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곳이 같은 뿌리였음. 브라우저 재계산은 **편집이 반영된 계획고**로 횡단 설계를 만드는데
`design_profiles` 는 저장분 그대로라 두 값의 기준이 갈렸음.
1. 재계산 창구가 방금 푼 계획선을 **공유 캐시에도 얹도록** 함
(`detail.longitudinal.design_profiles`). 이게 없으면 낡음 판정이 영원히 참이 되어
B06 유토곡선이 통째로 빈 채로 남았음(사용자 보고). `profile_alignment`(base_pvi)는
건드리지 않음 — 편집 델타의 기준선이라 편집분을 구워 넣으면 이중 적용됨.
2. B06 진입 정합이 **미저장 세션 편집을 못 보고 건너뛰던** 것. 서버에서 갓 받은 저장분
끼리는 늘 일치해 「낡지 않음」이 되는데, B05가 세션에 남긴 편집은 그 안에 없음.
세션 초안이 있으면 판정을 건너뛰고 무조건 맞추도록 함 — 재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 값이 쌈.
화면 검증(5174, 같은 시점 비교):
수정 전 — B05 절토 4,774.1㎥ / 성토 16,715.5㎥, B06 절토 4,515.0㎥ / 성토 14,857.5㎥
수정 후 — 양쪽 모두 절토 4,774.1㎥ / 성토 16,690.7㎥ (일치)
B06 유토곡선 영역도 곡선이 다시 그려짐(문구 없음).
전체 테스트 183건 통과, `tsc --noEmi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