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사고(2026-08-31): 실제 업로드에서 자동 설계 체인이 B05 경로 계산 400으로
멈췄다. input/prj/ 에 옛 result.prj(KGD2002 East Belt 2010, FN 600,000)가 남아
있었고, find_project_prj 가 이름 정렬 첫 번째를 골라 새 용화.prj(Korean 1985
Modified East Belt, FN 500,000) 대신 그것을 집었다. 그 결과 노선이 Y로
100,000m 어긋나(로그의 bp y=468228.23, 옳은 값 367920.75) 지표면 밖으로 나갔다.
자료를 다시 올려도 파일명이 다르면 옛 PRJ가 그대로 남는다 - 이름 정렬은 어느
것이 지금 쓰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지금 쓰는 지형 자료(LAS/LAZ/TIF/TFW)와
basename이 같은 PRJ를 먼저 찾고, 못 찾으면 가장 최근 것을 쓰고 경고를 남긴다.
폴백 경로에서도 노선 세트 폴더(input/shp/)의 PRJ는 제외한다 - 그건 노선 좌표계다.
검증: 실제 프로젝트 폴더로 확인 - 선택이 용화.prj로 바뀌고 노선 시점이
x=208403.20 y=367920.75 로 TFW 원점(208288.84/368092.28) 안쪽에 앉는다.
tmp/tests/test_route_shapefile_input.py 10개 통과(회귀 시험 추가), 전체 302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