌려 보냄. 시험 tmp/tests/test_route_polyline_apex_roundtrip.py 2건 — 갈아 끼워도 곡선 수·반지름이 같고 선이 **1mm 안**에서 일치, 그리고 안 갈아 끼우면 실제로 하한으로 눌리는 것(왜 필요한지)도 못박음. 실화면 확인(용화) — 되돌린 뒤 곡선 26곳 R 최대 198.9m → 곡선 하나 지우고 [확인] → 곡선 25곳, **R 42.5·51·198.9m 그대로**. tsc --noEmit 통과 · pytest 432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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